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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상수도 급수공사비 정액제 시행
진안군 상수도 급수공사비 정액제 시행
[AANEWS] 진안군이 오는 3월부터 상수도 급수 인구 확대를 위한 군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급수공사비 산정방식을 정액제 방식으로 획기적으로 개선한다.
23일 군에 따르면 현재 급수관 연결 거리와 계량기 구경에 따라 설계로 산출한 실액제 방식을 시행하고 있다.
이는 상수도관과 거리가 먼 세대는 높은 급수 공사비용을 부담할 수 밖에 없는 방식으로 실제 공사 신청 후 높은 공사 비용으로 인해 중도 취소한 사례가 30여건이 넘게 발생하기도 했다.
또한 상수도가 보급된 마을에서도 비용 부담으로 인해 계곡수나 지하수를 사용하는 세대도 다수 남아있는 실정이다.
이에 진안군은 주민부담을 완화해 현재 92.8%인 상수도 보급률을 끌어올리기 위해 이번 급수공사비 정액제를 실시하게 됐다.
군은 급수공사비 정액제 실시 시 급수공사 신청 접수부터 급수관 연결 거리와 관계없이 가정용 및 일반용 건축물은 100M까지 급수공사비를 구경별 정액제로 개선하게 돼 주민부담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군민들의 상수도 행정 투명성과 효율성이 확보돼 많은 주민들에게 물 복지가 실현될 것으로 예상된다.
단, 계량기 구경이 25mm를 넘거나 농막을 포함한 일시적으로 사용하는 가설건축물은 이번 정액제 대상에서 제외돼 실제 공사비를 적용되며 급수공사 연장거리가 100M를 초과하는 경우 초과 거리에 대한 정액요금을 계상해 적용하게 된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각종 분야에서의 물가상승으로 군민 부담이 늘어나는 상황에서 이번 급수공사비 정액제 실시로 주민부담을 완화하고 상수도 급수율을 높여 양질의 수돗물을 사용하도록 물 복지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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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소규모공중이용시설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지원
진안군, 소규모공중이용시설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지원
[AANEWS] 진안군은 민선8기 공약사업인‘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장애물없는 세상 확대’일환으로 관내 소규모공중이용시설에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사업 대상은 장애인 편의시설 의무설치 시설이 아닌 300㎡미만의 일반음식점, 이·미용실, 편의점 등 소규모 공중이용시설로 출입구 경사로 자동출입문, 화장실 또는 계단 안전손잡이 설치비를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한다.
설치를 희망하는 사업주는 3월 3일까지 사업장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되며 설치를 위해서는 건물주의 사전 동의가 필요하다.
군은 신청접수 후 현장 조사를 통해 장애인의 이용 빈도가 높은 시설을 대상으로 약 15개소를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누구나 편하고 자유롭게 가고 싶은 곳을 갈 수 있도록 이동권 제약을 없애고 불편 사항을 개선해 장애물 없는 생활 환경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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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산불감시원 전문교육 실시
진안군청
[AANEWS] 진안군은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23일 산약초타운에서 산불감시원 감시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진안군 산불감시원 61명을 대상으로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 전북지회 소속 전문 강사가 이론 및 실습 교육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석한 산불감시원은 산불에 대한 기초지식과 안전수칙 등을 습득했으며 산불신고 단말기 등을 직접 실습해보면서 장비사용법을 터득했다.
교육을 수료한 산불감시원들은 각 읍·면에 배치돼 산불감시 및 예방활동을 수행하며 산불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의 보호에 앞장서 나갈 예정이다.
박춘선 산림과장은 “진안군은 산림비중이 75% 이상을 차지하는 만큼 산불로부터 소중한 산림자원도 지키고 군민의 소중한 재산도 지킬 수 있도록 산불감시 활동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진안군은 지난 2월 1일부터 봄철 산불상황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본격적인 영농철 도래로 산불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5월말까지 산불예방 활동에 행정력을 총 동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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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딸기 해충 ‘천적’으로 잡는다
사천시, 딸기 해충 ‘천적’으로 잡는다
[AANEWS] 사천시가 ‘천적 활용 딸기해충 방제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23일 시에 따르면 관내 시설 딸기재배 농가 중 24동의 온실을 시범대상으로 지정하고 점박이응애 성충과 알을 잡아먹는 칠레이리응애를 방사했다.
그리고 딸기의 성장과정, 천적의 습성, 친환경 방제 등에 대한 예찰을 실시하면서 3월 중 추가로 칠레이리응애를 방사하기로 했다.
특히 컨설팅을 진행해 농가의 천적 활용 능력을 키우면서 천적을 투입해 안정적인 천적 활용 기반 구축을 돕는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농약 사용에 부담을 느끼는 시설재배 농가들이 천적을 활용해 해충을 방제할 수 있도록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시범사업비 3천만원을 확보했다.
한편 천적을 활용한 해충방제 기술은 목적하는 해충만 선택적으로 잡아먹는 천적의 습성을 고려해 농작물에는 전혀 피해를 주지 않고 농약 사용량을 줄여 안전 농산물 생산과 노동력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실제로 딸기 농가는 8월에 정식해 이듬해 5월까지의 재배과정을 거치면서 점박이응애 방제를 위해 매월 3~4회씩 지속적인 화학방제를 실시한다.
이처럼 잦은 농약 사용으로 약제에 대한 내성이 강해져 화학방제에 한계가 있는 것은 물론 경영부담과 함께 안전농산물에 대한 신뢰성 문제까지 야기되고 있다.
박동식 시장은 “농가에 천적을 활용한 방제법을 정착시켜 고품질 안전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기술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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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송산2동, ‘우울 치유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의정부시청
[AANEWS] 의정부시 송산2동주민센터는 2월 21일 주민들의 우울감이나 무기력감을 감소시켜 스트레스 지수 완화와 심신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우울 치유 프로그램 ‘나를 위한 생활 속 치유’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시작 전 성인 우울척도 검사를 통해 경증 및 중증의 우울감을 가진 관내 주민 5명을 선별할 예정이며 3월 13일부터 29일까지 주 2회, 6회기 과정으로 송산2동주민센터 내 3층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프로그램의 주요 내용은 불안 및 스트레스 지수 완화, 면역력 향상, 불면증 해소 등에 효과가 있는 천연 아로마 향을 활용한 비누, 방향제, 향초, 향수 만들기다.
전문 강사의 진행 하에 다양한 주제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종일 송산2동장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프로그램 진행에 제약이 있었지만, 앞으로는 다양한 형태의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주민들이 건강하고 긍정적인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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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과학도서관, ‘경성 기억 극장’ 최연숙 저자 강연회 개최
의정부과학도서관, ‘경성 기억 극장’ 최연숙 저자 강연회 개최
[AANEWS] 의정부시는 초등 4~6학년 20명을 대상으로 ‘경성 기억 극장’ 최연숙 저자 강연회를 의정부과학도서관에서 3월 11일 진행한다고 밝혔다.
‘경성 기억 극장’ 최연숙 저자 강연회는 3월 사서 컬렉션 주제인 ‘우리의 역사’의 연계프로그램으로 일제 강점기 시대의 역사를 배워보고 역사를 기억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이다.
또한, 지우고 싶은 기억을 그림으로 그리고 구겨버림으로써 부정적인 기억을 헤쳐 나가는 체험활동도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3월 2일 오전 10시부터 의정부과학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며 기타 궁금한 점은 의정부과학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의정부과학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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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새마을금고 신곡점, 의정부시 신곡1동에 사랑의 좀도리 쌀 나눔
MG새마을금고 신곡점, 의정부시 신곡1동에 사랑의 좀도리 쌀 나눔
[AANEWS] 의정부시 신곡1동행정복지센터는 MG새마을금고 신곡점에서 2월 22일 사랑의 금고 회원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마음을 모으는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마련된 쌀 50포를 신곡1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과거 식량이 부족하던 시절 끼니마다 한 술씩 절약해 모은 쌀로 이웃을 돕는 절미 운동으로 현재는 새마을금고에서 그 뜻을 이어 매년 금고 회원들이 모은 쌀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고 있다.
이상욱 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관내 소외되고 어려운 분들에게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어 매우 기쁘고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새마을금고가 시민들 가까이에서 희망을 주는 금고가 되겠다”고 말했다.
김지효 신곡1동 복지지원과장은 “매년 잊지 않고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해 주시는 새마을금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으로 보여주신 따뜻한 마음을 기부 물품과 함께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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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위생·안전관리 점검 실시
의정부시청
[AANEWS] 의정부시 보건소는 2월 21일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의정부센터에 대한 운영·관리를 위한 점검을 했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은 시설환경 사업관리 예산집행 등의 운영관리 13개 항목과 급식소 등록관리 급식 지원 및 정보제공 등의 급식소 지원 7개 항목으로 총 20개 항목에 대해 점검했으며 대부분 항목에서 적합했다.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영양사 고용 의무가 없는 100명 미만의 어린이집 등을 대상으로 어린이들이 올바른 식생활 습관을 형성하도록 안전하고 영양을 갖춘 식품을 제공하기 위해 설치돼 현재 381개소의 어린이 급식소가 등록해 영양·안전관리 지원을 받고 있다.
장연국 보건소장은 “이번에 실시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점검을 통해 어린이 먹거리의 위생·안전성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고 모든 어린이가 건강하고 안전한 급식을 제공 받도록 어린이 급식소의 관리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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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호원1동, 주거 취약 가구 찾아가는 종합상담 추진 완료
의정부시 호원1동, 주거 취약 가구 찾아가는 종합상담 추진 완료
[AANEWS] 의정부시 호원1동주민센터는 2월 1일부터 22일까지 주거가 취약한 반지하 27가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종합상담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찾아가는 종합상담은 반지하 등에 거주하는 주거 취약계층의 생명을 앗아가는 사건이 최근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 집중 발굴과 연계해 호원1동 보건복지팀에서 특별기획으로 조사를 진행하게 됐다.
호원1동은 찾아가는 종합상담을 추진하며 공적 급여에 대해 안내뿐만 아니라 복지멤버십 신청을 대행해주고 화재에 취약한 가구의 경우에는 차후 화재 감지기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복현 호원1동장은 “이번 주거 취약계층 찾아가는 종합상담은 호원1동의 특성을 반영한 조사로 화재 취약 가구에 화재 감지기까지 지원을 해주게 되어 더욱 안전한 호원1동을 만들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 꾸준히 동 특성을 반영한 복지 사각지대 발굴 조사로 주민 모두가 행복한 동네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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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2023년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사업 시작
의정부시청
[AANEWS] 의정부시 기후에너지과는 미세먼지 및 온실가스 등 대기오염의 주요 발생원인 자동차 배출가스 감축을 위해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사업’ 대상을 5등급 차량에서 4등급 차량까지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총사업비는 734대분 약 24억으로 접수는 2월 23일부터 가능하다.
지원 대상은 정상 운행이 가능한 자동차 배출가스 4·5등급 경유자동차 및 2009년 8월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 또는 2004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지게차, 굴착기 등이다.
특히 올해부터 4등급 경유자동차 및 비도로용 건설기계까지 확대 지원하며 4등급 경유자동차의 경우 최대 800만원에서 1억원까지, 비도로용 건설기계의 경우 최대 1억 2천만원까지 차종·연식 등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단, 매연저감장치를 부착해 출고된 4등급 경유자동차와 정부 지원금을 받아 저감장치를 부착했거나 저공해 엔진으로 개조한 차량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접수는 자동차 배출가스 종합전산시스템을 통해 온라인 신청하거나 조기 폐차 신청서 자동차 등록증 등 필요한 서류를 갖춰 한국자동차환경협회에 전자우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김보경 기후에너지과장은 “특히 미세먼지·온실가스 등 대기오염물질 발생의 근원적 감소를 위해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등 저공해 조치에 적극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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