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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7주년 기념식 열려 강원광복기념관서 독립유공자, 유가족 등 참석
2026-04-11 14: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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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식·용수 사고 대비 배수지 현장 점검
안성시, 식·용수 사고 대비 배수지 현장 점검
[AANEWS] 안성시 임병주 부시장은 지난 10일 상수도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수도시설물의 전반적인 보안시설을 점검하고 식·용수 사고에 대비해 배수지 현장을 확인했다.
임병주 부시장은 배수지 내 유해 물질 투입과 위협에 대비하기 위한 배수지 내 CCTV, 울타리 등 보안시설을 중점적으로 점검했고 사고 발생 시 대응 절차와 제반 조치사항을 확인했다.
현재 안성시 수도시설물에는 총 83대의 CCTV가 설치되어 24시간 원격 감시되고 있으며 무단 출입자 발생 시 즉시 대응할 수 있도록 운영 중이다.
한편 안성시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과 ‘국가위기관리기본지침’에 따라 식·용수 분야 오염 사고 가뭄 등 식·용수 공급 차질로 인한 재난 발생 시 적용할 세부 대응 절차와 제반 조치사항을 정기적으로 수립하고 관련 매뉴얼을 정비하고 있으며 재난 상황 대응 현장 교육을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임병주 부시장은 “식·용수 재난 위기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대비해 위기 발생 시 시민들이 안전하고 깨끗한 물을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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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첫 ‘청년 프로 예술팀’ 발굴 오디션
성남시 첫 ‘청년 프로 예술팀’ 발굴 오디션
[AANEWS] 성남시가 청년 프로 예술팀 발굴을 위한 첫 오디션을 추진한다.
시 승격 50주년을 맞아 공연예술에 재능이 있는 청년들에게 활동 무대를 제공하고 시민에는 다양한 장르의 문화콘텐츠를 제공하려는 취지다.
시는 댄스, 보컬 등 각 분야 5개 팀씩 모두 10개 팀을 선발하기로 하고 2월 14일부터 오는 3월 8일까지 ‘나는 성남 프로 아티스트 청년이다’ 오디션 참가자를 모집한다.
각 분야에 재능이 있는 만 14세~34세의 성남시민이 개별 또는 팀 단위로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땐 성남시청 홈페이지에 있는 참가 신청서와 공연 영상 파일을 기한 내 시청 문화예술과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이후 오디션 일정은 예선비대면 영상 심사, 40개 팀 선발 본선성남아트센터 앙상블시어터에서 대면 심사, 20개 팀 선발 결선성남시의료원 내 아트리움 대극장에서 대면·방청객 투표심사. 10개 팀 선발 등의 순이다.
결선 날 댄스, 보컬 각 분야 1위, 2위, 3위~5위 등을 선정해 모두 10개 팀에 총 4000만원의 상금을 시상한다.
이들 시상팀은 시 승격 50주년 축하공연, 성남시립예술단의 50개 동 순회공연, 길거리 공연 등 올해 말까지 성남시가 주최하는 공연에 참여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청년 예술가들이 꿈과 열정을 펼칠 수 있게 하려고 처음 시도하는 오디션”이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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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입법과 행정이 함께하는 문화도시 강연회
안성시, 입법과 행정이 함께하는 문화도시 강연회
[AANEWS] 김보라 안성시장은 13일 “정체되어 있는 안성을 문화도시로 탈바꿈 시키겠다”고 강조했다.
안성시는 이날 오전 LS미래원에서 시의회와 간부공무원, 시민활동 중간지원조직 등 문화도시 추진의 핵심주체로 활동하게 될 사람들을 대상으로 ‘입법과 행정이 함께하는 문화도시 강연회’를 개최했다.
시는 지난 2022년 법정문화도시에 도전, 탈락의 고배를 마신 바 있으나 포기하지 않고 2023년 윤석열 정부의 대한민국 문화도시 사업에 출사표를 다시 던진다.
이 날 강연회는 핵심주체들과 함께 지난해 부족함에 대한 반성과 함께 대한민국 문화도시 지정을 위한 핵심사항들에 대해 배우고 논의하기 위한 자리로 약 3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원특례시 이선옥 문화도시센터장이 연단에 섰다.
이선옥 센터장은 강연을 통해 2021년 법정문화도시로 지정된 수원특례시의 사례를 바탕으로 입법, 행정, 시민주체들의 역할을 중심으로 안성이 문화도시로 지정받기 위해 나아갈 길을 제시했고 참석자들은 각자의 위치에서 문화도시 주체로서의 역할을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강연에 참석한 김보라 시장은 “안성의 중소기업들의 가장 큰 애로사항이 구인난”이라며 “결국 청년들의 문화 욕구에 대응하지 못하는 도시는 결국 청년들의 선택을 받지 못한다”고 강조하며 문화도시 사업을 통한 도시이미지 개선을 다짐했다.
한편 강연 이후 김보라 안성시장과 이선옥 수원문화도시센터장을 중심으로 경기남부권 도시들 간 문화도시 이웃 연대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논의가 있었는데, 이미 지정된 문화도시 수원특례시와 2023년 지정을 추진중인 안성시 간의 연계방안을 모색하기로 합의했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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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드론 체험 활성화 지원사업’ 선정…초등생 400명 교육
성남시 ‘드론 체험 활성화 지원사업’ 선정…초등생 400명 교육
[AANEWS] 성남시는 경기도가 공모한 ‘2023년 드론 체험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총 4600만원을 투입해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지역 내 20곳 초등학교 4~6학년생 400명이 참여하는 드론 교육사업을 추진한다.
지난해보다 100명 늘어난 규모다.
드론 교육은 전문 강사가 일정별로 각 학교를 찾아가 3차시 과정 과정의 이론·체험 수업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비행 양력의 원리, 관제권 내 드론 비행 승인 신청 방법, 드론 기본 비행 기술과 조정법, 공중 정지, 안전 이·착륙 등이다.
과녁 맞히기, 장애물 통과 등 미니게임도 진행해 드론 비행 조정 감각을 익히도록 한다.
인공지능 코딩을 통한 드론 비행, 알고리즘 순서도 설계를 활용한 과제 수행 등 4차산업 관련 교육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성남시는 지난해 처음 이 사업을 추진해 지역 내 15곳 초교 학생 300명이 드론 교육을 받았다.
당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 247명 중 98%가 드론 교육에 만족하다는 응답을 했다.
시 관계자는 “드론 교육을 통해 4차 산업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자 한다”며 “혁신을 선도하는 미래 인재 양성에도 이바지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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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도서관 ‘독서동아리 리더 양성과정’ 운영
장기도서관 ‘독서동아리 리더 양성과정’ 운영
[AANEWS] 김포시 장기도서관은 3월 9일부터 4월 13일까지 독서동아리에 관심 있는 성인을 대상으로 6회에 걸쳐 ‘독서동아리 리더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독서동아리 리더 양성과정’은 독서토론의 개념과 방법, 다양한 독서동아리 사례를 학습하고 실제로 독서동아리를 기획하며 이끌 수 있는 리더를 양성하는 과정으로 리더 양성이 목표이긴 하나 리더가 아닌 일반 회원으로의 독서동아리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들도 수강할 수 있다.
수강 신청은 장기도서관 홈페이지 ‘문화행사신청’ 메뉴에서 할 수 있다.
접수는 2월 14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30명 모집한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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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빛 대지를 달려라”
“금빛 대지를 달려라”
[AANEWS] 김포시는 오는 4월 9일 인구 50만 대도시 지정을 기념하는 ‘2023 김포한강마라톤대회’를 개최한다.
올해 제11회째를 맞는 이 대회는 ‘인구 50만 대도시 지정기념 시민의 날 행사’와 연계한 가운데 김포시가 주최하고 김포시체육회와 김포시 육상연맹이 주관한다.
행사는 4월 9일 일요일 오전 8시 집합한 뒤 9시 출발 예정이며 본식은 사우동 김포종합운동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마라톤 코스는 김포종합운동장에서 출발해 북변IC, 토끼굴, 제방도로 영사정을 찍고 반대로 돌아오는 순환식이다.
하프 코스, 10km, 5km 세 종목의 참가비는 각각 35,000원, 30,000원, 20,000원이다.
시는 대회에 참가자 전원에게 프로스펙스 티셔츠와 김포금쌀 500g 등을 기념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20인 이상 단체 참가팀에게는 ‘단체 부스’ 혜택을 제공한다.
참가신청은 오는 3월 9일까지 김포한강마라톤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시 체육과 관계자는 “인구 50만 대도시 지정을 기념해 개최되는 이번 대회에 많은 시민과 마라톤 동호인이 참가하시어 대회를 빛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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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마을학교 설명회 및 역량강화 교육 실시
김포시, 마을학교 설명회 및 역량강화 교육 실시
[AANEWS] 김포시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에 걸쳐 ‘김포마을학교 설명회 및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김포미래교육협력지구 사업 중 하나인 ‘김포마을학교’ 사업은 학교 교육과정과 지역교육 자원을 연계한 가운데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시는 올해 49개 단체, 77개 프로그램이 발굴,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을 주관한 ‘혁신교육지원센터’는 마을학교 운영을 비롯한 마을교사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설명회와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 첫날인 1일 차에서는 마을학교 설명회에 이은 안전교육이 이뤄졌다.
이튿날인 2일 차는 마을교육 사례 발표와 함께 강의기법 스킬에 대한 강의가 실시됐다.
마지막 3일 차 교육은 ‘마을교육 이해 및 진행’을 주제로 참석자들이 직접 수업지도안을 작성해보는 실습 위주로 진행됐다.
혁신교육지원센터에 따르면 3일간 교육에 49개 마을단체 130여명 마을교사가 참석했다.
한기정 복지교육국장은 “한강하구와 같은 김포의 지역자원을 활용한다면 지역 맞춤형 미래 교육을 준비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혁신교육지원센터는 이달 중 관내 학교 측으로부터 이음시스템을 통해 마을학교 프로그램 신청을 받을 예정으로 이 프로그램은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된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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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립중앙도서관, 美 갤러리 기획전시 개최
광주시립중앙도서관, 美 갤러리 기획전시 개최
[AANEWS] 광주시립중앙도서관은 오는 18일부터 28일까지 본관 1층 美갤러리에서 이승숙 작가의 민화전 ‘소소의 羽化’를 전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시립중앙도서관에서 점점 잊혀가는 우리나라 전통 회화인 민화를 시민들에게 알리는 취지로 기획한 전시이며 오는 25일에는 성인을 대상으로 이승숙 작가의 민화 체험 특강도 진행할 예정이다.
전시회는 도서관 운영 시간에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특강은 도서관 홈페이지 프로그램 신청을 통해 18일부터 신청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확인 또는 시립중앙도서관 운영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기획전시를 통해 시민들이 민화 특유의 화려한 색채와 웅장함을 느끼며 민화에 친숙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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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사업 신청접수
경기도_광주시청
[AANEWS] 광주시는 노후 경유차 등에 대한 조기 폐차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지원액은 총 28억원으로 기존 5등급 경유 차량 외에 4등급 경유차, 굴착기·지게차도 신청 대상으로 추가됐으며 자격요건 중 최종 소유 기간 6개월 보유 여부가 삭제되는 등 지원 대상이 확대됐다.
신청은 인터넷, 등기우편, 이메일로 접수 가능하며 한국자동차환경협회로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접수일로부터 10일 이내에 지원 가능 여부와 지원금액이 기재된 대상 확인서를 발송한다.
방세환 시장은 “조기 폐차 사업은 초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의 배출원인인 노후 경유차 자체를 근본적으로 줄여나가는 사업”이라며 “매연 저감 및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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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세환 광주시장, 격의 없는 현장소통 행보 호응
방세환 광주시장, 격의 없는 현장소통 행보 호응
[AANEWS] 방세환 광주시장이 시민들과의 소통을 통한 공감 행정에 주력,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14일 시에 따르면 방 시장은 민선 8기 취임 직후인 지난해 7월부터 12월 말까지 230여곳의 민생현장에서 지역별 주요 사업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190여건의 건의 사항에 대한 적극적인 개선 의지를 밝혔다.
건의 사항 현황을 보면 교통·도시 분야 47건, 도로 36건, 교육·복지 37건, 공원·문화 30건, 기타 43건 등 193건이 접수됐다.
이 중 31건은 완료했고 44건은 추진 중이며 14건은 추진 예정이다.
또한, 78건은 장기 검토하고 있으며 26건은 수용할 수 없는 사항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방 시장은 소통 행보는 올해에도 순항 중이다.
방 시장은 지난 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통사찰 3곳을 방문했으며 1월 26일 광주시-광주시의회 간 소통간담회, 1월 31일 도의원과의 정책간담회를 통해 지역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와 함께 기업과의 소통도 계속될 예정이다.
오는 16일부터 21일까지 3일에 걸쳐 ㈜성민글로벌 등 8개의 관내 기업 현장을 방문해 기업애로사항, 현안 사항 등을 청취할 예정이다.
또한, 2월 소통릴레이로 차세대경영인협회와 운수종사자들과 차례로 이어질 계획이며 도척면·곤지암읍 이장협의회와의 행복광주 톡톡도 계속된다.
시는 다양한 소통을 통해 시민들로부터 수렴한 건의 사항 중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신속하게 해결하고 중장기 계획이 필요한 사항은 해당 부서의 검토를 거쳐 시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지난 9일 충남 아산시청에서는 시민 소통사업 벤치마킹을 위해 광주시청을 방문하는 등 방 시장의 적극적인 소통 행보가 타 지역에서도 인정받고 있다.
방 시장은 “다양한 방식과 적극적인 자세로 시민들과 격의 없는 대화를 계속할 것”이라며 “시민의 삶 속으로 더 가까이 찾아갈 수 있게 다양한 소통의 길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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