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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취약계층 가구의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개선‘앞장’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가 노후·불량 주택을 대상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시는 소외계층의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을 통한 삶의 질 향상과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주거시설의 안전을 점검하고 대대적인 보수사업을 추진한다.
‘주거시설 안전점검 및 보수 지원사업’은 열악한 주거환경에도 불구하고 경제적 여건 등으로 제때 보수를 하지 못해 생활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사업 추진을 위해 시는 올해 총 1억 1,500여만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이를 재원으로 지역 내 저소득층 414가구에 대해 온수매트를 지원하고 전기·가스 시설, 도배·장판 교체 등의 시설을 점검 보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점검·보수에는 정읍시청 건축과 기술직 공무원들로 구성된 ‘샘골 민원봉사대’가 나선다.
봉사대는 현재 읍·면·동장의 추천을 받아 정비 대상을 선정했으며 현지 조사와 사업량 조사를 거쳐 2월부터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화재 위험이 감소 되고 냉난방비가 절약되는 등 취약계층 가구의 생활 여건과 안전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재희 건축과장은 “이번 사업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 가구의 기본적 생활권 보장을 위해 시행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들이 더 나은 주거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샘골 민원봉사대는 2005년부터 2022년까지 약 14억원을 들여 장애인 가정, 한부모 가정 등 7,965여 가구를 대상으로 열악한 주거시설을 점검하고 보수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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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2023년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 성료
진안군 2023년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 성료
[AANEWS] 진안군은 관내에 기반을 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23년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30일 군에 따르면 이번 설명회는 중소기업벤처부 주최로 열렸으며 전라북도, 조달청, 국정원, 교육청 등 6개 기업지원 유관기관이 참여했다.
설명회에서는 자금, 창업, 기술, 인력 및 고용, 수출·판로 지원, 인프라 구축 등 각 분야별 정부 및 광역자치단체 지원 내용에 대한 설명과 별도 R&D 분야에 대한 신규 지원정책 등을 소개했다.
이에 관내 30여개 중소기업들이 참석해 설명회에 귀를 기울이며 중소기업 대상 지원정책들을 숙지하고 별도의 맞춤형 상담 시간을 통해 기업애로를 해소하는 시간이 됐다.
군 관계자는 “기업들이 국내외 경기 침체와 3高 현상으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다”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기업에 맞는 지원사업 물색 및 추진으로 어려운 시기를 지혜롭게 극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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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공동체활성화센터, 2023년 정읍 마을만들기 공모사업 협약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공동체활성화센터는 지난 1월 27일 ‘2023년도 정읍 마을만들기 시민창안대회’ 뿌리 단계 참여 공동체 15개소와 성공적인 마을만들기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시민창안대회 시범사업의 효과적인 사업 추진과 지속가능한 공동체 육성을 위해 공동체와 유기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농촌사회의 과소화·고령화 문제에 대응하면서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활력이 넘치는 지역을 만들어 가는 데 목적이 있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읍시지역활성화센터 이봉열 이사장과 마을 및 소규모 공동체 리더, 사업 관련 실무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참여 공동체는 성공적인 마을만들기 사업 추진을 위해 사업계획서를 작성하고 주민들의 결속과 화합을 다지면서 마을 공동의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공동체활성화센터는 공동체의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사업 컨설팅과 사업비를 지원하며 공동체가 사업계획을 충실히 실행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참여 공동체들이 성공적인 사업 결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공동체는 마을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시민창안대회는 시민들과 공동체의 아이디어를 직접 실현할 수 있도록 교육과 훈련, 실행 단계로 진행하는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이다.
시는 시민창안대회를 통해 발굴·육성된 공동체들이 지역에 정착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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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수 시장,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로 자매도시 응원
정읍시청
[AANEWS] 이학수 시장이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안착과 기부 동참 분위기 확산을 위해 고향사랑기부제 동참 캠페인에 참여, 자매결연 도시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 시장은 지난 27일 NH농협은행 정읍시청지점을 방문해 정읍시와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8개 도시에 고향사랑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 시장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방재정 확충에 도움이 될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하게 돼 매우 뜻깊고 기쁘다”며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과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는 이번 상생 기부로 자매결연 도시와의 교류를 넓히고 상호 간 발전을 응원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500만원 한도 내에서 기부할 수 있는 제도다.
기부자는 10만원까지는 전액, 10만원 초과분은 16.5% 세액공제 혜택을 받는다.
또한, 기부한 금액의 30% 이내에서 지역 농·특산품 등을 답례품으로 받을 수 있다.
기부는 고향사랑e음에 접속하거나 전국 NH농협은행에 방문해 참여할 수 있다.
정읍에 기부하면 고향의 사랑이 담뿍 담긴 귀리와 쌍화차, 한우 등 17개 품목 62개의 상품을 답례품으로 받아볼 수 있다.
시는 시민과 직원들에게 자매도시의 고향사랑기부제를 소개하고 동참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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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춘성 진안군수, 전북 동부권 5개 시·군에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진안군청
[AANEWS] 전춘성 진안군수는 30일 전북 동부권 5개 시·군인 남원시, 무주군, 장수군, 임실군, 순창군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했다.
진안군을 포함한 동부권 6개 시·군은 적극적인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동반자적 공동 발전을 모색해 전북 동부권을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해왔으며 전춘성 군수는 동부권 시장·군수 협의회 제6기 회장직을 맡고 있다.
전 군수는 “상생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오고 있는 동부권 시·군에 전북도민과 출향인을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관심 가져주기를 바라는 마음에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고 말하며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지역 활력을 제고하고 지방소멸 대응에 앞장 설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니 진안군을 비롯한 동부권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기부를 통한 지방재정 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도입된 제도로 개인이 현재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연간 500만원 한도 내에 기부하면, 세액 공제 혜택과 함께 30% 범위 내에서 답례품을 제공받을 수 있다.
고향사랑기부는 기부금 납부와 답례품 선택, 세액공제까지 원스톱으로 가능한‘고향사랑e음’을 통해 누구나 쉽게 기부 할 수 있으며 전국 5,900여개의 농협 창구에서도 가능하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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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진안군지부, 진안군 고향사랑기부금의 날 운영
진안군청
[AANEWS] 농협 진안군지부(지부장 변성섭)가 30일 ‘진안군 고향사랑기부금의 날’을 운영하고 5백만원을 모금해 진안군에 전달했다.
기부금 5백만원은 변성섭 지부장과 서대섭 진농회장을 비롯한 NH농협 진안군지부 전·현직 직원 및 진농회(재농협 진안군향우회) 회원 50명이 자발적으로 고향사랑을 담아 모금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진안군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고향이거나 근무지였던 진안에 사랑의 마음을 담아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3년 1월 1일자로 부임한 변성섭 지부장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통해 농업, 농촌이 함께 상생하기를 기대한다”며 “진안군 고향사랑기부제 금고은행으로서 제도 홍보 및 전담창구 운영 등 고향사랑기부제가 성공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진안을 잊지 않고 기부금을 전달해주신 직원들을 보며 관계인구 형성의 중요성을 더욱 깨닫게 됐다”며 “고향사랑기부제가 기부로 끝나지 않고 소중한 관계를 이어나갈 수 있는 가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사후 관리에도 만전을 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는 기부금 납부와 답례품 선택, 세액공제까지 원스톱으로 가능한‘고향사랑e음(https://ilovegohyang.go.kr)’을 통해 누구나 쉽게 기부 할 수 있으며 시스템 이용이 어려운 이를 위해 전국 5,900여개의 농협 창구에서 고향사랑기부금 납부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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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3일까지 ‘귀농귀촌 동네작가’ 모집
장성군, 3일까지 ‘귀농귀촌 동네작가’ 모집
[AANEWS] 장성군이 ‘귀농귀촌 동네작가’를 오는 3일까지 모집한다.
‘귀농귀촌 동네작가’는 마을 주민을 동네작가로 선정해 정기적으로 귀농귀촌 콘텐츠를 생성하는 사업이다.
마을 이야기부터 농촌 생활, 영농 현장에 이르기까지 지역의 생생한 소식을 전하게 된다.
귀농과 농업 전반에 관한 각종 지원정책, 성공 사례 등 귀농귀촌 준비에 도움이 되는 알찬 정보도 제공한다.
작가들의 콘텐츠는 사진과 글, 동영상, 카드뉴스로 제작되어 장성군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 누리집, 블로그, 유튜브 등에 게재돼 누구나 손쉽게 접할 수 있다.
일정 요건을 충족한 콘텐츠에는 소정의 원고료가 지급된다.
15세 이상 장성군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장성군 귀농귀촌 예정자도 신청할 수 있다.
단, 현재 SNS 서포터즈 등 유사한 활동을 하고 있거나 관련 사업을 운영 중이라면 참여할 수 없다.
신청 방법 등 기타 자세한 내용은 장성군청 누리집 고시·공고를 확인하면 된다.
장성군은 2월 중 선정 결과를 발표하고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작가들의 귀농귀촌 콘텐츠를 누리집, 블로그 등에 게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웃처럼 친숙하면서도 재미있게 장성군 귀농귀촌 소식을 전해 주시기 바란다”며 지역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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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첫 번째 연구활동 마무리
문경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첫 번째 연구활동 마무리
[AANEWS] 제9대 문경시의회가 인구감소·지방소멸 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문경시의 발전을 모색하기 위해 야심차게 시작한 문경시 의원연구단체가 이달 25일 ~ 27일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며 첫 번째 연구활동을 마무리했다.
제9대 문경시의회 의원연구단체는 문경시의회 의정사에서는 최초로 지난 2022년 10월에 결성됐으며 3개의 연구단체가 개별 주제로 3개월의 기간 동안 국공립대학 산학협력단 등의 역량있는 연구진들과 협업으로 연구용역을 실시하고 개별 연구와 보고회 개최 등의 활동을 전개해 왔다.
문경시의회 의원들은 “지방의원 활동을 하면서 전문성과 객관성을 길러 좀더 수준높은 의정활동을 시민들에게 보여드리고 싶다는 생각이 늘 있어 왔는데, 이번 연구활동을 통해 방향을 찾아가고 있다는 느낌이다.
앞으로 조례안 제·개정, 예산안 심사, 행정사무감사 등 각종 의정활동에서 심도있는 검토와 발전적인 대안 제시로 연구활동의 성과를 보여드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소감을 밝혔다.
문경시의회는 앞으로도 계속 새로운 과제를 발굴해 연구활동을 실시하고 의원 개개인의 의정 역량 강화 및 실천하는 의정 활동을 통해 공부하는 의회·일하는 의회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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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버스요금‘100원’
강진군청
[AANEWS] 전남 강진군이 오는 2월 1일부터 ‘청소년 100원 이음버스’ 운행을 실시한다.
청소년 100원 이음버스는 만 6세~18세 청소년들이 노선과 거리에 관계없이 강진군 농어촌버스를 100원에 이용할 수 있는 제도다.
아동과 청소년의 교통요금 부담을 완화하고 대중교통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존 중고생 800원, 초등생 500원의 이용요금 체계를 100원 단일요금으로 변경했다.
할인분에 대한 운수업체 손실분은 강진군에서 지급한다.
이를 위해 강진군은 지난해 12월 강진교통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관내 학교 개학 시기 등을 고려해 2월 1일부터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강진군에 따르면 2022년 농어촌버스를 이용하는 승객 중 초중고생의 비율은 약 10%로 100원 이음버스 운영을 통해 중고등학생 기준 매월 1인당 약28,000원의 교통비 절약 효과를 가져오며 코로나19로 침체된 대중교통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아동과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교통복지 정책으로 우리 지역 청소년들이 원하는 곳으로 이동하는 데에 제약을 없애고자 했다”며 “아이들이 자유롭게 뛰며 청소년들이 마음껏 꿈을 펼치며 미래 세대에 희망을 심는 강진군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전국 최고 규모의 양육수당 지급 등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강진 건설을 선언한 강진군은 다양한 아동과 청소년 정책 발굴을 통해 궁극적으로 ‘인구가 늘어나는 신강진시대’를 건설한다는 전략이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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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방방곡곡 정보를 한눈에 보자 새로운 온라인 홍보 창구 펼쳐진다
논산 방방곡곡 정보를 한눈에 보자 새로운 온라인 홍보 창구 펼쳐진다
[AANEWS] 논산의 가볼 만한 곳을 알고 싶다면? 논산의 농특산물 구입처를 찾고 싶다면? 궁금증을 해소하고 알찬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논산시만의 새로운 웹 서비스망이 펼쳐졌다.
논산시는 오는 2월 1일부터 ‘한눈에 보는 논산 통합 웹 서비스’를 시민에게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
‘한눈에 보는 논산’은 시민에게 도시의 각종 정보를 알기 쉽게 전하는 것은 물론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지역 내 관광명소, 농특산물, 기업체 등을 홍보하기 위해 새롭게 선보여지는 웹 서비스망이다.
시는 주된 정보 제공 매체였던 논산시 홈페이지의 데이터가 분야별로 산재해 있어 직관성과 편리성이 다소 떨어졌던 점을 보완하고자 ‘한눈에 보는 논산’구축에 나섰다.
명료한 화면 구성과 직관적 안내 문구로 꾸며져 있어 남녀노소 모두 정보 접근이 용이한 것이 특장점이다.
관광/축제 음식 농특산물 사이버장터 숙박 기업정보 등의 상위 메뉴로 구분돼 있으며 내비게이션 서비스와 연동된 위치정보를 비롯해 연락처· 취급품목·개별 홈페이지 주소 등의 하위 데이터 역시 손쉽게 확인 가능하다.
특히 농특산물 메뉴의 경우 농가별 생산하는 품목과 체험 가능 여부 등이 표시되어 있어, 이용자들의 구매 및 체험활동에 관한 정보 확인을 돕는다.
기업정보도 눈길을 끈다.
사회적기업과 마을기업을 포함한 관내 기업체의 현황정보와 주요 생산품, 연락처 등이 보기 쉽게 기재되어 있다.
이에 더해 농가와 기업들이 별도의 홍보를 신청할 수 있는 메뉴와 양식도 갖춰져 있어 홍보 수요자가 함께 만드는 서비스 구성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대표적 관광지부터 음식점, 커피숍, 다채로운 체험 공간, 숙박업소 등의 정보가 망라되어 있어 논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꼭 필요한 웹 서비스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우리시의 주요 정보와 방문객이 주로 문의하는 사항들을 집약적으로 축적, 정리하고자 했다”며 “원활한 서비스 제공과 양질의 정보 공급을 통해 시민 수요에 부응하고 나아가 논산시 브랜드가치 제고에 힘쓰겠다”며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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