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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보건소, 실내 마스크 의무 변경 홍보활동
양산시보건소, 실내 마스크 의무 변경 홍보활동
[AANEWS] 양산시보건소는 지난 1월 30일부터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변경에 따른 홍보활동에 나섰다.
양산시보건소는 1월 30일 0시 기준으로 실내마스크 착용 방역지침이 실내 전체에서 감염 취약 시설 중 요양병원, 장기 요양시설 정신 건강 증진시설, 장애인복지시설 등 입소형 시설들과 의료기관 및 약국 버스, 택시 등 대중교통의 실내 등으로 변경됨에 따라 안내 스티커를 제작해 배부하고 있으며 코로나19 고위험군 보호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실내 마스크 착용 관련 홍보를 양산시 홈페이지 및 SNS에 게시해 시민들의 혼선을 방지하기 위한 홍보활동에 나서고 있다.
최근 코로나19 확산세가 안정화되면서 실내 마스크 착용 지침이 변경되어 시민들의 불편함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나 여전히 중국 등 해외입국자 확진과 고위험시설 내 확진자 발생 등 여러 위험 요인들이 있어 실내 마스크 해제에도 불구하고 각자가 지켜야 할 개인위생 등 방역 수칙이 강조되며 특히 실내 환기의 중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이를 알리기 위해 관련 홍보 현수막 게시 등을 고려하고 있다.
안갑숙 보건소장은 “실내 마스크 지침 변경과 관련해 시민들의 혼선을 최소화하고 고령층, 기저질환자 등 코로나19 고위험군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일상회복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지기 위해 시민들의 개인위생, 방역지침 실천이 가장 중요한 만큼 가족과 이웃을 지키기 위해 코로나19 동절기 추가접종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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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밀양으로 #여행을 떠나요
#2023년 #밀양으로 #여행을 떠나요
[AANEWS] 밀양시는 관광객의 취향 맞춤형 밀양여행 추천 서비스를 담은 ‘#으로 떠나는 밀양여행’ 홈페이지를 구축했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5월 행정안전부 주관 ‘공공데이터 기업매칭 지원사업’에 선정돼 10년 간의 SNS 밀양여행 후기 자료를 수집, 빅데이터 분석된 여행 정보를 기반으로 하는 ‘#으로 떠나는 밀양여행’ 서비스를 개시했다.
‘#누구와, #어떤 여행을, #언제’등 개개인의 여행 목적에 맞는 고도화된 취향 맞춤형 여행지를 추천하고 관광지의 해시태그, 키워드 등 다양한 상세 정보까지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서비스는 밀양에 대한 관광객의 인식과 트렌드를 손쉽게 파악할 수 있으며 대표 관광지부터 포토존, 음식점, 커피숍, 체험 등 경험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 밀양을 방문할 관광객들에게 꼭 필요한 관광 서비스로 거듭날 전망이다.
이병무 스마트시티담당은 “2023 밀양방문의 해를 맞아 여행 계획을 세우는 1,600만 관광객의 취향 맞춤형 정보 제공이 가능해 밀양여행의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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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국제교류 다변화 시사… 2월 첫 간부회의서 강조
박경귀 아산시장, 국제교류 다변화 시사… 2월 첫 간부회의서 강조
[AANEWS] 박경귀 아산시장이 지난 6일 시청에서 열린 2월 첫 번째 주간 간부회의에서 “시정의 당면업무추진과 밀접한 관련성을 가진 해외 자치단체들과의 교류를 다변화하고 교류 소재도 다양화하겠다”고 밝혔다.
박경귀 시장은 국·소장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 “그동안 아산시의 국제교류 상황을 분석해 보면 특정 지역에 편중되거나 교류 추진이 정체돼 있다”며 “유럽, 아프리카, 아메리카 등 다양한 지역과 해외 교류를 활성화해 선진화된 제도를 시정에 접목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박 시장은 “아산시 현안 사업 중 우리나라 최초의 온천 도시 지정과 국내 세 번째 국제상호문화도시 지정을 위해 우리와 근접한 일본의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교류를 활성화하겠다”며 실무 준비를 지시했다.
이어 “온천 도시 지정과 관련해 이미 지난해에 독일 온천도시인 바트키싱엔을 방문해 온천을 활용한 근육통, 관절염, 고혈압 등 노인성 질환 치료 프로그램과 관광 상품 운영사례를 벤치마킹했다”며 “올해는 일본의 온천 도시 한 곳을 선정해 방문하고 자매결연 도시로 발전시키겠다”고 역설했다.
또, “아산시는 이미 외국인이 3만명을 넘었고 다문화 가정도 전국적으로 많은 지역에 속한다 그래서 아산시는 국제상호문화도시 지정에 도전하려고 한다”며 “올해 일본 하마마츠시를 방문해 우호 교류 협정을 체결하고 다문화 정책을 배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일본 하마마츠시는 시즈오카현의 서부에 있는 도시로 상주인구가 80만명에 육박하며 외국인은 3만여명이 거주하는데 2001년부터 제1회 외국인 집주도시회의 외국인 집주도시회의는 시즈오카현 하마마츠시가 중심이 돼 일본 내 외국인이 많이 사는 거리의 자치단체와 국제교류협회 등이 모여 외국인 주민이 다수 거주하는 도시의 행정과 지역의 국제교류를 위해 설립된 조직을 말한다.
개최되는 등 다문화 정책의 모범 자치단체로서 명성이 높다.
한편 아산시는 헝가리 등 6개국 7개 도시와 해외 교류를 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서울시 서대문구, 경기도 고양시 등 8개 도시와 교류를 맺고 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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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청년마음건강센터 ‘넌 MBTI? 난 에니어그램’ 프로그램 진행
남양주시 청년마음건강센터 ‘넌 MBTI? 난 에니어그램’ 프로그램 진행
[AANEWS] 남양주시 청년마음건강센터는 지난 2일 자기 인식과 성찰을 돕는 성격 유형 검사 에니어그램을 활용한 ‘넌 MBTI? 난 에니어그램’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수의 사람들이 타인을 이해하는 데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소비하지만 스스로를 이해하는 데는 그만큼의 시간과 에너지를 소비하지 않는 만큼 스스로를 알고 성찰해 상대와의 관계를 증진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에니어’라는 단어와 ‘그라모스’라는 단어의 합성어인 에니어그램은 ‘아홉 개의 점이 있는 그림’이라는 뜻으로 사람을 9가지 유형으로 분류하며 세상의 어떤 사람이라도 그 중 하나의 유형에 속한다고 본다.
이외에도 청년마음건강센터는 지역 내 청년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정신건강 상담 서비스 그룹인지행동치료 마음건강주치의사업 문화예술프로그램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프로그램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청년마음건강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남양주시 금곡동에 위치한 청년마음건강센터는 지역 내 만 15세~34세까지의 청년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지역사회 내 만성 정신 질환의 조기 발견 및 조기 치료를 목적으로 경기도 내 31개 시·군중 남양주시에서 처음 개소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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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저도 콰이강의 다리, 매일 밤 미디어파사드‘반짝’
창원 저도 콰이강의 다리, 매일 밤 미디어파사드‘반짝’
[AANEWS] 창원의 대표적 야경 명소 저도 콰이강의 다리가 미디어파사드를 입고 한 편의 예술 작품으로 다시 태어난다.
창원특례시는 구산면 저도 콰이강의 다리에 조성한 미디어파사드 조명을 6일부터 매일 밤 점등한다고 밝혔다.
미디어파사드는 구조물 외벽에 엘이디 조명을 비춰 영상을 표현하는 기법으로 지난해 창원시가 균형발전특별회계 지방이양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9억원을 들여 올 초에 설치를 마쳤다.
시는 앞서 지난 설 연휴 동안 귀성객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시범 점등을 거쳐 나온 평을 반영해 매일 밤 4차례 점등하기로 했다.
저도 콰이강의 다리 미디어파사드는 동절기에는 매일 밤 6·7·8·9시 정각부터 매회 40분 동안 6개 주제의 미디어파사드 영상과 4개 주제의 경관조명이 번갈아 펼쳐진다.
하절기에는 늦어지는 일몰 시각에 따라 매일 밤 7·8·9·10시 정각부터 매회 40분 동안 가동한다.
이 시간에 흰색 저도 연륙교에 서서 붉은색 연륙교를 바라보면 웅장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의 미디어파사드 쇼를 감상할 수 있다.
‘다이내믹 창원’, ‘자연과 하나 되는 도시 창원’ 등 창원의 가치와 미래를 상징하는 작품을 비롯해 바다, 노을, 꽃, 새, 나비 등 다양한 콘텐츠를 형형색색 조명과 섬세한 음향으로 표현했다.
다도해의 잔잔한 물결을 배경으로 콰이강의 다리를 수놓는 은하수 조명은 물론 연륙교의 눈부신 야경과 함께 어우러지는 미디어파사드 쇼는 저도를 찾는 관광객에게 차원이 다른 감동과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종문 창원특례시 관광과장은 “저도 콰이강의 다리 미디어파사드 조성으로 한층 더 아름다워진 구산면의 야경을 눈에 담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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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드림스타트, ‘찾아가는 심리상담’ 업무협약 체결
공주시 드림스타트, ‘찾아가는 심리상담’ 업무협약 체결
[AANEWS] 공주시는 지난 3일 올해 신규사업으로 찾아가는 심리상담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전문상담기관인 박진숙 심리상담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찾아가는 심리상담 프로그램은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중 심리·정서적 문제로 치료가 필요하나 원거리, 보호자의 인지 부족 등 지원이 필요한 아동을 대상으로 올해 말까지 실시한다.
특히 이번 사업은 거리상의 문제로 상담센터 방문이 어려운 읍·면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전문상담사가 직접 가정에 방문해 상담을 진행하는 것으로 수요자 입장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재겸 여성가족과장은 “심리상담 치료로 아동의 심리적 안정 및 자존감 향상을 통해 몸과 마음이 건강한 아동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의 올바른 정서 행동 발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주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2021년부터 관내 전문상담기관 5개소와 협약을 맺어 인터넷 중독예방, 언어치료 등 취약계층 아동에게 지속적으로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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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사회교육추진위원회, 공주시 평생교육 현장 방문
일본사회교육추진위원회, 공주시 평생교육 현장 방문
[AANEWS] 공주시는 지난 4일 일본사회교육추진위원회 관계자들이 평생학습도시 벤치마킹을 위해 공주시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한국의 평생학습도시 구축 시스템을 전체적으로 살펴보고 국가-광역-지자체로 연결되는 평생교육 정책과 실천 현장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들은 읍면동 평생학습센터와 주민자치회의 연계, 평생교육 정책 실현을 위한 예산 확보 등에 대해 한일의 사례를 서로 공유하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공주시 평생교육 정책인 평생학습 전달 체계에 대한 논의와 정안면 평생학습센터 마을활동가의 ‘정안마을지’ 등 평생학습 우수 프로그램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아네자키 북해도대학 교수는 “현재 일본 사회교육이 전반적으로 경영의 관점이 강조되고 있어 사회교육 가치와 지향점이 협의가 잘 이뤄지지 않는 부분이 있다 공주시는 시와 지역, 대학의 관계성이 잘 연결돼 있는 것 같아 인상깊다”고 말했다.
최원철 시장은 “공주는 명실상부 교육의 도시로 지난 2016년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후 시민의 삶의 질과 지역 경쟁력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 한일 평생교육의 지속적인 소통과 교류를 통해 상생 발전하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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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3 평생교육 정책포럼 개최
공주시, 2023 평생교육 정책포럼 개최
[AANEWS] 공주시는 지난 주말 공주한옥마을에서 전국 평생학습도시 7개 지자체와 EBS, 대한민국평생학습진흥재단이 참여한 가운데 ‘2023 평생교육 정책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은 국내 평생학습도시 간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지난해 유네스코 평생학습원 방문 등 국외 연수 평가회를 통해 국·내외 평생학습도시간 협력을 증진, 글로벌 학습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포럼에서는 적극적인 시민의식 역량 개발과 포용적 도시 환경 구축을 위해 평생학습 정책과 전략 그리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거버넌스 구조에 대한 다양한 토의와 창의적인 대화를 나누었다.
최원철 시장은 “공주가 갖고 있는 인문, 문화, 역사 인프라는 시민들이 창의적 역량을 발휘하고 공동체적 가치를 지향하는 원동력이 될 것이고 그 핵심 메시지는 연결”이라며 “공감, 문화 속에서 사람과 사람의 연결을 통해 더 나은 가치를 만들어 내는 평생학습도시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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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음식점 시설개선 지원 사업 신청·접수
장수군청
[AANEWS] 장수군은 관내 음식점을 대상으로 ‘시설개선 지원 사업’ 참여 업소를 오는 13일까지 모집한다.
‘음식점 시설개선 지원 사업’은 식품접객업소 등의 주방, 화장실 등 위생 관련 시설을 개선해 음식점 위생 수준을 향상시킴으로써 안전한 외식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올해 사업 규모는 10개 업소이다.
지원대상은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영업신고 및 사업자 등록을 마치고 공고일 현재 3년 이상 영업을 하고 있고 공고일 현재 주소가 장수군에 되어 있는 영업자로 30% 이상 자부담이 가능한 업소이다.
선정된 업체에는 입식 테이블 설치, 노후한 주방·화장실 등 위생시설 개선, 업소 바닥 및 벽면 등의 환경개선 비용 등으로 업소당 최대 700만원까지 지원받는다.
다만 최근 1년 이내 영업정지이상 행정처분을 받았거나 국세·지방세 체납업소 등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신청을 원하는 영업자는 군청 홈페이지 고시 공고란의 ‘2023년 음식점 시설개선 지원사업’ 공고문 확인 후 작성 서류를 이달 13일까지 군청 환경위생과 위생팀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태영균 환경위생과장은 “이번 사업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업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시설개선은 물론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관심있는 영업주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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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등록야영장에 대한 안전·위생시설 개보수 지원
양양군청
[AANEWS] 양양군이 안전하고 쾌적한 야영 환경조성을 위해 등록야영장에 대한 안전·위생 시설 개보수 등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보다 안전한 야영장 환경을 조성해 인적·물적 피해를 예방하고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지역 내 등록야영장을 대상으로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내용은 야영장의 안전·위생 시설 개보수 화재안전성 확보 캠핑카 관련 인프라 구축 등이다.
지원 금액은 분야별로 세분화 되어 있으며 야영장 안전·위생 시설 개보수의 경우 1개소 당 총사업비의 70%로 35,000천원까지 지원 되며 캠핑카 관련 인프라 구축 또한 1개소 당 총사업비의 70%로 52,500천원까지 지원된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현재 양양군에 등록된 야영장 중 안전·위생설비나 화재안전시설 보완이 시급한 야영장을 우선 고려하며 사업계획의 적정·타당성 및 자부담 확보 여부도 평가해 선정된다.
제외 대상은 최근 3년간 같은 사업으로 선정된 야영장과, 책임보험 또는 공제 미가입 야영장 등이다.
신청방법은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관광사업 등록증 사본 등의 서류를 2월 24일까지 양양군 관광문화과에 방문·제출하면 된다.
이후 강원도 및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심사해 지원대상자를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안전·위생시설 개보수 지원 대상 야영장은, 전기·가스시설, 재해방지시설, 조명시설, CCTV, 긴급방송시설 및 급수·배수시설, 상·하수도 시설, 화장실 및 취사시설 등의 개보수 비용을 지원 받을 수 있고 화재안전성 확보 지원 대상 야영장은, 단독경보형 연기감지기, 소화기, 일산화탄소 경보기 구입 또는 글램핑 시설 방염천막 교체 등 안전성에 대한 비용을 지원 받을 수 있으며 캠핑카 관련 인프라 구축 지원 대상 야영장은,덤프스테이션 설치, 야영장 진입로 및 부지 내 도로와 사이트 면적 확대 등 캠핑카 이용 야영 기반 구축에 드는 비용을 지원 받을 수 있다.
한편 군은 '22년도에 46,250천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야영장 2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위생 시설 개보수 지원 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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