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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병면 새마을 정기총회 개최, 2025년 결산 및 향후 운영 방향 논의
대병면 새마을 정기총회 개최, 2025년 결산 및 향후 운영 방향 논의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병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13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번 정기총회는 2025년도 사업 추진 결과와 결산내역을 심의·의결하고, 한 해 동안 추진한 주요 사업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향후 새마을운동의 원활한 운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송준용 대병면 새마을협의회장과 이금희 대병면 새마을부녀회장은 "2025년도 사업 결산을 통해 한 해 동안의 활동을 되돌아보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새마을단체로서 회원 간 화합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화종영 대병면장은 "앞으로도 새마을단체가 지역 공동체 화합과 발전의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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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영현면 주택화재 가구 청소봉사활동 전개 및 적십자구호물품 전달
고성군 영현면 주택화재 가구 청소봉사활동 전개 및 적십자구호물품 전달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 영현면은 1월 12일, 주택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재 피해 세대를 방문해 화재 잔재물 처리 봉사활동을 전개하였다.이번 봉사활동은 지난해 12월 20일 고령독거노인의 주택에 화재가 발생해 119소방대가 화재를 진압하였으나 대부분의 가재도구가 소실되었다.피해 어르신은 얼굴에 1도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에 입원하였으며 퇴원하여 집에 돌아와 보니 청소할 엄두가 나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에 영현면 적십자봉사회, 의용소방대원들이 참여하여 피해 가구의 복구를 지원하고 적십자 구호 물품을 전달했다.이날 봉사자들은 화재로 인해 그을음과 잔해로 뒤덮인 흙더미 속의 쓰레기를 분리하여 정리하고, 생활공간을 다시 쾌적하게 만들기 위해 청소와 폐기물 정리를 진행했다.피해 가구가 빠르게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회원들은 구슬땀을 흘리며 힘을 보탰다.주귀옥 영현면 적십자봉사회장과 김종석 의용소방대장은 “화재 피해를 입은 가정이 하루빨리 안정된 생활을 되찾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참여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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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주면 청년회 회장 이·취임식 및 신년인사회 개최
용주면 청년회 회장 이·취임식 및 신년인사회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용주면 청년회는 지난 10일 제20대·제21대 회장 이·취임식 및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윤철 합천군수, 박안나 합천군의회 부의장, 하원수 용주면장, 지명식 이장협의회장을 비롯해 관내 사회단체장과 청년회원 등 다수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이임하는 김홍혁 제20대 회장은 이임사에서 "그동안 용주면 청년회의 발전을 위해 함께해 주신 회원 여러분과 지역 어르신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한 명의 회원으로서 청년회의 성장과 지역 발전을 응원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이어 취임한 김문중 제21대 회장은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회원 간 화합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청년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선배 회장님들의 노고를 이어받아 더욱 활기찬 천년의 용주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전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축사를 통해 "용주면 청년회는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가는 중요한 주역"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번 행사는 이·취임식에 이어 신년인사회를 통해 참석자들이 새해 덕담을 나누며 지역 발전과 상생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무리됐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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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전통시장·소상공인 위한 현장 정책상담 나선다
경상북도 울진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1월 13일 울진군청 내 민원실 북카페에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찾아가는 정책상담소’를 운영한다.이번 정책상담소는 원거리로 인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방문에 어려움을 겪거나, 디지털 취약계층으로 정보 취득과 지원 신청에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 상인 및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정책상담소에서는 소상공인 정책자금, 역량강화 컨설팅, 청년상인 도약 지원 사업 등에 대한 상세한 안내와 신청에 대한 도움을 받을 수 있다.찾아가는 정책상담소는 매월 셋째주 화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다만 2월은 둘째주에 시행된다.울진군 관계자는“정책상담소 운영을 통해 소상공인이 각종 지원 정책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울진군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제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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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
지역발전과 봉사정신 다짐... 유공자 표창․임원 선출
신원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신원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13일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 새마을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정기총회에는 김춘미 신원면장, 허원길 남거창농업협동조합장, 정봉조 신원파출소장 등 주요 내빈과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 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정기총회 1부 행사에서는 한 해 동안 새마을운동 활성화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패 수여식이 진행됐으며, 새마을지도자 중 양지마을 한옥성, 비곡마을 정영아, 내동마을 이판식 회원이 각각 수상했다.이어진 내빈 격려사와 축사에서는 "새마을운동은 지역 공동체를 하나로 묶는 원동력"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화합과 봉사를 통해 살기 좋은 신원면 조성에 앞장서 달라"는 당부가 이어졌다.2부 행사에서는 신원면 새마을협의회의 2025년도 사업 결산과 감사보고가 이뤄졌으며, 부회장·감사·총무 등 임원 선출과 함께 새해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한 기타 토의가 진행됐다.이명용 회장은 "회원 여러분의 헌신과 참여 덕분에 새마을운동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2026년에도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앞으로도 신원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환경정화 활동, 이웃돕기, 공동체 활성화 사업 등을 지속해서 추진해 따뜻하고 살기 좋은 신원면 만들기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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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 포스트 APEC 넘어 '미래 10년'도시 전략 제시
경상북도 경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주낙영 경주시장은 13일 청사 내 알천홀에서 ‘2026년 신년맞이 언론인간담회’를 열고, 올해 주요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현안을 설명했다.올해 신년 언론인간담회는 새해 시정 계획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APEC 정상회의 이후 경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정책 방향과 향후 과제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이 자리에서는 산업, 관광, 인구 등 시정 전반에 걸친 중·장기 운영 방향이 함께 소개됐다.주 시장은 모두발언에서 “2025년 APEC 정상회의는 경주의 국제행사 개최 역량을 보여준 계기였다”며 “앞으로는 그 성과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시정과 행정 전반에 반영될 수 있도록 차분히 정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경주시는 APEC을 통해 축적한 국제행사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이를 산업·관광·도시 정책 전반과 연계해 활용해 나갈 계획이다.국제교류 확대, 관광 콘텐츠 고도화, 도시 인프라 정비 등 중·장기 과제를 중심으로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는 구상이다.산업 분야와 관련해서는 SMR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선정 이후 경주시가 검토 중인 산업 정책 방향과 에너지 분야 전반에 대한 기본 기조가 소개됐다.경주시는 해당 사안이 국가 정책과 안전성, 제도적 요건이 함께 고려돼야 하는 만큼, 지역 산업과 연계해 중·장기 관점에서 접근하고 있다고 설명했다.관광 분야에서는 최근 몇 년간 이어진 방문객 증가 흐름을 언급하며, 체류형 관광 확대와 도심 혼잡 완화, 관광과 일상이 조화를 이루는 도시 환경 조성이 주요 과제로 제시됐다.인구 문제와 관련해서도 단기적인 변화보다는 생활 여건과 일자리, 정주 환경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대응이 필요하다는 점이 함께 언급됐다.주낙영 경주시장은 “2026년은 새로운 구호를 늘리기보다, 그간 추진해 온 정책과 사업을 점검하고 정리하는 해가 될 것”이라며 “시정 전반을 안정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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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 2층 버스 도입 등 언론인들과 일문일답
경상북도 경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주낙영 경주시장은 13일 열린 신년 언론인 간담회에서 도심 교통체계 개편부터 포스트 APEC 전략, SMR 국가산단 추진, 행정 신뢰 회복 방안까지 주요 현안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이날 간담회에서는 도심 교통 혼잡 완화 방안과 포스트 APEC 전략의 지속성, 시정 운영 방향, 행정 신뢰 회복, 대형 인프라 사업 추진 상황 등 시정 전반에 걸친 다양한 질의가 이어졌다.주요 쟁점별 질의와 이에 대한 주 시장의 답변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첫 번째 질문으로, 이달부터 운영에 들어간 황리단길 환승주차장과 관련해 주차 이후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한 대책이 무엇인지가 제기됐다.이에 대해 주낙영 시장은 황리단길 공영주차장을 단순 주차 공간이 아닌 환승 거점으로 운영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이를 위해 공영주차장 이용객을 대상으로 보문단지와 불국사, 동부사적지 일대를 순환하는 5개 시내버스 노선을 운영하고, 일부 노선은 이색적인 관광경험 및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해 2층 버스를 도입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아울러 첨성로 노상주차 일부 폐지와 신호체계 개선을 병행하고, 주차통합플랫폼을 구축해 도심 전체 주차 정보를 연계 관리함으로써 교통 혼잡 완화 효과를 높이겠다고 덧붙였다.두 번째 질문으로, 포스트 APEC 예산 축소로 성과가 일회성에 그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다.주 시장은 포스트 APEC 국비 확보가 기대에 미치지 못한 점에 대해 아쉬움을 표하면서도, 단기 성과 중심 접근에서 벗어나 조직과 전략을 재정비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포스트 APEC 전담 조직을 신설해 개별 부서 단위가 아닌 조직 차원에서 사업을 관리하고 있으며, APEC 기념관 조성과 경주세계포럼 정례화 등 주요 사업은 정부 정책 방향과 연계해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세 번째 질문으로, 역대 민선 시장들의 사례와 맞물려 향후 시정 운영 방향을 묻는 질문이 이어졌다.이에 대해 주 시장은 개인의 정치적 선택보다 시정 운영의 안정성과 정책 완성도가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주 시장은 “경주는 APEC 이후 새로운 전환점에 서 있다”며 “현재는 진행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흔들림 없이 이어지도록 책임 있게 마무리하는 것이 시장의 역할”이라고 말했다.네 번째 질문으로, 청렴도 하락으로 행정 신뢰가 흔들리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주 시장은 민원 처리 과정에서의 소통 부족과 행정 절차에 대한 시민 이해도 차이가 청렴체감도 하락으로 이어졌다고 진단했다.다만 청렴 노력도 부문에서는 경북 시·군 가운데 상위 등급을 유지한 점을 들어 제도적 기반은 유지되고 있다고 설명하며, 앞으로 청렴 현장 소통 강화와 민원 처리 역량 제고를 통해 체감도를 회복하겠다고 밝혔다.다섯 번째 질문으로, 민자 유치를 통한 시외·고속버스터미널 리모델링이 지연되고 있다는 점이 언급됐다.주 시장은 터미널 사업자 간 의견 차이와 민자 투자 여건 악화로 사업 추진이 보류된 상태라고 설명했다.다만 이용객 불편을 줄이기 위해 터미널 시설환경 개선 사업과 주변 공영주차장 조성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중·장기적으로 여건이 성숙될 경우 재검토 여지는 열어두고 있다고 덧붙였다.여섯 번째 질문으로, SMR 국가산업단지 추진 상황과 원전 수명 연장 문제를 함께 묻는 질문이 제기됐다.주 시장은 현재 SMR 국가산단이 예비타당성조사 준비 단계에 있으며, 산업시설용지 대비 충분한 기업 입주 수요를 확보한 상태라고 설명했다.올해 예비타당성조사 신청을 거쳐 통과될 경우 2028년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원전 계속운전과 관련해 시민 안전을 최우선 기준으로 인허가 절차와 안전성 검증 과정을 면밀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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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제면, 민관합동 산불예방 총력
고제면, 민관합동 산불예방 총력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고제면은 지난 8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산불감시원과 면 직원 등 30명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및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위험이 고조됨에 따라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내용은 산불감시원 운영 규정과 근무 수칙, 산불 진화와 초기 대응 방법, 비상 연락망 유지 등 실무 중심의 지침으로 구성됐다.특히 산불 발생 시 초동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독립가옥, 화목 보일러 사용 농가 등 취약 지역에 대한 전담 공무원 지정과 주민 계도 활동 강화에 중점을 뒀으며, 불법 소각 시 산림보호법에 따라 강력한 처벌을 받을 수 있음을 안내했다.김현태 고제면장은 "한 사람의 안일한 생각과 부주의로 돌이킬 수 없는 피해를 초래할 수 있다"며, "면민 모두가 산불예방 지킴이라는 사명감을 가지고 철저한 감시와 신속한 대응으로 안전한 고제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한편, 고제면은 산불조심기간에 좌담회를 통한 마을별 산불예방교육 및 취약지역 집중 순찰과 영농부산물 파쇄지원 등 선제적 예방 활동을 통해 산불 발생 제로화를 달성할 계획이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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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하면 새마을협의회, 2026년 첫 정기총회 개최
지역발전을 위한 헌신과 봉사 결의 다져
남하면 새마을협의회, 2026년 첫 정기총회 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남하면은 지난 13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새마을남‧여지도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남하면 새마을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결산보고를 비롯해 신임 지도자 소개, 2026년도 사업계획 심의 등 주요 안건에 대해 논의가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새해에도 남하면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봉사와 참여를 다짐했다.제규열 새마을협의회장은 "새롭게 구성된 지도자분들과 함께 올 한 해 다양한 새마을운동을 활발히 추진해 남하면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이지은 남하면장은 "남하면 새마을협의회는 그동안 지역사회 발전과 면민 화합을 위해 꾸준히 앞장서 왔다"며 "2026년 새롭게 출발하는 새마을협의회의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하며, 행정에서도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남하면 새마을협의회는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치 나눔과 이웃사랑 꾸러미 전달, 헌 옷·빈 병 등 재활용품 수거, 주거환경 정비 봉사활동 등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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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우즈베키스탄과 외국인계절근로자 송출 협력 간담회 개최
합천군, 우즈베키스탄과 외국인계절근로자 송출 협력 간담회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농번기 만성적인 인력난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인력 수급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13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우즈베키스탄 외국인계절근로자 송출 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는 지난해 우즈베키스탄 계절근로자 도입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마련되었으며, 한호상 농업기술센터소장을 비롯해 Valijon Turdiev 우즈베키스탄 국무총리실 산하 대외노동청 한국주재사무소 부소장 및 양측의 실무관계자 등이 참석해 외국인계절근로자 도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특히 △우즈베키스탄 계절근로자 송출 절차 전반 △근로자 선발 기준 및 체계적인 관리 방안 △출국 전 근로자 사전 교육 및 입국 후 관리 체계 △농가와 근로자 간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한 현지 지원 방안 등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실질적인 사안들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아울러, 양측 관계자는 우수한 근로자의 안정적인 선발과 국내 정착을 돕기 위해 사전 교육을 강화하고, 근로자 보호와 현장 관리 체계를 체계적으로 마련하는 등 행정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한호상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외국인계절근로자 제도는 농번기 인력난 해소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우즈베키스탄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여 농가와 근로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제도를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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