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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 주민 간 소통하는 대표 마을 공유공간 ‘담쟁이’ 운영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 주민 간 소통하는 대표 마을 공유공간 ‘담쟁이’ 운영
[AANEWS]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는 시흥 ABC행복학습타운 아람관 1층에서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마을 공유 공간 ‘담쟁이’를 공정·투명·청렴하게 운영하며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이끌고 있다.
공유공간 ‘담쟁이’는 행정안전부에서 개최한 주민자치형공공서비스 경진대회 우수 사례지역으로 선정돼 받은 시상금을 통해 지난 2018년에 조성한 마을 공유공간이다.
총 136.08㎡의 공간에 공유부엌·커뮤니티 공간·공유회의실·휴게공간을 조성해 마을 주민 누구나 휴식을 취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공유공간으로 운영 중이다.
담쟁이에서는 주민 누구나 만남과 개인 휴식 시간을 가질 수 있으며 지역 소모임을 위한 회의실 공유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재능 공유 등 다양한 공유 콘텐츠를 기획하고 실행할 수 있다.
유재홍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운영에 제약이 있었지만, 비대면 시기에도 지역주민들과 함께하고 지속적인 소통이 이어질 수 있도록 힘썼다”며 “앞으로도 지역 공유공간 ‘담쟁이’가 주민 간 소통하며 쉬어갈 수 있는 대표적인 마을공동체 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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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행정상담위원 신규 위촉. 시민 만족 행정서비스 앞장
시흥시, 행정상담위원 신규 위촉. 시민 만족 행정서비스 앞장
[AANEWS] 시흥시는 민원 행정서비스를 향상하고 시민의 편의 증진을 위해 ‘행정상담위원’을 신규 위촉하고 종합민원실에서 상담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행정종합민원상담실을 운영 중인 시는 지난 20일 다양한 행정 경험이 축적된 퇴직 공무원 1명을 신규 행정상담위원으로 위촉했다.
신규 위원은 기존에 위촉된 행정상담위원 1명과 함께 활동하면서 방문하는 민원인들에게 민원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민원처리 절차 상담을 통해 시민 만족도를 한층 더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행정상담위원의 위촉 기간은 2년으로 복합민원에 관한 상담서비스를 제공해 다양한 민원에 대한 담당부서 안내, 민원신청 구비서류 처리절차 등을 안내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시청 민원실에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행정상담서비스를 지원한다.
민원실을 방문한 시민 A씨는 “민원실에 창구도 많고 대기 인원도 많아 당황했다 무엇보다 민원처리를 어떻게 해야 할지 걱정이 앞섰으나 행정상담위원이 친절하게 담당부서 및 절차를 알려줘 일처리를 신속하게 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민원상담실을 운영해 시민들이 방문 시 쉽게 일 처리를 해 신뢰받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흥시는 방문 민원 증가에 따라 민원실 인원을 충원하고 의자를 확대 배치하는 등 환경개선을 통해 민원편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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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돌봄 지원 위한 협약 체결
능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돌봄 지원 위한 협약 체결
[AANEWS] 능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주택관리공단 시흥능곡지구 6개 단지와 ‘사랑의 돌봄지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2023년도 능곡동 마을복지계획 특화사업인 ‘사랑의 돌봄 지원’은 최근 난방비 및 전기료 급등에 따른 관리비 체납세대 및 위기가구 24가구를 발굴해 전기료 및 난방비를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협약을 체결한 주택관리공단 시흥능곡지구 6곳은 주택관리공단 시흥능곡2단지 주택관리공단 시흥능곡5단지 주택관리공단 시흥능곡6단지 주택관리공단 시흥능곡7단지주택관리공단시흥능곡9단지 주택관리공단 시흥능곡13단지이다.
협약을 통해 ‘주택관리공단 시흥능곡지구 6개단지’는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 공유 및 의뢰체계를 구축해 관리사무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냉·난방 취약가구 및 위기 우려가 있는 가구를 실태 조사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
주택관리공단 시흥능곡지구 6개 단지 관리소장은 “최근 난방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가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 입주민과의 소통에 힘써 위기가구를 발굴하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문용수 능곡동장은 “소외된 이웃 없이 모두가 행복한 능곡동을 만들기 위해 적극 협조해 주신 아파트 관리소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복지 사각지대 없는 능곡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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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13개 품목 추가 선정
시흥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13개 품목 추가 선정
[AANEWS] 시흥시는 지난 8일 ‘2023년 시흥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개최하고 17일에는 답례품 및 공급업체를 추가로 선정했다.
앞서 시는 지난해 12월 답례품 공개모집 및 선정 당시, 선정이 보류됐던 5종의 답례품을 포함해, 지난 1월 10일부터 2월 3일까지 공급업체 공개모집 시 신청한 14개 답례품 및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심의를 진행했다.
최종 선정된 품목과 업체는 웨이브파크 입장권 및 베이초급레슨웨이브파크) 내만갯벌 연근튀각 기억해건강12곡 수제쿠키 세트 찰떡 세트 연된장·연고추장 전통장류세트 2종 홍익삼 홍삼스틱고려원인삼) 살림도라지온 원목 지압발받침대 친환경 약산성 고체형 샴푸바비에스티엔) ESG 경영실천제품 친환경 주방용타월 세트엘리트프렌즈) 연잎 천연염색 메밀 베개호감커뮤니케이션) 하루숲 샴푸 및 비누 2종세트 등 총 13개 답례품 및 공급업체다.
또한, 2022년 개관한 곤충체험관 ‘벅스리움’ 의 입장권 및 치유곤충 기르기 체험키트, 갯골생태공원 갯골캠핑장 이용권 및 갯골생태공원 다인승자전거 및 전기차 이용권은 이달 안에 답례품으로 등록할 예정이며 시흥화폐 시루는 오는 4월 이후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시흥 고향사랑기부제는 지난 1월부터 시행 중이며 10만원을 기부하면 전액 세액공제 및 3만원 상당의 답례품을 받을 수 있어 ‘10만원을 기부하고 13만원을 돌려받는’ 제도로 알려져 있다.
기부자는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 및 전국 농협 창구를 통해 본인의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최대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공급업체와의 신속한 계약 체결을 통해 보다 풍성한 답례품을 갖춰 시흥시를 위한 기부자들의 마음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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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 혼자 어렵다면 함께해요”
“금연, 혼자 어렵다면 함께해요”
[AANEWS] 시흥시 중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금연을 결심하는 시민 누구나 개별 건강 상담과 금연보조제로 건강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금연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금연클리닉을 이용하는 시민은 니코틴 의존도에 따라 단계별 금연보조제와 금연 실천 물품 등 다양한 금연지원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전문가의 상담과 금연보조제 활용으로 금연 도전을 수월하게 이어갈 수 있다.
금연 성공에 대한 동기부여를 위해 중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금연클리닉 등록 후 4주, 6개월 금연유지에 성공한 시민을 대상으로 3만원 상당의 건강용품을 제공하고 있다.
또, 센터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을 대상으로 희망사업장을 선정해 ‘찾아가는 이동 금연클리닉’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올해 금연을 결심한 분들이 금연클리닉을 통해 금연에 꼭 성공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흥시의 금연사업을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해 흡연율 감소와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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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마을기록가 도전해볼까”
“시민 마을기록가 도전해볼까”
[AANEWS] 시흥시는 오이도 역사학교 수강생을 오는 2월 23일부터 3월 2일까지 모집한다.
‘오이도 역사학교’는 시민 마을기록가 양성을 위한 과정으로 시흥의 역사·문화·관광에 대한 올바른 지식 전달을 통해 지역의 특색을 이해하고 관광 활성화의 토대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교육과정은 3월 9일부터 4월 6일까지 주 2회에 걸쳐 총 10강좌로 운영되며 시흥오이도박물관 교육실에서 진행한다.
강좌는 시흥의 역사지리학과 문화 오이도 지역의 생업과 생활상 오이도 민속조사 방법론 마을기록의 아카이빙 구축에 대한 기초적인 이해와 방법론 시흥시에 거주하며 마을기록 관련 활동을 하고 있는 사람들의 생생한 이야기 등으로 구성했다.
이번 시민 마을기록가 양성과정Ⅰ을 수료한 수강생을 대상으로 하반기에 현장답사 및 마을기록의 실습 과정이 진행된다.
모집 대상은 역사와 문화에 관심 있는 시흥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30여명을 모집한다.
자세한 내용은 시흥오이도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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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중소기업 특례보증 지원. 업체당 최대 3억원
시흥시청
[AANEWS] 시흥시는 관내 중소기업 자금난 해소에 도움을 주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3년 중소기업 특례보증을 지원한다.
시흥시 중소기업 특례보증 지원 사업은 시흥시와 경기신용보증재단이 협약을 체결해 시흥시·경기도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 결정업체 중 담보 여력이 부족하거나 신용보증서 발급이 어려운 기업에 일반 보증보다 완화된 조건으로 보증서 발급을 추천하는 것이다.
올해는 작년보다 30억원이 증가한 보증 규모 135억원의 특례보증을 지원하며 업체당 보증 한도는 3억원이다.
시흥시 및 경기도 중소기업 육성자금과 연계해 지원할 수 있다.
시는 지난해 66개 업체에 총 86억4,200만원의 보증서 발급을 통해 담보 여력이 부족한 관내 중소기업의 자금 어려움 해소에 도움을 주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바 있다.
시흥시 중소기업 특례보증 지원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시흥시청 누리집의 ‘고시/공고’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경기신용보증재단에서 신청할 수 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물가, 고환율, 고금리 등으로 고생하는 관내 중소기업에 샘물같은 희망이 되기를 기원하며 향후에도 기업하기 좋은 시흥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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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생활밀착형 불법광고물 ‘원천봉쇄’ 나선다
시흥시청
[AANEWS] 시흥시는 오는 3월 2일부터 상업지역 및 주거밀집 지역을 대상으로 도시 곳곳의 미관을 해치는 주범인 생활밀착형 불법광고물 처리를 위한 공공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전신주, 버스정류장 등 각종 노상 구조물에 부착된 광고물과 주택가까지 침범한 청소년 유해성 명함형 광고물 등 생활밀착형 불법광고물를 제거하고 필요시 행정처분까지 취하기로 했다.
아울러 각 동주민센터에 2~3명의 공공근로 인력을 배치하고 골목자치활동과 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시흥시 불법광고물 관련 국민신문고 민원 발생 건수는 전년 대비 약 2배 이상 증가한 상태다.
시는 개학기와 외출이 잦아지는 봄철을 맞아 생활밀착형 불법광고물과 불법현수막 등에 대한 민원 발생을 사전에 차단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깨끗한 가로환경 조성과 도시미관 개선뿐 아니라, 안전하고 쾌적한 등하굣길이 될 수 있도록 불법광고물 정비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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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식품위생업소 최대 5억원까지 1% 저금리 융자 지원
시흥시청
[AANEWS] 시흥시는 고물가 및 금리 인상으로 어려움을 겪는 식품위생업소를 지원하기 위해 1% 저금리 식품진흥기금 융자사업을 시행 중이다.
식품진흥기금 융자사업은 경기도 식품진흥기금 재원으로 식품접객업소 운영자금 및 노후시설 개선자금, 식품제조·가공업소의 생산시설 현대화 및 교체 등에 들어가는 비용을 지원한다.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인건비와 시설·관리에 필요한 임대료 등 고정지출을 활용할 수 있는 ‘코로나19 긴급 운영자금’을 최대 2천만원까지 금리 1%로 1년 거치 2년 균등분할 조건으로 위생등급 지정업소는 최대 3천만원까지 동일한 조건으로 지원한다.
또 시설개선을 원하는 식품제조·가공업소의 경우 최대 5억원까지, 식품접객업소는 최대 1억원까지 금리 1%, 2년 거치 3년 균등분할로 상환하면 된다.
식품진흥기금 융자사업 신청은 농협은행 시흥시지부 등 농협은행 중앙회를 통해 대출 가능 여부를 먼저 상담한 후, 시흥시청 위생과에 영업신고증 및 사업자등록증을 갖고 신청하면 된다.
사업은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식품진흥기금 저금리 융자사업을 통해 고금리,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식품위생업소 영업주의 경제적 부담이 조금이나마 감소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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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취업 역량 높이고 고용유지하는 2023년 경력단절예방지원사업 추진
시흥시청
[AANEWS] 시흥시 일자리총괄과 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가 구직자의 취업 역량을 강화시키고 재직여성이 지속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2023년 경력단절예방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는 여성과 기업체 필요한 고용유지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경력단절 예방 및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2023년 경력단절예방지원사업은 여성가족부 공모로 선정된 것으로 2019년부터 매년 공모 선정을 통해 추진해오고 있다.
경력단절예방지원사업은 크게 경력개발지원사업 직장적응 및 복귀지원사업 직장문화개선사업 경력단절예방 인식개선 캠페인 등으로 나눠져 있다.
‘경력개발지원사업’에는 취업준비단계 대학생, 특성화고 등에 대한 교육 및 상담 지원을 위한 구직준비단계지원사업 구·재직자의 경력설계 지원을 위한 경력개발상담프로그램지원사업 구·재직자 대상 심리고충 및 인사·노무 1대1 상담 지원사업이 있다.
‘직장적응 및 복귀지원사업’에는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취업자 간담회 지원사업 신입직원의 직장적응 및 커뮤니티 지원을 위한 멘토링 1대1 코칭 지원사업 취·창업동아리 구성원의 역량강화를 통한 직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지속적인 고용유지를 위한 취·창업동아리 지원사업이 있다.
‘직장문화개선사업’에는 찾아가는 기업체 컨설팅 지원사업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을 위한 기업체 인식개선교육 지원사업이 있다.
또한, 연 1회 ‘경력단절예방 인식개선 캠페인’을 통해 경력단절 예방의 사회적 관심을 제고하고 있다.
시는 올해 경력단절예방지원사업을 통해 구·재직자 334명, 기업체 21개 등을 대상으로 9개 사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2월부터 사업별로 모집을 진행하고 있으며 사업은 2월부터 10월까지 추진된다.
시 관계자는 “경력단절예방지원사업을 통해 관내 여성근로자가 일하기 좋은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다양한 경력개발지원을 통해 재직 여성의 이직을 예방해 안정적인 고용유지가 지속되리라 기대하며 ‘부패 없는 도시, 청렴한 시흥’을 조성하는 데 힘쓸 것”을 약속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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