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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문화누리카드 발급 시작. 1인당 11만원 지원
화성시, 문화누리카드 발급 시작. 1인당 11만원 지원
[AANEWS] 화성시가 저소득층의 삶의 질 향상과 문화 격차 해소를 위한 문화누리카드 발급을 시작했다.
발급대상자는 만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이며 발급기간은 2월 1일부터 11월 30일 사용기간은 발급일로부터 12월 30일까지다.
발급 방법은 신분증을 지참해 거주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문화누리카드 누리집 또는 모바일앱 접속, 전화 ARS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문화누리카드는 문화예술·국내여행·체육활동 등을 지원하는 카드로 1인당 연간 11만원이 지급되며 도서 및 음반 구입, 영화·공연·전시 관람 버스·철도·항공 체육용품·시설 등 전국 가맹점 1만7천523곳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현재 화성시에는 200여 곳의 가맹점이 있으며 70대 이상 고령자 등 이용 취약계층을 위해 전화주문을 통한 구매서비스와 지역 축제 시 식음료 구매 서비스 제공 등 다양한 상품 구매를 위한 프로그램도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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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남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각 가구 주거환경 개선 활동
향남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각 가구 주거환경 개선 활동
[AANEWS] 화성시 향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일 복지사각지대 가구의 폐기물 처리 및 주거환경 개선을 실시했다.
향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과 환경미화원 등은 향남읍 언덕마을LH 18단지 아파트에 거주중인 지역주민을 찾아 폐기물 처리와 방청소는 물론 집 내부 소독 등을 진행했다.
이번 주거환경 개선 활동의 대상자는 허리 디스크가 심해 일상생활이 곤란한 상태로 거실에 쓰레기를 쌓아 놓아 청소 및 소독 등 주거개선이 필요한 상태였다.
오강석 향남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앞으로도 주변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여 오늘처럼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병완 향남읍장은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계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민관이 협력해 다양한 사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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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성금 모금’
화성시,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성금 모금’
[AANEWS] 화성시가 급작스런 지진으로 수많은 사상자가 발생한 튀르키예·시리아를 돕고자 성금모금에 나섰다.
지구 반대편에서 계속되는 여진과 더딘 피해 복구로 고통을 받고 있는 이재민들을 돕겠다는 취지이다.
이에 시는 22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시청 로비와 동탄·동부 출장소, 각 읍면동에 모금함을 설치하고 집중모금기간을 운영하며 시민과 공직자 및 공공기관 전 직원을 대상으로도 성금 캠페인을 벌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모금된 성금은 이달 말 대한적십자사에 기탁돼 피해지역 복구를 위해 사용된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하루 빨리 지진 피해가 복구되길 바라며 성금 모금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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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번개탄 판매 방식 개선할 업소 모집
거창군, 번개탄 판매 방식 개선할 업소 모집
[AANEWS] 거창군은 비교적 쉽게 구할 수 있는 번개탄이 자살수단으로 악용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생명사랑 실천가게’ 사업의 참여업소를 연중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생명사랑 실천가게’는 자살위험 환경 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인한 자살률 감소를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 번개탄 진열대를 두고 손님이 요청할 때 꺼내서 판매하는 방식이다.
참여업소의 판매자는 번개탄 구매자를 살피고 사용 용도를 물어 자살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전문기관에 도움을 요청해 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자살예방사업에 동참하게 된다.
거창군은 2017년 관내 번개탄 판매업소 5개소로 시작해 현재 마트 26개소와 편의점 1개소를 생명사랑 실천가게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으며 자살시도 사전예방을 위해 번개탄 판매 방식을 정기적으로 모니터링 하고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작은 관심이 이웃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는 데 가장 큰 도움이 된다”며 “아직 생명사랑 실천가게에 참여하지 않은 마트와 편의점은 관심을 갖고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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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범시민 대상 구호활동 전개
오산시,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범시민 대상 구호활동 전개
[AANEWS] 오산시와 오산시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해 진행 중인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긴급 구호물품 보내기 및 특별모금 캠페인’이 오는 24일까지 오산시민 전체를 대상으로 전개한다.
21일 시에 따르면 지난 20일부터 5일간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의 긴급 구호물품은 담요, 패딩류, 보온병, 아기 기저귀 및 여성위생용품 5종으로 소독 및 위생문제로 인해 중고 물품은 수집하지 않는다.
수집된 구호물품은 오산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분류·포장해 터키 대사관에서 지정한 물류창고에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특별모금은 현재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개설한 성금 계좌를 통해 접수해 지진 피해·피난민들에게 전달하게 된다.
현재 시에서는 오산시민들이 구호물품 전달이나 모금 캠페인 동참에 어려움이 없도록 6개 동 행정복지센터 및 시청 희망복지과 모두 접수창구를 열어두고 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튀르키예·시리아 지역에 발생한 지진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피해민들을 위해 범시민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며 “조속한 지진 피해 극복과 피해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도움의 손길을 전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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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5 오산시 공원녹지기본계획 공청회 개최
2035 오산시 공원녹지기본계획 공청회 개최
[AANEWS] 오산시는 지난 17일 오산시 자원봉사센터에서 ‘2035 오산시 공원녹지기본계획 수립’에 대해 전문가와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 수렴을 위한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는 관련 전문가 및 시민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계획 발표, 전문가 토론, 시민 의견 청취 순서로 진행됐으며 시의 정책방향 설명에 이어 공원녹지의 확충·보전·관리·이용 지표설정과 실천방향, 도시녹화계획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한경대학교 염성진 교수의 주제로 진행된 전문가 토의에서는 공원녹지 기본 계획이 적극적인 시민 참여와 관리 방안 및 구체적인 정책 실행방안이 필요하다고 의견이 제기됐다.
참여한 시민들은 오산시를 대표할 만한 공원이 만들어져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였으면 좋겠다는 의견도 내놨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청회의 다양한 의견들을 최종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며 추가의견이 있는 주민분들은 오는 22일까지 오산시청 홈페이지를 참고해 오산시청 공원녹지과에 서면으로 제출하면 된다고 전했다.
향후 공원녹지 기본계획은 시의회 의견 청취 등을 거쳐 2023년 5월 경기도에 공원녹지기본계획 승인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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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빛가람어린이집, 의정부시 송산1동에 성금 30만원 기탁하며 이웃사랑 실천
대방빛가람어린이집, 의정부시 송산1동에 성금 30만원 기탁하며 이웃사랑 실천
[AANEWS] 의정부시 송산1동주민센터는 의정부시 고산동에 소재한 대방빛가람어린이집에서 2월 20일 송산1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성금 3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대방빛가람어린이집의 원아들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왔으며 직접 주민센터에 방문해 전달했다.
김정숙 대방빛가람어린이집 원장은 “기부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바른 인성 함양과 이웃에 대한 사랑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교사로서 보람되며 협조해주신 교사들과 학부모님들께 감사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성희 송산1동장은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방빛가람어린이집 김정숙 원장님과 아이들에게 감사드리며 아이들의 소중한 마음이 담긴 후원금은 저소득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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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의 숨겨진 재능 찾기’ 지원
‘우리 아이들의 숨겨진 재능 찾기’ 지원
[AANEWS] 전주시가 저소득층 아동들의 정서 안정과 재능 개발을 돕기 위해 클래식 악기를 배울 기회를 제공키로 했다.
전주시 드림스타트는 21일 전주시음악학원연합회와 전주지역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악기수업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문화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드림스타트 아동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 보다 쉽게 악기를 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다.
협약에 따라 드림스타트 아동 42명은 다음 달부터 희망하는 음악학원에서 본격적인 클래식 악기수업을 개별지도 받을 수 있게 됐다.
전주시 음악학원연합회는 클래식 악기 지도비를 재능기부 형태로 일부 후원하고 참여 아동은 소액의 본인부담 강습료만 내면 수업을 받을 수 있다.
나머지 비용은 아동들의 문화적 소외감 해소 및 숨은 재능 발견을 돕기 위해 전주시가 지원한다.
김현옥 전주시 아동복지과장은 “아동 가정에 교육비 부담을 줄여주고 아동이 예능 수업을 통해 정서적인 안정과 즐거움을 느끼면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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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송산3동, ‘푸르게푸르게 프로젝트’ 행복홀씨 환경 정화 활동 실시
의정부시 송산3동, ‘푸르게푸르게 프로젝트’ 행복홀씨 환경 정화 활동 실시
[AANEWS] 의정부시 송산3동행정복지센터는 2월 15일 오전 8시부터 관내 행복홀씨 입양단체 8곳과 동 직원 등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3년 푸르게푸르게 프로젝트’ 환경 정화 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먼저 관내 정비 취약 구간으로 2곳을 선정했다.
참가자들은 휴지는 물론 폐비닐, 스티로폼, 깡통 등 생활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곳곳에 쓰레기로 산재해 있던 도심 환경이 말끔해졌다.
의정부시는 1월 13일 서부·동부권 중심상업지역 일대를 쓰레기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했다.
이번 활동을 실시한 민락2지구 로데오거리 일대는 동부권 특별관리지역으로 앞으로 송산3동은 해당 지역의 환경 정화 활동을 주 1회 실시해 상시 쾌적한 거리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한 입양단체 관계자는 “주민들에게 쾌적한 주거환경을, 방문객들에게는 깨끗한 송산3동의 첫인상을 제공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하며 우리 지역사회 내에서 보탬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류윤미 송산3동 자치민원과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우리 동네를 깨끗하게 만들기 위해 협조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주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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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신곡2동, 익명의 기부천사 성금 500만원 기탁
의정부시청
[AANEWS] 의정부시 신곡2동주민센터는 2월 17일 익명의 주민이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신곡2동에 따르면 기부자는 본인이 알려지는 것을 원치 않아 조용히 기부금을 전달하고 떠났다고 하며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및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익명의 기부자는 “비록 큰 금액은 아니지만, 경제적으로 힘든 상황에 있는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었다”며 “특히 어려운 환경에서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이 학비 걱정 없이 학업에 몰두할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세원 신곡2동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큰 결심을 해주신 기부자님의 소중한 마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본인이 신상 공개를 원하시지 않아 부득이하게 선행을 널리 알리지 못함을 아쉽게 생각하지만, 기탁자의 뜻에 따라 어려운 환경에 처해있는 이웃들에게 성금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동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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