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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근 의정부시장, 주차 문제 민생현장에서 길을 찾는다
김동근 의정부시장, 주차 문제 민생현장에서 길을 찾는다
[AANEWS] 의정부시는 고질적이고 만성적인 주차난을 완화하기 위해 민생현장을 찾아 시민과 소통을 통해 주차난 해소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지난해 민선 8기 취임 100일을 기념해 제일시장 주차장에서 공감 토크 콘서트를 진행하면서 민선 8기에 걸맞은 의정부시 주차종합계획 8개 사업 중 3개 사업을 우선 확정하고 이를 실행하겠다고 밝혔다.
주차 문제 해결을 위해 가장 먼저 찾은 용현산업단지에서는 단지 기업인 대표와 관련 부서 직원들과 함께 산업단지 내 주변 도로를 돌아보며 단지 내 부족한 주차 공간 마련과 대형 차량 노상주차장 이용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노선 정비를 통해 40면의 주차면을 확보했다.
또한 현장 출동에서는 흥선지하차도 주변 불법 주정차로 인해 긴급상황 발생 시 소방차 진입 곤란 등의 문제에 대한 현장 확인과 불법 주정차 해소 방안에 대해 주변의 철도 유휴부지를 활용한 공영주차장 확충 및 주변 환경을 개선해 주차난으로 인해 주민 불편 사항을 해소할 수 있도록 관련 부서에 지시했다.
민선 8기 의정부시 주차종합계획에는 주차장 부지 확보가 어려운 구도심 내 주택 밀집 지역에 거주자 우선 주차장 스마트 공유제, 부설 주차장 개방 사업을 시행하고 민락 2지구 로데오거리 또한 중앙 2개 차로에 사선 주차면 수를 확보하는 등 노상주차장 확대 운영 등을 담고 있어, 종전의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을 통한 확충이 아닌 기존 주차 공간의 효율화로 주차난 해결의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의정부시의 주차종합계획 실행계획을 살펴보면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중장기 사업으로 다음과 같다.
일반 차량의 주차난뿐만 아니라 캠핑카와 화물차 문제에 관해서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최근 공원 내 부설 주차장 및 무료 공영주차장 내 캠핑카 장기 주차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주차장 이용률이 낮고 주택가 외곽에 있는 민락 2지구 환승 공영주차장과 추동 공영주차장을 캠핑카 전용 주차장으로 개선해 3월부터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차고지가 부족한 의정부시 등록 화물차에 대해 도로 주변의 밤샘 주차 등으로 환경 및 안전상의 문제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고질적인 화물차 불법 주정차 및 주차난 해소를 위한 화물차 전용 임시주차장을 3~5월 중에 동시 운영할 예정이다.
총 주차면 수 110면으로 시유지 중 유휴부지를 활용해 송산권역 40면, 호원권역 40면, 흥선권역 30면 등 3곳을 조성해 화물차 차고지가 조성될 때까지 임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용현산업단지는 245면의 노상주차장을 무료로 이용하고 있으나 산업단지의 재직자를 위한 주차 공간이 부족하다는 지적에 따라 용현산업단지 내부 도로인 산단로 노상주차장 구획 재정비 사업이 추진된다.
시민들의 통행이 적은 인도 폭을 축소하고 인도 턱을 낮춰 용현산업단지 재직자를 위한 주차 24면을 추가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차종합계획의 중점 사업은 민선 8기 공약사업의 일환인 ‘구도심 공영주차장 확대’ 종합 대책 방안으로 3개 사업이 동시에 추진 중이며 추진 기간은 2026년까지다.
구도심권인 가능동 5개 학교를 대상으로 학교시설의 나머지 공간을 활용하는 ‘학교 복합화 시설 조성’ 사업이다.
올해 1월 경기도 의정부교육지원청과 사전협의를 마치고 현재 학교복합시설 특성화 활용 방안 용역을 수립 중이며 해당 학교장, 학교 운영위원회, 주민자치회 등과도 사전 소통의 시간을 갖고 구도심의 주차난 해소에 협조를 당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택 밀집 지역에 있는 부설 주차장을 지역 주민들에게 개방하는 종교시설·대형 건물 부설 주차장의 주차 공유제 시행을 통해 주차난을 해소하고자 주차 5면 이상 최소 2년 이상의 건물주와 협약 계약을 체결하고 주차장을 제공하는 건물주에게는 시설 개선 비용 지원 등을 제공할 계획으로 주차장 조례의 지원 근거를 마련, 시범적 운영을 통한 실효성 여부에 따라 시 전역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가능동·의정부동 일원의 ‘자투리 주차장 조성’ 사업이다.
2022년까지 조성된 자투리 주차장 주차면 수는 총 35면으로 가능동 30면, 의정부동 5면이다.
앞으로도 의정부시는 경기도의 주차 환경 개선 사업 지원 등을 통해 매년 10여 면 이상의 주차면 수를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의정부시는 구도심 행복로에 있는 의정부1동 입체 공영주차장 증설을 검토하고 있다.
행복로를 찾는 시민들의 부족한 주차난 해소를 위해 의정부1동 입체 공영주차장을 증설하는 사업으로 기초 지반조사 및 구조안정성 검토 등을 통해 최종 증축 여부를 검토하고 주차면을 추가 확보해 행복로를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의정부시의 거주자 우선 주차구역은 260구간 2,160면을 운영하고 있으나 주차구역 배정자의 동의 여부에 따라 비어 있는 시간에 ‘거주자 우선 주차장 스마트 공유사업’을 시범적으로 실시해 주차난 완화뿐만 아니라 긴급 차량 진입로 확보, 불법 주정차 예방에도 도움을 줄 수 있어, 이를 위해 주차장 조례의 지원 근거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한 주차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민생현장을 지속해서 점검하고 시민과 소통을 통한 주차지원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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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송산1동주민센터, 고산종합사회복지관과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실천에 앞장서
의정부시 송산1동주민센터, 고산종합사회복지관과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실천에 앞장서
[AANEWS] 의정부시 송산1동주민센터는 2월 8일 고산종합사회복지관과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사전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송산1동에서는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실천을 위해 민·관 협력을 통해 동주민센터 내방이 어려운 지역에 직접 찾아가는 복지상담 부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복지 사각지대 및 위기가구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총 238건의 상담 및 서비스 연계를 진행했다.
2023년 찾아가는 복지상담 부스 및 홍보캠페인은 총 8회 운영될 예정이며 2월 20일에는 주거취약지역인 빼뻘마을을 찾아 어려운 이웃 발굴을 위한 홍보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박건재 고산종합사회복지관 과장은 “위기가 있어도 거리가 멀어 도움을 요청하지 못하는 소외되는 계층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복지서비스를 실천하고 지역 주민의 참여와 호응도를 최대한 높일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성희 송산1동장은 “적극적인 협치로 많은 도움을 주시는 고산종합사회복지관에 늘 감사드린다 촘촘한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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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조정실 주한미군기지지원단, 의정부 CRC 현장 방문
국무조정실 주한미군기지지원단, 의정부 CRC 현장 방문
[AANEWS] 의정부시는 2월 7일 의정부시 반환공역구역 주변 지역 당면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국무조정실, 행정안전부, 국방부 등 중앙부처 관계자들이 의정부시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희은 국무조정실 부단장과 이용주 정책총괄과장, 방진석 대외협력과장, 우광진 지역협력과장, 최규석 균형개발추진단장 등 20여명이 참여해 CRC 현장 곳곳을 둘러보고 CRC 내 대표적인 건축물인 교회에서 영상발표와 함께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CRC 디자인 문화공원 조성에 따른 현안 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이희은 주한미군기지이전지원단 부단장은 “CRC를 직접 둘러보고 의정부시에서 발표한 CRC 디자인 문화공원 기본구상안에 대한 영상발표를 들으니, 의정부시의 진실한 마음과 적극적인 노력이 느껴졌다”며 “빠른 시일 내에 관계부서 담당자들이 모여 해결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의정부시는 앞으로 중앙부처와 긴밀히 협의해 CRC 디자인 문화공원 조성사업이 원만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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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어르신 버스·도시철도 무임교통‘단계적 추진’확정
대구광역시청
[AANEWS] 대구시는 버스와 도시철도에 대한 어르신 무임교통 통합 지원 방안을 연도별 연령에 따른 ‘단계적 추진’으로 확정했다.
오는 6월 처음으로 무임 지원이 시행되는 버스의 경우, 75세 이상 어르신부터 우선 적용 후 연령을 해마다 1세씩 내리는 반면, 도시철도는 올해까지 65세 이상 무임 지원 제도를 유지하되 내년부터 매년 1세씩 적용 연령을 올려 2028년부터는 통일된 70세 이상 버스와 도시철도의 무임교통 통합 서비스를 실현한다.
대구시는 지난 7일 ‘어르신 무임교통 통합지원’ 정책 추진 언론 브리핑 과정에서 70세 이상 전면 시행과 연령별 단계적 시행을 병행 검토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당초에는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 수렴과 분석을 거쳐 3월 중 최종 방안을 결정할 예정이었으나, 도시철도에만 적용되던 기존의 어르신 무임교통 지원을 버스까지 교통복지를 확대하겠다는 정책 본연의 목적이 자칫 기존 어르신들의 혜택을 마치 축소하는 것처럼 불필요한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판단에 신속하게 정책을 결정하게 됐다.
대구시는 ‘대한노인회 대구연합회’ 등 정책의 이해 당사자 의견 수렴 과정에서 65~69세의 지원 혜택이 일시에 사라질 경우 어르신의 이동권 제약 등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다는 우려를 나타냈고 시의회에서도 즉시 시행이 아닌 단계적으로 정책을 시행하자는 의견을 제시함에 따라 기존에 혜택을 누리던 시민들이 갑작스러운 변화에 대해 받을 충격을 완화하고 정책 이해와 수용성을 높이고자 연령별로 순차적으로 추진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최종 방안 결정 후 대구시는 신속한 조례안 개정에 나서 내부 법률 검토를 거쳐 10일부터 20일간 입법예고하고 입법예고가 끝나는 대로 3월 중 대구시의회에 개정 조례안을 상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홍준표 대구시장은 “어르신들과 시의회의 의견에 충분히 공감하고 있으며 신속한 정책 결정으로 불필요한 사회 갈등을 최소화하겠다”며 “어르신에 대한 예우와 공경 차원에서 시행하는 복지정책인 만큼 세심하게 살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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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 종료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 종료
[AANEWS] 진주시는 2020년 8월 5일부터 2022년 8월 4일까지 2년간 한시적으로 시행되었던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따라 접수된 확인서 발급신청을 모두 처리했으며 지난 2월 6일자로 등기신청 기간도 만료됐다고 밝혔다.
진주시는 특별조치법이 시행된 2년 동안 토지 3047필지, 건물 112동에 대해 확인서 발급신청을 접수해 총 2535건의 확인서를 발급했다.
확인서 발급을 통해 본인의 부동산임에도 소유권을 행사하지 못했던 1538명의 소유자가 본인의 토지로 등기를 완료할 수 있었다.
진주시 관계자는 “특별조치법 종료 후 발생할 수 있는 민원에 대비하기 위해 특별조치법 시행 기간 동안 발생한 기록물의 관리 등을 철저히 해 행정절차를 마무리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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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근 의정부시장,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과 의정부시 불교계 현안 사항 대담
김동근 의정부시장,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과 의정부시 불교계 현안 사항 대담
[AANEWS]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2월 8일 대한불교조계종 조계사 내 총무원을 방문해 제37대 총무원장 진우스님과 환담했다.
이 자리에는 의정부시불교사암연합회 회장 도심스님도 함께해 의정부시 불교계 현안 사항을 대담했다.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향후 불교 관련 업무 추진에 있어 지역의 스님들과 신도회 등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불교문화의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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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전 재산 기부한 최동복 어르신 초청 면담
의정부시, 전 재산 기부한 최동복 어르신 초청 면담
[AANEWS] 의정부시는 2월 8일 파지로 모은 전 재산을 대한노인회 의정부시지회에 기부한 최동복 어르신을 초청해 기부에 대한 면담 시간을 나눴다.
최동복 어르신은 의정부동에 거주하며 파지를 주워 모은 전 재산 4천만원을 대한노인회 의정부시지회에 기부했으며 지난 7년간 이웃 7~8명에 매달 20~30만원씩 후원하는 등 평소에도 꾸준히 나눔을 실천했다.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힘들게 모은 전 재산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몸소 실천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시에서도 취약계층에 복지서비스가 널리 제공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펴보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기부금은 관내 조손가정 장학사업과 경로당 활성화 등 또 다른 나눔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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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2023년 어린이집 냉난방비 지원
의정부시청
[AANEWS] 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2023년 2월부터 어린이집 냉난방비 지원을 시작한다. 2022년에는 3월부터 시작했지만, 올해는 도시가스 요금 상승으로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어린이집을 위해 한 달 일찍 지급을 시작하기로 한 것이다.
‘어린이집 냉난방비 지원’은 온열질환 및 발열성 질환에 취약한 영유아를 위해 냉난방비를 지원함으로써 어린이집의 경제적 부담 해소 및 쾌적하고 질 높은 보육환경 조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시비 부담 100% 지원 사업으로 2021년부터 시작했으며 올해 1억 3,230만원 예산이 책정돼, 관내 328개소에 정원 규모별 30~70만원이 연 1회 차등 지급된다. 별도의 신청서 없이 보육통합정보시스템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2023년 경기도 회계시스템을 6회 이상 사용한다면 어느 어린이집이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여성보육과 관계자는 “요즘 난방비 요금이 오른 상황이라 작년에 비해 일찍 지급해 어린이집의 난방비 부담을 덜어주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며 “더 나은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과 직원들 모두가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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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월아산 숲속의 진주’ 주말 특별체험 프로그램 운영
진주시, ‘월아산 숲속의 진주’ 주말 특별체험 프로그램 운영
[AANEWS] 진주시는 산림복지문화시설인 ‘월아산 숲속의 진주’에서 3월부터 주말 특별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에 운영하는 특별체험 프로그램은 천연 에센셜 오일을 이용한 향기치유 프로그램인 ‘치유의 향기-아로마’, 심리회복 및 감정치유 프로그램인 ‘멘탈 카운슬링_타로’, 환경보호 메시지를 담은 업싸이클링 프로그램인 ‘팝업책 만들기’등 3개이다.
아로마와 타로는 향후 ‘치유의 숲’ 운영에 대비해 개발 중인 다양한 테라피 프로그램 중 일부로 이번에 먼저 시민들에게 선을 보인다.
팝업책 만들기는 시대적 이슈인 기후위기에 맞춰 아동들에게 재활용품의 창조적 재발견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운영된다.
주말 특별체험 프로그램은 3월부터 4월까지 2개월간 매주 주말에 진행되며 2월 10일부터 신청을 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월아산 숲속의 진주’ 홈페이지를 참고하고 신청은 네이버 예약 페이지에서 ‘월아산 숲속의 진주’를 검색해 주말특별체험 프로그램을 신청하거나 ‘월아산 숲속의 진주’홈페이지를 통해 예약 페이지로 이동해 신청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월아산 숲속의 진주에서는 산림교육프로그램으로 목공체험, 숲해설, 유아숲체험을 연중 상시 운영하고 있으며 새로운 프로그램은 특별체험 프로그램으로 선보이고 있다”며 “코로나 팬데믹 이후 치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이번 치유 관련 특별체험 프로그램에는 많을 시민들의 참여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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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년의 행복한 삶과 일을 위한 복합문화공간 2024년 탄생
진주시청
[AANEWS] 진주시는 9일 시청 5층 상황실에서 신중년의 일과 배움, 종합상담, 맞춤형 일자리발굴과 연계 등 체계적인 지원을 할 복합문화공간 조성을 위해 ‘뉴실버 세대를 위한 Re-Born센터 설치’추진 타당성조사 및 운영계획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뉴실버 세대는 퇴직을 앞두거나 은퇴한 만 50세에서 65세 미만의 중장년을 의미한다.
Re-Born센터 설치는 조규일 진주시장의 공약사업으로 기존의 노인과는 다른 고학력 베이비부머의 노인세대 진입으로 100세 시대를 살아가야 할 신중년의 성공적 생애전환의 필요, 경제활동과 인생설계 지원, 사회참여 등 급변하는 인구구조에 대응하기 위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된다.
이 날 용역 최종보고회에는 Re-Born센터 설치 전 전문기관의 의견을 수렴하고 전문가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진주시에서 일자리 창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전문기관의 대표와 실무자, 진주시 관계자, 서울시50플러스센터 고선주 전 본부장이 참석했다.
Re-Born센터는 현 성북동행정복지센터를 리모델링해 2024년 새롭게 탄생하게 되며 신중년 세대 생애전환 상담 및 일자리 연계를 위한 상담센터, 신중년들의 자유로운 방문과 만남, 다양한 동아리 활동 등을 위한 커뮤니티 및 문화공간, 교육과 회의 공간, 사무실 등으로 구성된다.
진주시는 신중년의 사회적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역량 있는 신중년의 사회참여를 위한 종합적 지원체계를 마련해 신중년의 사회공헌활동 및 인생 재설계 교육, 재도약을 위한 재취업 지원, 신중년의 사회참여 활성화를 위한 활기차고 행복한 신중년 전용 플랫폼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진주시 일자리 창출 전문기관과 운영협약을 맺어 교육, 상담, 일자리 연계 등과 관련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할 것”이라며 “Re-Born센터가 신중년의 만남–배움–누림–재도약의 중심이 되어 다양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등 신중년의 행복한 인생 2막의 날개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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