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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재향군인회 제62차 정기총회 개최
함양군재향군인회 제62차 정기총회 개최
[AANEWS] 함양군재향군인회는 1월 20일 함양읍사무소 대회의실에서 제62차 정기총회 및 제24·25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진병영 군수를 비롯해 박용운 군의회의장, 김재웅 도의원, 정인규 재향군인회 울산 경남 연합회장, 재향군인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 이·취임식, 축사, 안보결의문 채택 순으로 진행됐다.
회장 이·취임식에서는 그동안 재향군인회를 이끌어 온 이춘호 이임회장이 새롭게 취임하는 노상봉 회장에게 재향군인회 회기와 지휘권을 이양함으로써 회장직을 일임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축사에서 “노상봉 회장의 취임을 축하드리고 국가안보를 위해 큰 역할을 해준 재향군인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앞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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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부동산소유권 특별조치법 등기신청 독려
영월군청
[AANEWS] 영월군은‘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따른 확인서를 발급받은 신청인을 대상으로 기한 내 등기를 신청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다.
영월군은 2020년 8월 5일부터 2022년 8월 4일까지 2년의 특별조치법 기간 동안 643필지의 확인서를 접수해, 464필지의 등기정리 완료를 유도했다.
이의신청 등으로 확인서 발급이 기각된 필지를 제외하고 아직 등기가 완료되지 않은 토지의 확인서 발급인을 대상으로 유선전화 및 문자 통보를 통해 기한 내 등기신청을 독려하고 있다.
확인서를 발급받은 신청인은 2023년 2월 6일까지 등기를 신청해야 하고 이 기한이 지나면 발급된 확인서의 효력이 상실되어 등기를 할 수 없다.
군 관계자는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을 통해 확인서를 발급받으신 신청인께 반드시 기한 내 등기하실 수 있도록 안내하는 등 군민의 재산권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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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발대식’ 개최
영월군청
[AANEWS] 영월군은 2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영월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하고 새 출발을 알린다.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지역주민이 예산편성 과정, 내용 등에 직접 참여해 자치단체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재원 배분의 공정성을 제고하기 위한 주민 자치 의사결정기구이다.
이번 발대식은 주민참여예산위원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새로운 시작을 널리 알려, 주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주민참여예산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주민들의 의견이 반영된 제안사업을 발굴해 직접 제안서로 작성해 공유해봄으로써 그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주민참여위원은 영월군에 주소를 두고 군정에 관심을 가진 지역주민 중 공모와 추천을 통해 선정된 30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들은 앞으로 2년간 일반행정, 교육, 농·임업, 복지, 보건, 환경, 문화·관광·체육, 도시개발, 건설, 교통, 안전 등·다양한 분야에서 주민의 의견을 수렴해 영월군 발전을 위한 시책과 정책 방향을 제안할 예정이다.
최명서 군수는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며 실질적인 주민의 대표기구로서 지역 발전과 풀뿌리 민주주의를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해주시길 당부드린다”며 “주민의 목소리가 담긴 지역에 필요한 사업들이 예산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소통과 참여의 폭을 넓혀 주민참여예산 사업 규모가 점차적으로 커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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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세계차엑스포 붐 조성, 귀성객 대상 홍보캠페인
경상남도청
[AANEWS] 경남 하동군이 차 분야 최초의 정부 승인 국제행사인 2023하동세계차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한 붐 조성을 위해 설 명절 귀성객들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홍보전을 펼쳤다.
계묘년 설 명절을 맞아 1월 20일 문산고속도로휴게소와 섬진강고속도로 휴게소에서 하승철 하동군수를 비롯해 박옥순 사무처장, 김영선 부군수, 국·과장과 엑스포 조직위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고속도로 이용객과 귀성객들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군은 경남지역 귀성객이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고속도로 문산휴게소에서 엑스포 리플릿과 홍보물을 배부하며 이제 100여 일 앞으로 다가온 엑스포를 홍보하며 귀성객들에게 일대일 찾아가는 홍보 마케팅을 실시했다.
특히 가족단위 귀성객들에게 하동녹차의 이미지를 각인시키고 친근감을 유도하기 위해‘하니 동이’캐릭터를 활용해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에 앞서 하 군수는 지난 17일 하동시장을 찾아 시장 상인들을 만난 자리에서 장바구니 물가 동향을 파악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아울러 군민들에게 전통시장을 자주 이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 줄 것을 당부하며 설 명절을 맞아 재외 향우들을 대상으로 엑스포를 적극적으로 홍보하며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하기도 했다.
하승철 군수는“가족과 친지들이 모이는 설 명절은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홍보의 최적기”며“앞으로 다양한 이벤트 등을 통한 적극적인 홍보로 엑스포 붐 조성과 함께 세상에 하나뿐인 하동을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3하동세계차엑스포는 하동녹차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고 하동을 중심으로 녹차 융복합 산업의 중심지 하동의 위상을 세우기 위해‘자연의 향기, 건강한 미래, 차’를 주제로 오는 5월 4일∼6월 3일 31일간 하동스포츠파크와 하동야생차축제장 일원에서 개최되며 입장권은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 및 인터파크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예매할 경우 25~40% 할인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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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용 컵 없는 청사 만든다” 구로구, 다회용 컵 반납기 설치
“1회용 컵 없는 청사 만든다” 구로구, 다회용 컵 반납기 설치
[AANEWS] 구로구는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친환경 청사를 조성하기 위해 구청 커피전문점에 다회용 컵 반납기를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직원후생관으로 운영 중인 구청 커피전문점은 정부의 공공기관 내 1회용 컵 반입 금지 및 카페 1회용품 사용 제한 정책 시행으로 1월 16일부터 1회용품 사용이 전면 제한됐다.
이에 구는 구청 카페 매장 내에 다회용 컵 반납기 2대를 설치하고 ‘1회용 컵 없는 청사 만들기’에 돌입했다.
카페에서 음료 주문 시 다회용 컵을 제공하고 사용한 빈 컵을 무인반납기를 통해 반납하면 이를 전문업체에서 수거해 깨끗하게 세척한 후 다시 카페에 공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다회용 컵으로 음료를 주문하면서 부과된 보증금은 현금 또는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해피해빗 포인트, 티머니, 페이코 등으로 반납 즉시 환불받을 수 있다.
구에 따르면 지난해 구청 카페에서 사용된 1회용 컵은 하루 평균 200여 개로 이를 다회용 컵으로 대체하면 연간 22,994㎏의 1회용품 사용을 줄일 수 있게 된다.
구로구 관계자는 “텀블러를 가져와 이용하는 손님 비율이 전체 손님의 약 18%에 불과했던 만큼, 다회용 컵 도입으로 1회용품 사용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1회용품 사용 줄이기 등 작지만 큰 변화를 실천하는 일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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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설 명절 맞아 장애인시설 방문
경상남도청
[AANEWS] 김영삼 경남도 교통건설국장은 설 명절을 맞이해 20일 창원시 시각장애인주간보호센터를 찾아 입소자 20여명과 관계자를 격려하고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창원시 시각장애인주간보호센터는 2013년 개원해 지금까지 중증 장애, 맞벌이 및 기타 가정 사정으로 인해 보호에 어려움이 있는 장애인을 낮 시간 동안 안전하게 보호함으로써 장애인 가족과 보호자의 양육 부담을 줄여, 이들이 원만한 사회·경제적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다양하고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의 개인 관리 능력 및 사회 적응력을 향상해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독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사회복지이용 시설이다.
김영삼 교통건설국장은 시설 현황과 운영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입소자들을 가족처럼 보살펴주는 시설 종사자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입소자들에게 작은 온기가 전해지기를 바라고 소외되지 않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으로 지역 소외계층과 함께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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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경상남도 도민의 날’ 찾기 아이디어 공모
경상남도청
[AANEWS] 경상남도는 1월 25일부터 2월 8일까지 15일간 ‘경상남도 도민의 날’ 찾기 도민 아이디어 공모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경상남도의 정체성 확립과 도민의 자긍심 고취를 위한 ‘경상남도 도민의 날’ 제정을 위해 실시한다.
도민의 날은 경남의 역사, 문화와 정체성을 잘 나타내면서 도민의 공감대가 높고 기억하기 쉬운 날, 축제 등 관광자원과 연계해 도민들이 편하게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날을 선정기준으로 해 아이디어를 찾는다.
경남도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응모기간은 오는 1월 25일부터 2월 8일까지 15일간이다.
도민이 제안한 아이디어는 1, 2차 아이디어 심사를 거쳐 최우수 제안자에게는 50만원, 우수 제안자 30만원, 장려 제안자 20만원 상당의 지역사랑상품권 또는 시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도민은 경남도 누리집을 통해 참여할 수 있고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누리소통망에서 관련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정영철 경남도 행정과장은 “새롭게 도약하는 경남의 모습을 체감할 수 있는 기념일이 제정될 수 있도록 도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12월 도민 1,0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화면접 여론조사에서는 59.2%의 도민이 ‘도민의 날’ 기념일 제정이 필요하다고 응답한 바 있다.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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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2023년 어촌 신활력증진 공모사업’ 국비 898억원 확보
경상남도청
[AANEWS] 경상남도는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2023년 어촌신활력증진 공모사업’에 도내 7개 시군 15개소가 선정되어 전국 공모 규모 6천억원 중 총사업비 1,38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어촌 신활력증진사업’은 새 정부 110대 국정과제에 반영된 사업으로 5년간 300개소에 총사업비 3조 원을 투입해 낙후된 어촌의 생활과 경제환경을 개선하고 어촌 안전 인프라 확충을 통해 어촌의 새로운 변화 기반을 만들기 위한 사업이다.
해수부는 지난해 9월 공모계획 발표 이후, 지난해 11월부터 공모접수를 시작했으며 서면평가, 현장평가, 전문가의 종합평가를 거쳐 지난 1월 19일 최종 선정결과를 발표했다.
경남도는 민선 8기 출범과 함께 어촌지역 맞춤형 생활 여건 개선을 위해 조직개편으로 어촌발전과에 어촌재생담당을 설치하는 등 전담팀을 마련했다.
지난 9월부터 공모사업 준비를 위해 어촌주민, 시군 공무원 등이 참여하는 전문가 자문과 설명회를 시작으로 중앙부처와 국회 등의 방문 협의, 사업계획 작성 지원 등 다양한 현장 지원활동을 전개했으며 이를 통해 민간투자와 연계한 사업발굴로 어촌소멸 위기에 적극 대응해왔다.
또 청년, 여성 등 신규인력의 어촌정착을 위해 어촌생활권 규모와 특성에 맞는 다양한 테마를 발굴하고 공모사업을 준비했다.
가장 많은 사업비가 지원되는 유형1 사업은 국가어항인 ‘거제시 장목항’과 총사업비 1조 2천억원을 투입해 JMTC컨소시움이 추진하는 ‘장목관광단지조성사업’을 연계한 사업계획을 바탕으로 공모에 선정됐다.
어촌신활력증진 재정사업 310억원을 마중물로 민간투자사업을 촉진하는 실질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특히 ‘거제시 장목항’은 경남도 어촌발전과, 관광개발과, 거제시, 민간투자자, 지역연구기관, 어촌계, 청년어업인 등이 초기 단계부터 사업추진협의체를 구성, 수산거점 콤플렉스 조성 등 민간투자 확장을 유도하는 경남형 어촌경제거점 조성 테마를 발굴한 곳이다.
가덕 신공항 및 신항만 건설, 국도 5호선 연장 등 정부 기반사업 추진 및 민간투자 촉진과 어촌경제 여건을 개선에 역동적 변화를 도모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유형2 사업은 창원시 등 4개 시군 8개소가 선정되어 전국 최대인 총사업비 800억원을 확보했다.
이 사업은 어촌개발과 도시재생 경력업체 및 청년 전문가가 앵커조직으로 참여하고 이들이 어촌에 직접 상주하면서 지역주민들과 함께 어촌생활플랫폼을 조성하게 된다.
유형2 사업 중 통영 지역은 욕지도 도동항, 한산면 용초항, 사량면 대항항 등 섬 지역에 집중 투자해서 육지와 단절된 섬 지역에 부족한 생활 여건의 효과적인 개선이기대된다.
유형3 사업은 6개 시군 6개소가 선정되어 도내 어업인의 안전과 편익 도모를 위해 방파제, 부잔교 및 안전시설 여건을 개선하게 된다.
김제홍 경남도 해양수산국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마중물로 어촌지역에 민간투자는 확대하고 어업 편익은 높이고 생활 불편은 해소해서 어촌소멸과 어촌 고령화에 대응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도민이 만족하는 경남형 착한 어촌경제구조로의 변화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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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동기 양파, 마늘 재배포장 관리에 유의하세요
월동기 양파, 마늘 재배포장 관리에 유의하세요
[AANEWS]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은 도내 양파, 마늘 재배 농가에 겨울철 한파 대비 포장 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작년 12월 이후 현재까지의 기상을 살펴보면, 평균 기온은 0.5℃로서 평년에 비해 0.3℃ 정도 낮아 추웠고 강수량은 38.6mm로서 평년보다 7.6mm 많았다.
특히 이번 설 연휴동안 전국에 눈과 비가 내리고 이번 주 우리 도 양파, 마늘 주산지의 평균 기온이 –10℃ 이하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되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겨울철 날씨가 춥고 비가 많이 올 경우 양파는 서릿발 피해를 받을 수 있다.
토양 내 온도가 0℃ 이하로 내려가 수분이 동결되면 토양이 팽창하는데, 이때 양파 뿌리가 솟구쳐 올라와 절단되어 피해를 받게 된다.
이러한 서릿발 피해는 포장 내 배수가 불량하거나 겨울철 강수량이 많을 경우, 또는 적기보다 늦게 심어서 양파 뿌리 활착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경우에 주로 발생한다.
또한 마늘의 경우에는 동해 피해를 받으면 잎 마름이 발생해 수량이 감소할 수 있으며 심할 경우 식물체가 고사할 수 있다.
이러한 동해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비가 온 후 포장에 물이 고이지 않게 배수로를 20cm 이상으로 깊게 조성하고 부직포 등으로 두둑을 피복해 보온해 주는 것이 좋다.
이미 서릿발 피해를 받은 양파는 뿌리를 흙에 다시 꽂아준 후 잘 복토하면 생육이 재개될 수 있다.
신정호 양파연구소장은 “양파, 마늘 동해 피해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겨울철 기상 상황을 지속적으로 관찰하고 보온재 피복, 배수 등 포장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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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청년 일자리 창출-주력산업 동반성장’ 일자리사업 참여기업 추가모집
경상남도청
[AANEWS] 경상남도와 진주바이오산업진흥원은 ‘2023년 경남 청년인재-주력산업 동반성장 일자리사업’ 1차 모집에 이어 참여모집 미달한 시·군을 대상으로 2월 2일까지 추가모집을 실시한다.
이 사업은 경남도 내 제조업 등 주력산업 분야 중소·중견기업이 만 18세 이상 만 39세 이하 청년을 채용할 경우 인건비를 보조해주고 청년에게는 교통비, 주거정착금 등을 지원한다.
사업에 선정된 기업에는 청년 신규 채용 시, 최대 2년간 연 2,400만원 수준의 청년인건비를 지원하고 채용 청년은 일정 요건 충족 시, 주거정착금 월 30만원, 교통비 10만원 등의 지원도 받을 수 있게 된다.
참여 대상은 1차 모집에서 미달한 시·군에 소재하고 스마트기계·첨단항공·항노화 등 주력산업 기업이다.
참여 희망 기업은 공고기간 내에 신규채용 청년 최대 2명까지 참여 신청이 가능하며 사업에 선정된 후 1개월 내로 공개모집을 통해 만 18세 이상부터 만 39세 미만인 청년을 채용하면 된다.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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