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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동 협력 봉사단체 생연2동 적십자분회, 사랑의 배달봉사 펼쳐
소요동 협력 봉사단체 생연2동 적십자분회, 사랑의 배달봉사 펼쳐
[AANEWS] 동두천시 소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생연2동 적십자분회가 소요동 관내 홀몸 어르신, 저소득 장애인 등 취약계층 20가구에 착한식당 후원음식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소요동 행정복지센터와 이웃돕기 물품배송 업무협약을 맺은 생연2동 적십자분회는 이날 소요동의 착한가게인 솜씨왕축산, 장터치킨에서 기탁한 음식을 대상자 가정에 전달하며 더불어 따뜻한 마음까지 전했다.
생연2동 적십자분회 김숙희 회장은 “마음을 모아 주민들에게 봉사할 수 있어 보람차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봉사를 약속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소요동장은 “지역복지 체감도 향상에 긍정적인 역할을 수행해 주시는 생연2동 적십자분회 김숙희 회장님과 회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린다”고 전했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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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 어르신에게 샌드위치 도시락 전달
보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 어르신에게 샌드위치 도시락 전달
[AANEWS] 동두천시 보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일 독거 어르신 20세대를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정성껏 준비한 샌드위치 도시락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보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박제이 위원장은 “차디찬 겨울철 댁에만 계시는 어르신들께 샌드위치 도시락을 전달해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어르신들께서 맛있게 드시고 외로움을 극복하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보산동장은 “생업으로 바쁘지만 어르신들을 잊지 않고 따뜻한 사랑을 나눠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소외받는 독거 어르신이 없는 보산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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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생태계 보전사업”과“법정보호종 보호·보전 대책 수립”으로 자연 생태도시 구현
김포시“생태계 보전사업”과“법정보호종 보호·보전 대책 수립”으로 자연 생태도시 구현
[AANEWS] 김포시는 한강과 임진강 그리고 서해바다가 만나는 기수역으로 해마다 7만여 마리의 철새가 찾아오고 있으며 생물다양성이 매우 풍부한 지역이나 최근 도시화의 가속화로 인구 증가와 더불어 자연환경이 훼손되고 있어 한강하구의 생태자원 보호와 생태계의 보전을 위해 재두루미 취·서식지 보전사업, 법정보호종 대체 취·서식지 조성 등 자연과 인간이 함께 공존할 수 있는 자연 생태도시 구축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오고 있다.
조류는 생태계에서 상위 포식자로서 지역의 생태환경을 대표할 수 있는 지표종의 역할을 한다.
그러나 전 세계적인 도시화 및 산업화의 영향으로 습지와 숲을 포함해 많은 동식물 서식지가 파괴되고 있다.
특히 여러 지역을 이동하는 철새는 기후변화, 서식지 개발 등으로 인해 멸종위기에 직면한 종들이 늘고 있다.
김포시의 한강하구 습지보호지역과 인근지역은 주요 철새도래지로 법정보호종인 재두루미, 저어새, 큰기러기, 흰꼬리수리 등 다양한 철새가 도래하고 있고 인접한 경작지는 철새의 주요 취식지이지만 급격한 도시화와 산업화의 영향으로 많은 습지 지역과 취·서식지가 감소하고 있다.
최근 전국 18번째 50만 대도시로 진입한 김포시는 급격한 인구 증가와개발압력이 높아짐에 따라 생태계 훼손 속도가 빨라지고 있어 김포시가 갖고있는 자연 생태적 정체성을 보전하고 발전시켜 나가야 하는 다양한 시책들이시도되고 있다.
김포시는 2010년부터 하성면 후평리 일대에서 재두루미 취·서식지 보전사업을 추진해 왔다.
재두루미는 천연기념물 제203호로 지정되어 있는 멸종위기Ⅱ급 야생동물로서 전 세계적으로 5,000여 마리밖에 남지 않았다.
인지능력이 뛰어난 두루미류 대형조류는 부모 세대의 경험을 통해 선택한 장소만을 반복적으로 찾아 월동하는 특성이 있어 매년 10월 하순부터 습지가 있는 김포시의 한강 하류에서 월동하는 모습이 관찰되고 있다.
2021년 하성면 후평리 사업부지 내 모니터링을 통해 먹이를 먹거나 안착한 재두루미 87개체와 흑두루미 3개체를 확인했다.
최근 재두루미 도래 추이를 살펴보면 2018년 177마리, 2019년 181마리로 개체 수 증가를 확인할 수 있지만, 2020년부터 농수로 보강공사 및 제2외곽순환도로의 착공 등으로 안착하는 재두루미의 개체 수가 급감하는 어려움도 있었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재두루미 취서식지 보전사업을 2010년부터 꾸준히 하고 있는 것은 우수한 한강하구 생태환경 및 생물종을 보존할 뿐만 아니라, 천연기념물 및 멸종위기종 등 다양한 겨울철새 서식지로서 지역주민들의 자부심과 철새를 보호하고자 하는 주민의식을 고취하고 생태도시로서의 정체성을 유지해 나가기 위해서다.
시는 그동안 지역전문가와 소통하고 환경부·문화재청의 지원을 받아 지역주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철새의 보전과 지역 주민의 소득 증대”라는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한 생태계 보전사업과 주민 지원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도시개발사업 예정지인 한강시네폴리스와 풍무역세권, 걸포4지구 등 많은 개발압력으로 인해 야생동물들의 취·서식지가 훼손되고 감소함에 따라, 일찍이 김포 도시관리공사와 협업을 통해 법정보호종 조류 보호·보전 대책에 나섰다.
지난해 4월에 “법정보호종 조류 보호·보전 기본계획 및 기본구상 수립용역”을 발주하고 7월에는 착수보고회를 개최한 바 있다.
본 용역에는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 ㈜그린포엘 등 자연생태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해 생태계 환경조사, 적정 취·서식지 발굴, 조류 보호·보전 기본계획 수립 등 멸종위기종 대체서식지 조성사업에 대한 확고한 로드맵을 수립해도시개발사업으로 둥지를 떠나는 야생조류가 한강하구에서 안전하고 최적의생태조건을 갖춘 서식처에서 월동할 수 있는 자연환경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한강하구에는 총 60.668㎢의 습지가 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있다.
이중 22.984㎢가 김포지역이며 습지 보호구역은 아니지만 생태등급 1등급으로묶여있는 습지를 포함해 더 많은 면적이 김포에 있다.
한강하구의 3대 습지로는 규모가 가장 큰 김포의 시암습지, 파주의 신남습지, 고양의 장항습지가 있다.
장항습지의 경우 이미 육상화가 진행됐지만 지난 2021년5월21일 국내에서 24번째로 람사르 습지로 등록됐다.
그러나, 시암습지와 신남습지의 경우 지역주민의 반대로 논의조차 되지 않고 있으며 습지가 군사시설보호구역 내 위치하고 있어 안전과 보안상의 이유로 출입조차 허락되지 않는 지역이다.
이러한 “습지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이용하고 또한 가치 높은 생태 시설로 보전해 나갈 것인가?”는 김포의 숙제로 남아 있다.
시에서는 지난 2021년 한강하구 습지센터 건립 타당성 용역을 실시해 순천만에 버금가는 한강하구 습지센터를 조성하는 구상을 한 바 있으나, 7백억원 이상이 소요되는 예산을 확보하는 것이 관건으로 대두되고 있다.
시는 또한 2021년 수도권 제2의 외곽고속도로 건설공사 중 하성 마곡 구간에서멸종위기종 금개구리가 발견됨에 따라 한강조류생태공원에 대체서식지를 마련하고 성체 139마리 아성체 4,512마리 이식을 완료하고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
시가 가지고 있는 생태자원을 훼손하지 않고 관리해 나가고자 하는 노력이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을 통해 보전과 이용의 두 마리 토끼를잡기 위한 대안을 강구하고 있다.
한강하구의 습지는 최근 이슈로 대두되고 있는 탄소중립 사회 실현을 위한탄소 흡수원으로서 가치 또한 매우 중요시되고 있다.
김포시의 경우 한강하구에서 염하강까지 전국 10위에 해당하는 31㎢의 갯벌면적을 가지고 있으며 섬이 없는 지방자치단체로는 전국 1위에 해당하는 습지와 갯벌 면적을 가지고 있는 지역이다.
또한 해마다 이곳은 멸종위기종을 비롯한 여러 종의 야생 조류가 도래하고 있는 생태계의 보고를 지니고 있는 곳이다.
민선8기 김병수 김포시장은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명품 생태도시를 표방하고 있다.
김포가 가지고 있는 한강하구의 자연생태계를 야생동물 서식처 복원을 통해 생물다양성 보존과 기수습지 고유의 생물 공간으로 보전하고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통합 허브 지역으로 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로드맵을 다각적으로 마련해 나가고 있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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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상반기 가로수 전정공사 추진
동두천시 상반기 가로수 전정공사 추진
[AANEWS] 동두천시는 쾌적한 가로 환경을 조성하고 가로수 생육환경 개선을 위해 3월까지 가로수 전정작업을 추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대상지는 강변로 삼육사로 등 3개 구간이며 교목류 전정공사는 솎아베기를 통한 통풍조절로 병충해 발생을 최소화하고 수목의 수형 및 생장조절을 통해 생활 불편 민원을 해결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전정 작업 관련 안전사고 예방 및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작업 시간대를 조절하고 공사기간을 최대한 단축하기로 하는 한편 이번 전정공사를 통해 시민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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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마술도 배우고 전통문화도 배웠어요”
“도서관에서 마술도 배우고 전통문화도 배웠어요”
[AANEWS] 동두천시 평생교육원 시립도서관에서는 지난 2월 7일부터 10일까지 겨울방학 특강을 운영, “얼쑤 자랑스러운 우리 문화”와 “창의력을 키우는 마술 교실” 강좌가 수강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초등학생 1~3학년을 대상으로 진행한 ‘얼쑤 자랑스러운 우리 문화’는 우리 전통문화에 대해 배워보는 수업으로 그림책과 동영상 자료를 통해 조상들의 전통 생활 모습과 지혜를 배우고 관련 주제에 대해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초등학생 4~6학년 대상의 ‘창의력을 키우는 마술 교실’은 신청부터 많은 관심을 끌었던 수업으로 다양한 마술 도구로 마술을 배우고 발표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도서관 관계자는 “겨울방학을 맞이해 초등학생에게 유익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특히 아이들의 집중력과 자신감을 키워주고 재미와 흥미를 더해주는 마술 교실이 만족도가 높았다 여름방학 때도 더욱 재미있는 특강을 준비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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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중앙동, 도시가스요금 체납가구 일제조사 추진
동두천시 중앙동, 도시가스요금 체납가구 일제조사 추진
[AANEWS]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도시가스요금 3개월 이상 장기 체납 중인 주민을 파악하기 위해 일제조사를 실시한다고 지난 8일 밝혔다.
이번 도시가스요금 체납가구 일제조사는 최근 난방비 인상과 경기침체의 여파로 생활고를 겪고 있는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해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날 체납가구의 상세 현황을 파악하고자 대륜E&S에 공문을 발송해 관련 자료를 요청했고 관련 정보가 회신되는 날부터 3월말까지 가정방문과 비대면 상담을 병행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중앙동장은 “도시가스요금 체납 주민들의 생활실태를 면밀하게 파악해 스스로 극복할 수 없는 어려움으로 위기에 놓인 소외계층에게 다양한 공공·민간 서비스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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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 이사회 열려
군포시, 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 이사회 열려
[AANEWS] 군포시는 2월 10일 군포시청 중회의실에서 ‘2023년 안양·군포·의왕·과천 공동급식지원센터 임시이사회’를 진행했다.
이날 이사회는 하은호 군포시장이 의장직을 맡았으며 2022년 세입·세출안 결산, 선임직 이사 및 감사 연임, 정관 일부 개정 등 7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하은호 의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낸 우리 아이들에게 올해는 제대로 된 지원을 할수 있게 됐다 센터의 내실있는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동급식지원센터는 2013년 설립되어 민관협력을 통한 모범급식지원센터를 실현하고 있으며 학교급식 모니터링단 운영, 학교급식 식재료 우수 공급업체 추천사업 등을 통해 학교 급식의 질을 높이고 학생대상 바른 식생활 지원사업 등 성장기 학생들의 심신 발달 및 식생활 개선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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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2023년도 소규모 사업장 대기오염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 실시
김포시청
[AANEWS] 김포시는 미세먼지 등 대기환경개선을 위한‘2023년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019년부터 4년간 약 428억원을 투입해 471개소 631개의 대기오염방지시설을 교체했으며 올해는 81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오는 13일부터 접수를 시작한다.
지원대상은 김포시 소재 중·소기업으로 대기 1~5종 배출사업장이며 노후 방지시설 교체·개선 비용 및 ‘대기환경보전법’ 개정에 따른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설치비의 최대 90%를 지원한다.
단, 3년 이내 방지시설을 설치하였거나 5년 이내에 정부로부터 지원받은 방지시설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보조금을 지원받은 사업장은 해당 방지시설을 3년 이상 운영하고 사물인터넷 측정기기로 측정된 자료를 한국환경공단 소규모 대기배출시설 관리시스템에 전송해야 한다.
참여 희망 사업장은 오는 2월 13일부터 3월 16일까지 수탁기관인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으로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업 내용은 2월 13일 이후 김포시 누리집 또는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진량 환경지도과장은 “대기환경 개선을 통한 쾌적한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관내 소규모 사업장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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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은호 군포시장, 국토부장관에 군포시 현안사업 건의서 제출
하은호 군포시장, 국토부장관에 군포시 현안사업 건의서 제출
[AANEWS] 하은호 군포시장은 9일 정부서울청사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과 후속조치 논의 등을 위한 간담회 자리에서 금정역 등 역세권 개발과 원도심 정비를 위한 조속한 법률 제정을 건의했다.
이 자리에서 하은호 군포시장은 “우리시에 위치한 금정역은 전철 1호선 및 4호선, GTX-C노선 정차로 트리플 역세권이 형성되는 주요한 성잠거점으로 현재 금정역 주변에 주택공급 위주의 재개발 정비사업이 이제 막 진행되고 있는데 향후 금정역 환승체계 개선과 연계방안 등을 마련하는데 절대적으로 한계가 있다”며“주거·상업·업무 등 복합개발 방안을 구상해 역세권 활성화가 필요한 상황이며 2022년 8월 19일 김정재 의원 외 11인이 발의한 도심복합개발 지원에 관한 법률의 조속한 제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국도47호선 및 경부선 철도 지하화 등 군포시가 직면하고 있는 현안사업에 대한 8가지 건의사항을 원희룡 국토부 장관에게 전달했다.
하은호 시장은 “지속적으로 국토교통부와 소통해 시와 관련된 현안사항 등을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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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잠자는 미환급금 알아보고 숨겨진 내 권리 찾으세요”
김포시청
[AANEWS] 김포시는 지방세 미환급금 찾아주기 추진을 위해 2월10일부터 3월 말까지 일제 정리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방세 환급금은 납세자가 자동차세 연납 후 차량을 매각·폐차하거나 납세자 착오납부, 국세경정 등의 사유로 발생하며 환급 발생 후 5년이 지나면 청구할 권리가 소멸된다.
이에 시는 소중한 납세자의 권리확보를 위해 일제정리 기간 동안 환급안내문 일괄발송, 전화연락 등의 다양한 방법을 통해 홍보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방세 환급금 조회 및 신청은 위택스및 전화 ARS, 정부민원포털 정부24 등의 방법으로 환급 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위택스를 통해 사전 환급계좌를 등록하면 환급금이 발생할 때마다 별도의 지급청구가 없더라도 등록신청한 계좌로 지급이 된다.
김포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지방세 환급제도를 활용하고 정당한 권리를 찾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에 나서고 있다”며 “시민들께서는 관심을 갖고 환급금을 찾아가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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