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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내 고장 영웅찾기 캠페인’ 동참.
영광군, ‘내 고장 영웅찾기 캠페인’ 동참.
[AANEWS] 영광군은 지난 22일 육군본부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조사단’과 함께 우리 지역의 숨은 영웅을 찾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캠페인 홍보와 탐문 활동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캠페인’은 6.25전쟁 당시 훈장 수여가 결정되었으나 실물 훈장을 받지 못한 3만 5천여 수훈자와 유가족을 찾아 훈장을 수여하기 위한 사업으로 영광군에서 발굴을 기다리는 무공수훈자는 130여명으로 추정된다.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조사단’에서는 오는 2023년 3월 13일부터 3월 17일까지 일주일간을 영광군 집중 탐문 기간으로 지정하고 조사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영광군에서는 다각적인 캠페인 홍보 활동과 더불어 무공수훈자의 병적자료를 토대로 주민등록, 제적 등 전산 조회를 통한 조사와 주소지 인근 탐문 활동에 적극 협조하며 훈장의 주인을 찾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기진 조사단장은 “지난 2020년 영광군 탐문을 통해 잊혀진 지역의 영웅 열분에게 훈장을 드릴 수 있었던 것처럼, 이번 탐문 기간에는 군수님의 큰 관심과 협조로 더 많은 분들에게 훈장을 찾아드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종만 영광군수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을 예우하는 것이 우리들의 임무”며 “아직 훈장을 받지 못한 130여 분의 수훈자와 유가족분들을 한 분도 빠짐없이 발굴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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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해주셔서 영광이다. 영광군 고향사랑기부금 1억원 돌파
영광군청
[AANEWS] 전남 영광군 고향사랑기부금이 2023년 1월 1일 시행된 지 50여 일 만에 1억원을 돌파했다.
현재까지 592명이 영광군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해 주셨고 금액대별로 5백만원 기부자가 5명, 1백만원 이상 5백만원 미만 기부자가 10명, 10만원초과 1백만원 미만 기부자가 13명, 10만원 이하 기부자가 564명이고 기부자 주소지는 서울·경기지역 31.9%, 광주지역 27.2%, 전남지역 11.0%,기타 29.9%로 전국 다양한 지역에서 기부가 이루어졌다.
기부자가 선호한 답례품으로는 12개 품목 중에 영광굴비 45.9%, 영광사랑상품권 18.7%, 모시잎송편 17.5%, 쌀 7.4%, 기타 10.5%로 굴비의 고장답게 영광굴비가 1위를 차지했다.
한편 강종만 영광군수는 “영광군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해 주신 592명의 기부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고 소중한 기부금이 영광군 발전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우리 영광군 고향사랑기부제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현재 주소지를 제외한 본인의 고향이나 지방자치단체에 일정액을 기부하면, 기부자에게 세액공제 혜택과 답례품을 제공하는 제도로 기부 방법은 온라인 고향사랑e음, 오프라인 NH농협 대면접수 창구를 통해 기부 할 수 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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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익산시, 고향사랑기부로 아름다운 동행 시작
전주시-익산시, 고향사랑기부로 아름다운 동행 시작
[AANEWS] 백제의 문화가 관통하는 전주시와 익산시가 고향사랑기부금의 상호 기부를 시작으로 아름다운 동행의 시작을 알린다.
우범기 전주시장과 정헌율 익산시장은 24일 익산시청에서 건전한 기부문화 활성화와 교류·협력 사업의 추진을 약속하면서 상호 지역에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날 우 시장과 정 시장은 상호 지역의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응원하고 기부금 전달을 시작으로 다양한 교류·협력 사업의 발굴 및 추진을 약속했다.
당장 양 지역은 각 지역에 도서관을 가상에서 만날 수 있는 ‘도서관 여행’ 메타버스 구축의 논의를 시작했다.
이곳에서는 전주시민의 소통 공간으로 자리 잡은 꽃심도서관과 책기둥도서관을 비롯해 익산의 생태특화 유천도서관과 한옥형 금마도서관이 소개된다.
또 서재와 가상 독서 축제 등 차별화된 도서관 콘텐츠를 가상공간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구상된다.
또 양 지역은 경제와 교육 등 전 분야로 교류를 확대해 동반성장과 지역 균형발전을 도모할 방침이다.
공동 사업 개발과 함께 각종 현안에 대한 공동 대응과 정책 협력도 병행한다.
구체적으로 각 지역에 백제 역사·문화 자산이 산재해 있는 만큼 이를 활용한 관광상품 개발에 속도를 낸다.
이와 관련, 전주와 익산은 백제의 문화가 관통하는 지역으로 익산은 무왕에 이르러 백제사 전면에 등장하고 왕궁리 유적 등으로 백제 시대의 위상을 엿볼 수 있다.
전주는 후백제의 도읍으로서 백제의 명맥을 이어왔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고향사랑기부제는 건전한 기부문화를 조성하고 기부자에게 답례품을 제공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다”며 “이번 기부를 통해 기부문화가 확산돼 고향사랑기부제가 활력을 얻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익산과 전주는 생활권과 경제권을 공유하고 있는 매우 각별한 지자체이다”며 “이번 교류를 계기로 각 지역이 가진 장점을 극대화하고 실질적인 상생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력 분야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국민들이 현 주소지를 제외한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금을 납부하면 10만원까지 전액 세액공제, 10만원 초과분에 대해 16.5%의 세액공제와 함께 기부금의 30% 이내의 답례품을 기부자에게 제공할 수 있는 제도다.
기부금을 통해 모인 기금은 주민의 복리를 증진할 수 있는 사업에 쓰이게 된다.
참여는 온라인 ‘고향사랑 e음 시스템’을 이용하거나, NH농협은행을 방문해 기탁서를 작성한 후 기부하면 된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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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미래 도약 청사진 그려나간다…‘미래 100년 자문위원회’ 분과위원회 1차 회의 성료
과천시, 미래 도약 청사진 그려나간다…‘미래 100년 자문위원회’ 분과위원회 1차 회의 성료
[AANEWS] 과천시가 ‘미래 100년 자문위원회’ 5개 분과위원회의 1차 회의를 이달 6일부터 23일에 걸쳐 개최하며 미래 도약을 위한 청사진을 본격적으로 그려나가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과천 미래 100년 자문위원회는 과천시의 주요 정책과 현안에 대해 분야별 정책 제안과 자문을 담당하는 기구로 행정, 경제복지, 녹지환경, 도시건설, 교육문화 등 5개 분야 분과위원회로 구성돼 있다.
각 분과는 1차 회의를 통해 분과위원장을 선출하고 분과별 주요 자문안건을 선정하고 관련 논의를 진행했다.
교육문화분과는 ‘국가인재개발원에 한국예술종합학교 유치 추진’, 행정분과는 ‘미래지향적 시정 구현을 위한 메타버스 구축’, 경제복지분과는 ‘과천청년창업펀드 조성’, 녹지환경분과는 ‘양재천 테마거리 조성’, 도시건설분과는 ‘과천지식정보타운 내 지하공공보도 설치’를 주요 안건으로 해 과천시의 정책 개발과 사업 추진 계획 등에 대해 자문했다.
과천 미래 100년 자문위원회는 앞으로 분기별 분과회의 외에도 최수묵 전체위원장과 5개 분과별 분과위원장을 중심으로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활동할 예정이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각 분과 회의를 통해 도출된 주요 안건은 과천의 미래 도약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인만큼, 자문위원님들의 심도있는 논의와 깊이 있는 자문을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삶의 행복과 생활의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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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영광군 소상공인 활력지원금 지급 접수
영광군청
[AANEWS] 영광군은 고물가·고금리에 따른 어려움을 겪는 관내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도모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민생경제 지원을 위해 ‘2023년 영광군 소상공인 활력지원금’을 지급한다.
이 사업은 민선 8기 군수 공약사업으로 관내 영업중인 소상공인 중 업종별 상시 근로자수, 매출액이 소상공인 기준에 충족할 경우 신청 가능하다.
단 소상공인 정책자금 융자 제외업종이나, 자체 자금 조달이 가능한 태양광·풍력발전업 등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방문 접수만 가능하며 현장 접수처는 영광군청 일자리경제과와 사업장 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 가능하다.
공통구비 서류는 신분증, 영광사랑카드, 사업자등록증명원이며 접수 기간은 오는 3월 2일부터 3월 31일까지이다.
사업 신청 초반 많은 인원이 몰릴 것을 감안해 신청 첫날부터 5일간은 사업자등록번호 끝자리 기준 5부제를 실시할 예정이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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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3년 새로운 일상 걷기로 시작해요 걷기 동아리 운영
함양군, 2023년 새로운 일상 걷기로 시작해요 걷기 동아리 운영
[AANEWS] 함양군보건소는 모든 신체활동의 기본이 되는 일상생활에서의 걷기를 통해 지역주민의 주요 문제인 걷기 실천율 향상을 위해 비대면 방식의 걷기 동아리를 운영한다.
운영 방식은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 걷기 커뮤니티에 가입한 대상자에게 스스로 실천하는 걷기를 할 수 있도록 커뮤니티를 통해 개인 맞춤형 목표 걸음 수, 개인 활동기록 분석, 주간·월간 걸음 수 통계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커뮤니티 간 멤버들의 랭킹 등을 확인할 수 있어 꾸준한 걷기 실천의 동기를 부여하고 소소한 실천으로 확실한 건강의 변화를 스스로 느낄 수 있다.
이와 함께 모바일 활용이 어려운 주민들 대상으로는 비대면 ‘1530 건강걷기’를 운영해 본인의 걸음 수를 체크하고 수첩에 기록한 후 매월 걷기 기록 결과를 관할 소재 보건기관에 목표 걸음 수 달성을 확인 받는다.
이를 통해 건강생활실천 교육 및 각종 건강정보를 제공하고 꾸준한 걷기 실천의 동기 부여가 될 수 있도록 걷기 우수자 이벤트 시 기념품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2020년부터 비대면 걷기 동아리 운영을 시작해 현재 모바일 앱 가입자는 3,800여명으로 지역주민의 자발적인 참여 유도와 함양군 걷기 실천율 향상에 효과가 있었다”며 “앞으로도 걷기 앱 워크온 설치 및 가입을 권장해 걷기 생활화로 걷기 실천율 향상 및 우울감과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서적 안정과 건강증진을 도모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활성화 하겠다”고 전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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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완 군수 '광폭 행보'.이번엔 국도비 사업 현장 점검
오태완 군수 '광폭 행보'.이번엔 국도비 사업 현장 점검
[AANEWS] 오태완 의령군수가 '국도비 사업 챙기기' 광폭 행보를 연일 이어가고 있다.
도의원 간담회, 도지사 대화, 부서장 전략보고회에 이은 사업 현장 방문이다.
이 모든 일련의 공통분모는 '국도비'다.
오 군수는 23일 관내 국도비 사업 현장을 종일 방문했다.
국도비 사업의 집행 적정성을 따져보고 사전 점검을 통해 보조사업 확보를 위한 근거 마련을 위해 기획된 자리였다.
의령군은 '국도비' 확보에 사활을 걸고 있다.
만성적인 재원 부족을 만회하기 위해 국도비 확보를 통한 재정 확보에 총력 대응하고 있다.
지난 9일 권원만 도의원과의 간담회를 통해 지역 현안 사업 우선순위를 정해 전략적으로 국도비 확보를 위한 공동 대응을 모색했고 14일 박완수 도지사와의 군민과의 대화에서는 국도20호선 정곡~부림. 구간의 4차로 확장사업 건의 등 십여 가지의 현안 사업에 대한 도비 지원의 긍정적인 얘기가 오갔다.
20일에는 전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국도비 예산확보 전략보고회를 가지고 올해보다 국·도비 98억원 증가한 1,138억원을 확보하기로 구체적 목표를 정했다.
23일 오태완 군수는 자굴산 자연휴양림과 자굴산~한우산 관광벨트 연계시설 조성사업 현장을 찾았다.
두 곳 모두 국비가 반영돼 자굴산 자연휴양림은 네트어드벤처, 도깨비 황금동굴 등 체험 시설 막바지 공사로 분주하고 자굴산~한우산 관광벨트 연계시설 조성사업은 자굴산과 한우산을 연결하는 터널 공사 3차분 착공을 서두르고 있다.
특히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진 자굴산과 한우산은 올해와 내년 의령 방문의 해를 맞이해 많은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돼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심혈을 쏟고 있다.
오 군수는 "국도비 사업은 예산확보가 끝이 아니라 끊임없는 채찍질로 우수한 성과물을 내놓는 게 더 중요하다"며 "국도비 확보는 우리에게 숙명과도 같은 일이다 의령 미래 50년 마중물 역할을 할 국도비 확보에 전력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마지막 일정으로 오 군수는 국비와 도비가 반영돼 공사가 한창인 아근1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구 정비 사업지를 방문해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특별 감독에 나섰다.
오 군수는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부분은 즉시 응급조치하고 주민 인명피해 예방에 특히 유념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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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생활문화연구회’ 과제교육 실시
의령군, ‘생활문화연구회’ 과제교육 실시
[AANEWS] 의령군은 지난 22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생활문화연구회원 20명을 대상으로 다육아트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과제교육은 ‘한눈에 반한 다육아트’의 이혜남 대표를 초빙해 다육이의 정의와 종류, 관리 방법 등을 비롯해 다육아트를 직접 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생활문화연구회는 생활개선회 활동을 했던 65세 이상 회원으로 2008년에 결성됐으며 농촌생활 활력증진과 전통문화 계승을 위해 해마다 다양한 과제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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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의령군,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AANEWS] 의령군은 23일 의령전통시장에서 공무원, 여성민방위대, 지역자율방재단, 안전보안관 등 30여명이 참여해 2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안전 캠페인에서는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 지진발생시 대피요령, 재난대응 국민행동요령 등에 대해 집중 홍보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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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의심축 추가 확인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는 22일 정읍시 소성면 소재 토종닭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진된 이후 23일 정읍시 정우면 소재 토종닭 농장과 산란계 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 H5형 항원이 추가로 검출됐다고 밝혔다.
해당 토종닭 농장은 농장주가 폐사 증가에 따른 조류인플루엔자 의심축 신고에 의해 확인됐다.
산란계 농장은 지난 22일 발생한 토종닭 농장의 방역대 내에 위치한 주변 농장 검사 중 조류인플루엔자 H5형이 검출된 사례다.
전북도는 조류인플루엔자 H5형 항원이 확인된 즉시 초동대응팀을 현장에 투입해 농장 출입 통제, 살처분, 역학조사 등 선제적인 방역조치를 실시했다.
조류인플루엔자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일시 이동중지 명령도 발령했다.
이번 일시 이동중지 명령은 23일 22시부터 24일 22시까지 24시간 동안 전라북도 토종닭·육계 사육농장 및 관련 업체, ㈜올품 관련 전국 가금류 사육농장 및 관련 업체를 대상으로 발령됐다.
또한, 반경 10km 내 방역지역 가금농장 56호, 2,829천수의 이동제한 및 예찰을 실시했고 정밀검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와는 별도로 전북도는 이번 추가 발생에 대한 위험성을 인지하고 정읍시,·김제시,·부안군 가금농장에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위험주의보를 발령하고 방역관리를 강화한다.
첫째, 기존 22대 운영하던 소독차량을 50대까지 확대하는 등 가용 가능한 소독자원을 총동원해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를 제거하도록 집중 소독한다.
둘째, 상대적으로 방역에 취약한 토종닭 농장에 대해 25일까지 6개반 12명으로 점검반을 조성해 방역실태를 일제 점검한다.
셋째, 전담관과 방역본부를 통해 가금농장의 폐사 등 이상 여부를 매일 전화로 확인하고 이상 반응시 동물위생시험소에 신고 조치한다.
넷째, 3개 시·군 관내 가금농장에서 출하할 때마다 시·군에 신고해 방역점검과 정밀검사를 실시한 후 이상이 없는 경우 출하할 수 있도록 관리한다.
전북도 관계자는 “철새가 완전히 북상할 때까지 안심할 수 없는 상황으로 끝까지 경각심을 늦추지 말고 가금농장에서 폐사, 산란율 저하 등 고병원성 의심 증상을 확인하는 즉시 방역당국으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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