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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투자유치위원회 새롭게 구성
사천시 투자유치위원회 새롭게 구성
[AANEWS] 사천시는 국내·외 기업의 투자유치와 체계적인 지원을 위해 ‘사천시 투자유치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하는 등 투자유치에 강한 의지를 내비치고 있다.
시는 16일 시청 2층 중회의실에서 투자유치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하고 경제계·법조계·학계·금융계 등 각 분야 전문가 11명의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날 위원들은 투자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회복, 일자리 창출 등 사천시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논의했다.
특히 우량 기업 유치를 위해 투자 지원 확대 및 규제 완화, 인센티브 지원, 기업 유치에 관한 행정적·재정적·문화적 지원방안을 적극 발굴하기로 했다.
사천시 투자유치위원회는 기업이 투자하기 좋은 도시를 목표로 투자유치 업무에 지식과 경험이 많은 전문가와 관련 공무원 15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앞으로 2년간 국내기업과 외국인투자의 유치 및 지원, 사천시 전략산업 투자기업 특별지원에 관한 사항, 위원장이 필요하다고 회의에 부치는 사항 등에 대해 깊이 있는 심의를 하게 된다.
연임도 가능하다.
박동식 시장은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투자유치위원으로 모시게 돼 기쁘게 생각하고 지역특성을 살린 우량기업을 유치해 전국 최고의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좋은 의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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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숲속시집도서관에서 ‘시로 봄을 읽다’
학산숲속시집도서관에서 ‘시로 봄을 읽다’
[AANEWS] 전주시는 16일 학산숲속시집도서관에서 김사인 시인을 초청해 ‘시로 봄을 읽다’를 주제로 한 특강을 실시했다.
이날 특강은 학산숲속시집도서관에서 매월 셋째 주 목요일 시인의 시 이야기를 듣고 시 낭독의 시간을 갖는 ‘시가 머무는 숲’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김사인 시인은 도서관을 찾은 시민들과 ‘봄’을 느낄 수 있는 세계의 명시에 대해 알아보고 함께 낭독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김사인 시인은 한국문학번역원 원장과 동덕여자대학교 문예창작과 교수를 역임했으며 2015년 제15회 지훈상 2006년 제14회 대산문학상 시 부문 2005년 제50회 현대문학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시집 ‘어린 당나귀 곁에서’, ‘가만히 좋아하는’, ‘밤에 쓰는 편지’ 등이 있다.
학산숲속시집도서관은 이날 특강에 이어 강지이 시인 홍인혜 시인 정호승 시인 황인찬 시인 등 다양한 색깔의 시인들을 초청해 시민들을 위한 강연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병수 전주시 도서관본부장은 “학산숲속시집도서관만의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일상에 지친 전주시민이 시를 즐기며 힐링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숲속 쉼터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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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친환경차 보급 확대…총 2,824대 427억원 지원
화성시, 친환경차 보급 확대…총 2,824대 427억원 지원
[AANEWS] 화성시가 2023년 친환경 전기·수소차 민간보급사업의 추진을 위해 총 427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2023년 화성시의 민간 전기차 보급대수는 전기승용차 1,782대, 전기택시 220대, 전기화물차 376대, 전기버스 40대, 수소승용차 406대 등 총 2,824대를 지원한다.
특히 주행거리가 길어 온실가스 감축효과가 큰 상용차 부분의 친환경차 전환 확대를 위해 전기택시 및 전기화물차에 대해 시비로 추가 보조금 1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다만 수소자동차 보조금은 지난해보다 500만원이 줄어든 3,500만원으로 조정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보조금 신청방법 및 지원절차는 환경부 업무처리지침이 확정되는 2월 중 화성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며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을 통해 신청 접수를 받는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화성시 미세먼지 배출원 중 31.3%를 차지하는 수송부문의 탄소중립을 이루고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친환경자동차 보급 정책이 매우 중요하며 친환경자동차 보급 및 충전 인프라 확충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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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매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우리이웃 문화 나들이’
화성시 매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우리이웃 문화 나들이’
[AANEWS] 화성시 매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아동센터 아동 55명과 함께 ‘우리이웃 문화 나들이’를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평소 체험학습 기회가 적은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방학을 맞아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주고자 마련됐다.
아이들은 매송면 원평리 소재 은하수 농원에서 피자 만들기, 열대지역 동식물 생태관찰 등을 했다.
또한 시 상징 캐릭터인 코리요가 등장해 시 기념품을 나눠주고 함께 즉석 사진을 찍는 시간을 보내 아이들의 하루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윤순석 매송면장은 “오늘 하루가 아이들에게 특별한 시간으로 기억되길 바라며 농장 체험비와 장소를 후원해 주신 은하수농원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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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풍수해 보험으로 재난에 대비하세요’
화성시, ‘풍수해 보험으로 재난에 대비하세요’
[AANEWS] 화성시가 기후 온난화 등으로 잦아진 자연재해에 대비할 수 있도록 ‘풍수해 보험’ 홍보에 나섰다.
풍수해보험은 행정안전부가 관장하는 정책보험으로 태풍, 홍수, 호우, 강풍, 대설, 지진 등 각종 자연재해로 발생한 재산 피해를 보상해 주는 보험이다.
보험료의 57%를 정부가 지원하며 지자체가 13%, 자부담이 30%로 부담 없이 재난을 대비할 수 있다.
특히 화성시는 시민들의 안전망 확보를 위해 자부담 비용의 40~70%까지 추가로 지원해 준다.
보험 가입대상은 소상공인 사업장, 온실, 주택으로 소유자뿐만 아니라 세입자도 신청 가능하다.
풍수해 보험을 운영하는 보험사는 메리츠화재, DB손해보험, 현대해상, 삼성화재, KB손해보험, NH농협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 총 7개 사이다.
이 중 5월 25일까지 메리츠화재를 통해 풍수해보험에 가입하면 기후난민 국제구호기관인 W재단의 후원금을 통해 보험금 가입비 전액을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다.
후원금이 소진되거나 타 보험사를 통해 가입할 경우에는 주택은 최대 9%, 소상공인은 규모에 따라 최대 30%까지 자부담이 발생한다.
신광호 안전정책과장은 “풍수해 보험은 혹시 모를 재난을 대비하는 가장 손쉬운 방법”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가입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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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로 강진군 홍보에 날개를 달아주세요"
"SNS로 강진군 홍보에 날개를 달아주세요"
[AANEWS] "요즘은 엄지로 대화하는 시대라고 한다.
SNS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는 만큼 강진군정 홍보에 최선을 다한다"2023년 강진군 SNS 서포터즈들이 16일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SNS 서포터즈는 올해 말까지 지역의 숨은 맛집 발굴, 유용한 생활정보 제공, 축제 현장 취재 등의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어 직접 제작한 홍보 콘텐츠를 개인 SNS에 탑재하거나 군청 공식 SNS 채널 게시글 공유, 친구 초대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올해 서포터즈는 지난해 왕성하게 활동했던 22명과 올해 새롭게 선정된 7명으로 구성돼있다.
귀농인부터 인플루언서 강사, 주부, 논설위원, 자영업자까지 다양한 직군의 전문가들로 꾸려졌다는 평이다.
실제로 지난해 서포터즈들의 활약으로 강진군은 소셜아이어워드에서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SNS 서포터즈에게는 게시물에 대한 소정의 원고료와 활동비를 지원하고 축제 현장 방문 시 커피 시음권 제공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또 서포터즈들의 활동 의욕을 고취시키고 보다 적극적인 동기 부여를 위해 연말에 최우수 서포터즈를 선발할 방침이다.
특히 강진군은 서포터즈들의 원활한 소통과 정보 공유를 위해 네이버 밴드을 개설, 운영하고 있다.
강진원 군수는 “본격적인 노마스크 시대가 열리면서 축제 홍보 등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며 “서포터즈 한분 한분이 '강진군수'라 생각하고 축제 뿐 아니라 군정 성과, 관광 명소, 생활정보 등을 널리 알려 강진군의 브랜드 파워를 높여주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해 강진군 SNS 서포터즈는 블로그 205건, 인스타그램 1,662건, 페이스북 1,292건, 카카오스토리 1,113건의 콘텐츠를 제작하는 성과를 올렸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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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식품제조 소공인특화지원센터, 성과평가 6년 연속 최고등급 획득
성남 식품제조 소공인특화지원센터, 성과평가 6년 연속 최고등급 획득
[AANEWS] 성남산업진흥원에서 상시근로자 수 10인 미만 식품 소공인의 혁신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소공인 특화지원센터가 22년도 성과평가 결과 6년 연속으로 최고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
평가는 전국 36개 소공인 특화지원센터를 대상으로 사업성과, 운영관리, 지속가능성 등의 분야로 나눠서 진행됐으며 이 중 10개의 센터가 A등급을 획득했다.
소공인 특화지원센터 운영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 국책과제로 현재 전국 36개 지역에서 특성에 맞는 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성남시는 하이테크밸리를 거점으로 식품 소공인을 중점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성남 식품제조 소공인특화지원센터는 2022년 한 해 동안 성남시 관내 식품 제조 소공인의 역량 강화를 위한 식품 제조 관련 교육, 제품 품질 검사 및 인증 지원, 마케팅 지원, 전문 전시회 참가 지원, 협업 사업화 지원, 제품 사진촬영 지원 등 단계별 지원 사업을 통해 총 192개 사를 지원했다.
주요 성과로는 커피 원두 업체 땡큐로스터스사와 와플제조 업체인 시온올앤지사가 와플과 커피를 묶어 판매하는 인플루언서 마케팅 지원사업을 통해 거래처 72건을 새로 발굴하고 매출액 증가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식품 전문 전시회 서울 카페쇼에 참가한 서바나도나쓰 등 12개 사는 전시회 기간 동안 대형 플랫폼 사업자와, 해외 바이어 미팅을 통해 1,064건의 상담을 통해 3억 9천만원의 계약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성남산업진흥원 관계자는 “2023년에는 22년대비 1천 7백만원 증액된 3억 4천만원 국비 예산을 확보해 기존 사업과 더불어 판로확대, 인력수급, 기술지원, 행정지원 등의 사업으로 재편성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앞으로도 식품제조 소공인의 든든한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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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청원경찰협의회, 튀르키예 복구지원 성금 전달
경남 청원경찰협의회, 튀르키예 복구지원 성금 전달
[AANEWS] 청원경찰협의회 경남광역본부는 16일 오후 최만림 경남도 행정부지사실을 방문해 튀르키예 복구지원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기탁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튀르키예와 시리아에서 발생한 지진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민을 지원 지원할 예정이다.
김진수 회장은 “지진 피해를 겪고 있는 튀르키예와 시리아 이재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성금을 모금하게 됐다”고 말했다.
최만림 경남도 행정부지사는 “경남지역의 청원경찰분들이 매년 성금을 모아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는데 감사드린다”며 “경남도에서도 피해 지역의 조속한 복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도 차원의 구호금과 도청 직원들의 자발적인 성금을 모금하고 있다”고 말했다.
청원경찰협의회 경남광역본부는 경남도청 등 지방자치단체와 도내 국가기관에서 근무하는 청원경찰들의 친목단체로 4백여명이 활동하고 있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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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2월 도민회의’ 개최, 도민 참가자 모집
경상남도청
[AANEWS] 경남도는 오는 2월 27일 오전 9시, 경남도청 도정회의실에서 도지사와 도민 10여명이 도정에 대해 직접 소통하는‘2월 도민회의’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남도는 지난해까지 도지사와 도청 간부들이 참석하는 실국본부장회의를 매주 운영해왔으나, 올해부터 매월 마지막 주에는‘도민회의’를 개최해 각계각층의 도민 목소리를 수렴해 정책에 반영하고 있다.
도민회의는 도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시의성 있게 반영하기 위해 분야 한정 없이, 매월 10여명의 도민을 초청해 도정에 대한 허심탄회한 의견을 듣고 도지사가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도민은 언제든지 컴퓨터나 모바일을 통해, 경상남도 누리집에 접속해 팝업 안내창에 따라 참가 희망 월을 선택하고 개인정보를 입력하는 방식으로 참가 신청을 하면 된다.
최종 참석자는 경남도에서 연령, 활동 분야 등을 균형 있게 고려해, 대상자에게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한편 경남도는 지난 1월 30일‘1월 도민회의’를 개최해 민생경제, 산업, 복지, 환경, 노동 등 다양한 분야의 도민 16명으로부터 제안받은 20여 개의 정책 제안을 도정에 반영해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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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산모의 산후조리 한결 가볍게
경상남도청
[AANEWS] 경남도가 민선8기 도정과제로 건강하고 행복한 임신·출산 환경 만들기에 적극 나섰다.
도내 출산가정은 가정에서 산후조리를 하거나, 창원, 진주, 통영, 김해, 거제, 양산 등 6개 도시지역에 편중된 민간 산후조리원을 이용함에 따라 시간·경제적으로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경남도가 출산가정의 시간·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은 건강관리사가 출산가정에 직접 방문해 산모 유방관리, 수유지원 등 산후회복과 신생아 목욕 등 양육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으로 도내 출산가정은 소득기준 상관없이 최대 20일간 본인부담금 30~50% 정도를 내고 건강관리사 방문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소득기준, 단태아, 쌍태아, 출생아 수 등에 따라 다름 더 나아가 경남도는 올해부터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는 ‘산후조리비 지원사업’에 지방비 61억원을 추가 투입해,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 출산가정은 최대 15일간 본인부담금 3~5% 정도만 내고 건강관리사 방문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경남도는 지난해 6월, 임산부실, 신생아실, 수유실, 상담실 등을 갖춘 경남도내 첫 번째 공공산후조리원을 밀양에 개원했다.
‘밀양 공공산후조리원’은 현재까지 87명 산모가 이용했으며 이용료는 2주간 160만원으로 산후조리시설이 깨끗하고 넓어서 산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밀양 공공산후조리원’은 올해부터 한부모 가족의 산모, 셋째아 자녀 출산 산모,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의 이용료 감면 혜택을 35%에서 70%까지 확대했다.
경남도는 ‘서부권 공공산후조리원’을 경남의료원 진주병원과 연계해 2025년 착공 예정이며 ‘북부권 공공산후조리원’은 거창적십자병원 신축이전과 연계해 2026년 착공 예정이다.
경상남도 김옥남 가족지원과장은 “산모의 건강관리 및 신생아의 양육 지원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지원을 확대했다"라며 "다양한 출산 장려 정책으로 저출산 극복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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