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정례 언론브리핑을 3월 30일 11시에 고성군보건소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주요 내용으로 고성군 통합건강관리지원센터 조성 보건기관 기능 확대 및 의료취약지 원격협진 강화 대상포진 예방접종 확대 운영 재택의료센터 운영 시범사업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 추진 마음 인지 건강 증진사업 운영 등 6개 분야의 중점 추진 사업과 비전을 발표했다.
이날 발표된 사업들은 변화하는 군민 수요에 맞춰 전 세대를 대상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군민 건강관리와 밀접한 지원 체계를 구축 운영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고성군은 2026년 2월 인구통계 기준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39.8%에 이르는 초고령 지역이다.
이에 따라 인구 고령화에 따른 무병장수를 위한 일상적 건강관리와 만성질환 예방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으며 고령 만성질환자 증가로 질병 부담도 가중되고 있다.
군은 이러한 변화하는 보건의료서비스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관련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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