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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정월대보름 행사 개최
무주군청
[AANEWS] 무주군은 지난 3일 10시부터 무주장애인노인종합복지관에서 '2023년 정월대보름 명절행사'를 개최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우리민족 고유의 전통명절인 정월대보름을 맞아 군민의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고 가정의 평안과 번영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음악 강사의 노래공연으로 시작한 행사는 황인홍 군수와 이홍교 복지관장의 덕담으로 이어졌다.
또한 한지를 이용한 청사초롱 캘리그라피 가훈 써주기, 부럼세트와 약밥 나눔, 투호, 제기차기, 딱지치기, 윷놀이 등 전통놀이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어르신과 장애인 등 200여명이 참가해 정월대보름을 만끽했다.
관내에서는 매년 정월대보름이면 읍·면은 물론 마을별로도 행사를 성대하게 치러왔다.
그러나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시행되면서 정월대보름 행사도 잠시 맥이 끊겼었다.
이번에 열린 행사는 3년 만에 치러진 것으로 무주장애인노인복지관에서는 어느 때보다 웃음소리가 넘쳤다.
군 관계자는 “우리 고유 명절 중 하나인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통 세시풍속 및 전통문화를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며 “크고 밝은 보름달을 보며 군민 모두 소원하시는 모든 것들이 이뤄지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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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전국 1위 버섯농가 만들기’위한 역량강화교육 실시
부여군, ‘전국 1위 버섯농가 만들기’위한 역량강화교육 실시
[AANEWS] 부여군은 버섯재배 농가의 역량강화와 버섯생산 안정화 기여를 돕기 위해 ‘2023년 버섯재배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지난해에 이어 2년차로 실시하는 이번 버섯재배 역량강화 교육은 석성면 정각리에 위치한 부여군버섯산업연구소에서 2월 21일부터 10월 24일까지 총 18회 진행한다.
지난해에는 각 분야의 전문강사들을 초빙해 양송이, 표고버섯에 대한 기본적인 버섯 재배기술 이론교육을 비롯해 병해충 관리, PLS 대책, 농지법 등을 통해 버섯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내용을 편성해 농업인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올해 교육은 재배시설 설치 및 관리, 양송이·표고버섯 농가 현장학습, 천적 활용 기술교육 등 전년보다 더 세분화된 심화교육 프로그램을 편성해 버섯 농업인들의 전문성 역량 강화를 위해 중점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버섯농가의 안정적인 생산능력 향상을 위해 꼭 필요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며 “명실상부한 전국 1위 버섯농가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교육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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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뜨래페이, ‘서민 이용 강화정책’ 충전량↑·골목상권 사용↑
부여군청
[AANEWS] 부여군이 추진하는 전국 유일의 자립형 공동체 순환 지역화폐인 굿뜨래페이의 ‘설 명절 서민 사용자 강화 시책’이 효과를 낳고 있다.
정책이 시행된 지난달 16일 기준으로 충전 인센티브 10%를 지급했던 시기와 비교해 보면 서민 이용 강화정책이 시행된 지난달 16일부터 24일까지의 일반 충전량이 20% 더 늘었다.
소비 및 순환 인센티브도 32% 절감해 정책목표를 향해 순항중이다.
20% 늘어난 충전량의 주된 사용처는 월 1,000만원 이하의 골목상권이라는 분석도 나왔다.
23년 1월 한달간 골목상권의 굿뜨래페이 사용 비중은 2022년 12월의 35%보다 약8%p 늘어난 43%로 집계되었기 때문이다.
한편 군은 지난 설 명절을 앞두고 월 충전 인센티브 3%의 대상 한도를 월100만원으로 한시적 상향하고 소비 및 순환인센티브 대상 금액을 200만원 이내로 수정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골목상권에 월100만원을 사용할 경우 충전인센티브 3%와 소비인센티브 7%를 받아, 10만원의 인센티브를 받는 셈이다.
이와 같은 정책 시행을 위해 군은 자체적으로 2023년 인센티브 예산 53억을 수립했다.
효율적인 예산사용을 위해 기존 월 50만원까지였던 충전 인센티브 대상 한도액을 한시적으로 월 100만원까지 상향했다.
또한 인센티브 예산 효율화와 부정유통 방지를 위해 소비인센티브와 순환인센티브 대상 금액을 월200만원 한도내에서 지급하기로 했다.
이럼으로써 연 4.7억이 절약 가능할 것으로 추산되며 절약된 예산은 실질적인 서민 소비자 지원 강화에 사용된다.
굿뜨래페이가 우리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있음은 여러 가지 측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군은 굿뜨래페이 순환액이 전체 이용금의 11%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굿뜨래페이는 굿뜨래페이로 결제하면 굿뜨래페이로 정산금을 받고 그대로 타 가맹점에서 재사용할 수 있는 국내 유일 순환식 전자 지역화폐다.
순환인센티브 대상 한도액을 월 200만원으로 제한했음에도 순환비율이 안정적으로 이뤄지고 있어 화폐 유통량 확장 시키는 등의 경제적 효과가 발생하고 있다.
또한 굿뜨래페이의 활성화를 현장에서 가장 잘 체감하고 있는 가맹점들이 자발적으로 굿뜨래페이를 사용하고 있다.
굿뜨래페이는 카드망이 아닌 자가망을 통해 QR결제와 NFC카드 결제를 이용하기 때문에 카드결제수수료가 0원이다.
실제 상인들도 홍보효과로 인한 매출증가와 함께 카드결제수수료가 없다는 사실을 강점으로 뽑기도 했다.
굿뜨래페이 사용자들의 인식변화도 긍정적이다.
충전인센티브 3%를 받고 전통시장을 포함한 골목상권에서 사용을 하면 소비인센티브 7%를 더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상인과 소비자간 상생의 효과로 받아들이고 있다.
굿뜨래페이 앱 사용은 이미 보편화됐다.
QR 결제 비중이 55%로 NFC카드결제 45%보다 10%p 많다는 점에서 지역 특성상 고령 인구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굿뜨래페이 앱이 소비자들 사이에 일상적으로 쓰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굿뜨래페이가 서민경제에 효과가 있다는 것이 여러 객관적 지표로 증명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와 상인 모두가 만족할 만한 굿뜨래페이를 만들어가기 위해 현실적인 정책 구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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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고향사랑기부제, ‘고향사랑의 이름표’김동찬 작곡·작사가
부여군 고향사랑기부제, ‘고향사랑의 이름표’김동찬 작곡·작사가
[AANEWS] 부여군은 지난 2일 김동찬 작곡·작사가가 고향사랑기부금 2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김동찬 작곡·작사가는 현철의 ‘봉선화 연정’ ‘사랑의 이름표’, 송대관의 ‘네박자’, 남진의 ‘둥지’, 배일호의 ‘신토불이’ 등을 작곡·작사했다.
고향사랑기부제 첫날부터 부여에 내려갈 생각으로 가슴이 설렜다는 김동찬 작곡·작사가는 “고향은, 고향이라 좋다.
고향이란 두 글자만 들어도 가슴이 따뜻해진다”며 “내가 나고 자란 부여의 고향사랑기부제를 응원하기 위해 왔다”고 말했다.
기탁식이 진행되는 순간에도 김동찬 작곡·작사가의 애향심은 멈추지 않았다.
부여군 답례품으로 부여군 지역화폐인 굿뜨래페이를 고르면서 “나는 고향을 본 것만으로도 이미 답례를 받은 것”이라며 “답례품은 부여에서 노래를 사랑하는 이들이 행복할 수 있게 써 달라”고 답례품을 재기부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가요계 발전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바쁜 일상을 보내시는 중에도 고향을 생각하시는 그 마음은 부여의 으뜸 이름표가 될 것”이라며 “부여에 붙여주신 ‘확실한 사랑의 도장’을 마음에 고이 새겨 부여군민을 위해 소중히 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여군은 제도시행 초기가 고향사랑기부제 안착의 분수령인 만큼 많은 국민들이 고향사랑기부제를 알 수 있도록 다각도로 제도홍보에 나서고 있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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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우수외식업소 환경조성 지원사업 추진
부안군청
[AANEWS] 부안군은 2023년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등 각종 국내·외 행사를 대비하며 외국인 방문객과 노약자, 장애인 등의 편의와 음식점의 위생수준 향상과 음식문화개선을 위해 우수외식업소 환경조성 지원사업을 2월부터 5월 말까지 총 사업비 200백만원을 투입해 추진한다.
지원 자격은 부안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사업자로서 모범·향토음식점, 음식축제 및 친절·청결컨설팅에 신청한 참여업소에 대해 부안군 위생업소지원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된다.
또한, 우수외식업소 환경조성 지원 사업은 주방, 홀, 화장실 등 영업장 환경개선과 입식테이블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작은 식당도 지원하기 위해 입식테이블의 경우 5조 이상부터 20조 이하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했으며 업소 당 최대 1,000만원 내에서 70%까지 보조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부안군은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사업에 관한 내용을 자세히 게시했으며 사업을 희망하는 업소는 2월 17일까지 공고문을 확인한 후 해당 서류를 사회복지과 위생팀으로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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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근택시, 오는 13일부터 신청…3월 22일 운행 시작
춘천시청
[AANEWS] 올해 첫 도입한 춘천 통근택시가 3월 22일부터 운행을 시작한다.
춘천 통근택시는 대중교통 취약지역 직장인을 대상으로 매일 일정한 장소 및 시각에 자택과 시내 주요 정류장을 오가는 시스템이다.
마을버스 노선 개편 이후 운행시간 및 횟수 변경으로 출퇴근이 어려운 대중교통 취약지역 거주 직장인들에게 교통복지를 실현하기 위한 사업이다.
대상자는 춘천시민이며 자동차를 소유하지 않고 3개월 이상 정규적으로 출퇴근을 하는 직장인이다.
이용조건을 보면 출근은 버스 미운행 지역 버스 운행 시간대가 안 맞는 경우 이 중 1개 이상 해당 직장인이다.
퇴근은 버스 미운행 지역 버스 운행 시간대가 안 맞는 경우 중 1개 이상 해당 직장인이다.
이용을 원하는 대상자는 13일부터 춘천시청 교통과에 신청서를 직접 제출하면 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통근택시 전용 체크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다.
전용 체크카드로 택시요금을 전액 결제한 후 자부담을 제외한 금액을 익월에 환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동선이 유사한 인원과 임의로 조편성 되거나 이용 인원 확정시 최적의 노선을 위해 승하차 장소와 시간이 조정될 수 있다.
부득이하게 통근택시를 이용하지 않으면, 오후 5시 이전까지 춘천 개인택시지부로 연락해야 한다.
사전통보없이 통근택시를 탑승하지 않을 경우 1회 경고 2회 일주일 이용정지, 3회 6개월 이용정지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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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365일 연중무휴 문 여는 ‘공공심야약국’ 운영
순천시, 365일 연중무휴 문 여는 ‘공공심야약국’ 운영
[AANEWS] 순천시가 2021년부터 공공심야약국으로 지정한 오가네약국이 야간시간에도 시민들이 약국을 이용할 수 있어 보건의료서비스에 크게 한몫을 하고 있다.
‘공공심야약국’이란 휴일 및 야간시간에 문 여는 약국이 없어 의약품을 구하지 못하거나 가벼운 증상에도 응급실을 이용해야 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365일 연중무휴로 밤 12시까지 연장 운영하는 약국을 말한다.
공공심야약국을 이용한 적이 있는 한 시민은 “이번 연휴 늦은 밤에 아이가 고열이 났었다.
집에 해열제가 떨어져 응급실을 가야 하나 고민했는데 심야약국이 생각나 이용해 보니 무척 편리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렇듯 공공심야약국은 단순한 약품의 구매와 건강상담의 역할을 넘어 복약 상담을 통한 의약품 사용의 적정성 중재 등 지역사회 보건의료의 공백을 메우는 역할을 해오고 있다.
순천시 관계자는“시민이 늦은 시간에도 어렵지 않게 공공심야약국을 찾아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역 약사회와 협조해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며 늦은 시간에 약이 필요하다면 공공심야약국을 방문해 약사와 상담 후 적절한 약을 구입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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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가력대체항 풍어제 개최
부안 가력대체항 풍어제 개최
[AANEWS] 바다에서 안전조업과 만선을 기원하는 풍어제가 지난 2일 가력선착장 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올해로 17번째를 맞는 이날 행사는 매년 정월 대보름을 전후해 개최 되고 있는데 그동안 코로나 19로 중단됐다가 3년만에 재개된 것으로 가력선착장을 이용하는 선주들이 중심이 되어 설립된 어업인단체인 가력대체항 어민협회 주관으로 이정석 부안군 부군수를 비롯한 수산분야 유관기관·단체 임직원과 협회 회원들, 지역 어업인 등 약150여명이 참석해 안전조업과 풍어를 기원했다.
이날 행사는 선착장 주변에 화려한 오폭기 게양과 신명나는 농악놀이를 시작으로 뱃고사와 음식나눔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펼쳐졌다.
이정석 부군수는 “코로나 19를 이겨내고 3년만에 재개된 풍어제를 축하하며 어업인분들의 간절한 마음이 담겨져 올 한해도 무사고 만선으로 풍요로움을 만끽할 수 있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한다”며 “어촌 고유의 전통 풍속인 풍어제를 계승·발전시키고 어업인들을 하나로 잇는 화합의 장으로 활성화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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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소상공인 대상 150억원 규모 대출 지원
순천시청
[AANEWS] 순천시가 경기불황 및 3高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150억원 규모의 자금을 지원한다.
시는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와 경영안정을 위해 소상공인 보증 대출 사업 소상공인 융자금 이차보전사업을 2월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 시행한다.
융자한도는 업체당 최대 3천만원이며 2년 거치 일시상환하는 방식으로 대출금 이자의 최대 3%까지 2년간 보조하는 이차보전방식으로 지원한다.
대상자는 순천시에 사업자등록을 두고 1년 이상 연속으로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는 소상공인이다.
소상공인 보증사업은 지난해 일반보증은 약 115억원 451개소, 특례보증은 약 16억원 60개소가 보증지원을 받았고 이차보전사업은 총 4566개소에 7억8천만원의 이자가 지원됐다.
이에 따라 시는 전남신용보증재단 및 5개 금융기관과 융자금의 기간, 대출금리 산정 방법 및 종류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고 협약사항에 따라 소상공인은 시중금리보다 저렴한 금리로 대출이 가능하다.
이자지원 신청은 6일부터 순천시 소상공인원스톱지원센터에서 접수가 가능하며 10일까지는 신청 인원이 몰릴 것에 대비해 요일별 5부제로 접수를 한다.
노관규 순천시장은 “계속되는 경기 악화와 고금리 상황에 보증대출 및 이자지원이 소상공인들의 실질적인 지원 대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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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지역문화 활력촉진 지원사업 국비공모 선정
영양군청
[AANEWS] 경북 영양군은‘지역문화 활력촉진 지원사업’에 선정돼 국비 5억 4천만원을 포함한 총 10억 8천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 사업은 지역문화에 활력을 불어놓고 지역민의 삶의 질을 높여 고령화와 인구감소 등의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 간 문화 격차를 줄이고자 마련된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으로 지역문화 인재양성, 생활·문화 동아리 발굴 및 역량 강화 등을 추진한다.
영양군은 영양문화원, 영양축제관광재단 및 관내 문화예술단체와 함께 지역의 전통문화 육성을 통한 영양의 문화적 잠재력을 발굴하고 관내 문화예술단체 프로그램을 활성화해 군민의 문화정주권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이번 사업 선정으로 영양의 문화 활력 제고에 크게 기여하고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추진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을 이루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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