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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스포츠클럽 체육시설 사용료 감면
보은군, 스포츠클럽 체육시설 사용료 감면
[AANEWS] 보은군은‘보은군 스포츠클럽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개정으로 군내 공공체육시설 사용료를 80%에서 100%까지 감면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스포츠클럽의 공공체육시설 사용료 감면 지원 규정을 신설하는 것으로 지정스포츠클럽 행사·강습·훈련 시 사용료의 100%, 등록스포츠클럽의 행사·강습·훈련 시에는 80% 감면하는 등 스포츠클럽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스포츠클럽 등록제란 군내에서 정기적인 체육활동을 하는 단체가 효율적인 체육활동을 하기 위해 ‘스포츠클럽법’조항에 근거해 설립요건을 갖춰 군에 등록하는 제도다.
스포츠클럽 등록을 원하는 법인 또는 단체는 정관 연간운영계획서 대표자 및 대의기구 종목별 회원 10명 이상 등 ‘스포츠클럽법’에서 정한 등록 요건을 갖춰 매월 14일부터 16일까지 '스포츠클럽 등록시스템'에 신청하면 되며 이후 보은군체육회의 검토를 거쳐 군에서 최종 승인한다.
김명숙 스포츠산업과장은 “보은군 스포츠클럽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의 개정으로 군민들이 체육활동을 하는 데 경제적 부담을 덜어줘 생활체육이 더욱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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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보은영화관 3월 1일부터 관람료 1000원 인상
보은군청
[AANEWS] 보은군은 보은영화관의 영화관람료를 3월 1일부터 1,000원 인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관람료 인상은 최근 물가상승과 전국 주요 영화관과의 형평성 등을 이유로 영화 배급사들의 지속적인 인상 요청 따라 보은군 영화관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됐다.
이에 3월 1일부터 일반 관람료는 6,000원에서 7,000원으로 3D영화 관람료는 8,000원에서 9,000원으로 인상된다.
단, 청소년 및 우대 대상자는 5,000원으로 동결된다.
보은영화관은 보은읍 이평리에 위치한 결초보은 문화누리관 내에 있으며 54석, 37석 규모의 2개 관을 갖춘 작은영화관으로 예매는 보은영화관 씨네큐 누리집이나 현장에서 가능하다.
이미와 군 문화누리관운영팀장은“이번 보은영화관 관람료 인상은 영화배급사의 현실적인 요청에 따라 최신영화 상영과 안정적인 영화배급을 위한 부득이한 결정으로 군민들의 양해를 부탁드린다”며“앞으로 영화관 서비스 질 향상과 안전한 관람 환경을 제공하고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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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건물 안전 걱정 뚝”…은평구, 찾아가는 안전 점검
“노후건물 안전 걱정 뚝”…은평구, 찾아가는 안전 점검
[AANEWS] 서울 은평구는 안전 사각지대에 놓인 소규모 노후 건축물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법적 정기 점검 의무대상에 해당하지 않은 소규모 노후 건축물의 재난사고를 예방하고자 마련한 조치다.
구는 사용승인 후 30년 이상 지난 소규모 노후 건축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안전점검’와 ‘직권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찾아가는 안전점검’은 주민이 신청하면 상시로 대상을 선정해 안전 점검을 진행한다.
소규모 건축물뿐만 아니라 그밖에 위험 요소가 있는 건축물도 신청 대상이다.
비용은 전액 무료이며 은평구 건축안전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직권안전점검’은 관내 소규모 노후 건축물 863곳을 대상을 실시한다.
사용승인 후 30년, 50년이 도래한 1972년, 1992년에 사용이 승인된 조적조 방식으로 지어진 건축물이 대상이다.
종별로 단독 주택 756곳, 공동주택 65곳, 기타용도 42곳이 있다.
이번 안전 점검은 1차와 2차로 걸쳐 시행한다.
1차 점검은 건축사, 건축구조기술사 등 전문가와 함께 안전점검표에 따라 육안 점검한다.
2차 점검은 1차 점검 결과 미흡, 불량으로 판정된 건축물을 대상으로 건축물 관리점검기관에서 구조안전, 화재안전 등을 세부적으로 점검한다.
점검 결과 경미한 결함이나 간단한 보수가 필요한 건축물은 건축주에게 자체 보수, 보강을 안내한다.
주요 구조체에 중대 결함으로 안전관리가 필요한 건축물은 시설물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제3종 시설물로 지정·관리할 방침이다.
구는 점검 대상자의 참여 유도를 위해 사전안내문을 통보하고 의견 청취문과 점검 신청서 등에 사용자 의견을 반영하며 직권 점검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밖에도 구는 사용승인 후 10년 이상인 노후 주택의 담장 보수·보강 공사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금은 공사비의 절반 이내로 최대 200만원까지다.
다음달 9일까지 신청서를 접수하며 지원 대상과 지원금액은 보조금 심의위원회를 통해 최종 결정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오래되고 낡은 소규모 건물이 안전관리 사각지대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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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평생학습원, 상반기 정기과정 수강생 모집
상주시청
[AANEWS] 상주시 평생학습원은 지역 내 성인을 대상으로 2023년 상반기 정기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2월 15일부터 21일까지 7일간이며 교육 기간은 3월 3일부터 6월 23일까지 총 16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이번 상반기 교육과정은 직업능력 강좌 5개, 문화예술 강좌 16개, 인문교양 강좌 8개로 총 29개 강좌에 456명을 모집한다.
상주시에 주소 또는 직장을 둔 성인은 모두 신청할 수 있다.
수강료는 2만원이며 재료비 및 교재비는 본인 부담이다.
수강 신청은 상주시청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이루어지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다만, 교육과정에 따라 모집 일자가 상이하므로[14과목: 2.15.부터, 15과목: 2.16.부터]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원 홈페이지 공지 사항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유헌종 원장은 “코로나19가 방역 수칙이 완화되어 수업을 유익하게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강좌를 제공해 배움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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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슬레이트처리 및 취약계층 지붕개량 지원사업 신청 접수
상주시청
[AANEWS] 상주시는 2월 13일 ~ 3월 10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2023년도 슬레이트처리 및 지붕개량 지원 사업’에 따른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시는 올해 18억7천3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주택 410동, 비주택 39동, 주택 지붕개량 35동을 지원할 계획이며 지원대상은 슬레이트 철거와 지붕개량을 지원받고자 하는 주택 소유자이다.
지원 금액은 주택 슬레이트 철거 및 처리 1동당 최대 700만원 까지, 비주택 슬레이트는 면적 200㎡이하의 경우 전액 지원되며 기초수급자 등 사회취약 계층은 슬레이트 처리비 전액, 지붕개량은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된다.
단, 지원 상한금액 초과 시에는 자부담해야 한다.
한편 일반가구 주택 슬레이트 지붕 철거비 지원 한도를 종전 1동당 352만원에서 700만원까지 확대되어 그간 주택규모가 커서 사업 참여를 주저했던 영세 농어촌 슬레이트 주택 소유자들의 부담이 완화돼 참여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
아울러 산업안전보건법 시행 이전에 자가 철거하거나 재해 등의 사유로 건축물이 붕괴되어 보관 중인 슬레이트에 대해도 자체예산 5억원을 확보해 가구당 최대 15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한영 환경관리과장은 “시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1급 발암물질인 석면을 함유한 슬레이트 처리사업을 적극 추진해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조성에 힘쓰겠다”며 “올해부터 주택 슬레이트 철거 지원 규모가 확대되는 만큼 슬레이트 처리지원이 필요한 가구는 기한 내에 반드시 신청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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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상주시 신청사 건립 실무위원회 개최
제2차 상주시 신청사 건립 실무위원회 개최
[AANEWS] 상주시는 2월 9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신청사 건립 부지 선정 및 주민의견수렴 방법 등을 협의하고자 제2차 신청사 건립 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
지난 1월 19일 1차 신청사 건립 실무위원회에 이어 이번 2차 회의에서는 신청사 건립 후보지별 장·단점 및 현황 분석, 최종 부지 선정을 위한 평가방법 및 평가기준 협의, 주민의견수렴 방법 및 설문지 검토 등 객관적이고 투명한 입지 선정을 위한 사전 심의 과정을 거쳤다.
참석한 위원들은 다양한 분야의 지식과 경험을 토대로 많은 의견을 제시하는 등 열띤 토론을 펼쳤다.
이날 실무위원회에서 논의된 사항은 추후 개최될 신청사 건립 추진위원회에 회의 안건으로 상정될 예정이다.
한편 상주시는 작년 12월 신청사 건립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회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신청사 건립 추진위원회 위원 40명 중 11명으로 신청사 건립 실무위원회를 구성했으며 실무위원회는 추진위원회에 상정할 안건 내용에 대해 사전 심의 및 조율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앞으로 상주시는 면밀한 후보지 검토는 물론, 충분한 주민의견수렴 과정 등을 통해 최적의 부지를 선정하고 2027년 말 준공을 목표로 신청사 건립 추진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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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2월 15일 팔달구와 함께하는 ‘희망일터 구인·구직의 날’ 개최
수원시, 2월 15일 팔달구와 함께하는 ‘희망일터 구인·구직의 날’ 개최
[AANEWS] 수원시는 15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수원시청 본관 로비에서 ‘희망일터 구인·구직의 날’ 행사를 연다.
‘희망일터 구인·구직의 날’은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구직자와 인재를 채용하길 원하는 기업을 연결해주는 소규모 채용 행사로 이번 달에는 팔달구에 근무하는 일자리 상담사가 주최한다.
일자리를 찾는 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주식회사 경우, 주식회사 이시스템, 홈플러스, 주식회사 신미래농업회사법인, ㈜삼우에프앤지, ㈜에이치아이티에스 손해사정 등 6개 업체가 참여해 현장 면접을 거쳐 14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수원시는 전문컨설턴트 취업상담, 이력서·자기소개서 클리닉 등을 운영하며 구직자들을 지원한다.
참여 기업, 모집 분야 등은 수원시 홈페이지 ‘시정소식’ 게시판에서 ‘희망일터’를 검색해 확인할 수 있다.
구직자는 행사 참가 예약도 할 수 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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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중국어·일본어로 외국인과 교류하세요”
“영어·중국어·일본어로 외국인과 교류하세요”
[AANEWS] 수원시국제교류센터는 오는 3월부터 3개월여간 외국인과 외국어로 토론하며 교류할 수 있는 ‘2023 토크라운지’에 참여할 시민 7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토크라운지는 대화를 유도하는 어드바이저 역할의 외국인과 다양한 문화 및 이슈에 대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외국어로 자유롭게 토론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3월7일부터 6월15일까지 매주 1회 90분씩 비대면으로 운영되며 수원시민은 물론 수원시 소재 대학생이나 직장인도 신청할 수 있다.
참가비용은 무료다.
언어는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3가지로 총 7개 반이 운영된다.
영어는 A/B/C 3클럽, 중국어는 A/B 2클럽, 일본어는 A/B 2클럽으로 진행된다.
각 클럽의 정원은 10명이며 신청자가 7명 미만이면 폐강될 수 있다.
참여 신청은 수원시국제교류센터 홈페이지 ‘시민참여→토크라운지’에서 하거나 포스터에 있는 QR코드를 촬영해 접속해도 된다.
신규회원은 2월13일 오전 9시부터 24일까지, 기존회원은 2월16일부터 24일까지 접수한다.
자세한 내용은 수원시국제교류센터 홈페이지 ‘새소식/공지사항’에 게시된 ‘2023 토크라운지 참가자 모집 안내’에서 확인하면 된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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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 어려운 이중 병뚜껑 모아 업사이클링 동참하세요
재활용 어려운 이중 병뚜껑 모아 업사이클링 동참하세요
[AANEWS] 수원시 칠보 생태환경체험교육관은 올해 연중 환경캠페인으로 ‘지구, 한땀-지구의 작은 뚜껑은 어디로’를 진행한다.
이중 병뚜껑의 정확한 분리배출 방법을 알리고 업사이클링 등 방법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캠페인은 오는 11월30일까지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운영된다.
칠보 생태환경체험교육관 앞 모음함에 이중 병뚜껑을 넣는 모습과 병뚜껑 이외에 다른 물건을 재활용하는 모습을 사진 찍어 소감문과 함께 교육관 홈페이지 내 ‘참여마당→참여후기’에 게시하면 된다.
참여자에게는 연필 꼭지에 씨앗을 담은 ‘지구, 한 땀 씨앗연필’을 발송해 가정에서 식물을 심으며 나만의 ‘한 뼘 정원’을 만들어 보는 기회를 제공한다.
시민들이 수집한 병뚜껑은 칠보 생태환경체험교육관이 오는 12월 중 강사와 봉사단이 함께 환경 그림작품으로 제작해 전시할 예정이다.
캠페인 활동 및 기념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칠보 생태환경체험교육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이중 병뚜껑은 플라스틱 재질로 제작되지만 내부에 고무나 부직포 등 다른 재질의 패킹이 부착돼 재활용이 어렵다”며 “재활용 실천 의식을 깨우고 탄소중립을 위해 노력하는 기회가 되는 만큼 시민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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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MZ 공직자, 조직문화 개선·악성민원 담당 공무원 보호 아이디어 제안
수원시 MZ 공직자, 조직문화 개선·악성민원 담당 공무원 보호 아이디어 제안
[AANEWS] 수원시 MZ 세대 공직자로 구성된 ‘수원시 혁신 주니어 보드’가 조직 문화를 개선하고 악성민원으로 고통받는 공무원들을 보호할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지난해 12월 1일 출범한 ‘제1기 수원시 혁신 주니어보드젊은 실무자들로 구성된 중역회의를 말한다.
주요 정책 결정에 앞서 건의·보안 사항 등을 제안하는 역할을 한다.
’는 기존 조직문화와 일하는 방식의 문제점을 발굴하고 개선 방안을 마련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만 19~38세 공직자 17명이 활동하고 있다.
수원시 혁신 주니어 보드는 2개 조로 나눠 12월 1일 첫 회의를 하고 혁신 아이디어 주제를 선정했다.
1조 ‘MZ 소년단’은 악성 민원 담당 공무원을 보호할 아이디어를, 2조 ‘I5E3’은 직장 내 소통을 활성화할 혁신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조별로 세 차례 만나 회의를 하며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실현 방안을 도출했다.
MZ 소년단의 아이디어인 ‘행복 거울’은 민원대 아크릴판에 거울을 설치해 화를 내거나 욕설하는 악성민원인이 자기 모습을 보도록 하는 것이다.
조원들은 민원 공무원의 인권을 보호하고 근무 환경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I5E3의 아이디어인 ‘수원시 대나무숲’은 완전한 익명성이 보장되고 직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게시판을 만들어 직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자는 것이다.
수원시는 혁신 주니어보드의 아이디어에 대한 담당 부서 의견을 수렴한 후 실행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혁신 주니어보드에 참여한 한 공무원은 “평소에 머릿속으로만 생각했던 문제들을 또래 직원들과 공유할 수 있어 좋았다”며 “작은 아이디어지만 긍정적으로 반영돼 조직문화가 개선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젊은 공무원들이 시정 운영 방향에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창구가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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