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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마을공동체 지원 사업 추진 5인 이상의 마을공동체 대상
양구군청
[AANEWS] 양구군은 오는 28일까지 공동체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한 ‘마을공동체 지원 사업’ 공모를 추진한다.
이 사업은 주민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발굴·해결함으로써 삶의 질 향상과 자치 역량을 높이고 건강한 마을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주민 주도로 마을 문제 해결을 위해 활동하는 5인 이상의 마을공동체로 총 3개 공동체를 모집한다.
양구군은 사업 필요성, 실현 가능성, 지속가능성 등을 평가해 대상을 선정할 계획이며 대상으로 선정되면 사업 추진에 필요한 활동 및 프로그램 운영비로 최대 5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여 희망 공동체는 오는 28일까지 사업신청서를 작성해 양구군청 경제체육과 사회적경제팀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최보경 사회적경제팀장은 “마을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한 자율 사업으로 마을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적극 참여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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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아이돌보미 10명 모집
양구군청
[AANEWS] 양구군은 아이돌봄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오는 24일까지 10명의 아이돌보미를 신규로 모집한다.
아이돌봄사업은 부모들의 맞벌이 등의 사유로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만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돌봄서비스를 제공해 부모의 양육 부담과 저출산 해소에 기여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양구군 주민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양구군은 서류심사와 인·적성검사, 면접 심사 등을 거쳐 선발할 계획이며 아이돌보미 양성교육과 현장실습 등을 통해 최종 계약을 체결하게 된다.
사업참여 희망자는 신청서 개인정보 제공동의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24일까지 가족센터로 방문 또는 우편 신청하면 된다.
양구군 관계자는 “수준 높은 아이돌봄서비스를 제공해 부모들의 양육 공백을 최소화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양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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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 영농인재 육성…파주시, 광탄중 경기도 대상
창의적 영농인재 육성…파주시, 광탄중 경기도 대상
[AANEWS] 파주시는 광탄중학교가 16일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열린 제23회 경기도4-H대상 학교 4-H분야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경기도 4-H대상은 4-H 기본이념 지·덕·노·체를 바탕으로 전문지식을 갖춘 경기도4-H회원 및 단체를 선발함으로써 창의적 사고력과 올바른 인성을 갖춘 창의융합인재 육성과 국가경쟁력을 선도할 후계인력 확보를 위해 제정됐다.
광탄중학교 학교4-H회에서는 4-H학생 역량강화를 위한 한지 공예 작품 전시 비누 제작 화분 가꾸기 등 개인과제 활동과 과수 농가 및 선진지 농장 견학을 통한 탐방활동, 교육청 및 타 기관과 연계한 통일교육 동아리 활동이 진행됐다.
뿐만 아니라 공동학습포 운영을 통한 농작물 기부, 김장 체험 활동을 통한 나누기, 학교·지역축제 활동을 통한 수익금 기부하는 등 사회봉사단체 및 보호시설과 연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왔다.
신향재 도시농업과장은 “파주시는 올바른 인성을 갖춘 창의적인 인재를 키우겠다”며 “파주시 농업발전에 이바지하는 인재를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투자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하며 농업과 농촌에 대한 애착심을 배양하기 위한 노력을 약속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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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 지원…파주시, 장단콩 생산장려금 지급한다
농업인 지원…파주시, 장단콩 생산장려금 지급한다
[AANEWS] 인건비 상승과 쌀값 폭락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을 위해 파주시는 장단콩 생산 농가에 생산장려금을 지원한다.
파주시는 농업인의 경영안정 장단콩 유통량 부족해소 장단콩축제에서 판매되는 늦서리태의 가격안정 등을 목적으로 장단콩 생산 농업인들에게 kg당 500원의 장려금을 지급하며 이로써 시 예산 6억 1천만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아울러 논에 콩을 재배하면 ha당 100만원을 지원하는 전략작물 직불금제도를 적극 활용해 파주장단콩 재배면적 확대와 안정적인 생산량 확보에 노력할 예정이며 전략작물 직불금 계약필지에 대해서는 장려금을 우선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생산장려금 지원은 파주장단콩 생산이력제를 신청한 필지에서 생산된 콩에 한함으로 콩 파종후 반드시 생산이력제를 읍면동농업인상담실에 신청해야 하며 생산장려금 신청은 지역농협 및 파주장단콩연구회영농조합에 신청한다.
늦서리태 장려금은 별도 신청 없이 파주장단콩축제 판매량에 따라 지원될 예정이다.
장흥중 연구개발과장은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발 빠르게 대처해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창출과 경영안정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며 “파주장단콩 생산장려금 지원이 농업인들의 어려움을 더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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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최소화…파주시, 대기오염 방지시설 지원
미세먼지 최소화…파주시, 대기오염 방지시설 지원
[AANEWS] 파주시는 산업부분에서 발생하는 대기오염물질 및 미세먼지 배출을 최소화하기 위해 소규모 영세사업장의 대기오염물질 방지시설 개선 비용을 지원하는 ‘소규모 사업장 대기오염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파주시 내 중·소기업 중 대기배출시설 설치·운영 사업장이며 대기환경보전법 하위법령 개정으로 4~5종 사업장의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부착이 2025년 6월까지 단계적으로 의무화됨에 따라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부착도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우선 지원 대상으로는 미세먼지 발생 원인물질 배출 사업장 10년 이상 노후 방지시설 사업장 특정 대기유해물질 배출사업장 주거지 인근 민원 유발 사업장 방지시설 개선이 필요한 사업장 등이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설치비용의 90%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방지시설은 오염물질 종류별 최대 7억2천만원까지, 저녹스버너는 최대 1,520만원까지, 사물인터넷 측정 기기는 최대 315만원까지 보조금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조윤옥 환경지도과장은 “설치비를 지원해 대기오염물질로 불편을 겪고 잇는 시민들 생활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대기질 개선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사업장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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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축산물 생산…파주시, 가축행복농장 접수 실시
파주시청
[AANEWS] 파주시는 안전한 축산물을 생산하고 사람·가축·환경이 조화로운 축산업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28일까지 2023년 가축행복농장 신규 인증 접수를 실시한다.
가축행복농장 인증제는 2018년에 전국 처음으로 도입돼 축산업의 긍정적 이미지 제고 및 동물복지 보장 등 축산업의 패러다임 변화를 위해 올해로 시행 6년 차를 맞아 진행되는 농장 동물복지 증진사업이다.
신청 자격은 파주시 관내 한·육우, 젖소, 돼지, 산란계, 육계 사육 농장으로 인증 신청서 접수 후 전문기관이 현장 심사를 통해 가축의 행복을 위한 쾌적함과 위생적 측면에서 우수한 사육환경을 갖춘 농가를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최종 선발된 농가에 대해서는 총 사업비 2억원 한도 내에서 축사·방역시설 개보수, 경관시설·사양관리 개선 등 가축 사육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지원과 혜택이 주어진다.
지원자금 용도는 사양관리 개선(급이시설, 급수시설, 착유 시설, 사료배합기) 방역시설(CCTV 설치, 울타리, 전실, 차량 소독시설 등) 가축분뇨 및 악취관리시설(악취측정기, 악취 포집 및 저감시스템 등) 경관개선시설(조경 및 환경 정비 등)이다.
김종래 동물관리과장은 “가축행복농장 인증제를 더욱 홍보·확대하고 발전시켜 깨끗하고 건강한 축산환경 조성을 도모하겠다”며 “상생·신뢰의 축산업을 만들어 가축들이 행복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농가의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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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2023년 상반기 전기자동차 구매지원사업 접수
파주시청
[AANEWS] 파주시는 대기질 개선과 전기자동차 보급 활성화를 위해 2023년 상반기에 전기자동차 총 740대를 지원한다.
신청대상은 신청일 이전 3개월 이상 계속해 파주시에 주소 및 사업장을 둔 개인 및 법인이면 신청 가능하며 보조금액은 전기승용차의 경우 최대 980만원, 전기화물차는 소형 기준 1,800만원으로 자동차 성능과 차량 규모에 따라 차등 지급될 예정이다.
신청 방법은 전기자동차 판매·대리점에 직접 방문해 구매계약을 체결한 후 전기자동차 구매신청서 차량구매계약서 주민등록등·초본 등을 제출하면 되고 판매·대리점은 2개월 내 출고 가능한 차량에 한해 구매지원 신청서류를 환경부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에 신청하면 된다.
보조금 신청은 2월 20일 접수를 시작으로 출고등록순으로 지원하게 되며 보조금 지원대상자로 자격 부여된 날로부터 2개월 이내에 차량이 출고되어야 보조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조윤옥 환경지도과장은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친환경차 보급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전기차 보급사업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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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2023년 재난상황보고 훈련 기본계획 수립
파주시청
[AANEWS] 파주시는 재난 발생에 따른 신속한 초동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023년 파주시 재난상황보고 훈련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재난상황보고 훈련은 대규모 피해, 사회·경제적 영향이 큰 재난 등이 발생한 경우를 가정해 국가재난관리정보시스템을 통한 범정부 차원의 신속하고 정확한 재난상황을 전파·보고하도록 실시하는 훈련이다.
훈련은 분기별 행정안전부 주관, 월별 경기도 주관으로 나뉘어 재난상황에 대한 메시지 수신 상황보고 긴급재난문자 모의 발송 순으로 진행되며 올해 상황보고 시간은 15분 이내에서 10분 이내로 단축돼 강도 높은 훈련이 예고된다.
아울러 파주시가 주관해 파주도시관광공사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분기별 재난상황보고 훈련을 2월부터 매월 실시하기로 했으며 다양한 상황메시지를 부여해 실제 재난상황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승욱 안전총괄과장은 “강화된 훈련 계획에 따라 행정안전부, 경기도 주관 훈련에 성실히 임해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갈 예정”이라며 “파주시 주관 훈련 또한 철저히 준비해 재난대응에 대한 실효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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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로타바이러스 무료 예방접종 3월부터 시행
파주시, 로타바이러스 무료 예방접종 3월부터 시행
[AANEWS] 파주보건소는 3월 6일부터 생후 2~6개월 영유아를 대상으로 로타바이러스 무료 예방접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로타바이러스는 구토, 설사, 고열, 복통 등을 동반한 장염을 유발하는 바이러스로 5세 이하 영유아에게 많이 나타난다.
전염성이 매우 강해 집단발생이 잦으며 주로 오염된 물이나 식품, 환자와의 접촉을 통해 감염이 이뤄진다.
로타바이러스는 청결한 위생 관리가 최우선이고 예방접종을 통해 로타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위장관염을 83~86% 예방할 수 있다.
로타바이러스 예방접종은 먹는 예방접종으로 두 가지 종류의 백신이 있다.
1차 접종은 생후 2개월에 접종하고 늦더라도 15주 이전에 첫 접종이 이뤄져야 한다.
이후 접종 일정은 백신 종류에 따라 다르나 8개월 이전에 접종이 완료돼야 한다.
예방접종은 3월 6일부터 가까운 위탁의료기관에서 받을 수 있고 예방접종도우미 사이트에서 접종 의료기관 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
임미숙 파주보건소장은 “로타바이러스 완전 접종을 통해 로타바이러스 감염증 발생률이 3배 감소가 가능하다”며 “면역력이 약한 영유아들이 예방접종을 통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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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보건소, 실내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 안내
파주보건소, 실내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 안내
[AANEWS] 파주보건소는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가 권고 사항으로 전환됨에 따라, 마스크 의무 해제에 대한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홍보활동에 나서며 자발적인 마스크 착용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방역 당국은 지난 1월 30일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를 권고 사항으로 조정했지만, 감염 취약시설 중 입소형 시설, 의료기관·약국 및 대중교통수단에서는 여전히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가 유지된다.
의무사항이 아니더라도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거나,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는 사람과 접촉하는 경우 코로나19 고위험군이거나, 코로나19 고위험군과 접촉하는 경우 최근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했던 경우 환기가 어려운 3밀 실내 환경에 있는 경우 다수가 밀집한 상황에서 함성·합창·대화 등 비말 생성 행위가 많은 경우 등에서는 마스크 착용을 강력히 권고하고 있다.
이에 파주보건소는 상황에 따른 개인의 자율적 마스크 착용 실천을 당부하며 면역력이 부족한 고위험군 보호를 위해 추가접종을 적극 독려하고 감염 취약시설을 계속 철저히 관리한다는 방침이다.
임미숙 파주보건소장은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로 코로나19 이전의 일상 회복이 점차 가까워지고 있으나, 아직 코로나19 감염의 위험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만큼 실내 환기, 손씻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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