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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별누리천문대‘겨울방학 별별탐험’
동해 별누리천문대‘겨울방학 별별탐험’
[AANEWS] 동해시는 겨울방학을 맞아 관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천문 우주과학에 대한 호기심과 창의력 향상을 위한 ‘겨울방학 별별탐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올해 더나은교육지구사업의 일환인‘겨울방학 별별탐험’은 3개 과정으로 나누어 참가 청소년의 수준에 맞춰 낮부터 저녁까지 이어지는 당일 체험형 천문교육 탐험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오는 21일부터 4일간 총 4회 진행되며 12세부터 19세까지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초급, 중급, 고급 과정 등 천체분야의 수준별 맞춤형 체험학습이 마련되어 있다.
겨울철 별자리와 성도 익히기, 태양 관측, Q&A, 갈릴레오 망원경 및 친구의 별자리 무드등 만들기, 천구의와 밤하늘 좌표 알기, 천체망원경 조립, 천체관측 등 과학적 탐구 소양을 배양하기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참가자 모집은 오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동해시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사전 예약접수를 진행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해시청 체육교육과 동해시청소년수련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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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23년[2022년 기준] 사업체조사 실시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가 오는 9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2023년 전국 사업체 조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국 사업체 조사는 지난 94년 사업체 기초 통계조사 시행 이후 올해 30회째로 조사기준일 또는 조사일 현재 관내에서 산업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전수 조사에 착수 할 예정이다.
이에따라, 조사원이 기간 중 사업체를 방문해 조사표에 따라 전국 공통항목 10개를 대상으로 면접 조사를 실시하게 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 등을 위해 전화·인터넷·배포조사도 병행할 예정이다.
또, 응답자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조사항목 중 연간매출액 항목은 행정자료로 대체할 예정이며 조사 결과는 오는 9월 잠정 공표되고 12월 확정 공표된다.
조사와 관련해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평일 9시~오후 6시 동해시 통계상황실 또는 통계청 전국 사업체 조사 홈페이지 또는 콜센터 로 하면된다.
신영선 기획예산과장은 “사업체 조사는 경제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중요한 조사인 만큼 정확한 조사를 위해 지역사업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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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묵호 도째비페스타, K-컬처 관광이벤트 100선 선정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발표한 ‘K-컬처 관광이벤트 100선’에 ‘2023 묵호 도째비 페스타’가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K-컬처 관광이벤트는 ‘2023~ 2024 한국방문의 해’ 동안 외국인 관광객들이 문화, 예술, 음식 등 다양한 분야의 매력적인 K-컬처를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며 이번 ‘K-컬처 관광이벤트 100선’은 17개 광역단체와 문화, 예술, 스포츠, 관광, 콘텐츠 분야별 민간 전문가의 추천을 받아 1차 요건 부합 여부 확인 후 2차 최종 심의위원회를 거쳐 선정됐다.
문체부에서는 선정된 K-컬처 관광이벤트 100선을 해외 주요 도시에서 열리는 ‘K-로드쇼’와 연계해 체험행사를 개최하고 현지 여행업계와 공동으로 방한 상품 개발, 누리집을 통한 다국어 서비스 지원, 관광객 환영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동해바란 도째비 페스타’는 작년 동해시 묵호항 일원에서 개최된 축제로서 도째비골스카이밸리와 해랑전망대, 묵호항, 동쪽바다중앙시장 등 북부권역을 아우르는 공간적 특성에 도째비를 메인 콘텐츠로 해 기획됐다.
또한 도째비는 새벽에 열리는 묵호 어시장의 별칭이자, 도깨비불이 자주 출몰했다는 도째비골 고유의 스토리를 담아내는 단어로서 지역의 역사성을 알리기에 충분하다는 평가다.
올해 7월 개최 예정인‘묵호 도째비페스타’는 내외국인 관광객 및 시민들이 축제에 더욱 매료될 수 있도록 웹툰공모전, 영상공모전, 도깨비 관련 영화 상영, 도째비 코스튬 이벤트, 막걸리 먹방 등 다양하고 신선한 콘텐츠를 보다 폭넓게 확장시킬 예정이다.
또, 지역 대표 먹거리인 먹태와 맥주, 막걸리를 테마로 먹거리 행사를 준비해 외국인들의 호기심과 흥미를 충족시킨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특색있는 축제와 매력적인 동해시 방문을 기념할 수 있도록 자체 상품을 개발해 축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한편 K-컬처 관광이벤트 100선에 선정된 강원권 축제로는 강릉커피축제, 원주댄싱카니발, 강릉 단오제가 함께 이름을 올렸다.
심규언 동해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묵호 도째비 페스타의 K-컬처 100선 선정과 한국방문의 해를 맞이해 국내외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동해시만의 매력적인 관광자원과 축제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할 것이며 앞으로도 K컬처와 문화관광을 지속적으로 연계해 세계적인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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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지역 실정 맞는 일자리 창출 20억 지원
전남도, 지역 실정 맞는 일자리 창출 20억 지원
[AANEWS] 전라남도는 지역 실정에 맞는 맞춤형 사업을 발굴해 지역에 최적화된 일자리 창출 대책을 추진하기 위해 ‘2023년 전남형 동행 일자리사업’ 공모에 나선다고 밝혔다.
‘동행 일자리사업’은 시군 여건에 맞는 자율적 일자리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2017년부터 전남도에서 자체 추진하는 공모사업이다.
시군이 직접 또는 민간기관과 협력해 지역 여건에 맞는 일자리 사업을 기획·제안하면 전남도에서 선정·지원한다.
시군비 포함 총사업비 20억원을 들여 지역 맞춤형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훈련사업 수요자 맞춤형 지원서비스 등 구인·구직 매칭 지원 지역 자원을 활용한 창업지원 그밖에 취업 연계·지역 고용상황 개선사업 등 도내 예비 창업자와 구직자를 지원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시군은 오는 17일까지 전남도 일자리경제과로 제안서를 제출하면 된다.
2월 말까지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심사·선정 후 선정된 시군은 3월부터 12월까지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2022년에는 광양 4060 신중년 경력분석 잡매칭 영암 문제 해결형 일자리 네트워킹 구축 무안 고용 인프라 활성화 프로젝트 등 13개 시군에서 17개 분야 일자리사업을 추진해 380명이 취·창업을 달성했다.
김선주 전남도 일자리경제과장은 “지역 실정에 맞는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발굴해 도민에게 실질적 도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양질의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 시군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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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제작에 관심 있는 청년 모여라”… 종로 콘텐츠 클러스터 3기 모집
“영상 제작에 관심 있는 청년 모여라”… 종로 콘텐츠 클러스터 3기 모집
[AANEWS] 영상 콘텐츠 분야를 배워 취업과 창업을 희망한 서울 청년들에게 희소식이 생겼다.
종로구가 이달 19일까지 영상 기획과 제작 관련 전반적인 교육을 무상 제공하는 ‘종로 콘텐츠 클러스터 3기’ 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
서울시와 종로구가 함께 추진하는 2023년 시-구 상향적 협력적 일자리 창출사업 일환으로 양질의 교육을 제공해 전문가를 길러내고 취업·창업까지도 뒷받침한다는 점에서 뜻깊다.
앞서 종로구는 지난 1년간 팀 프로젝트와 이론·실습 교육을 진행하고 콘텐츠 클러스터 1기 수료생 14명에 이어 2기 수료생 15명까지 총 29명의 전문가를 배출한 바 있다.
이번에 선발하는 3기 교육생은 오는 3월 13일부터 6월 30일까지 총 300시간의 관련 분야 교육에 참여하고 전문가 멘토링 등 다양한 기회 또한 얻게 된다.
관심 있는 만 19세~39세 서울시 거주 청년 누구나 19일까지 종로 콘텐츠 클러스터 누리집과 SNS 등을 참고해 신청하면 된다.
모집인원은 총 15명이고 종로구민에게는 가산점을 부여한다.
교육비와 시설 이용비는 전액 구에서 부담한다.
정문헌 구청장은 “3기를 맞이한 종로 콘텐츠 클러스터는 영상 분야에 뜻을 가진 청년들에게 전문적인 교육과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하면서 “청년들의 일자리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시와 손잡고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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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스마트축산 ICT 시범단지 유치
전남도, 스마트축산 ICT 시범단지 유치
[AANEWS] 전라남도는 농림축산식품부의 2023년 스마트축산 정보문화기술 시범단지 조성 공모사업에 고흥 한우 스마트 축산단지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전남도와 고흥군은 가축 분뇨 악취, 질병 문제를 해소하고 미래 지향적인 축산 발전 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지난해 2월 공모사업을 신청했다.
그 결과 농식품부에서 구성한 외부전문가 평가단의 사업계획서 검토, 현장평가 및 대면 발표 등 3차례 심사·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시범단지는 고흥 도덕면 신양리 일원 간척지 16.7ha 부지에 25농가가 법인을 구성해 축사 25동 한우 2천500마리 규모의 스마트축산 시설을 2023년부터 2027년까지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지 정지, 도로 용수, 전기 등 기반 조성과, 관제·교육센터 시설 설치에 95억원이 투입되고 축사시설, 분뇨처리시설, 방역 및 기타 시설은 기존 정책사업 패키지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효석 전남도 농축산식품국장은 “기존 축산의 한계를 보완하도록 첨단시설·장비와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등 정보통신기술을 융복합해 최적화된 사육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며 “가축분뇨 악취 문제, 질병 방역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새로운 환경친화 축산 모델을 제시하고 한우고기 수출 기지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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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해양수산과학원, 어업용 기자재 이동수리소 운영
전남해양수산과학원, 어업용 기자재 이동수리소 운영
[AANEWS]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어업인 해상사고 예방과 안정적 조업 지원을 위해 어선용 기관과 어업용·양식용 장비 이동수리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동수리소 지원 사업은 내륙 수리업체와 멀리 떨어져 어업용 기자재의 정기적 점검과 수리가 어려운 어촌지역 어업인을 위한 것이다.
권역별로 선정된 수리업체가 직접 어촌계를 방문해 어선용 기관과 어업용 및 양식용 장비 등을 무상 수리·점검해준다.
전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오는 16일까지 희망 수리업체와 어촌계를 모집하고 3월부터 본격적으로 이동수리소를 운영할 방침이다.
사업 참여를 바라는 어촌계와 수리 업체는 전남도 대표 누리집이나 전남도해양수산과학원 누리집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고해 해양수산과학원 각 지원에 방문하거나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1어가 당 1회 10만원 내에서 어선용 기관, 어업용 장비 점검, 부품 교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연 최대 2회 20만원의 무상 수리를 제공한다.
지난해 163개 어촌계에서 2천415척을 수리·점검했으며 만족도 조사 결과 95%가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어업인이 육지에 있는 수리업체를 방문하지 않고도 현지에서 전문 정비사의 질 높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란 분석이다.
김충남 전남도해양수산과학원장은 “이동수리소 사업은 지리적 취약 어촌지역에 거주하는 어업인의 시간·경제적 부담을 줄여주는 복지사업”이라며 “어가당 지원 단가 상향과 서비스 품목 확대 등 어업인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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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마이스 산업 활성화로 관광객 증대
전남도, 마이스 산업 활성화로 관광객 증대
[AANEWS] 전라남도와 전남관광재단은 마이스 산업 활성화와 전남 방문 관광객 증대를 위해 도내에서 마이스 행사를 개최하는 단체·기관 등에 인센티브를 확대 지원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전남도는 코로나19 여파에서도 중·소규모 학회, 협회 등의 행사 유치에 집중했다.
올해는 코로나19 방역 완화와 함께 전남도 방문의 해 시즌2를 맞아 마이스 행사 유치를 위한 맞춤형 지원 확대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센티브 지원 대상은 전남에서 2일 이상 회의, 학술대회, 세미나 등 마이스 행사를 개최하는 학회, 협회, 기업, 기관 등이다.
특히 3개국 이상 외국인이 50명 이상 참가하는 국제행사의 경우 인센티브를 지난해 2천만원에서 올해 최대 3천만원으로 상향 지원한다.
300만명을 목표로 하는 해외 관광객 유치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마이스 행사 유치 지원과 호남권 마이스 연계 지원 인센티브도 신규로 도입한다.
개최지가 미확정된 기관·단체의 국제행사를 전남으로 유치하면 최대 300만원을 지원한다.
국제회의기획사, 여행사 등의 국내외 다양한 네트워크 자원을 활용해 국제행사 유치에 적극 나서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호남권 마이스 연계 지원은 전남, 광주, 전북 3개 시·도가 함께 시행한다.
한 지역에서 개최하는 마이스 행사 후, 타 시·도 1박 이상 관광 시 숙박지 시·도에서 별도 인센티브로 최대 500만원을 추가 지원한다.
이는 호남권을 찾는 방문객에게 인근 지역 관광 자원을 함께 즐기고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광역 상생 발전에 기여할 전망이다.
인센티브 지원금은 행사 규모에 따라 정액으로만 지급했던 지난해와 달리 행사 지출액을 함께 반영해 지급한다.
참가자 수에 따른 행사 규모와 행사 기간 내 지역 소비지출액을 각각 반영한 지원금 산출로 인센티브 지원에 따른 지역 경제 파급효과를 높이겠다는 복안이다.
인센티브 지원에 대한 세부 내용과 자세한 신청 방법은 전남도 누리집 공고문과 전남관광재단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대정 전남도 관광과장은 “마이스 산업은 지역경제에 파급 효과가 큰 고부가가치 산업”이라며 “인센티브 지원 확대로 다양한 마이스 행사와 관광객을 유치해 전남 마이스 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인센티브 지원과 함께 학회, 협회, 국제회의기획사 등을 대상으로 마이스 설명회를 개최하고 주요 의사 결정자 초청 팸투어 등 다양한 유치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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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풍어와 안녕을 기원하는 전통 풍어제 열어
고창군, 풍어와 안녕을 기원하는 전통 풍어제 열어
[AANEWS] 전북 고창군이 정월대보름을 전후해 심원과 해리면에서 ‘2023년 고창군 전통 풍어제 행사’를 열었다.
지난 4일 오후 심원면 하전리 하전 선착장에서 하전어촌계와 주민들이 바지락 풍년을 기원하는 풍어제를 올렸다.
이튿날에는 해리면 광승리 광승포구에서 꽃게 만선과 어업인의 무사안녕을 기원했다.
하전 풍어제는 달짚 태우기, 소원지 쓰기, 농악단 풍물놀이로 흥겨움을 더하고 참여자들에게 부럼 등 답례품을 전달했다.
심원 하전마을은 국내 최대 바지락 산지다.
다양한 미생물과 미네랄 성분을 함유한 개펄과 모래가 섞여 있어 최고 품질의 바지락이 생산된다.
광승어촌계는 꽃게잡이 만선을 기원하는 풍어제로 마을의 안전한 조업과 만선을 기원했고 마을의 화합과 단결을 강조했다.
고창 꽃게는 미식가들의 식욕을 한껏 자극하는 꽃게찜, 탕, 간장 게장 등으로 인기가 높아 많은 곳에서 수요가 늘고 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무사 안전과 만선을 기원하는 풍어제는 우리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으로 잘 보존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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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강진청자배 동계 초등 축구 페스티벌 개최
강진군, 강진청자배 동계 초등 축구 페스티벌 개최
[AANEWS] 강진군은 2월 10일부터 16일까지 강진종합운동장 일원에서 2023 강진청자배 초등 동계 페스티벌 축구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국 U-12, U-11 61개 팀 1,200여명이 참가해 팀의 명예를 걸고 7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강진군은 방문하는 선수들과 학부모들에게 최적의 경기 환경 지원을 위해 천연잔디 구장을 무료로 개방하고 구장마다 응급차량 배치를 지원할 예정이다.
급수대와 온수기를 설치하고 차와 커피를 준비하는 등 경기 전 손님 맞이를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전국 최고의 스포츠 인프라를 바탕으로 강진이 스포츠대회 및 전지훈련 최적지임을 꾸준히 홍보해 더 많은 대회와 전지훈련팀을 강진으로 유치하겠다”고 밝혔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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