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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창업 예정 소상공인 원스톱 지원사업··· 최대 1천만원 지원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는 창업 예정 소상공인에게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경영안정을 위한 ‘창업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창업 소상공인 지원사업은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지난해 관련 조례개정을 통해 근거를 마련했으며 올해 1억 5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15개의 업체에 지원될 예정이다.
지원기준은 지원신청일 기준 주소와 창업 예정지인 사업장이 김제시로 되어 있어야 하며 창업 점포 임차료의 50% 이내 금액을 연간 최고 300만원까지 1년간 지원되며 리모델링 등 경영환경개선에 필요한 비용 최대 700만원을 지원한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지속적인 경기 악화로 어려운 상황속에서 창업 예정 소상공인들이 안정적인 영업 기반을 다지고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신청기간은 이달 20일부터 3월 3일까지이며 신청 방법은 신청서와 제출서류를 구비해 김제시청 경제진흥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김제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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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육종연구단지 입주기업 협의회와 대화의 자리 마련
김제시청
[AANEWS] 22일 김제시농업기술센터는 민간육종연구단지에 입주한 종자기업을 대상으로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올해부터 시행중인 지역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고향사랑 기부제를 홍보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주요내용은 23년 민간육종연구단지 종자기업의 판로개척 및 수출지원을 위한 연계사업 운영과 종자기업 공동활용형 가공처리시설 구축계획, 민간육종연구단지와 지자체간의 상생 방안 마련에 관한 것이다.
이 자리에는 한국농업기술진흥원 구본근 부원장, 김진헌 종자산업진흥센터장을 비롯한 입주업체 대표 등 40여명이 참석해 종자산업 활성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김제시는 이번 만남을 통해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하고 기업 협의회 측은 기업과 지역이 상생할 수 있도록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등을 통해 지역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화답했다.
이승종 기술보급과장은 “앞으로도 입주기업-지자체-지역 농업인들을 위한 다양한 시도로 지자체와 종자업체 간의 발전 방안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게 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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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아동·청소년 대상 인터넷·스마트폰 중독예방프로그램 운영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는 1월 30일부터 2월 20일까지 총 6회기에 걸쳐 열매지역아동센터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인터넷·스마트폰 중독예방을 위한 교육 및 프로그램을 김제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진행했다.
스마트폰 중독예방 프로그램은 아동·청소년의 인터넷·스마트폰 사용 문제가 대두되면서 중독의 위험성을 인지하고 스스로 조절해 올바른 정신건강을 함양시키고자 동계방학 중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중독예방프로그램을 기획했다.
프로그램 내용은 1회기를 시작으로 2회기, 3회기, 4회기, 5회기 6회기를 끝으로 프로그램을 마쳤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윤 모학생은 “생각보다 스마트폰을 많이 사용하고 있다는 걸 알게 되면서 올바르게 쓰는 법을 배워서 좋았다”고 전했고 이 모학생은 “스마트폰이나 인터넷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쓰던 말의 뜻이 정말 안 좋다는 것을 알게 되어 앞으로는 생각하고 순화해서 사용하게 될 것 같다”며 소감을 전했다.
치매재활과장 김정아는 “청소년의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도를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정신건강 어려움을 겪는 대상자를 조기 발견해 마음이 건강한 시민으로 자라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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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3·1절 기념 체험부스 운영
용산구, 3·1절 기념 체험부스 운영
[AANEWS] 서울 용산구가 21일 오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용산아트홀 지하1층 전시실 앞에서 제104주년 3·1절을 기념 체험부스를 운영했다.
체험부스에서는 스탬프와 배지 등을 활용해 태극기 에코백, 거울을 만드는 작업이 이뤄졌다.
체험시간은 약 30분 정도로 용산구 직장 어린이집 원아들도 참여해 직접 태극기 에코백을 만들었다.
1~3번 : 사진은 이날 태극기 에코백 만들기에 참여하고 있는 용산구 직장 어린이집 원아들.4번 : 용산구 직장 어린이집 원아들이 태극기 에코백을 만든 후 용산아트홀 전시실 앞에 전시중인 3·1절 기념 사진들을 관람하고 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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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비대면 초보맘 출산준비 교실’ 운영
논산시청
[AANEWS] 논산시가 관내 임신부를 대상으로 하는‘2023년 비대면 초보맘 출산준비 교실’을 기획하고 수강 희망자를 모집한다.
논산시보건소는 임신·출산·육아에 필요한 기본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산모들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함양하는 것에서 나아가 출산 친화적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교육을 기획했다.
교육과정은 모유 수유 교육 태교를 위한 만들기 교실 임신부 힐링요가 세상에 하나뿐인 동요 만들기 엄마 목소리 태교&그림책 놀이 등의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이번 교육은 수강자의 편의성을 도모하고자 화상회의 플랫폼‘ZOOM’을 통한 비대면 방식으로 펼쳐진다.
기수별 8주 과정으로 진행되며 기수별로 임신 16주 산모 20여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임신부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한 논산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출산준비 교실을 통해 임신부 및 아기들의 건강에 실질적 도움을 주고자 한다”며 “저출산 시대에 축복처럼 찾아온 출산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초보맘이 갖는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도록 교육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오는 3월 15일 열리는 출산준비 교실 1기에 참여하고자 하는 임신부는 논산시보건소 건강증진과 모자보건팀으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교육 일정·내용 등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모자보건팀을 통해 유선으로 안내받을 수 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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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3년 연속‘우수기관’선정
거제시청
[AANEWS] 경남 거제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2020년도에 이어 3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2022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는 기관 자율혁신, 혁신성과, 혁신 확산 및 국민 체감도에 대해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지자체에는 정부 포상과 재정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이번 평가에서 시는 다양한 혁신사례 중 현장서비스 확대 기반 구축, 데이터 기반의 지방행정 혁신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지난해 전국 최초 산길 및 해안길 도로명 주소 구축, 어르신 스마트 돌봄 서비스 제공, 화도마을 수요응답형 마을버스 운영, 지역 농협창고 활용 청년 창업공간 조성 등을 추진했다.
박종우 거제시장은 “앞으로도 시민이 혁신의 성과를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현장에 기반을 둔 혁신과제를 다양하게 발굴해 시민과 소통하고 협업하는 혁신행정을 적극 추진 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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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보건소 행복맘, 튼튼아이 더하기
거제시보건소 행복맘, 튼튼아이 더하기
[AANEWS] 거제시보건소는 오는 3월부터 거제시보건소 등록된 임신부 대상으로 행복맘, 튼튼아이 더하기 ‘2023년 임신·출산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알렸다.
임신·출산교실은 임신·출산·육아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안전하고 건강한 분만과 태아와 모성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교육이다.
2023년도 임신·출산교실은 총 7개 프로그램, 22회로 구성된 가운데 임신·출산 준비를 위한 온라인 교육, 꼼지락 태교, 아빠와 함께하는 태교동화를 비대면으로 진행하고 대면 교육으로는 예비맘을 위한 힐링 원예 교실·캘리그라피 교실을 평일 주간에, 직장에 다니는 예비 부모도 참여 가능한 부부가 함께하는 요가·아로마 교실을 주말 주간에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프로그램별 신청은 시행 전월 온라인 및 현장 접수를 선착순으로 받으며 전 회차 후기 작성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선물도 지급할 예정이다.
거제시보건소 관계자는 “임신부뿐만 아니라 부부가 함께하는 임신·출산교실 운영으로 건강한 부모 준비와 임신부의 출산·육아에 대한 부담감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힘쓰겠다”며 임신부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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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면, 영양 가득한 반찬으로 건강 충전
화양면, 영양 가득한 반찬으로 건강 충전
[AANEWS] 서천군 화양사랑후원회와 화양면적십자회가 지난 21일 ‘사랑담은 반찬나눔’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영양결핍이 우려되는 가구를 선정해 매달 1회 반찬을 나누며 안부 및 건강상태를 확인하는 화양면 특화사업이다.
이날 봉사자들은 직접 조리한 돼지고기 주물럭 등 반찬 3종을 관내 영양 취약계층 52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김순정 회장은 “정성을 다해 준비한 음식인 만큼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한 끼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영양 가득하고 다양한 반찬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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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사계절 아름다운 꽃섬 가꾸기’
거제시,‘사계절 아름다운 꽃섬 가꾸기’
[AANEWS] 거제시는 지난 31일 거제 만의 특색있는 관광 볼거리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사계절 아름다운 꽃섬 가꾸기 사업’의 사업대상지를 방문하고 점검했다.
이날 현장 점검에는 우리나라 제1의 수국 관광지인 남부면과 동부면을 방문해 사업현장을 확인하고 추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사계절 아름다운 꽃섬 가꾸기 사업’은 사면이 바다인 섬 지역 특성을 활용해 주민의 주도하에 마을쉼터, 골목길, 유휴지 등 방치된 공간을 사계절 특색있는 꽃밭으로 조성해, 다시 찾고 싶은 관광 거제를 만드는데 목적이 있다.
이에 시는 사업의 활성화 및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 유도를 위해 18개 면·동에 사업비 144백만원을 지원해 주민 스스로가 추진 할 수 있도록 마중물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현장에는 이기훈 부시장 외에 정수만 도의원과, 노재하 시의원, 윤길정 남부면주민자치회장, 진석환 동부면주민자치회장 등도 참여해 사업 방향을 의논하고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사업 추진을 다짐했다.
이기훈 부시장은 “거제는 우리나라 제1의 꽃섬이 될 수 있다는 확신에서 시작한 사업이다.
이 사업은 행정이 아닌 주민 스스로 주도하는 사회 혁신 운동이 되어야 성공할 수 있으니 많은 주민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며 “아름다운 거제시의 변화를 함께 지켜보며 가꾸어 나가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거제시는 지속적으로 18개 전 면·동의 사업대상지를 방문 확인해, 추진반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 할 예정이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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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영유아·고령층 대상 코로나19 예방접종 ‘적극 홍보’
논산시, 영유아·고령층 대상 코로나19 예방접종 ‘적극 홍보’
[AANEWS] 논산시가 영유아 코로나19 백신 접종 시행에 발맞춰 예방접종 독려를 위한 홍보 콘텐츠를 제작했다.
시는 논산시 홈페이지 및 공식 유튜브·SNS 등 다양한 홍보 창구를 활용해 광범위한 접종 권고 노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이번에 제작된 ‘코로나19 백신 접종 홍보영상’은 동절기 개량백신 접종의 필요성과 효과성을 알리고자 만들어졌으며 의료진이 직접 출연해 대민 신뢰도를 높였다.
백신과 접종에 관한 기본정보에서부터, 고령층·영유아의 접종이 요구되는 이유 등이 다각적으로 포함됐다.
이에 더해 논산시 보건소는 다가오는 논산딸기축제 기간에 코로나19 예방접종 홍보 캠페인을 전개, 긍정적 접종 인식을 확산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논산시는 영유아·고령층의 백신 접종을 재차 강조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영유아의 경우 코로나19 감염 및 중증·사망 위험이 높아 접종이 필히 요구된다”고 전했다.
이어 60세 이상 고령층의 동절기 코로나19 추가 접종을 당부했다.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점차 감소하고 있으나 고령층의 위중증 발생 및 사망 위험은 여전히 높다”고 밝히며 적극적인 접종을 권고했다.
영유아 접종에는 화이자 백신이 사용되며 8주 간격으로 3회에 걸쳐 기초접종이 이뤄진다.
아울러 동절기 코로나19 백신은 초기 바이러스와 현재 유행하는 변이 바이러스를 모두 예방할 수 있는 개량형 백신으로 알려졌다.
코로나19 예방접종의 예약 요령·지정 위탁의료기관 등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 보건소 예방접종실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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