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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새만금 수산식품 수출가공 종합단지 민간기업 입주희망 업체 모집
군산시, 새만금 수산식품 수출가공 종합단지 민간기업 입주희망 업체 모집
[AANEWS] 군산시는 20일 새만금 산업단지내 8만평 규모의 새만금 수산식품 수출가공 종합단지의 본격 추진을 위해 오는 4월말까지 민간기업 입주희망 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입주희망업체 모집은 토지분양 및 관리계획 수립을 위한 사전 수요조사단계로 8만 평 중 7만 평에 달하는 민간 사업부지의 효율적 조성 및 단지배치, 입주 등 세부 계획을 수립하기 위함이다.
희망업체는 오는 4월 28일까지 시 수산식품정책과에454-3034) 입주사업제안 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시는 이를 기반으로 업종적정성과 재무상황, 사업계획 등 입주가능여부 사전검토 및 기본관리계획 수립해 ‘23년 상반기에 본격적인 분양계약체결 등 행정절차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본 산업단지에는 일일 약 3만톤 규모로 공급할 수 있는 해수 인배수 기반시설이 조성돼 시 숙원 사업인 마른 김 가공공장이나 수산물고차가공 업체 등 해수를 활용한 고차산업 육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대상은 한국표준산업분류 C10 식료품 제조업과 해수를 필요로 하는 관련 기업 및 기관이다.
다만, 염료, 피혁, 도축업종, 유해물질 등 새만금산업단지 관리기본계획에 어긋나는 업종이나, 고차 가공 없는 원물 위주의 수산물 가공공장은 입주가 제한된다.
시 관계자는 “수산산업단지 입주수요조사에 발맞춰 성공적인 산업단지 지원을 위한 새만금수산식품산업 먹거리위원회를 구성해 원할한 사업진행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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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고 듣고 보고 읍·면·동 현장소통행정 첫 발걸음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는 20일 시민 중심의 열린 행정을 위한 읍·면·동 역할과 현장 밀착행정 강화를 위해 2023년 신규 시책으로‘걷고 보고 듣는 읍·면·동 현장소통행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20일 민방위 상황실에서 개최된 27개 읍·면·동장 회의를 시작으로 ‘현장에 답이 있다’읍·면·동장 현장 소통행정 추진, 지역 특색을 살린 1 읍·면·동 1 특화사업 추진, 불합리한 읍·면·동 행정구역 조정 등이 행정 사각지대 해소와 시민들의 실질적인 생활 불편 해결을 위해 추진될 예정이다.
특히 계묘년 새해 처음으로 개최된 읍·면·동장 회의는 자치행정국장 주재로 읍·면·동 신규 특화사업을 발굴하고 시정 주요 현안을 공유했으며 본청 관·과·소에서 읍·면·동에 공유가 필요한 시정 주요 당면 업무와 홍보 사항을 전달하고 읍·면·동에서는 지역 특색에 맞는 신규 특화사업에 대한 보고와 토의가 이어졌다.
주요 현안 사업으로는 걷고 보고 듣는 읍면동 현장소통행정, 외국인주민 명예통장 운영 협조, ‘열린 시정, 열린 군산’ 발간 형태 및 배부 방법 개선, 군산시간여행축제 읍면동 순회 홍보, 2023년 군산새만금국제마라톤대회 홍보 등이 보고됐다.
이어 읍·면·동 신규 특화사업으로 옥산면 LED 꽃 정원 조성, 대야면 와우산 일원 관광자원 활성화, 해신동 말랭이마을 경관개선사업, 신풍동 군산 야구의 거리 홍보를 위한 가로환경 조성, 소룡동 기업주민 상생 프로젝트 1°C 등이 보고됐다.
시 관계자는 "읍·면·동별로 연중 시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좋은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해 주시기 바란다”며 "관·과·소에서는 읍·면·동에서 필요한 사업을 면밀히 검토해 본청과 읍·면·동이 유기적으로 발전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시는 올해부터 최일선에서 지역 행정을 총괄하는 읍·면·동장 회의를 매월 개최해 본청과 읍·면·동의 긴밀한 소통과 공유를 통해 현장에서 주민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수렴해 시정에 대한 시민 만족도를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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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보건소, 연세대학교 물리치료학과 연계 뇌병변·지체 장애인 운동 프로그램 성황리에 마무리
원주시보건소, 연세대학교 물리치료학과 연계 뇌병변·지체 장애인 운동 프로그램 성황리에 마무리
[AANEWS] 원주시보건소가 연세대학교 물리치료학과 대학원과 연계해 진행한 뇌병변·지체 장애인 운동프로그램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1일부터 15일까지 3주간 매주 수요일 보건소 건강증진 교실에서 진행됐다.
연세대학교 물리치료학과 대학원생 13명이 봉사자로 참여한 가운데, 뇌병변·지체 장애인 10여명을 대상으로 심폐 능력, 근력, 유연성 및 균형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대상자 맞춤형 과제지향적 보행 프로그램, 균형운동 및 단체운동 프로그램 등을 운영했다.
전문 물리치료사들이 진행한 운동프로그램인 만큼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한 참가자는 “집에서도 스스로 따라 할 수 있는 운동을 배워 재활에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이 같은 프로그램을 많이 운영해달라”고 말했다.
원주시 보건소는 “학생들의 봉사에 감사드리며 지역사회 봉사의 기쁨을 느끼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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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보건소, 관절강화 타이치 운동교실 참가자 모집
원주시보건소, 관절강화 타이치 운동교실 참가자 모집
[AANEWS] 원주시보건소는 50세 이상 원주시민을 대상으로‘관절강화 타이치 운동교실’참가자 3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3월 6일부터 4월 3일까지 원주시보건소 지하 1층 건강증진교육실에서 매주 월요일 오후 3시부터 1시간 동안 무료로 진행된다.
이어 4월부터 6월까지는 매주 월요일 교육 수강생과 타이치 동호회원들이 스스로 교육내용을 복습하는 타이치 운동 자조 모임을 가질 예정이다.
타이치 운동은 체중이동 원리를 통해 무게중심을 천천히 이동시키는 동작이다.
신체에 무리를 가하지 않아 노년층도 쉽게 따라 할 수 있으며 유연성, 균형감각, 근력을 강화해 낙상사고로 인한 장애 발생을 예방할 수 있다.
또한, 관절염 환자의 관절 뻣뻣함을 완화하고 관절 가동범위를 증가시켜 기동성을 늘려주는 등 관절염 증상에도 도움이 된다.
교육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보건소 건강증진과 방문보건팀에 방문하거나 전화로로 문의하면 된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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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너도 농부”…은평구, 나눔 텃밭 참여자 모집
“야 너도 농부”…은평구, 나눔 텃밭 참여자 모집
[AANEWS] 서울 은평구는 올해 ‘친환경 나눔 텃밭’ 참여자를 다음달 2~7일 모집한다고 밝혔다.
도심 속 농부를 꿈꾸는 주민에게 ‘친환경 나눔 텃밭’을 분양해 경작 기회를 제공한다.
향림도시농업체험원과 산새마을 내 텃밭을 분양한다.
이번에 분양하는 텃밭은 총 256구획으로 구획당 면적은 이랑 포함 10~20㎡다.
경작 기간은 3월 20일부터 11월 30일까지다.
텃밭 이용료는 지난해와 같은 구획당 연 3만원이다.
향림도시농업체험원 텃밭은 총 210구획을 분양한다.
은평구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일반텃밭’은 110구획, 5인 이상 단체 대상인 ‘공동체텃밭’은 15구획이다.
‘배려텃밭’ 85구획은 다문화·다자녀 가정, 장애인, 불광2동 거주민 등을 위해 마련됐다.
올해 첫 분양을 시작한 산새마을 텃밭 규모는 46구획이다.
신사1~2동 거주민 대상으로 ‘공동체텃밭’ 5구획, ‘배려텃밭’ 41구획을 각각 분양한다.
관리자 없이 상시 개방해 경작자가 자율로 관리한다.
분양신청은 구 홈페이지 ‘구민 참여―신청접수광장―텃밭 신청’ 메뉴에서 하면 된다.
가구·공동체당 1구획만 신청해야 하며 중복으로 신청 시 선정에서 제외되니 유의해야 한다.
분양자 선정은 3월 8일 컴퓨터 전산 추첨으로 진행한다.
결과는 3월 9일 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향림도시농업체험원 텃밭 참가자들은 3월 18~19일 텃밭 분양자 오리엔테이션을 갖고 이용 방법과 작물재배 요령 등을 배운다.
작물 재배 시 도시농업전문가가 개별 배치된 푸른마을, 초록마을 등 텃밭 공동체 6개를 구성해 초보 도시농부들이 텃밭을 가꾸는데 멘토로서 활동한다.
김미경 구청장은 “도심 속 농부가 되는 경험을 갖고 가족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텃밭 마을공동체를 통해 더욱더 활기차고 즐거운 은평구 친환경 나눔 텃밭이 되도록 구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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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계층 자립 돕는다”…은평구, ‘게이트웨이’ 운영 강화
은평구청
[AANEWS] 서울 은평구는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 계층의 자립을 위한 ‘게이트웨이’ 운영을 강화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게이트웨이’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라 근로 능력 있는 저소득주민의 특성과 적성에 맞는 개인별 맞춤형 자활계획 수립을 지원하고 자립에 필요한 기본 지식과 소양을 익히는 과정이다.
지난해 말 은평구 1인가구 자활참여자는 52%로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14위다.
남녀 비율이 44대 56으로 여성이 많고 50세 이상 중장년층 비율이 65%에 달한다.
자활참여자의 고령화 등 취·창업으로 탈수급이 쉽지 않은 자활참여자가 다수인 상황이다.
이에 구는 자활 참여 대상의 확대와 다변화에 맞춰 기존 게이트웨이 과정을 개선한다.
개인별 맞춤형 자활계획 수립을 위한 체계적인 상담과 자립에 필요한 서비스 및 취업을 직접적으로 연계하는 등 게이트웨이를 강화해 나간다.
이를 위해 게이트웨이 기본교육 외에도 게이트웨이 스텝 바이 스텝 민간자격증 교육 및 취득 지원 자활사업단 견습 외부기관 취업지원 및 사후관리 등 게이트웨이를 강화·신설했다.
저소득주민이 자활에 성공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구상이다.
앞서 구는 지난 14일 자활참여자를 대상으로 자활역량 강화와 탈수급 의욕을 고취하기 위한 특강을 진행했다.
‘내 권리 알기’를 주제로 자활근로사업, 맞춤형복지급여제도, 자산형성사업 등을 교육했다.
일부 참여자들이 가질 수 있는 자활사업 이해 부족, 탈수급 후 정부 지원 중단에 따른 불안감 등 수급 자격을 유지하려는 경향 등을 제고하기 위한 교육이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특강을 통해 자활성공 사례를 공유하며 스스로 살아간다는 자활의 의미를 한 번 더, 되새기며 자활역량과 탈수급에 대한 의욕을 고취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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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옴야간학교, 제12기 국민추천포상 국무총리 표창 수상
새옴야간학교, 제12기 국민추천포상 국무총리 표창 수상
[AANEWS] 새옴야간학교가 지난 1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진행된 제12기 국민추천포상 수여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국민추천포상은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 있는 숨은 공로자들을 국민들로부터 추천받아 포상하는 제도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1년 동안 총 620건의 국민 추천을 받아 서류 및 현지조사, 위원회 중간심사, 2차 심사 등을 거쳐 최종 19명을 수상자로 선정했다.
또한, 지난해 10월 대국민 온라인 투표를 통해 국민 의견을 수렴해 결과에 반영했다.
한편 새옴야간학교는 1986년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 학생과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교직원, 감리교회 목사 등이 중심이 되어 원주청년관에 설립돼 올해로 36년째 운영되고 있다.
자발적인 교육봉사 활동을 통해 배움의 시기를 놓친 사람들이 검정고시를 응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교육·봉사단체로 현재까지 총 20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교사로 활동하고 있는 봉사자는 직장인, 퇴직 교사 등 10년 넘게 교육·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베테랑들이다.
특히 새옴야간학교 출신 졸업생들도 대학 졸업 후 봉사자로 참여하며 봉사의 선순환이 이루어지고 있다.
새옴야간학교의 학비 및 교재비는 무료이며 배우고자 하는 열정만 있으면 수업에 참여할 수 있다.
최근 코로나 등의 외부요인으로 운영이 어려워지고 있으나 남다른 사명감과 봉사 정신으로 꾸준히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
원주시 관계자는 “지역사회에 묵묵히 헌신하는 자원봉사자들이 그 공로를 인정받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숨은 공로자들을 발굴해 지역사회에서 자긍심을 가지고 활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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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갈현1동, 엉터리생고기 후원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전달식
은평구 갈현1동, 엉터리생고기 후원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전달식
[AANEWS] 은평구 갈현1동은 지난 11일 엉터리생고기에서 저소득층 주민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3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2023.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기금으로 전해져 기초생활수급자, 홀몸어르신, 장애인 등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봉섭 엉터리생고기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고물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실질적인 지원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고범석 갈현1동장은 “어려운 시기에 나눔을 실천해 귀감이 되어준 엉터리생고기 김봉섭 대표에게 감사드린다”며 “나눔문화 확산을 통해 훈훈한 정이 넘치는 지역사회를 만들도록 노력하며 성금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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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3년 상반기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시행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가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2023년 상반기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원주시에 90일 이상 계속해서 주소를 둔 개인, 기업체, 법인·단체, 공공기관 등이다.
구매자가 자동차 제작·수입사를 방문해 구매계약을 체결한 후, 제조·수입사를 통해 환경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으로 신청하면 된다.
상반기에는 96억 3,400만원을 투입해 승용 500대, 화물 268대, 승합 3대 등 총 771대를 보급할 예정이며 오는 6월 30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771대 가운데 278대는 취약계층 및 소상공인, 택시 사업자, 택배 사업자에 대해 우선순위를 부여한다.
지원 대상 차종과 차종별 보조금 등 자세한 사항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원주시는 지난해 승용 전기자동차 998대 등 총 1,534대의 전기자동차를 보급했으며 올해는 전기자동차 운전자의 편의 증진을 위해 원주시 공공부지에 전기자동차 충전기 87기를 확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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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올해 전기자동차 164대 보급 지원
양구군청
[AANEWS] 최대 승용차 1,040만원, 화물차 1,900만원, 승합차 12,600만원 지원차상위 이하 계층 구매 시 차종에 따라 추가 지원양구군은 탄소중립 녹색생활 실천과 쾌적한 대기 환경을 조성하고자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전기자동차 보급 대수는 총 164대로 전기 승용차는 81대, 전기 화물차는 82대, 전기승합차는 1대다.
지원금액은 승용차는 최대 1,040만원, 화물차는 최대 1,900만원, 승합차는 최대 12,600만원이고 차상위 이하 계층이 구매 시 차종에 따라 국비 지원액의 10~30%를 추가 지급한다.
신청 자격은 신청일 기준 90일 전부터 양구군에 주소를 둔 군민 또는 개인·법인 사업자이며 차상위계층, 상이·독립유공자, 소상공인, 다자녀가구, 노후 경유차 대체 구매자, 생애 최초 차량 구매자, 어린이 통합목적 차량 구매자 등에게는 우선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보조금 소진 시까지며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으로 지원 신청하면 된다.
대상자로 결정된 날로부터 10일 이내 출고 가능한 차량에 대해 보조금 지원이 가능하며 차량의 출고·등록순으로 보조금을 지급한다.
최보경 사회적경제팀장은 “온실가스 감축, 미세먼지 저감 등 대기 환경 개선에 도움이 되는 친환경 전기자동차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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