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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전화이다’ 구로구, 발신정보알리미 서비스 도입
‘구로구 전화이다’ 구로구, 발신정보알리미 서비스 도입
[AANEWS] 구로구가 발신정보알리미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발신정보알리미 서비스’는 구청 행정전화로 발신 시 착신 스마트폰 화면에 전화번호와 부서 정보를 표시해 구로구에서 온 전화라는 것을 알려주는 서비스다.
KT 이동전화를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이미지 콘텐츠도 함께 나타난다.
그동안 행정전화로 민원인에게 전화를 걸면 전화번호만 표시돼 민원인이 보이스피싱이나 스팸전화로 오해하고 수신을 거부하거나 받지 않는 경우가 많았다.
이에 구로구는 800여 회선에 발신정보알리미 서비스를 도입, 민원인이 안심하고 전화를 받을 수 있어 신속하고 원활한 행정처리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구로구 관계자는 “신뢰받는 구민행정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민원인의 편의 증진과 변화하는 구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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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중소기업 운전자금 72억원 지원
봉화군청
[AANEWS] 봉화군은 자금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을 위해 올해 중소기업 운전자금을 72억원 규모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중소기업 운전자금은 선정 시 매출규모에 따라 업체당 2~3억원한도로 융자를 받을 수 있으며 1년 거치 약정상환으로 대출이자를 최대 5%까지 이차보전 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봉화군 관내 사업장을 두고 있으며 제조업, 건설업, 운수업, 무역업, 자동차 관리사업 등의 업종 또는 경상북도 중점 육성기업으로 선정된 중소기업이다.
자금 융자를 희망하는 기업은 경상북도 경제진흥원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거나 봉화군청 새마을경제과 지역산업팀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사업비 소진 시까지 연중 신청 가능하다.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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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대설예비특보에 비상근무체제 돌입
구로구, 대설예비특보에 비상근무체제 돌입
[AANEWS] 구로구가 26일 새벽부터 수도권 지역에 2~7cm의 눈이 예보됨에 따라 제설대책 2단계를 발령하고 비상근무체제에 들어갔다.
구는 대설예비특보 발표에 대응해 25일 오후 엄의식 부구청장 주재로 긴급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했다.
회의 결과에 따라 각 동주민센터와 구청 직원들은 관내 주요 도로 골목길, 횡단보도, 학교, 버스 정류장 등에 제설제를 뿌리고 장비로 눈을 치우는 등 제설 작업을 진행했다.
구는 계속되는 눈과 한파로 도로에 눈이 얼어붙을 가능성을 고려해 제설제를 추가 배부하고 기상 상황과 취약지역을 주시하며 제설 대응에 행정력을 총동원한다.
구로구 관계자는 “주민들의 불편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실시간 모니터링을 유지하며 신속한 제설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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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국방과학硏 인근 주민 ‘軍 소음피해’ 보상 신청 접수받아
태안군청
[AANEWS] 국방과학연구소 안흥종합시험센터 소음 피해로 고통받던 태안군 지역 주민들에 대한 정부 보상금 신청 접수가 2월부터 시작된다.
군은 2월 1일부터 28일까지 소음대책지역 거주 주민을 대상으로 보상금 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보상금 신청은 지난 2019년 제정된 ‘군용비행장·군사격장 소음 방지 및 피해 보상에 관한 법률’에 따른 것으로 보상금은 전액 국비로 마련되며 보상 주체는 국방부다.
근흥면에 위치한 국방과학연구소 안흥종합시험센터는 그동안 사격 등으로 인한 소음이 지속돼 주민 불편이 가중돼 왔던 곳으로 군은 2019년 가세로 군수가 충남지방정부회의에서 소음피해 보상 법률 제정을 촉구하는 대정부촉구 건의문을 채택하는 등 주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온 바 있다.
지난해부터 보상금 지급이 시작됐으며 군에 따르면 지난해 3569명이 총 5억 9930만 2570원의 보상금을 받았다.
올해 보상 대상자는 1800여명으로 예상된다.
올해 지급대상은 2022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소음대책지역에 주민등록지를 두고 실제 거주한 사실이 있는 주민이다.
보상액은 1종지역 월 6만원, 2종지역 월 4만 5천 원, 3종지역 월 3만원으로 전입시기나 원거리 근무 등의 조건에 따라 감액될 수 있다.
해당되는 주민은 보상금 지급신청서와 통장 사본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태안군청 환경산림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되며 동일세대원일 경우 세대 대표자 1인이 신청할 수 있다.
본인 신청이 어려울 경우 대리인 선임도 가능하다.
보상금 접수가 마무리되면 국방부는 5월 중 해당자에 대한 보상금 지급 통보 후 8월 중 보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며 군은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출장 접수에도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출장 접수 일정 및 대상은 2월 6일 근흥면 도황리 주민 7일 근흥면 도황리·용신리 주민 8일 근흥면 정죽리 주민 9일 근흥면 신진도리 주민 10일 근흥면 피해지역 주민 중 미신청자 13~14일 남면 신온리 주민이며 접수 장소는 해당 마을 관할 행정복지센터다.
군 관계자는 “기한 내 신청하지 않으면 내년 신청기간에 재신청할 수 있으나 지급 지연에 따른 이자는 가산되지 않으니 기한 내 신청을 당부드린다”며 “소음피해로 고통받는 주민들께 공정하고 신속한 보상이 이뤄질 수 있도록 군에서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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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사회적경제조직에 저리·무담보 융자 지원
성북구, 사회적경제조직에 저리·무담보 융자 지원
[AANEWS] 서울 성북구가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등 사회적경제 조직의 성장과 자립을 위해 4억원 규모의 사회투자기금 융자사업을 실시한다.
구 관계자는 “서비스 업종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사회적경제 조직의 특성상 물적 담보 제공이 어려워 현 금융권을 이용하기가 어려운 점을 고려, 이번 지원을 통해 원활한 사업 운영을 지원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2023년 성북구 사회투자기금 총 융자 규모는 4억원으로 1개 기업당 최대 4천만원까지 대출 가능하다.
대출 기간은 최대 5년, 금리는 연 0.75%로 유사 기금 중 전국 최저 금리이고 상환조건은 거치기간 없이 5년 이내 원리금 균등분할 상환을 원칙으로 한다.
사업 대상은 ‘서울특별시 성북구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사회적경제 기본 조례’ 제2조제5호에 명시된 사회적경제 조직이다.
성북구 소재의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등에 해당하면 모두 신청 가능하다.
성북구 사회투자기금 융자사업은 분기별 1회 신청을 받고 있다.
2023년 첫 회차 신청 기간은 1월 30일부터 2월 3일까지이며 성북구청 8층 지역경제과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2023년도 총 융자 규모는 4억원이며 예산 소진시 사업이 종료된다.
자세한 사항은 성북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성북구 사회투자기금 융자사업이 사회적경제 조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라며 이로 인해 사회적 가치와 공익을 중심으로 운영하는 사회적경제 조직들이 더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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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가요와 국악의 만남’ 2023년 신춘음악회 개최
태안군, ‘가요와 국악의 만남’ 2023년 신춘음악회 개최
[AANEWS] 태안군이 다가오는 봄을 맞아 지역 주민들을 위한 뜻깊은 음악회를 연다.
군은 오는 2월 2일 태안군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23년 신춘음악회’를 개최키로 하고 1월 27일부터 예매 신청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신춘음악회는 계묘년의 희망찬 시작을 도모하고 군민의 행복을 기원하기 위한 기획공연으로 ‘태안의 새봄 새로운 태안’이라는 부제 아래 2월 2일 오후 7시 30분에 시작된다.
2018년 창단된 국내 정상급 오케스트라인 케이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가수 박강성과 유지나, 국악인 오정해가 출연해 대중가요와 국악을 넘나드는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입장료는 전석 무료로 초등학생 이상 군민이라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예매는 1월 27일 오전 9시부터 가능하며 군 문화예술과를 방문하거나 군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도 예매할 수 있다.
예매 가능 수량은 1인당 2매까지다.
군 관계자는 “계묘년 새해 첫 기획공연으로서 모든 군민이 공감할 수 있는 공연을 마련하고자 했다”며 “많은 분들이 오셔서 가족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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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경로당 어르신들과 아름다운 동행
제천시청
[AANEWS] 김창규 제천시장은 26일 신서부경로당 및 원청전경로당 등 2개소를 방문해 민선8기 공약사업인 ‘경로당 점심 제공사업 지원 확대’시범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제천시는 지난 25일 각 읍면동 1개소씩을 선정해 총 17개소 경로당에 시범사업을 운영했다.
추후 분기별로 50여개씩 시행규모를 늘려, 2023년 말 150개소까지, 2024년엔 전체로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존에도 경로당 운영비중 일부로 부식비를 지원했으나, 지원액이 턱없이 적어 자비로 식사를 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 그 효과성이 미미했다.
시는 이에 ‘노인계층 평일 1일 1식 지원’을 위한 기반 마련에 나섰다.
앞으로는 경로당 운영비와 별개로 식사인원에 따라 부식비 월 10만원 ~ 25만원, 양곡 기존 지원량에 연 3~8포를 차등적으로 추가 지원한다.
또한 전국 최초로 제천형노인일자리를 개발해 ‘경로당 복지도우미’를 분기별로 채용해 노인들의 식사를 돕고 추후에는 경로당 입식식탁 추가 지원을 통해 무릎관절이 불편한 노인들의 식사를 지원해나간다는 방침이다.
한 어르신은 “물가가 많이 올라 경로당에서 사용할 수 있는 중식비가 터무니없이 부족해진 와중에 이번 사업으로 점심 걱정을 덜 수 있어 다행이다”고 말했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어르신들의 결식을 예방하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공약을 우선적으로 시행했다”며 “올해 더 적극적으로 공약사업을 추진해 ‘역동적이고 새로운 경제도시 제천’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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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흄을 잡아라…영등포구, 급식시설 5개소에 조리흄 저감장치 설치
조리흄을 잡아라…영등포구, 급식시설 5개소에 조리흄 저감장치 설치
[AANEWS] 영등포구가 조리할 때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오는 2월부터 대규모 급식시설 5개소에 조리흄 저감장치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조리흄이란 일반적으로 고온에서 기름을 가열할 때 나오는 미세한 입자로 들이마시면 폐포에 침투해 염증을 유발하고 암을 일으키게 된다.
국제암기구에서는 조리흄을 발암성 물질로 규정하고 있다.
실제로 오랜 기간 조리 업무에 종사한 경우, 조리흄으로 인해 폐암 판정을 받기도 해 조리실 환경 개선에 대한 문제가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구는 시비 2억 8천만원을 투입해 대규모 조리실 내 조리흄 저감장치 설치를 시범사업으로 추진한다.
시설 여건, 경제성, 오염물질 처리 효율성 등을 고려해 조리실 실내에는 공기청정기, 외부에는 집진기 등을 설치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조리흄 저감장치가 설치되는 5개소는 1회 50명 이상 식사 제공이 가능한 영등포구청 구내식당 영등포50플러스센터 구립영등포노인케어센터 신길종합사회복지관 구립영등포구장애인 사랑나눔의 집이다.
구는 사업 효과를 높이기 위해 조리흄 저감장치 설치 전 서울녹색환경지원센터의 지원도 받는다.
처리 가스량 및 송풍기 용량, 압력 손실 산출 등 적절한 시설 설계를 위해 전문가의 현장 기술지원이 이뤄진다.
구는 조리흄 저감장치 설치를 통해 대규모 조리실에서 배출되는 유해물질을 줄여 조리사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대기질을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수형 환경과장은 “이번 급식시설 내 조리흄 저감장치 시범 설치가 오염물질 발생원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일상생활 속 구민 건강에 위해를 끼칠 수 있는 오염물질 발생원 관리에 소홀함이 없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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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종합체육관 신축 청신호…도시관리계획변경 ‘원안 수용’
제천시청
[AANEWS] 제천시는 최근 도시계획위원회 심의결과 제천 도시관리계획 변경 결정 건이 ‘원안 수용’됐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19일 충북도는 ‘2023년 제1회 충청북도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제천시 요청 원안을 수용했다.
시는 위원회에 제천체육관 주변 체육지설지역을 자연녹지 지역에서 제1종 일반주거지역으로 변경 결정을 요청했다.
이번 수용으로 제천체육관 주변에 기존 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 올림픽스포츠센터 외 대규모 스포츠 인프라 시설 확충이 가능해 질 전망이다.
특히 시는 현재 실내 국제대회 및 전국대회 유치를 위해 제천종합체육관 신설과 체조 연습장 추가 건립 등을 검토하고 있어 이 사업들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스포츠 개최 및 전지훈련 최적지 제천, 체조도시 메카 제천, 1일 5천명 체류형 스포츠 도시 제천을 위해 과감하고 지속적인 투자로 다양한 스포츠인프라를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천종합체육관은 연면적 1만㎡에 관람석 4,000천석 규모로 약 475억원이 투입해 신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6년 개관을 목표로 행정절차를 이행 중이다.
또한 체조연습장은 1,500㎡ 규모로 사업비 60억원을 반영해 실시설계에 들어가 2024년까지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이로써 기존 제천체육관은 생활체육 프로그램 강습 등 시민들의 생활체육공간으로 신규 제천종합체육관은 국제·국내 각종 스포츠대회, 다양한 지역행사 공연, 콘서트 등으로 활용한다는 구상이다.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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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친환경보일러 해볼까? 4천여 세대 지원
영등포구, 친환경보일러 해볼까? 4천여 세대 지원
[AANEWS] 영등포구가 미세먼지 절감과 에너지 절약을 위해 ‘가정용 친환경보일러 설치 지원’을 올해도 시행한다고 밝혔다.
친환경보일러는 난방수를 데우면서 배기가스로 버려지는 열을 다시 재활용하는 방식으로 작동된다.
특히 친환경보일러 1대는 연간 일반 보일러 대비 미세먼지 주범인 질소화산물을 88% 줄이고 높은 에너지 효율로 13만원의 난방비를 절감한다.
또한,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연간 567kg 저감하는데 이는 208그루의 소나무를 심는 효과와 같다.
구는 작년 3,367대의 보일러를 교체하고 3억 5천만원을 지원했다.
올해는 보일러 3,542대를 교체하고 3억 6천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대상은 2023년에 친환경보일러를 설치하거나 가정용 보일러를 친환경보일러로 교체하는 주택 소유자나 세입자이다.
공동주택에서 중앙난방을 개별 난방으로 일괄 전환하는 경우도 지원 대상이다.
다만, 친환경보일러 설치가 의무화된 2020년 4월 3일 이전에 설치한 가정용 보일러에 한한다.
접수기간은 1월 1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며 지원금액은 1대당 10만원이다.
다만 예산 소진이 임박한 때에는 저소득층과 민간이 운영하는 사회복지시설에 우선 지원한다.
지원방법은 ‘친환경보일러 보조금 신청시스템’을 통해 신청하거나 영등포구청 홈페이지에서 제출서류를 다운받아 작성해 영등포구청 환경과로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신청하면 된다.
아울러 구는 미세먼지로부터 구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학교 및 공원 내 미세먼지 알리미 설치 미세먼지 안심구역 살수 및 분진 흡입차량 운행 어린이집 친환경 조리기구 설치 등을 시행하고 있다.
이수형 환경과장은 “친환경보일러로 교체하면 고물가 시대에 난방비도 절약하고 생활 속 배출되는 미세먼지도 줄일 수 있다”며 “지원대상이 확대된 만큼 많은 구민이 노후 보일러 교체로 건강과 환경까지 챙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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