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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성주군 산림축산과 대혁신과 도약의 새시대
2023년 성주군 산림축산과 대혁신과 도약의 새시대
[AANEWS] 성주군은 2023.1.1.자 조직개편에 따라 산림과 축산분야가 만나 산림축산과가 만들어졌다.
이날 직원들은 기쁨은 나누고 어려움은 함께 극복하면서 진정한 동료로 거듭나기를 다짐했다.
두 분야가 만나 새로운 시너지가 만들어 질 것으로 기대가 된다.
2023년 산림축산과에서 중점적으로 추진 할 사항으로는 군민이 행복한 도시숲 조성 경제적·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한 산림자원육성 안정적인 소득창출을 위한 임산물 생산기반 확충 산림자원의 보전과 관리 산사태 예방 및 임도시설 관리 산림휴양시설 운영 및 관리 녹색복지 기반 조성 경쟁력 강화를 위한 축산 인프라 확충 탄소중립 등 환경변화 대응 친환경 축산 구현 조사료 생산기반 확충 가축전염병 발생 제로화로 청정축산 구축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문화마을 구축 이 있다.
산림축산과장은 “숲과동물은 생명의 근원, 생활문화의터전, 미래의 환경과 먹거리자원이다 앞으로 산림분야와 축산분야가 성주군에서 더욱더 발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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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청소년수련관 제6기 청소년운영위 위촉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청소년수련이 지역 청소년으로 구성된 제6기 청소년운영위원 13명을 구성하고 시작을 알렸다.
30일 완주군에 따르면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청소년수련관을 대표하는 청소년참여기구로서 시설 및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참여와 모니터링, 청소년의 권익과 신장에 관한 참여활동 등 청소년 활동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위촉된 청소년위원들은 청소년운영위원회의 역할소개와 작년 활동내역들을 보고 받고 다음달 정기회의를 통해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원장, 부위원장, 서기를 선출할 예정이다.
새롭게 청소년운영위원으로 위촉된 박정환 위원은 “완주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운영위원회를 통해 청소년 활동참여의 주체가 되며 안전하고 머물고 싶은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유지숙 교육아동복지과장은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청소년이 스스로 생각하고 선택하며 활동할 수 있는 대표적인 참여기구인 만큼 중요하고 기대도 크다”며 “청소년운영위원들의 주도적인 참여와 권리 증진을 위한 노력으로 청소년수련관을 이용하는 청소년들도 함께 성장할 수 있기 바란다”고 격려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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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공동주택 공용시설물 보수 지원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이 공동주택 단지의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2023년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30일 완주군에 따르면 공동주택관리 지원은 사용검사 후 10년이 경과하고 5년 이내 지원받지 않은 공동주택 단지가 대상이다.
단지 내 노후 공용시설물 개·보수에 필요한 비용을 총 사업비의 70~90%까지 최대 5000만원 범위 내에서 규모별 차등 지원한다.
또한, 입주민의 의사결정 및 동별 대표자·임원 선출 투표의 투명하고 공정한 선거 문화 정착을 위한 온라인 투표 서비스 지원사업도 실시한다.
접수는 2월 6일부터 2월 17일까지이며 완주군청 홈페이지 공고를 참고해 완주군청 건축과 공동주택팀으로 신청하면 된다.
이경학 건축과장은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공동주택 노후공용시설물 개선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군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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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공동주택 입주민·근로자 ‘쾌적하게’
전주시청
[AANEWS] 전주시가 노후 아파트에 거주하는 시민들의 주거환경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바꿔주기로 했다.
이와 함께 시는 경비원 등 공동주택 근로자들의 편의를 위해 휴게시설도 개선해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올해 총 6억6750만원을 투입해 20세대 이상 노후공동주택 단지의 시설개선을 지원하고 경비원 등 근로자 휴게시설 설치를 위한 시설개선을 지원하는 ‘노후 공동주택 관리비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준공 후 20년 이상 경과해 시설개선이 요구되는 노후공동주택에 대해서는 단지별로 사업비의 70% 이하로 최대 3000만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그간 근로자 쉼터가 없었던 공동주택 단지가 쉼터를 설치할 경우에는 자부담 없이 단지별로 최대 3000만원까지 지원되며 근로자 휴게시설이 있지만 사용검사 후 10년이 지난 경우에는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공동주택 단지는 오는 2월 17일까지 주소지에 따라 완산·덕진구청 건축과에 신청하면 된다.
시는 현장 조사와 노후도, 단지 규모, 재난위험도, 재신청 여부, 음식물쓰레기 감량실적 등을 고려해 ‘전주시 공동주택지원 심사위원회’를 거쳐 오는 3월 중 사업대상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에 선정된 공동주택은 연말까지 옥상방수, 외벽도색, 옥상출입문 자동개폐장치 설치 등 공용시설물의 유지·보수공사와 근로자를 위한 휴게시설을 설치하는 등 노후환경을 개선하게 된다.
전주시 관계자는 “공동주택의 외벽 도색과 시설개보수 등 노후화된 공동주택을 새롭게 단장하고 공동주택에서 근무하는 경비·근로자들의 편의를 높여 입주민과 근로자들 모두의 삶의 질을 높여나갈 계획”이라며 “공동주택 구성원 모두에게 건강한 활력소를 줄 수 있도록 추진 시 세심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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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친화도시 완주군, 안전·감정코칭 추진
완주군청
[AANEWS]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완주군이 민선 8기 군정목표인 ‘안전하고 편안한 행복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아동·주민이 직접 주도하는 안전정책을 본격 가동한다.
30일 완주군은 아동관련 사업으로 아동안전과 감정코칭 등 2개 분야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아동안전사업은 최근 이태원참사와 같이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문제를 다시 한 번 환기시키고 모니터링하는 사업이다.
아동·학부모·전문가 등으로 아동안전기획단을 구성해 어린이 보호구역 및 통학로 놀이시설 등에서 발생하는 위험공간을 모니터링하고 안전정책을 제안하게 된다.
감정코칭 사업은 최근 청소년의 자살시도나 자살률의 증가, 학업 스트레스나 코로나 등으로 심리적 어려움에 처한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위로상담소를 운영하는 사업이다.
위로받고 싶은 아동·청소년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상담전문가가 감정놀이터 2개소에 방문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완주군은 아동친화도시 활동가 사업을 운영할 단체를 공개 모집하고 있다.
접수는 2월 9일부터 10일까지로 완주군청 교육아동복지과에서 신청을 받는다.
신청자격은 아동·청소년 관련 공익사업을 수행하는 비영리법인이나 단체로 완주군에 주사무소를 두고 있으면 신청 가능하다.
유지숙 교육아동복지과장은 “완주가 지향하는 아동친화도시는 한 명의 아이라도 안전한 지역사회에서 맘껏 뛰놀며 꿈을 펼칠 수 있는 공간이다”며 “앞으로도 아동·주민과 함께 안전한 지역사회를 조성하도록 업무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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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드림스타트, 유리공예 체험교실 운영
영양군청
[AANEWS] 영양군 드림스타트는 1월 30일 영양군청소년수련관에서 드림스타트 대상 9가정과“유리공예교실”을 진행했다.
유리공예교실은 1월 30일부터 2월 13일까지 매주 월요일 총 3회에 걸쳐 유리를 주제로 다양한 공예 기법과 아트를 배워 전사지와 유리안료, 물감을 이용해 실생활에서 사용 가능한 컵과 접시를 만든다.
이번 프로그램은 겨울방학 중 무료한 시간을 보내는 일상에서 벗어나 부모와 함께 유리기물을 다루는 과정을 통해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 자신만의 창의적인 생각을 표현해 다양한 창작물을 완성함으로써 아동의 집중력 향상 및 인지발달을 촉진하고 성취감 함양을 위해 마련됐다.
이 날 참석한 조00 아동은“친구들, 부모님과 함께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소품을 만들었다 가족들과 함께 사용할 생각에 기쁘다”고 말했다.
오도창 영영군수는“평소 경험해 보지 못한 유리공예 체험을 통해 아이들이 직접 작품을 제작하며 창작의 기쁨과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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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교통약자 바우처택시 면 지역에도 배치
해남군청
[AANEWS] 해남군은 교통약자를 위한 맞춤형 서비스인 바우처택시를 증차한다.
해남군 바우처택시는 지금까지 16대 운영 중으로 올해 23대를 증차해 총 39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면지역에도 바우처택시를 1대씩 배치해 기존 읍지역에서 택시가 이동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해 이용 편의를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용요금은 기존처럼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콜택시 요금을 사용자가 부담하고 추가 요금은 군에서 바우처 택시기사에게 지급한다.
1회당 최대 3만원, 이용횟수는 1일 최대 4회, 월 30회까지 이용할 수 있다.
횟수 초과시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콜 택시를 이용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바우처택시 운영방안 개선을 통해 배차 지연 문제와 남용 사례가 점차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며“앞으로도 교통약자 바우처택시 이용자의 불편 해소와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 증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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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묘년 새해, 청년이 모이는 전주 만들기 ‘집중’
전주시청
[AANEWS] 전주시가 올해 청년들의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종합적인 지원에 나선다.
특히 시는 민선8기 조직개편을 통해 신설된 청년정책과를 중심으로 장기화된 코로나19와 경기 불황으로 힘겨운 청년 고용 여건을 개선하고 노동시장의 구조적 문제로 인해 청년들이 겪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집중키로 했다.
시는 30일 기획조정국 신년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2023년도 청년정책의 주요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
2023년도 전주시 청년정책 주요 추진 방향은 소통과 참여 기회 보장 지역 정착 이끄는 청년일자리 지원사업 추진 주거·교육·복지 등 분야별 맞춤 정책 추진이다.
먼저 소통과 참여 기회 보장의 경우 시는 지난해 8월 개소한 청년들의 소통공간인 청년이음전주를 통해 역량 강화 프로그램과 취업 상담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고 올해 신규사업으로 청년 멘토 육성 및 네트워킹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시는 청년들 스스로 자신에게 필요한 지원 정책을 직접 발굴하는 전주시 청년희망단에 대해서는 올해 타지역 선진지 벤치마킹 및 워크숍을 강화해 더욱 양질의 청년정책이 발굴될 수 있도록 뒷받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일자리를 찾아 수도권으로 떠나는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청년일자리 지원사업도 추진된다.
시는 지역대학·기업과의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대학생을 대상으로 기업 수요를 반영한 현장 중심의 사전직무교육 및 현장교육을 제공하는 ‘전주 기업반’을 신설하고 이후 지역기업에 취업한 학생에게는 취업장려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동시에 시는 학업 등을 이유로 수도권으로 떠난 청년들이 다시 전주로 돌아와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올해부터 자체 사업으로 ‘출향청년 채용 전주기업 취업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전북 출향청년이 전주기업에 취업할 경우 기업에는 기업지원금을 청년 1인당 매월 100만원씩 최대 12개월 지원하고 청년에게는 취업장려금을 2년에 걸쳐 최대 900만원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으로 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청년 고용 기회 확대, 청년들의 지역으로의 재유입을 촉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 시는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꾸준히 발굴해 청년에게 정규직 일자리와 일 경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유형에 따라 인건비와 직무교육비, 문화생활비 등 지역 정착에 필요한 다양한 인센티브도 지원된다.
이와 함께 시는 주거·교육·복지 등 청년들을 위한 각 분야별 맞춤 정책을 지속 추진한다.
구체적으로 시는 장기간 취업 준비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한 ‘청년 면접정장 대여 지원’ 사업 청년들이 학업·취업 등 자기개발과 진로탐색을 위한 모임활동을 할 수 있는 청년소통공간 ‘비빌’ 무료 이용 지원 어학시험비 지원사업 등 청년정책을 새롭게 추진하거나 확대키로 했다.
또, 군복무 청년들의 상해보험 가입을 지원하고 주거 안정과 창업, 결혼, 교육 등을 위해 목돈이 필요한 청년들의 자산형성을 돕기 위해 ‘청년 함께 두 배 적금’도 지원한다.
뿐만 아니라 시는 청년들이 안정적인 생활기반을 갖출 수 있도록 지역에서 사회활동을 하는 청년 중 농·어업과 중소기업 등 6개 분야 종사하는 중위소득 180% 이하 청년들에게는 청년지역정착 수당을 지원하고 미취업 청년에게는 매월 50만원씩 6개월간 청년활력수당도 지원한다.
이외에도 시는 청년 주거 안정을 위해 매입임대주택을 기존 58가구에서 82가구로 확대 운영하고 주거급여 수급자에게만 매월 20만원씩 최대 12개월 지원하던 월세 지원사업도 부모와 독립해 생활하는 무주택 청년까지 확대한 청년한시월세 특별지원 사업으로 확대 시행할 예정이다.
최락기 전주시 기획조정국장은 “경제활동의 주체인 청년들의 위기는 곧 지역과 나라 전체의 위기이며 취업난과 경제위기로 인해 사회적으로 고립되는 청년들을 보다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곧 지역과 국가의 경제발전을 견인하는 일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을 위한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의 미래인 청년들이 정착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청년정책을 많이 만들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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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미래와 희망을 그릴 청년들이 모이다’
전주시청
[AANEWS] 전주시가 계묘년 새해에도 지역 청년들과 함께 다양한 청년 문제에 대한 해결책과 맞춤형 청년정책을 발굴하기로 했다.
시는 지난 28일 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 별관 1층에서 18세부터 39세 청년 60명으로 구성된 ‘제7기 청년희망단’의 발대식을 가졌다.
‘전주시 청년희망도시 구축을 위한 조례’에 의거해 공개모집을 거쳐 선발된 제7기 청년희망단은 직장인과 자영업자, 대학생, 취업준비생 등이 참여했으며 올 연말까지 각계각층의 목소리를 대변해 청년정책을 발굴하게 된다.
이날 발대식에서 청년희망단 단원들은 위촉장을 건네받고 청년희망단 활동에 대한 결의문을 낭독하는 것으로 성공적인 활동을 다짐했다.
이어 지난 2016년부터 이어온 제1기~6기 청년희망단의 활동 내용과 성과를 담은 영상을 시청한 후 우범기 전주시장과 대화의 시간을 갖기도 했다.
청년희망단원들은 향후 수시로 팀별 회의를 진행하며 지역 청년들의 다양한 문제를 발굴·조사하고 청년정책에 대한 개선방안을 찾아 전주시에 맞춤형 청년정책을 제안하게 된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2016년 7월부터 운영해온 전주시 청년희망단을 통해 작은결혼식 지원사업 온라인 플랫폼 구축사업 청년 갭이어 정책 지역청년 JOB소통 사업 청년통합지원팀 구축 청년센터 서포트팀 운영 등 다양한 청년정책을 발굴했으며 이들 사업은 실제 시정에 반영돼 청년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한 청년정책으로 추진됐다.
지난 2기부터 꾸준히 활동에 참여 중인 정동연 전주시 청년희망단 단원은 “전주시 청년정책의 변화는 행정과 청년이 목적과 열정을 갖고 함께 추진할 때 큰 성과가 있을 것”이라며 “올해도 만족스러운 결과를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청년은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세대간 공존을 도모할 수 있는 지역의 미래일 것”이라며 “지역의 미래인 청년들과 청년정책을 함께 만들고 추진해서 청년들이 지역에 남아 꿈을 키우고 이룰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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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중소기업 마케팅 역량 강화 지원한다
춘천시청
[AANEWS] 춘천시가 관내 중소기업의 마케팅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춘천시와 강원테크노파크는 지역 내 중소기업의 판로개척과 활성화와 기업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유망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중소기업 혁신성장 지원사업’ 과 ‘해외마케팅 지원사업’을 공고하고 대상기업을 모집한다.
지원대상은 공고일 당시 춘천시에 사업자등록 또는 공장등록이 되어있는 중소기업이다.
국내 마케팅 사업 지원사항은 시제품 제작, 제품 리뉴얼, 제품인증비용, 기술료, IR자료 제작 및 투자 컨설팅 등 5개 분야에서 기업당 700만원 한도로 지원한다.
해외마케팅 사업 지원사항은 해외 인증 및 무역 컨설팅, 해외플랫폼 및 홈쇼핑 입점, 해외 전시전 참가, 수출홍보물 제작, 바이어 통번역 업무 등 5개 분야 이며 기업당 700만원 한도로 지원한다.
지원 제외기업은 전년도 사업 포기기업 및 지방세·세외수입 체납기업이며 선정 가점 기업은 춘천시 청년창업 우수인증기업, 백년기업, 유망중소기업, 여성기업, 장애인기업, 벤처창업기업 등이다.
신청 기간은 오는 2월 6일 오후 5시까지로 강원테크노파크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해야 한다.
기한 내 접수된 서류에 한해 선정평가를 거쳐 2월 말 최종 선정한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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