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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용품 줄이기 앞장, '카페 달꽃정원'환경우수업소 고성군 제1호로 선정
1회용품 줄이기 앞장, '카페 달꽃정원'환경우수업소 고성군 제1호로 선정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1회용품 사용을 자발적으로 줄이며 친환경 경영을 실천해 온 ‘카페 달꽃정원’이 경상남도로부터 ‘1회용품 사용 줄이기 환경우수업소’로 선정되었다고 발표하였다.정부는 탄소 중립 실천과 순환 경제 사회로의 전환을 위해 1회용품 줄이기에 솔선한 모범 업소를 대상으로 환경우수업소로 선정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이 정책에 따라 ‘카페 달꽃정원’이 고성군 제1호로 선정되었다.배달 음식이 증가하고 커피 선호도 늘어남에 따라 1회용품 사용 또한 늘어나는 상황에서 타 업소의 귀감이 되고 있다.‘카페 달꽃정원’은 매장 내에서 1회용품 사용을 최대한 줄이고 플라스틱 빨대 대신에 유리 빨대를 상시 제공하는 등 다회용품 사용으로 친환경 경영을 몸소 실천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고성군은 이를 기념해 ‘1회용품 사용 줄이기 환경우수업소’현판을 제작하여 업소에 전달하고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최정란 환경과장은 “카페 달빛정원이 환경우수업소 고성군 제1호로 선정된 일을 축하하며, 이를 본받아 더 많은 업소가 1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에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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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6년 벼 병해충 공동방제 농작업 대행료 지원사업 신청 접수
고성군, 2026년 벼 병해충 공동방제 농작업 대행료 지원사업 신청 접수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벼 병해충 집중관리로 고품질 쌀 안정생산 체계 구축을 도모하고자 사업비 12억 원을 투입하여 벼 재배 필지 4060ha 대상으로 병해충 공동방제 농작업 대행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벼 병해충 공동방제 농작업 대행료 지원사업은 마을·들녘 단위 10ha내외의 구획화된 벼 재배단지를 대상으로 농약살포 무인헬기, 드론, 광역방제기, 붐스프레이어 등을 활용한 방제작업 대행료를 연 최대 3회까지 전액 지원한다.신청 자격은 고성군 내 주소 및 농지를 두고 있는 농업인으로서 사업 신청 자격, 구비서류 등을 충분히 검토하여 2026년 2월 4일까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사업대상자 선정은 공정한 농업 지원사업 지침 및 절차에 따라 농정심의회를 거쳐 2월 말 최종적으로 확정할 계획이다.박태수 농업기술과장은 “이상기온 대비 벼 병해충 적기 공동방제를 통해 효율적 방제가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자격요건을 갖춘 농업인께서는 기간 내에 필히 신청할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덧붙였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고성군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 농업환경담당 또는 해당 읍·면사무소 산업경제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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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산면 교동마을 이종환 이장, 이웃돕기 성금 50만원 기탁
묘산면 교동마을 이종환 이장, 이웃돕기 성금 50만원 기탁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묘산면 교동마을 이종환 이장은 13일 묘산면사무소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하는 뜻에서 마련됐으며, 이종환 이장은 "성금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요긴하게 사용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기탁하게 됐다"며 "2026년에도 이웃을 위해 노력하는 이장이 되겠다"고 말했다.이에 이창기 묘산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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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2026년 농업기술센터 시범사업 신청하세요"
울진군"2026년 농업기술센터 시범사업 신청하세요"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역 농업대전환을 선도하기 위한 신기술의 조기 확산과 농업인 소득증대를 위한 새로운 소득작목 보급을 위해 총 45억 원의 예산으로 30개 사업을 추진하고 오는 2월 5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및 읍·면사무소를 통해 신청을 받는다.주요 사업으로 △식량작물분야 식량대전환 논 이용 이모작 생산 시범 사업 등 6개사업 △경제작물분야 스마트팜 표고버섯 재배단지 조성 지원 사업 등 8개사업 △스마트농업분야 양파 디지털 생산기반 조성 사업 등 9개사업 △농업교육분야 청년농업인 영농대행단 운영 사업 등 2개사업 △농촌자원분야 농촌 치유공간 환경개선 시범 사업 등 5개 사업이다.신청방법은 사업별 신청요건을 갖춰 농업기술센터 및 각 읍·면 산업부서에 방문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각 사업 담당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사업관련 문의는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 식량작물팀, 경제작물팀, 스마트농업팀, 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 농업교육팀, 농촌자원팀으로 하면된다.손용원 울진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울진농업 대전환을 선도할 성실하고 적극적인 농업인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며 “신기술의 조기 확산을 통해 울진농업 발전에 앞장설 수 있도록, 사업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기한 내 신청해 누락 되는 일이 없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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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제3대 수출시장 베트남 경제 협력 본격화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미국·중국에 이어 대구의 제3대 수출시장인 베트남과의 협력을 한 단계 도약시키기 위해 1월 14일부터 18일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베트남 다낭시와 호치민시를 공식 방문한다.양 도시 모두 대구시와 자매우호도시로, 호치민에는 대구시 해외사무소가 소재하고 있다.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을 단장으로 한 이번 대표단은 최근 광역도시로 행정체제가 개편된 다낭시와의 업무협약 체결을 비롯해 관광·ODA·ICT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구체화할 계획이다.이번 베트남 방문은 양국 자매도시 간 관광 수요층을 대상으로 상호 도시를 홍보하는 일정으로 시작한다.대구시는 다낭시 관광안내센터 내에 대구시 전용 홍보 공간을 만들고, 세계적인 해양·휴양 관광도시인 다낭의 관광 인프라와 ‘메디시티 대구’의 첨단 의료서비스 역량을 연계해 의료관광을 포함한 문화·관광 교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한다.베트남 최대 경제도시인 호치민시에서는 호치민시 인민위원회 고위급 면담을 통해 경제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홍방국제대학교에서 대구 유학생 유치 설명회를 열고 대구의 교육환경과 주요 대학을 소개할 예정이다.설명회에서는 경북대·계명대·영남대 등 대구권 주요 대학의 강점과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을 안내하고, 베트남 학생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유학 수요를 적극 발굴한다.이를 통해 대구시는 우수 외국인 인재 유치 기반을 강화하고, 한–베 양국 간 인적 교류 확대를 도모할 방침이다.대구 외국인 유학생 수 : 7431명 대구시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다낭·호치민을 포함한 베트남 주요 도시와의 교류를 더욱 확대하고, 도시 간 협력이 지역 기업의 해외 진출과 인적교류, 국제도시 위상 제고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베트남은 대구의 제3대 수출시장이자 역동적으로 성장하는 중요한 파트너”라며 “이번 방문을 계기로 서로의 강점을 살린 구체적인 공동 사업을 발굴해 양 도시가 함께 성장하는 협력 모델을 공고히 하고, 중국과 미국에 편중된 수출시장을 동남아로 다변화해 대구시의 통상·교류·협력 네트워크를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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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군민 안전 위한 2026년 자전거 보험 운영
경상북도 울진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자전거 이용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2026년 울진군 자전거 보험’을 시행한다.울진군 자전거 보험은 울진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모든 군민을 대상으로 하며, 별도의 절차나 조건 없이 자동으로 보험 수익자가 된다.또한 관내 외국인 등록대장에 등록된 울진군 내 외국인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주요 보장 내역은 △사망 500만 원 △후유장애 500만 원 한도 △진단 위로금 20~50만 원 △입원위로금 20만 원 △벌금 1사고당 2000만 원 한도 △변호사 선임 비용 200만 원 한도 △교통사고 처리지원금 1인당 3000만 원 한도로 보장받을 수 있다.해당 보험은 울진군민이 다른 지역에서 사고가 발생하더라도 보험금을 받을 수 있다.군민이 자전거 사고가 발생했을 경우, ㈜DB손해보험과 전화 상담을 통해 관련 증빙서류를 제출하여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으며, 청구 기간은 자전거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다.울진군 관계자는“자전거 보험은 군민들을 각종 사고로부터 보호하고,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중요한 안전 정책이다”며“앞으로도 군민들의 일상 속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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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산면 관기리 문홍권 이장, 이웃돕기 물품 기탁
묘산면 관기리 문홍권 이장, 이웃돕기 물품 기탁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묘산면 관기리 문홍권 이장은 13일 묘산면사무소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이웃돕기 지정기탁 물품으로 이불 50개를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문홍권 이장은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가 전달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불을 준비했다"며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고 2026년 모두가 따뜻한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이에 이창기 묘산면장은 "지역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한 이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한편, 기탁된 이불 50개는 묘산면사무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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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의료원, 지역주민 건강주치의 자리매김
경상북도 울진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의료원이 2025년 기준 연간 이용 환자 수 15만 명이 이용해 개원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이는 같은 해 울진군 인구수 약 4만 6천 명을 고려할 때 인구 대비 3배를 훌쩍 뛰어넘는 수치로, 지역 유일의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음을 보여준다.이용 환자 증가에 따라 의료수입도 큰 폭으로 성장했다.울진군의료원의 2025년도 의료수입은 총 186억 원으로 전년도 대비 34억 원 증가해 20% 이상 성장률을 기록했다.더 좋은 지역의료 환경을 위해 24시간 365일 응급실 운영, 우수 의료진 유치, 적정 간호인력 유지, 각종 공공보건사업 추진 등 필수 공공의료 기능을 강화했다.울진군의료원은 내과, 외과,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응급실 등 지역 내 필수진료과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한편, 지역에서 운영되지 않던 이비인후과, 신경과, 영상의학과 등 진료과를 개설해 지역민들이 요구하는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특히, 2025년 처음 개소한 진료협력센터를 통해 의료전달체계를 강화하고 지역민의 의료접근성을 크게 향상시켜 긍정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2025년에는 상급종합병원 위주로 협약을 체결했으며, 2026년에는 화상, 재활, 수지접합 등 전문병원과의 협약을 확대해 진료협력센터를 중심으로 한‘울진형 의료전달체계’를 완성할 계획이다.조영래 원장은“울진군의료원은 지역민의 건강주치의로서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지역민들께서 보내주신 변함없는 신뢰와 성원 덕분에 의료인으로서 큰 보람을 느낀다”라고 말했다.이어“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안전한 환경에서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친절한 동반자로서 지역민의 건강을 책임지겠다”라고 밝혔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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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1조원 규모·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관내 중소·중견기업과 소상공인의 금융 비용 경감 및 민생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총 1조 원 규모의 중소기업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한다.중소기업경영안정자금은 지역 기업과 소상공인이 시중은행에서 저리로 운전자금을 융자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대출금액과 우대 여부에 따라 대출이자의 일부를 1년간 시비로 보전하는 사업이다.지난해 대구시는 총 2만288개 기업, 융자 1조 1612억 원에 대해 평균 1.65%의 이자 차액을 보전했으며, 이는 2020년 코로나 팬데믹 이후 가장 많은 기업체를 지원한 실적이다.2026년 융자지원 규모는 1조 원으로, 장기화된 내수 침체와 고금리·고환율 등 어려운 경제 상황을 감안해 자금을 상반기에 집중 투입한다.아울러 기업 수요와 경영 여건에 맞춘 맞춤형 자금 공급을 통해 기업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금융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특히 올해는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총 1402억 원 규모의 육성 자금 3종을 신설해, 주력산업 기업과 전통시장·골목상권을 중심으로 경제살리기를 최우선 목표로 정책금융 지원에 박차를 가한다.2026년도 신설자금 ❶ 대구형 특화·혁신기업 - 지역 대표산업, 일자리창출기업 지원 ❷ 대구형 전통시장·골목상권 활력 지원 ❸ 지역전략산업육성 자금 - 지역주력산업 등 제조업 육성을 위한 중소·중견기업 지원 또한, 작년부터 시행한 전환자금의 이차보전율과 지원 한도를 확대*해 금리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이 기존 대출을 저금리 보증서 대출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한다.* 이차보전율 : 1% → 1.5% / 지원 한도 : 최대 1억원 → 2억원 자금 신청 접수는 1월 16일부터 대구신용보증재단 및 신용보증기금·기술보증기금 각 지점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대구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박기환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올해 대구시 경영안정자금은 지역 주력산업 육성과 전통시장·골목상권 살리기 등 민생경제 회복에 중점을 두고 운영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업 맞춤형 정책금융 지원을 실시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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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바우처사업 신청하세요!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저소득 취약계층의 먹거리 복지 향상을 위한 ‘2026년 농식품바우처 지원사업’신청자를 지난 12월 22일부터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본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취약계층의 식품구매 지원과 국산 농산물 소비 촉진을 동시에 도모하는 맞춤형 바우처 정책이다.농식품 바우처 지원사업은 생계급여 수급자 가구 중 임산부 또는 1992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를 포함한 가구를 주요 지원 대상으로 하고 있다.특히, 2026년부터는 기존 아동 포함 가구에서 청년까지 포함 가구로 대상 범위가 대폭 확대된다.이에 따라 더 많은 저소득 청년과 가족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받게 될 전망이다.본 사업의 바우처는 카드 형태로 지원되며, 고성군 지역 내 지정 가맹점에서 국산 육류, 채소, 과일 등 농식품을 구입하는 데 사용할 수 있다.2026년도 신규 지원을 희망하는 가구는 농식품바우처 누리집, 자동응답시스템, 혹은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를 직접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신청은 예산 소진 시까지 가능하다.한편, 2025년도 계속 지원 대상자는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자격검증을 거쳐 지원 여부가 결정된다.단, 중복 지원 방지를 위해 생계급여 수급가구 내 보장시설 수급자나 영양플러스사업 이용자는 지원에서 제외된다.이수원 농식품유통과장은 “농식품바우처 지원사업은 건강한 식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동시에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에도 큰 도움이 되는 정책”이라며, “지원 대상 가구에서는 빠른 시일 내에 신청해 소중한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라고 말했다.고성군은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맞춤형 지원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는 방침이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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