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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편의를 위한 봄철 특산물특별수송 기간 운영”
울릉군청
[AANEWS] 울릉군은 봄철 특산물 수확 시기 택배물량의 급격한 증가에 따른 불편 해소를 위해 2. 13. ~ 5. 31.까지 ‘2023년 봄철특산물특별수송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매년 봄철 특산물 수확 시기에 택배물량의 급격한 증가로 인해 택배접수시간 증가 및 상품의 신선도 유지 문제가 제기되어 왔다.
이에 ‘군’은 특별수송기간동안 관내 우체국에 인력 및 차량을 지원해 산채 등 특산물 품목에 대해 집중적으로 수송으로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관내 우체국은 택배 접수 시간을 확대 운영하며 해운업체는 선적시 냉장컨테이너를 할증료 없이 이용 가능하도록 해 봄철 특산물 신선 공급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봄철 특산물 특별수송기간 운영으로 적기에 안정적인 수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나아가 주민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봄철 특산물특별수송기간에 맞추어 일일택배가 시행된다.
사동항 울릉크루즈 화물취급소 옆 건영택배에서 매일 오전 08:00 ~ 11:00에 접수된 택배는 익일 소비자에게 배송된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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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도서관 상호대차서비스 일직동 및 광명사거리역으로 확대 운영
광명시청
[AANEWS] 광명시는 2월부터 공공도서관 6개소 및 공립 작은도서관 3개소에서 실시하던 상호대차서비스를 공공도서관 서비스 소외지역의 스마트도서관까지 확대 운영한다.
상호대차서비스는 광명시도서관에 소장 중인 희망 자료를 집 근처 도서관에서 받아볼 수 있는 도서 배달 서비스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스마트도서관을 활용한 상호대차서비스를 확대 운영함으로써 주민들의 독서 생활화 및 정보·문화 욕구가 해소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독서문화 향유를 위한 다양한 지식정보서비스를 제공하고 독서환경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상호대차서비스가 확대 운영되는 스마트도서관은 일직동 광명역 길거리도서관, 365스마트도서관, 광명 사거리역 예약 대출 스마트도서관 등 3개소이다.
광명시 도서 대출 회원증을 가진 이용자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광명시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을 통해 상호대차 수령처로 신청하고 도서 도착 안내 문자 수신 후 3일 이내에 해당 도서를 수령하면 된다.
시는 이번 상호대차서비스 확대로 주민들이 도서관 방문 없이도 집 근처 스마트도서관에서 쉽고 편리하게 희망하는 도서를 대출할 수 있어 지식 정보 격차가 해소되고 도서 이용 편의가 증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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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사랑의 온도탑 160°C 달성
거창군 사랑의 온도탑 160°C 달성
[AANEWS] 거창군 ‘희망2023 나눔 캠페인’ 사랑의 온도탑이 160도를 달성하며 훈훈하게 마무리됐다.
‘함께하는 나눔, 지속가능한 미래’를 슬로건으로 지난해 12월 1일부터 62일간 진행된 이번 모금 캠페인은 당초 목표액이었던 1억 6500만원을 훌쩍 넘긴 2억 7200만원이 모금됐다.
캠페인 기간 동안 계속되는 한파와 코로나19 재유행에 따른 경기 침체로 모금활동에 많은 어려움이 예상됐지만 우려와는 달리 거창군민들의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며 사랑의 온도탑은 160도를 기록했다.
이웃을 위해 나눔에 앞장서는 지역 기업과 단체들, 연말연시마다 따뜻한 손길을 내미는 익명의 기부 천사들, 용돈을 모아 기부에 참여한 학생 등 각계각층에서 전달한 성금으로 거창군 사랑의 온도탑은 매년 100도를 가볍게 넘기고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계속되는 경제 한파에도 군민과 단체, 기업 등에서 보여준 정성과 뜨거운 사랑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분들을 위해 꼭 필요한 곳에 사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희망2023 나눔 캠페인으로 모인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 어려운 계층 생계 및 의료비 지원 등 다양한 복지사업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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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교통법규위반행위 집중 단속
목포시, 교통법규위반행위 집중 단속
[AANEWS] 목포시가 9일부터 불법주정차와 택시 호객행위 등 교통법규위반행위를 강력 단속한다.
최근, 시는 목포역과 버스터미널 등에서 일부 택시 기사들이 승강장에 정차하지 않고 열차 도착시간에 맞춰 목포역 버스정류장 앞에서 승객을 태워 시민 불편을 초래하는 것으로 파악했다.
이에 현장 단속반을 투입해 택시 호객행위·목포역 버스정류장 주정차·버스터미널 앞 이중 주정차 등 법규 위반행위를 강력 단속할 예정이다.
호객행위 위반은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에 따라 1차 위반 시 과태료 20만원이 부과되고 2·3차 위반 시에는 과태료 20만원에 10일간 자격이 정지된다.
또한, 호객행위로 1년간 3번 과태료를 부과받은 사람이 동일한 위반행위를 할 경우 택시운전자격이 취소된다.
시 관계자는 "호객행위 단속 및 행정 계도를 통해 시 이미지를 높이고 운송 질서를 확립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친절한 운송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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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저소득층·취약계층 등에 난방비 9억 3천여만원 지원
목포시, 저소득층·취약계층 등에 난방비 9억 3천여만원 지원
[AANEWS] 목포시가 한파와 연료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해 난방비를 지원하고 있다.
시는 정부의 겨울철 취약계층 난방비 특별지원 대책에 따라 지난 달 시비 4억 1천여만원의 예비비를 투입해 노인맞춤돌봄대상 중 홀로 사는 노인 3,012세대에 가구당 20만원을 지원했다.
시비 1억 3천여만원을 통해 경로당에 지난해보다 월 5만원 인상된 난방비를 지급하고 노인 및 장애인 복지시설 26개소에 규모에 따라 월 30만원~최대 50만원의 난방비를 1~2월 한시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국비와 시도비를 포함한 3억9천여만의 예산으로는 저소득 한부모 가구 1,783세대에 가구당 20만원을 지원했고 아동복지시설·청소년쉼터 등 60개 시설에 규모에 따라 월 30만원~최대 50만원의 난방비를 1~2월 한시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또한, 정부의 취약계층 난방비 지원 확대 대책에 따라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에게 제공하는 에너지바우처 신청기간을 오는 28일까지로 연장하고 지원액을 2배 인상해 난방비를 지원하고 있다.
에너지바우처 지원 대상자는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난방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아울러 시는 NH농협은행 전남영업본부와 ㈜영신종합건설, 메가커피 용당점에서 기탁받은 기부금 7천5백여만원을 저소득층 710여세대에 가구당 5만원을 지원하고 199개 경로당에도 개소당 20만원을 지원했다.
또한, 목포시는 2022년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지역복지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데 따른 포상금 1,500만원도 저소득 및 위기가구 150세대에게 가구당 1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최근 폭등한 난방비와 경제위기에 한파까지 겹쳐 취약계층의 고통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정부와 도의 취약계층 난방정책에 맞추어 더욱 촘촘하고 세심하게 복지사각지대를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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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률 목포시장, 이창용 한은총재와 경제정책 협력방안 논의
박홍률 목포시장, 이창용 한은총재와 경제정책 협력방안 논의
[AANEWS] 목포시와 한국은행이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지난 7일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와 만나 지역경제 발전방향과 실효성있는 정책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 총재는 “물가안정과 경제활성화가 무엇보다 중요한 현 상황에서 지방과 협력해 경제위기를 극복해 나가야 할 시기”며 “지역경제의 현안분석과 대응 방안에 대한 연구를 활발히 진행중”이라고 말했다.
박 시장은 “목포는 청년이 마음껏 일하는 ‘청년 스마트 산업단지’를 만들고 로봇·인공지능·드론 등 4차 유망산업과 관련한 100개의 기업을 유치해 청년이 찾는 목포를 만들 계획”이라며 “우리 지역의 성장동력을 확보하는데 정부기관의 협력과 정책방향 공동모색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 총재는 “지방자치단체와 지속적으로 소통해 경제동향과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정책과제 등을 논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목포시는 앞으로도 한국은행과 경제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4차산업 생태계조성, 친환경 조선산업, 고부가가치 수산식품산업, 체류형 관광산업을 4대 주력산업으로 집중 육성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적극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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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설치 보조금 지원
목포시,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설치 보조금 지원
[AANEWS] 목포시가 대기환경 개선과 탄소중립도시 실현을 위해 ‘2023년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설치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저녹스 보일러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환경표지 인증을 받은 콘덴싱 보일러로서 연소 시 발생하는 대기오염물질인 질소산화물의 감소 효과가 크다.
시는 올해 1,500대를 보급할 계획이며 대당 지원액은 일반가정 10만원, 저소득층 가정 60만원이다.
지원대상은 목포시 내 건축물 소유자 중 2023년에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를 설치했거나 설치 예정인 자이다.
신청방법은 구매자와 공급자가 구매계약서 등 구비 서류를 갖춰 보일러 공급자가 접수 기간 내에 온라인 신청하거나 기후환경과에 방문 및 등기우편으로 신청하면 되고 보일러를 이미 설치한 경우에는 구매자가 직접 신청할 수 있다.
신청기간은 오는 13일부터 3월 17일까지이며 신청자가 보급대수를 초과하는 경우는 우선순위에 따라 지원대상자를 선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목포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대기환경 개선에 기여하고 난방비도 절약할 수 있는 가정용 저녹스보일러 설치 지원사업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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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청년창업 지원사업 예비창업자 모집
순창군청
[AANEWS] 순창군은 오는 21일까지 ‘2023년 상반기 청년창업 지원사업’에 참여할 예비창업자를 모집해 청년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유입을 도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 예비사업가에게 사업장 인테리어, 기계 및 장비 구축 비용을 1개소당 총사업비의 50% 범위에서 최고 2천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으로 청년들에게 큰 호응을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지원대상은 신청일로부터 최근 6개월 이상 순창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만 49세 이하의 예비 창업자이며 창업 분야는 주류도매업, 주점업, 건설업, 부동산업 등 기타 부적합하다고 판단되는 업종 등을 제외한 모든 분야이다.
단, 공고일 기준으로 고용보험 가입자, 사업자등록이 있는 자, 국세, 지방세, 세외수입 체납자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 기간은 오는 21일까지로 행복누리센터에 위치한 정주정책과에 방문 신청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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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 금과면 출신 김만호 회장, 고향사랑기부금 최고액 500만원 기부
순창 금과면 출신 김만호 회장, 고향사랑기부금 최고액 500만원 기부
[AANEWS] 순창군 금과면이 고향인 HANSAEM 김만호 회장이 지난 8일 순창군청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으로 개인 최고액인 500만원을 기탁했다.
고향에 보탬이 되고 싶어 기부한다는 김 회장은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지난 수년간 순창북중학교 한부모 가정 학생들에게 지속적으로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순창군을 위해 많은 선행 활동을 하고 있다.
김 회장은 “순창군은 제가 나고 자란 곳으로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 정착과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기부하게 됐다”며 “제 기부가 순창군 주민복지 향상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순창군 발전을 위해 전국 각지 출향인사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드린다”며 “김만호 회장을 비롯한 기부자들의 고향사랑이 지역의 발전과 군민 편익 증진으로 이어지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화답했다.
한편 납부된 기부금은 고향사랑기금으로 조성되어 취약계층 지원, 청소년보호, 문화 예술, 보건 증진,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 주민복리 증진사업으로 사용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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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발효테마파크, 발효과학 분야 활동가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순창발효테마파크, 발효과학 분야 활동가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AANEWS] 순창발효테마파크관리운영재단이 발효테마파크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워크숍을 지난 8일과 9일 양일간 광주 및 담양에서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는 발효테마파크 교육과정 연계 프로그램 및 전시관 해설 역할을 맡고 있는 발효과학 체험 강사 및 해설사 20명이 참여했다.
워크숍은 지금까지의 현황을 공유하고 올해 운영방안을 함께 모색할 뿐만 아니라 활동가 간 효율적인 운영 노하우를 전해주며 주기적인 연계 방안을 모색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선윤숙 원장은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발효테마파크의 얼굴인 발효과학 분야 활동가들이 더욱 적극적으로 활동할 수 있길 바란다”며 “관광객들이 순창을 다시 찾을 수 있도록 서비스 및 전문분야 역량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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