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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비티씨 등 관내 고용 우수기업에 인증서 전달
안산시청
[AANEWS] 안산시는 31일 ㈜비티씨와 ㈜디와이테크, 온누리동물메디컬센터 등 관내 소재 3개 기업을 고용 우수기업으로 선정해 인증현판과 인증서를 전달했다.
시는 지난 2015년부터 민간기업의 고용확대를 유도하고 일자리 창출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매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기업을 발굴, ‘안산시 고용 우수기업’으로 선정하고 있다.
고용 우수기업 선발은 본사 또는 주공장이 안산에 2년 이상 소재하고 있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고용증가율이 5% 이상인 기업 중 일자리 성장성 기업경영 건전성 등 기준에 따라 서류 및 현장조사 등의 심사를 거쳐 선정한다.
고용우수기업으로 인증된 기업은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지원 시 추가금리 혜택이 지원된다.
또, 해외시장 개척단 파견사업 및 소규모 기업환경개선사업 신청 시 가점부여 등의 혜택도 주어진다.
황세하 노동일자리과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고용 확대를 위해 노력하는 우수기업을 적극 발굴하고 지원해, 민간기업의 고용창출을 유도하는 등 시의 일자리창출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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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창원산단 경영자협의회 회장 이·취임식 참석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창원산단 경영자협의회 회장 이·취임식 참석
[AANEWS] 창원특례시는 창원국가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 회장 이·취임식 및 신년회 행사가 30일 오후 6시 호텔인터내셔널창원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창원국가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가 주최해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을 비롯, 한국산업단지공단 상무이사, 재료연구원장,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창원시장상 유공자 포상을 시작으로 회장 이·취임식, 축사 등의 1부 행사와 2부의 신년회 순으로 진행됐다.
홍 시장은 축사와 함께 지난 3년간 협의회 회장으로서 협의회 발전을 위해 역할을 다하시고 명예롭게 이임하시는 양재부신스윈) 회장의 노고에 감사 인사를 드리고 새로 취임하시는 신기수대건테크) 회장께도 창원공단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사단법인 창원국가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는 1995년 설립되어 현재 102개의 회원사를 둔단체로서 경남CEO조찬세미나, 상생협력교류회, 수시 기업간담회 개최 등의 네트워크 및 경쟁력 강화 활동으로 창원국가산단의 구심점 역할을 활발히 하고 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세계 경제 침체 속에서 창원경제도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국가산단 2.0의 가시화, 원자력·방산산업의 호조로 반등과 도약의 신호도 분명히 보인다”며 “이를 바탕으로 내년 설립 50주년이 되는 창원국가산단이 새로운 모습을 보여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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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로열티 없는 사과 생산단지 조성
청양군청
[AANEWS] 청양군농업기술센터가 소비자들의 변화된 입맛과 소비 경향에 맞는 최고품질의 국내 육성 사과 생산단지를 조성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현재 국내에서 재배되는 사과 품종은 후지 68%, 홍로 15%, 쓰가루 4%, 기타품종 13% 등으로 홍로를 제외한 품종이 대부분 일본에서 육성돼 로열티를 물어야 하는 부담이 있었다.
이 때문에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020년부터 사업비 7억 5,000만원을 투입해 우리 품종 전문 생산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해 왔다.
농업기술센터가 선택한 품종은 사과의 왕이라 불리는 ‘아리수’와 ‘감홍’, 여름 사과 ‘썸머킹’ 등 3종이다.
아리수는 당산 비율이 적당하고 식감과 맛이 우수해 소비자 선호도가 높다.
감홍은 사과 특유의 향기가 짙고 아삭한 식감과 높은 당도, 새콤함이 돋보이는 우수 품종이다.
또 썸머킹은 새콤달콤하고 과즙이 풍부하며 쓰가루 품종을 대체하는 품종이다.
농업기술센터는 전문 생산단지 조성을 통해 로열티 절감액을 농가소득으로 돌리고 ‘청양 사과’ 생산량 확대와 품종갱신, 품질 고급화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청양지역은 차령산맥이 지나고 중앙의 칠갑산을 중심으로 청정한 기후와 연평균 일교차가 커 과수재배 적지로 평가받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지구온난화로 사과 재배 북한계선 또한 강원도까지 올라갔는데 청양의 지리적 특성상 내륙에 위치하고 칠갑산 등 산지가 많아 고품질 사과 생산에 이점이 크다”며 “맛과 품질이 뛰어나 소비자 입맛을 사로잡은 국내 육성 품종으로 특화단지를 조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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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2월부터 노인 일자리 사업 추진
청양군청
[AANEWS] 청양군이 2월 1일부터 2023년도 노인 일자리 사업과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현재 군은 청양군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 청양군지회, 청양군노인종합복지관, 청양군 재가 노인 지원센터 등 수행기관 4곳을 통해 일자리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한 참여자 안전교육과 상해보험 의무가입 절차를 마쳤다.
군은 올해 75억여 원의 예산을 투자해 노노케어, 지역 환경개선, 재활용품 재생 등 30개 사업의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 고용 인원은 지난해보다 공익형 112명, 사회 서비스형 9명, 시장형 20명, 전담 인력 2명이 늘어 모두 2,100명이 투입되며 예산액 또한 5억 5,700여만원이 증액됐다.
김돈곤 군수는 “군내 어르신들의 자립적 경제활동이 가능하도록 일자리 다양화에 힘쓰면서 실질적 소득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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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사업 추진한다
군포시청
[AANEWS] 군포시는 최근 임산부에게 친환경 농산물을 지원하는 ‘경기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경기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사업은 연간 48만원 상당의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미래세대 건강을 위해 임산부에게 친환경농산물을 공급, 친환경농산물 소비촉진과 건강증진을 목표로 사회적 가치를 구현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군포시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둔 2022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 또는 신청일 현재 임산부이다.
단 지역사회통합건강증진사업 수혜자는 선정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2월 1일부터 28일까지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한편 기간 내 신청한 신청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420명을 선정하며 대상 확정된 임산부는 오는 11월 30일까지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쇼핑몰에서 원하는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선택해 자부담 20% 결제 후 택배로 배송받을 수 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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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송부동 직능·유관단체 협력과 상생발전 협약 체결
군포시 송부동 직능·유관단체 협력과 상생발전 협약 체결
[AANEWS] 군포시 송부동 주민자치회 등 6개 송부동 직능·유관단체는 지난 27일 송부동 주민의 행복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발전적인 상생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송부동은 각각의 분야에서 활동하는 단체의 역량을 한데 모아 긍정적인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도록 협업 기반을 조성하는 의미있는 첫걸음을 뗐다.
주요 협약의 내용은 송부동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상호 정보교류 각 단체가 주관하는 공익사업·프로그램 운영 지원 기타 송부동 지역사회 발전에 관한 사항이며 금번 협약에 참여한 6개 단체와 송부동 행정복지센터는 더욱 공고한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김재덕 송부동 주민자치회 회장은 “이번 협약식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단체가 협력체계를 구축한 만큼 경기도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등 다방면에서 지역발전을 위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군포시 송부동 주민자치회는 지난해 ‘군포시 주민자치 성과공유회’에서 대상을 수상해 2023년 전국 주민자치 경연대회 및 경기도 주민자치 경연대회에 군포시 대표로 참가를 준비하고 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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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 프로그램 ‘청소년 겨울방학 특강’ 수강생 모집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은 겨울방학을 맞이해 관내 청소년을 위해 단기 집중특강인 ‘청소년 겨울방학 특강’ 수강생을 오는 2월 3일까지 모집한다.
겨울방학 특강은 역사논술 한국사 흥미진진 창의수학으로 구성해 2월 6일부터 2월 28일까지 각 과정별 2시간씩 9회 운영될 예정이다.
역사논술 한국사는 초중등 전학년을 대상으로 한국사를 논술식으로 재미있게 학습하는 프로그램이며 매주 월·수·금요일에 진행된다.
흥미진진 창의수학은 초등 5학년부터 중등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수학에 대한 흥미를 느끼게 만드는 창의적인 수학 교육 프로그램이며 매주 월·화·목요일에 운영된다.
이메일로 신청받으며 1인 2강좌까지 신청할 수 있고 수강료와 교재비는 무료이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겨울방학을 맞아 학생들의 학력 수준 향상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마련했으니 많은 참여 바란다”며 “앞으로 우리군 학생들이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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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농어업인 공익수당 신청·접수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이 ‘농어업인 공익수당’을 2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받는다.
농업인 공익수당은 충북도와 11개 시·군이 농촌인구 감소, 고령화 등 당면한 농어촌 문제 해결과 농업의 공익적 기능 촉진, 지속 가능한 발전을 지원하고자 작년에 처음으로 시행했다.
올해는 전년 대비 공익수당 지급액 및 지급대상이 확대된다.
지급 대상은 농업인에서 어업인까지 확대하며 지급액은 연 50만원에서 60만원으로 10만원 인상됐다.
지급제외 요건 중 농업 외 종합소득 2900만원 이상이 3700만원 이상으로 상향됐으며 공무원연금, 군인연금, 사립학교 교원연금 수급자는 지급대상에서 제외였으나, 연금 규모가 3700만원을 넘지 않으면 수당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또한 5년 내 직불금 등 각종 보조금을 부정수급한 사실이 있는 농업인 조항은 3년으로 , 농지법·산지관리법·가축전염병 예방법 위반에 따른 법적 처분의 경우에는 2년으로 줄여 지급제외 요건을 완화했다.
신청 자격은 3년 이상 옥천군에 거주하면서 3년 이상 농어업경영체에 정보 등록한 경영주에 한한다.
또한, 동일한 주소에 거주하고 있는 농업인이 다수이거나 부부인 경우는 농어업 경영체 등록 경영주 한 명에게만 지급된다.
공익수당은 지급요건 검증을 거쳐 오는 6~7월 이후에 농가가 소지한 향수ok카드에 지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지속 가능한 농촌환경을 조성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급대상이 되는 농어업인들이 누락자 없이 모두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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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도심 빈집 124호 2027년까지 정비…20억원 투입
영주시청
[AANEWS] 경북 영주시는 31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영주시 빈집정비계획 수립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송호준 부시장 주재로 관계 부서 및 용역사 한국부동산원 관계자 등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시는 빈집 증가로 도시미관과 주거환경 저해 및 다양한 사회적 문제를 유발하고 있어 체계적·효율적 대응을 위해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에 따라 지난 4월부터 관내 동 지역에 대해 빈집정비계획을 수립 추진해왔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올해부터 2027년까지 5개년에 걸쳐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사회문제 발생 우려가 있는 빈집 124곳에 대해 총사업비 약 20억원을 투자해 연차별로 정비할 계획을 제시했다.
시의 빈집현황을 보면 영주1동, 상망동, 하망동에 주로 분포돼 있으며 빈집 밀집구역은 상망동 2개소, 하망동 1개소가 있다.
시는 인구유출 및 구도심과 신도심간의 도시 기반 및 편익시설 불균형 등으로 구도심에 빈집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상태가 양호한 빈집 1등급에서 철거대상 빈집 4등급까지 판정된 등급에 따라 철거, 보수, 안전조치 비용을 지원해 소유자의 자발적 정비를 적극 유도할 예정이다.
시는 소유자와 협의를 통해 빈집 철거 후 주민편의 공유시설로도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낙후된 구도심을 활성화하는 방안으로 빈집밀집구역에 도시재생뉴딜사업, LH공사 연계 또는 민간건설업체 참여 및 소규모주택정비사업도 함께 검토해 주거취약지역을 개선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다양한 사회적 문제를 유발하는 부정적 자원의 빈집을 시의적절한 정책 및 제도를 통해 적응 역량을 갖춘 잠재력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대책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현재 농촌지역 빈집정비계획 수립도 진행 중이다.
체계적인 빈집정비사업 추진으로 주민들의 주거 여건을 개선하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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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5일 정월대보름 ‘순흥초군청 민속문화제’ 개최
영주시, 5일 정월대보름 ‘순흥초군청 민속문화제’ 개최
[AANEWS] 영주시 순흥초군청민속문화제 추진위원회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제24회 영주 순흥초군청 민속문화제’를 5일 일요일 10시 30분 선비촌 광장에서 성대히 개최한다.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양대 성황제를 시작으로 성하·성북 줄다리기, 달집태우기 등 정월대보름 행사와 떡메치기, 소원지 및 가훈쓰기 등 다양한 부대행사와 윷놀이, 투호놀이 등 민속놀이도 다양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오후 1시 30분부터 선비촌 광장에서 진행되는 성하·성북 줄다리기는 통일신라시대부터 시작돼 순흥 지역에만 전해오는 지역 고유의 민속놀이로 성하와 성북으로 나눠 힘을 겨루면서 마을의 대동단결과 풍년을 기원한다.
이는 순흥초군청 민속축제의 백미로 꼽힌다.
이어 4시 30분부터는 소원지가 달린 달집을 태우며 소원성취를 비는 달집태우기 행사가 진행된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순흥초군청 민속문화제 행사를 통해 전통문화를 통해 세대 간 소통과 친목을 도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달집태우기로 액운을 전부 태워 버리고 2023년 계묘년에는 각 가정에 행복과 평안함이 깃드는 한 해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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