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태백시, 재가진폐환자 의료비 지원 사업 추진
태백시, 재가진폐환자 의료비 지원 사업 추진
[AANEWS] 태백시는 관내 재가진폐환자 및 배우자 총 1,957명에게 의료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태백시에 거주하는 재가진폐환자 및 직업성 만성페쇄성폐질환자로 판정받은 자 및 그 배우자로 외래 진료 및 약제비, 입원비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기존에는 직업성 만성폐쇄성폐질환자를 제외한 재가진폐환자만 연간 20만원 한도로 입원비 지원이 가능했으나, 올해부터는 지원 범위를 확대해 재가진폐환자뿐만 아니라 직업성 만성폐쇄성폐질환자까지도 연간 10만원 한도로 입원비 지원이 가능해졌다.
의료비 지원을 받으려면 근로복지공단에서 발급된 진폐급수확인서 또는 만성폐쇄질환자 승인통지서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보건소에 환자 등록 후 신청하면 된다.
시는 지난해 총 34,987건 의료비 총 4억원 정도를 지원해 환자들의 사회경제적 부담감을 덜어줬으며 앞으로도 재가진폐환자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대상자를 발굴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08
-
육상 단거리 국가대표 후보선수단, 연탄 나눔 봉사활동 훈훈
육상 단거리 국가대표 후보선수단, 연탄 나눔 봉사활동 훈훈
[AANEWS] 예천군에서 전지훈련 중인 육상 단거리 국가대표 후보선수단은 7일 오후 3시 예천군 연탄은행과 함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했다.
지난해 이어 올해도 전지훈련을 위해 예천을 찾은 선수단은 선수 33명, 지도자 5명으로 지난 1월 27일부터 오는 13일까지 예천군 실내육상훈련장에서 동계 합숙 훈련을 하며 국가대표가 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은 예천군과 연탄은행의 지원으로 예천읍 노상리 일대 취약계층 가구에 연탄을 전달했으며 고된 훈련 속에서 잠깐의 휴식 시간을 가지면서 지역을 위해 봉사활동을 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하경수 전임지도자는 “예천군은 국내 유일 육상 실내 돔 훈련장을 보유하고 있어 계절과 날씨에 상관없이 훈련을 진행할 수 있어 선수들 만족도가 가장 높고 훈련 시설 외에도 봉사활동과 재능 기부 등도 연계해 주는 등 어린 선수들 인성 발달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며 “선수단을 위해 끊임없는 지원과 개선된 방안을 제시해 주는 예천군과 지역 주민들에게 감사하다”며 인사를 전했다.
김도윤 체육사업소장은 “육상 인프라 확충과 전지훈련 환경 개선 등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전지훈련 및 대회를 유치해 지역 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육상 전지훈련의 메카로 자리매김한 예천군은 2월까지 연인원 5,000여명 전지훈련단이 다녀갈 예정이며 현재도 동계 전지훈련 예약을 위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더욱이 올해는 제20회 예천아시아U20육상경기선수권대회, 제51회 KBS배 전국육상대회 등 도 단위 이상 육상대회가 개최돼 2만여명 지도자와 선수들이 예천군을 찾을 예정이다.
2023-02-08
-
예천군, 주민 정보화 교육 운영…디지털 시대 정보이용 접근 기회 확대
예천군, 주민 정보화 교육 운영…디지털 시대 정보이용 접근 기회 확대
[AANEWS] 예천군은 지역 주민들의 정보화 격차 해소와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군청 정보화교육장에서 주민 정보화 교육을 운영 중이다.
교육과정은 스마트폰 활용 엑셀 및 한글 문서편집 인터넷 정보 검색 동영상 제작 및 편집 포토스케이프 사진 편집 등 13개 과정으로 기초부터 실생활에 응용할 수 있는 중급 과정을 개설해 운영한다.
군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으며 교육 신청 방법은 해당 교육과정 시작 2주 전부터 통합교육포털 또는 홍보소통담당관 전산정보팀에 전화로 신청하면 되고 기수별 선착순 30명을 모집한다.
특히 4월부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에서 주관하는 디지털 배움터 교육과 찾아가는 방문교육을 병행해 진행할 예정으로 정보 소외계층의 정보이용 접근 기회를 확대한다.
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들의 정보화 능력이 향상돼 이를 실생활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리고 정보에서 소외되는 군민이 없도록 다양한 정보화 교육을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8
-
예천군, 정주여건 개선·대규모 신규사업 발굴…활력 넘치는 농촌 모색
예천군청
[AANEWS] 예천군은 종합적인 농촌개발사업을 위해 지역의 정주 여건 개선 및 주민들의 편리한 생활환경, 그리고 농촌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새로운 사업 발굴과 추진에 집중한다.
20억원의 사업비로 농촌지역 주민들의 취약한 주거환경 및 생활SOC를 개선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취약지역 여건 개조사업’ 공모를 올해 초 신청했으며 또한 최대 150억원 사업 규모로 농촌의 유해시설 정비 등 정주 환경 개선과 더불어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시설 조성을 지원하는 ‘농촌공간정비사업’ 계획 수립도 착수했다.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진한 농촌 종합개발사업인 ‘농촌협약’에 선정돼 총 430억원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예천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180억원, 효자면·용문면·용궁면·풍양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155억원 사업비를 투입해 지역의 생활SOC시설 조성과 지역 경관개선, 서비스 공급망 확충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면 소재지 종합 정비 사업인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에 160억원을 투입하고 감천면·보문면·개포면은 올해 준공을 목표로 하며 유천면은 2024년 준공을 목표로 정상 추진 중이다.
66억원을 들여 생활여건이 열악한 농촌마을 정주여건을 개선하는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올해 용문면 선2리, 개포면 금리, 2024년 예천읍 갈구2리, 2025년 지보면 마산리를 순차적으로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마을만들기 사업’은 10개 마을에 총사업비 50억원 예산으로 지난해 선정된 4개 마을 사업을 착공해 마을회관 리모델링, 주민쉼터 조성, 마을안길 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며 올해 선정된 6개 마을은 주민의견 수렴 후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농업 생산기반 정비사업’은 58개 지구에 총 사업비 91억원을 투입해 기계화 경작로 포장, 배수로 정비 등 영농편의 제공과 재해를 사전에 예방한다.
뿐만 아니라 농업용수 개발, 용수로 정비로 영농기 안정적인 농업용수를 공급해 농업 생산성 향상과 경쟁력 제고로 농가소득 증대에 도움을 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458억원 전액 국비가 투입되는 풍양지구 농촌용수이용체계 재편사업 사업으로 지역의 고질적인 가뭄 해결과 배수개선을 위해 노력한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농촌 정주여건 개선, 농업 생산기반 확충사업 및 공동체 활성화 사업으로 지역 주민들이 편안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활력 넘치는 예천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8
-
동작구, 등하교 안전지원단 169명 모집…통학 안전 높인다
동작구, 등하교 안전지원단 169명 모집…통학 안전 높인다
[AANEWS] 동작구가 학생과 학부모 모두 안심할 수 있는 통학 환경을 만들기 위해 ‘동작구 등하교 안전지원단’ 169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등하교 안전지원단’은 보행 인솔, 횡단보도 신호 안내, 차량 통제 등 등·하교 시 안전을 돕는 역할을 수행하며 학교 주변을 순찰하고 위험요인도 살핀다.
세부 사업별로 학부모 등하교 안전지원단 84명 어린이 안전지킴이 70명 교통안전지도사 15명을 모집한다.
교통 안전 지식과 안전지도 경험이 풍부한 주민 누구나 모집 기간 내에 구청 소관부서 또는 거주지 동주민센터, 초등학교에 신청할 수 있다.
최종 선발되면 활동 시 착용할 안전조끼, 모자, 장갑 등 안전물품을 배부받고 2월 말 필수 교육을 이수한 후 3월부터 본격 활동을 시작한다.
사업 참여자는 하루 2시간 내외로 활동하며 활동 시간에 따라 서울형 생활임금 또는 활동비를 지급받는다.
구는 관내 학교의 통학 안전에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학교 주변에 안전지원단을 탄력적으로 배치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어린이 교통안전에 관심 있는 구민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안전하고 학부모가 안심하는 등하굣길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8
-
예천군,‘도시재생 주민 공모사업’참여자 모집
예천군청
[AANEWS] 예천군은 이달 10일부터 3월 3일까지 ‘도시재생 주민 공모사업’ 참여자 신청을 받는다.
주민주도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 기반 마련으로 예천읍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주민이 직접 지역 내 의제를 발굴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관내 생활 기반을 둔 3인 이상 모임 또는 비영리 단체이며 마을 가꾸기, 마을 행사, 상품개발, 교육·문화프로그램, 축제·공연 등을 주제로 모집하고 대상 지역은 예천읍 노상리·노하리·동본리·서본리·남본리·백전리다.
분야별로 살펴보면 지역상권 활성화·예천읍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과 연계한 프로그램 및 콘텐츠 개발 등 도시재생 관련 주제공모와 마을환경 개선·공동체 회복 및 활성화 등 지역 의제 발굴,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자율공모가 있으며 주제공모는 최대 1,000만원, 자율공모는 최대 5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군은 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10일 오후 2시 예천읍 단샘어울림센터 2층 회의실에서 주민 설명회를 열고 사업계획서 작성법 등 주민들을 위해 접수 기간 동안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수시로 상담도 진행한다.
공모 신청한 팀을 대상으로 1차 서류심사, 주민공모평가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사업자를 선정하고 실무교육을 받은 후 오는 4월부터 8월까지 4개월간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정석기 도시과장은 “주민들의 도시재생사업 관심도를 높이고 주도적으로 지역문제 발굴과 해결에 참여함으로써 공동체 의식 함양은 물론 원도심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하는 이번 사업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2-08
-
동작구, 그린리모델링 첫 결실 ‘배나무골경로당’ 개소식
동작구, 그린리모델링 첫 결실 ‘배나무골경로당’ 개소식
[AANEWS] 동작구는 경로당 그린리모델링 사업 첫 대상으로 배나무골경로당을 리모델링해 지난 7일 개소식을 개최했다.
‘그린리모델링’은 제로에너지 전환 사업의 일환으로 기존 건축물의 에너지 성능을 개선해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하고 어르신에게 쾌적하고 편리한 시설환경을 제공한다.
배나무골경로당은 연면적 247.55㎡, 지하 1층 ~ 지상 2층 규모며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냉난방설비 개선 옥상 및 건물벽 단열 강화 공기순환기 창호, 조명 교체 태양광패널 설치 등을 개선했다.
특히 ‘건축물에너지효율등급 1++ 인증’을 획득했다.
난방에너지 소요량 약 80% 등이 절감돼 경로당 에너지사용량이 절약될 것으로 분석됐다.
올해 구는 건축물의 에너지사용량 등을 모니터링해 사업 효과를 검증하고 관내 구립경로당 4곳을 대상으로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박일하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시·구의원, 대한노인회 서울 동작구지회장, 지역단체장, 경로당 회원 등 약 50명이 참석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이번 난방비 대란을 맞아 인프라 개선 같은 근본적인 해결책이 필요하다”며 “제로에너지 전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민생안전과 탄소중립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2023-02-08
-
양구군, 농산물 직거래 택배비 50% 지원
양구군청
[AANEWS] 양구군은 농업인 유통비용을 절감하고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농산물 택배비를 지원한다.
농산물 직거래 택배비 지원사업은 양구군에 주소를 둔 농업인 또는 생산자단체가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택배를 이용해 관내·외 소비자로 판매했을 때 택배비의 50%를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지원 품목은 양구산 농산물과 혼합되지 않은 단순 가공품이며 1인당 5만원~30만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을 희망하는 농가는 택배 판매 증빙서류를 첨부해 읍·면사무소 산업팀으로 방문 신청하면 되고 양구군은 서류심사 등을 통해 대상자를 선정해 예산 소진 시까지 보조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구군은 농산물 택배비 지원을 통해 양구군의 우수한 농산물의 인지도 향상과 택배 판매 확대로 소비자 만족도 제고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3-02-08
-
경북도, 주무관 氣 살리기에 앞장선다
경북도, 주무관 氣 살리기에 앞장선다
[AANEWS] ‘말은 제주로 사람은 서울로’는 이제 시대를 역행하는 옛말이다.
경북도는 ‘경북이 주도하는 확실한 지방시대’에 경북의 미래를 책임 질 젊은 주무관들의 氣를 살리기 위해 노력 중이다.
이철우 도지사는 지난달 25~26일 양일간 진행된 신년 업무보고에서 실국 신규시책을 보고한 주무관들과 7일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업무보고는 기존 실국장 보고에서 과감히 탈피해 주무관들이 직접 보고하는 파격적인 형식으로 진행됐다.
‘생각의 대전환’을 통한 창의적 아이디어로 활기찬 조직문화를 무엇보다 강조해왔던 이철우 지사는 이번 오찬 간담회에서 주제 없이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지방소멸은 국가공멸이다”며 “역발상, 기발한 아이디어로 확실한 지방시대를 이끌어 나가기 위해 젊은 공무원이 주인의식을 갖고 실력을 보여 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창의적인 분위기의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최근 도는 종합 청렴도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상위권을 달성해 청렴한 조직문화를 안착시켰고 도청 중앙현관에 창의적 사고를 할 수 있는 지식 저장 공간이자 열린 도서관인‘미래창고’를 탄생시켰다.
또한 젊은 주무관이 중심이 되는 실험적이고 모험적인 과제를 계속 구상하고 있으며 확실히 氣를 살릴 수 있는 다양한 환경 조성과 인센티브도 마련 중에 있다.
간담회에 참석한 서영재 주무관은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지사님과 직원 간 소통의 시간을 보낸 것은 좋은 경험이었다”며 “앞으로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길 바라고 스스로 주인의식을 가지고 업무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8
-
올해 양록장학생 확대 선발
양구군청
[AANEWS] 양구군은 우수한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2023년도 양록장학생’을 확대 선발한다.
양구군은 올해 지역의 인재 유출 방지와 학부모 가계 부담 경감을 위해 시행규칙 개정 등을 통해 관내 소재 고등학교 학생들의 수혜 폭을 확대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했고 오는 13일부터 장학생 선발을 위한 신청접수에 들어간다.
양록장학금은 학력우수장학금과 특별장학금으로 나누어 지원하며 장학금은 양구에 주소를 둔 군민 또는 군민의 자녀로서 고등학생과 대학생이 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부터 고등학생의 성적요건을 완화해 입학생과 재학생 학력 우수 장학금의 성적 기준을 상위 20%에서 상위 30%로 확대해 성적 부담을 경감시키고 수혜의 폭을 확대했다.
대학생 학력 우수 장학금의 경우는 지난해와 같이 직전 1·2학기 평점 평균 3.0학점 이상의 학생이 받을 수 있다.
학력 우수, 예체능 특기, 저소득주민 자녀, 예체능 팀 장학금에 해당하는 고등학생에게는 50만원의 장학금이, 관내 중학교별 최고 성적 졸업자인 고등학생에게는 80만원, 대학생에게는 2백만원의 장학금이 각각 지급된다.
장학생 신청은 이달 13일부터 3월 10일까지이며 양구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평생교육과 교육정책팀으로 방문 또는 우편 신청하면 된다.
양구군은 장학생 선발 심의를 거쳐 3~4월 중 장학생을 최종 확정하고 4월 중 개인별 금융계좌로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양록장학금은 올해부터 시행하는 등록금 지원사업과 중복으로 지원받을 수 있어 가계 부담 경감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하고 지역의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1996년 설립한 양록장학회는 27년간 활발하게 운영되며 그동안 5,292명의 학생에게 62억여 원의 양록장학금을 지급했으며 지난해에는 고등학생 101명, 대학생 298명 등 총 399명에게 6억 5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 바 있다.
2023-02-08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