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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촬영 꼼짝마”…은평구, 화장실 정기점검 지원
“불법촬영 꼼짝마”…은평구, 화장실 정기점검 지원
[AANEWS] 서울 은평구가 불법 촬영 범죄를 예방하고 사회적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공공·민간화장실을 대상으로 정기 점검을 지원한다.
구는 신청받은 화장실 중 특별관리 대상 화장실을 선정해 월 1~2회 현장점검을 진행하고 안심화장실 스티커 부착 등 사후 조치도 한다.
화장실을 비롯해 탈의실, 샤워실 등 불법 촬영 점검이 필요한 장소라면 참여할 수 있다.
지역 시설·기관 담당자나 민간 시설 관리자, 사업장 소유주면 신청을 통해 화장실 정기점검을 지원받을 수 있다.
다만, 개인 주택 등 개인이 사용하는 공간의 경우 신청이 불가하다.
점검 비용은 전액 무료며 은평구청으로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가족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디지털 성범죄를 근절하기 위해 앞으로도 불법촬영 정기점검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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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1인당 담당 아이 수 줄여 넓어진 보육실에서 행복하게~
교사 1인당 담당 아이 수 줄여 넓어진 보육실에서 행복하게~
[AANEWS] 서울 노원구가 올 3월부터 ‘노원안심어린이집’ 사업을 확대해 보육서비스의 질을 획기적으로 향상하겠다고 밝혔다.
‘노원안심어린이집’은 선정된 반의 교사 1인당 보육 아동수를 줄여 운영하고 구는 해당 어린이집에 줄어든 아동 수만큼 보육료 단가 상당 금액을 반 운영비로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지난해 3월, 전국 최초로 국공립 및 서울형 어린이집뿐만 아니라 민간·가정어린이집까지 포함해 시작된 노원안심어린이집 사업은 만0세반 만3세반 장애아반 등 총 3개반 지원에서 올 3월부터는 만1세반 만4세반을 추가해 총 5개반으로 확대 운영한다.
내년에는 전체 연령반을 대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만0세반과 장애아반은 교사 대 아동 비율을 기존 1:3에서 1:2로 만1세반은 기존 1:5에서 1:4로 만3세반은 기존 1:15에서 1:12로 만4세반은 기존 1:20에서 1:16으로 축소 운영된다.
기존의 보육정책들은 교사의 수를 늘리며 환경을 개선했다면, 노원안심어린이집 사업은 보육실 내 아동 수를 직접적으로 줄이는 방식이다.
줄어든 아동수만큼 1인당 보육면적이 넓어지게 되어 놀이환경은 쾌적해지고 교사 1인당 담당 아동은 감소해 보다 친밀하고 섬세한 보육이 이루어지고 안전사고의 위험도 줄어든다.
실제 보육현장에서도 보육교사와 학부모가 ‘노원안심어린이집’ 사업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노원구에서 18년째 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는 원장 A씨는 지난해부터 노원안심어린이집 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올해도 신청해 재선정됐다.
A씨는 “이 사업이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아이들의 놀이공간이 확실히 확보되고 선생님들의 스트레스가 현저히 줄었다는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시나 타 자치구는 교사를 충원하는 방법을 사용하기도 하는데 이는 오히려 보육면적이 좁아지기 때문에 보육환경이 열악해진다”며 “줄어든 아동 수만큼 보육료 상당의 반운영비로 보전해주기 때문에 운영상에도 전혀 문제가 없고 학부모들도 만족도가 굉장히 높다”며 본 사업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12월부터 올해 참여기관을 모집한 결과, 어린이집 183개소, 280반이 신청했다.
구는 보육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위원회를 열어 운영계획과 자격 적합여부 등을 심사해 총 127개소, 202개반을 선정했다.
선정된 어린이집은 지원받는 인원수만큼 총 현원 축소 유지, 동일 보육실 내 동일 연령만 구성 등 운영기준을 준수해야 한다.
한편 구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2년 보육유공 정부포상’에서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하며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임을 인정받은 바 있다.
구는 보육 현장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보육 정책을 적극적으로 발굴해왔고 그 결과 노원안심어린이집 노원아이편한택시 전체 어린이집 환경 개선비 지급 장난감 배달사업 ‘토이붕붕’ 등을 추진 중이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아이 한 명 한 명이 소중한 저출생 시대에 보육환경을 개선하는 것은 현세대의 큰 과제다”며 “아동, 학부모, 교사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시스템을 지원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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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달리는 이동건강버스 다시 시동을 걸다
동대문구, 달리는 이동건강버스 다시 시동을 걸다
[AANEWS] 동대문구가 오는 3월부터 보건의료 접근성이 취약한 지역 주민에게 찾아가는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해오던 이동건강버스의 운행을 재개한다.
이동건강버스는 2012년 운행을 시작했으나 코로나19 감염확산 방지를 위해 2020년에 운행을 중단했고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됨에 따라 오는 3월부터 다시 운행될 예정이다.
구는 운영 재개에 앞서 2021년 보건서비스 요구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이동건강버스 건강관리 서비스를 재정비하고 건강문제 요구도가 높게 나타난 ‘심뇌혈관 질환 예방관리’, ‘비만 예방관리’, ‘신체활동’ 등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건강증진사업 및 홍보 프로그램 등을 적극 추진해 주민의 건강관리수준 향상을 도모할 방침이다.
이동건강버스는 혈압 측정 및 건강 상담 대사증후군 검진 및 건강 상담 알코올 분해 체질 테스트·자가 음주진단 등 절주 프로그램 이동 금연클리닉 신체활동·비만예방·영양관리 등 건강생활실천 캠페인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치매 간이선별검사 및 맞춤형 상담 우울·스트레스 관리 등 자살예방관리 프로그램 등을 무료로 제공한다.
이용대상은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 및 건강취약계층 등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대문구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장승희 동대문구보건소장은 “이동건강버스의 운영을 재개해 고령자 및 의료접근성이 취약한 지역 주민들에게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건강관리 서비스를 발굴·제공해 건강하고 행복한 동대문구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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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지자체 정부혁신평가 5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은평구, 지자체 정부혁신평가 5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AANEWS] 서울 은평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5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특히 구는 이번 평가 전국 자치구 부문에서 2위를 받으며 은평구 혁신 행정이 전국 최고 수준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앞서 행안부는 지난 17일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자율혁신 혁신성과 혁신확산 및 국민체감도 등 3개 항목 12개 지표를 평가해 은평구 등 61개 지자체를 우수기관으로 선정·발표했다.
은평구는 이번 평가에서 주민참여 기회 확대, 공공서비스 사각지대 해소 노력, 조직 혁신 추진 등 구정 혁신 노력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그간 주요 실적으로 전국 최초 ‘온라인 주민총회’를 개최, 온라인 플랫폼을 구축해 온라인 숙의·공론을 강화했다.
보행자 눈높이에 맞춰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스쿨존 스마트 횡단보도 인프라 시스템 구축’ 사업은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에 선도적으로 역할을 했다.
은평에서 전국 최초 시행한 ‘아이맘 택시’ 사업은 임산부·영유아 가정을 위한 전용 택시 서비스로 올해부터 서비스를 확장했다.
목적지를 관내 어린이집, 도서관, 문화센터 등으로 확대했고 아이맘택시 이용자에게 아이돌봄과 승하차 안내를 제공하는 ‘병행 동행’ 서비스를 신설했다.
최고의 정책이라 호평받으며 타 지자체에서도 벤치마킹하고 있다.
첨단 스마트기술을 공공서비스에 접목해 디지털 행정혁신을 이뤄냈다.
'AI 인공지능 기반 대형폐기물 처리시스템'은 모바일을 활용해 신고부터 수수료 결제와 수거까지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어 주민 편익을 높였다.
인공지능과 클라우드 기술을 활용해 보건소 엑스레이 판독범위를 결핵에서 주요 폐 질환으로 확대한 ‘AI 엑스레이 영상 판독 지원 서비스’는 ‘2022 정부혁신 우수 사례집’에도 수록됐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주민 편의와 행정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공무원과 주민이 함께 소통하며 노력한 덕분에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구정을 펼치며 내일의 중심 변화의 은평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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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교복나눔장터’에서 기부와 나눔 실천하세요
동대문구‘교복나눔장터’에서 기부와 나눔 실천하세요
[AANEWS] 동대문구는 2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구청 2층 다목적강당에서‘2023 동대문구 교복나눔장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장터에서는 동대문구 소재 5개 중학교와 2개 고등학교의 교복을 구매할 수 있다.
졸업생들의 기증을 통해 모인 교복은 깨끗하게 세탁한 후 판매되며 자켓 3,000원, 그 외 품목 2,000원 등 저렴한 가격에 구매가능하다.
판매 후 남은 교복은 원하는 학교에 교부해 해당학교 학생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하거나, ‘녹색장터’ ‘아름다운 가게’에 기증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복 판매 수익금은 동대문구 장학기금으로 기탁해 지역의 우수인재 또는 취약계층 학생들을 위해 사용된다.
‘동대문구 교복 나눔 장터’는 2013년부터 운영되어 온 행사로 관내 중·고교학생 자녀를 둔 가정의 교복 구매 부담을 덜어줄 뿐만 아니라 더 이상 입지 않는 교복의 기부가 나눔과 착한 소비로 이어지는 선순환의 경험을 제공한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이번 교복 나눔 장터에서의 착한 소비가 단순히 교복을 저렴하게 구매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 자원 재활용과 장학금 기부로 이어지는 선순환의 의미를 깨달을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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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2023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성황리에 마무리
고흥군, 2023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성황리에 마무리
[AANEWS] 고흥군은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17일까지 농업인들의 전문성 강화와 성공적인 영농계획 수립을 위해 추진한 2023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이 군민들의 호응 속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코로나 발생 이후 3년 만에 이루어진 집합교육으로 총 8개 과정 23회로 진행됐으며 농업인들이 한 해 영농계획을 수립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군 주요 특화작물인 벼, 고추, 마늘, 유자, 토양관리 등 농업인의 선호도를 반영해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분야별 전문강사와 고흥군농업기술센터 내 농촌지도사를 강사로 편성해 지난해 영농현장에서 발생한 현장문제 해결 위주의 교육을 추진함으로써 교육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과 협업해 농업경영체 등록제도 홍보 및 공익직불 의무교육, 농산물 우수관리 교육과정을 영농교육에 편성함으로써 농업인들의 편의를 높였다.
공영민 군수는 “이번 영농교육이 한해 농사의 시작을 준비하는 첫 과정인 만큼 농업인들의 참여가 높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새로 습득한 정보와 기술들을 영농현장에 잘 접목해 농가 소득증대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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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의회 허 궁 희 의장 한국지방자치학회가 뽑은 우수조례 수상자 선정
완도군의회 허 궁 희 의장 한국지방자치학회가 뽑은 우수조례 수상자 선정
[AANEWS] 완도군의회 허궁희 의장이 발의해 제정한‘완도군 연안여객선 이용 섬 주민 숙박비 지원에 관한 조례’가 한국지방자치학회가 선정한 전국기초의회 부문 우수조례로 선정됐다.
완도군의회에 따르면‘2월 17일 수원시 아주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린 제19회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 시상식에서 허궁희 의장이 전국기초의회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는 지방의회 의원발의로 제·개정된 조례 중 우수조례를 발굴하고 자자치법규 입법활동을 활발하게 수행한 의회와 집행기관을 선정해 표창함으로써 지방의회와 의원의 사기진작 및 지방의회 간의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고 자치입법 분야의 실질적인 발전을 도모하게 해 궁극적으로 지방자치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며 올해로 19회째를 맞고 있다.
‘완도군 연안여객선 이용 섬 주민 숙박비 지원에 관한 조례’는 육지에 비해 열악한 정주환경과 교통 여건속에서 생활하는 섬 주민들이 여안여객선을 이용하면서 기상 여건으로 불가피하게 육지에 체류하는 경우 숙박비 일부를 지원하는 조례다.
지원 대상은 관내 섬지역에 주민등록을 두고 6개월 이상 거주하며 연안여객선을 이용하는 8개 읍면 도서지역 주민들이며 기상악화로 인해 육지의 숙박시설에 체류한 경우 1일 4만원까지 연간 20만원 한도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현재까지 지원 현황은 지난‘21년 12월 조례 공포 후 홍보기간을 거쳐‘22년 6월부터 12월까지 6개월 동안 기상악화로 육지에 발이 묶여 숙박업소를 이용한 174명의 섬 주민들이 숙박비를 신청했으며 총 7,960,000원을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허궁희 의장은“열악한 교통여건 속에서 생활하는 섬 주민들의 애환을 너무나 잘 알고 있기에 조금이나마 고통을 분담하며 더불어 사는 공동체 형성을 위해 조례를 제정했으며 섬주민들의 기본생활권 보장과 복지증진을 위해 지원 대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허 의장은 8대 의회 후반기부터 9대 의회 전반기 의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14건의 조례를 발의·제정하는데 기여하는 등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는 평을 듣고 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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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2023 조림 사업 착수 8만 4천 본 식재
완도군, 2023 조림 사업 착수 8만 4천 본 식재
[AANEWS] 완도군은 산림의 경제·공익적 가치 증진과 지구온난화 등 기후 변화에 대응하고자 ‘2023년도 조림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군은 사업비 14억원을 투입해 96ha에 완도호랑가시나무, 황칠나무, 편백나무 등 8만 4천 본을 식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 조림사업은 크게 섬 지역 산림 가꾸기, 황칠 특화림 조성 , 일반 조림, 유휴 토지 조림, 산림 재해 방지 조림 으로 구분된다.
특히 섬 지역 산림 가꾸기 사업은 강한 해풍과 척박한 토양 등으로 인해 훼손되고 있는 녹화 및 식생을 복원하는 사업으로 도서가 많은 완도에 적합한 사업이며 산림에 미치는 영향이 가장 크다.
유휴 토지 조림은 규모는 작으나 군민의 관심을 많이 받는 사업으로 임야가 아닌 한계 농지, 마을 공한지 등 유휴지에 식생 복원 및 소득 증대를 위해 유실수, 특용수, 조경수 등을 식재한다.
일반적으로 남부 지역의 식재 시기는 보통 3~4월이 적기였으나 연평균 기온 상승으로 2~3월로 시기가 앞당겨져 군은 조림 활착률 제고를 위해 조림 사업의 발주를 서둘러 3월 중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4년도 사업 신청은 올해 10월부터 11월 말까지 각 읍면사무소를 통해 받을 예정이다.
박은재 산림휴양과장은 “앞으로도 꾸준한 산림 사업을 통해 산림의 선순환 구조를 이루어 산주 소득 증대, 목재 공급의 안정화, 온실가스 흡수 및 미세먼지 저감 등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를 높이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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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고흥전통시장 시끌벅적 프로젝트 용역 보고회 개최
고흥군, 고흥전통시장 시끌벅적 프로젝트 용역 보고회 개최
[AANEWS] 고흥군은 지난 20일 군청 흥양홀에서 고흥전통시장 ‘시끌벅적 프로젝트’ 용역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공영민 군수를 비롯해 관계부서장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10월부터 추진 중인 ‘고흥전통시장 시끌벅적 프로젝트 용역’에 대한 현황보고와 함께 의견을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시끌벅적 프로젝트’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어 지역상권 활성화를 견인하기 위한 민선8기 시책으로 전통시장의 접근성 개선을 위한 주차장 확장과 고흥숯불생선구이 브랜드화를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그동안 고흥전통시장 인근에는 대형버스 주차장이 없어 시장을 방문하는 단체 이용객들의 불편이 커, 주차장 확보가 전통시장 활성화의 가장 중요한 과제로 떠올랐다.
군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대형버스 주차장이 조성되면 접근성이 개선돼 외부 관광객 유치 효과까지 거두게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와 함께 고흥전통시장의 특화상품인 숯불생선구이를 고흥의 대표 먹거리로 브랜드화해 시장을 찾는 관광객들이 숯불생선구이 과정을 직접 눈으로 보고 , 갓 구운 숯불생선구이를 전문식당에서 바로 맛볼 수 있도록 코스로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공영민 군수는 “이번 시끌벅적 프로젝트는 침체된 전통시장과 지역상권을 살리는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고흥 전통시장만의 차별화 전략과 맟춤형 해결책으로 고흥의 숯불생선구이가 지역 명물로 브랜드화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군 관계자는 “전통시장이 단순히 물건을 사고파는 곳이 아닌 볼거리와 먹을거리가 가득하고 즐길거리까지 두루 갖출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해 고흥만의 특색있는 명품 전통시장으로 변모하는데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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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 제16기 귀농어귀촌 행복학교 교육생 선착순 모집
고흥군 , 제16기 귀농어귀촌 행복학교 교육생 선착순 모집
[AANEWS] 고흥군은 오는 28일까지 귀농귀촌을 준비 중인 도시민과 이미 전입한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제16기 귀농어귀촌 행복학교 교육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귀농교육은 3월 27일부터 3월 31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관내외 30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전문강사와 선도농가를 초빙해 귀농귀촌 준비와 정착에 도움이 되는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교육 신청방법은 지원 신청서와 주민등록등본 등 구비서류를 준비해 귀농어귀촌 행복학교를 방문해 신청하거나, 팩스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예비 귀농·귀촌인에게 귀농귀촌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초기 안정적 정착을 돕기 위한 다양한 교육을 마련했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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