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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백운호수축제’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축제프로그램 특별상 수상
‘의왕백운호수축제’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축제프로그램 특별상 수상
[AANEWS] 의왕시 대표 가을축제인 ‘의왕백운호수축제’가 23일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2023년 제11회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에서‘축제프로그램 특별상’을 수상했다.
한국축제콘텐츠협회가 주최한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은 축제 관련 전문가와 축제에 관심 있는 일반 시민의 심사를 통해 지역축제 콘텐츠 산업에 크게 이바지한 지역축제를 선정해 시상하는 상이다.
‘의왕백운호수축제’는 가족이 함께 즐기는 시민 참여형 축제로 의왕시의 대표 관광자원인 백운호수를 활용해 백운호수그리기대회, 어린이장기자랑대회, 시민열린무대, 가족사진 인생사진관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을 선사해 많은 방문객들에게 호평을 받는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욱 다양하고 특색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해 백운호수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축제로 거듭나겠다”며 “올해 가을에도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선사할 의왕백운호수축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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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목욕탕 , 큰 행복
진안군청
[AANEWS] 봄이 오는가 싶더니 매서운 꽃샘추위로 잔뜩 움츠러들었던 지난 2월 20일 성수면 작은목욕탕앞에선 개운하게 목욕하고 나온 어르신들이 한가득 모여 저마다 목욕바구니를 들고 서로가 미모를 칭찬하느라 함박웃음꽃이 피었다.
진안군에서 2020년 7월에 개장해 운영하고 있는 성수면 작은목욕탕은 주5일 운영으로 월요일 수요일 금요일 3일는 여자목욕일로 화요일 목욕일 2일은 남자목욕일로 지정했고 65세이상은 1000원, 65세이하는 2000원으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겨울에는 이용하는 주민이 급증해 하루에 30명 – 40여명이 찾기도 한다.
마을에서 삼삼오오 모여서 행복택시나 행복버스를 타고 오는 어르신들은 목욕비용으로는 너무나 적은 1000원을 내고 작은목욕탕에 들어가면서 이돈 받아서 운영이 되느냐고 걱정하고 미안해하신다한창 추웠던 시기엔 귀촌한 주민이 수도가 얼어 물을 사용할 수 없던차에 작은목욕탕을 이용할 수 있어서 너무나 고마웠다고 말하기도 했다규모는 작지만 어르신들에게 커다란 행복으로 삶의 질을 높여주는 성수면 작은목욕탕은 위생점검에서도 최우수 등급을 받았고 근무하는 직원은 집에 갈 때 행복버스도 불러주고 소지품도 빠짐없이 챙겨주는 등 정답고 친절하다고 칭찬이 자자하다최용주 성수면장은 “어르신들이 많이 이용하셔서 추운겨울을 건강하게 나셨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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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농촌인력중개센터로 영농기 부족일손 해소
진안군청
[AANEWS] 진안군은 농식품부 농촌인력중개센터사업 공모에 2개소, 전북형 농촌인력중개센터사업에 2개소가 선정되어 일손 부족 병목화 현상이 초래 되는 영농기, 파종기, 수확기 등 집중적으로 일손이 필요한 시기에 인력을 집중적으로 투입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진안군 11개 읍·면 중 백운농협인력중개센터는 백운·마령·성수지역을, 부귀임농업영농조합은 부귀면을 중심으로 중개가 이루어지고 있는 실정이어서 나머지 7개 읍·면의 인력중개에 어려움이 예상되던 시기에 2023년 전북형 농촌인력중개센터 공모사업에 진안농협과 부귀농협이 확정되어 진안군내 농촌일손부족 현상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전북형농촌인력중개센터 공모사업은 5개소 모집에 진안군이 2개소가 선정된 것으로 진안군청 농업정책과 인력지원팀과 도 담당부서의 적극적인 소통과 신청기관의 유기적인 협조를 바탕으로 이루어낸 성과로 진안농협중개센터와 부귀농협중개센터의 운영비는 2023년 진안군 제1회 추경예산에 편성해 2023년 5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로써 진안군은 11개 읍 ·면 전 지역에 걸쳐서 농가가 필요한 인력을모집하고 알선 중개할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되어 안정적인 영농으로 농가 경영 안정화 및 농가 소득증대가 기대 된다.
진안군에서 실시하는 농촌인력중개센터 지원사업은 농업분야 인력 모집 및 필요 농가에 알선 중개하는 사업으로 센터운영비, 현장교육 실습비, 교통 운송비, 숙박비, 영농작업반장 수당, 보험료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농촌인력중개센터를 통해 농업분야 인력수급 지원체계 구축을 통해서 인구 감소, 고령화 및 계절성에 따른 농촌일손 부족 문제 완화 및 해소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일손을 필요로 하는 농가는 농촌인력중개센터를 통해서 인력을 공급 받을 수 있으며 센터별로 근로자를 모집해, 이를 바탕으로 농가에 알선하고 공급하는 시스템으로 전적으로 내국인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농촌지역에서 영농에 종사하고자 하는 희망 근로자는 농촌인력중개센터에 신청해 소정의 임금을 받고 영농에 참여 할 수 있다.
진안군 인력지원팀장은 “2023년도 4개의 농촌인력중개센터가 잘 운영되도록 지도점검을 철저히 해 인력부족으로 영농을 못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며 올해의 성과를 바탕으로 연말에 실시할 2024년도 농촌인력중개센터 공모사업에도 선정되어 농가에 일손부족문제를 해소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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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누리카드로 운장산고로쇠축제 즐기세요
진안군청
[AANEWS] 진안군은 문화누리카드 이용 활성화를 위해 진안고원 운장산고로쇠축제 기간인 3월 11일부터 12일까지 축제가맹점을 운영한다.
문화누리카드사업은 소외계층의 문화향유 증진을 위해 문화·관광·체육 분야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연 11만원의 금액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는 운장산고로쇠축제기간 축제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상품권으로 카드지원금을 교환해 축제를 즐길 수 있다.
고로쇠축제장에서는 해발 600m이상 고로쇠나무 군락지에서 채취한 고로쇠 수액을 비롯해 고로쇠 수액를 첨가한 먹거리, 진안 농특산물 등을 문화누리카드로 만나볼 수 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운장고로쇠 축제와 앞으로 진안에서 개최되는 축제가 문화누리카드 가맹점 등록해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지역 구성원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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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귀농귀촌 창업보육학교 교육생 모집
진안군청
[AANEWS] 진안군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는 진안전통주를 개발하고 상품화해 창업에 이를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하기 위한 ‘2023년 진안군 창업보육학교’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창업보육학교는 ‘전통주 빚기’를 주제로 3월 20일부터 4월 7일까지 기간 중 10일간 진행된다.
창업 관련 교육과 농산물을 활용한 전통주 기초이론 및 실습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12명을 모집할 예정으로 교육 참가비는 12만원이다.
신청 자격은 귀농귀촌인 및 군민 모두가 신청가능하며 접수는 오는 3월 18일까지 진안군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로 메일접수하면 되고 선착순 모집이다.
자세한 내용은 진안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 진안군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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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SNS 인플루언서 초청 팸투어 실시
합천군, SNS 인플루언서 초청 팸투어 실시
[AANEWS] 합천군은 오는 3월 1일부터 26일까지 여행, 사진작가, 캠핑전문 SNS 인플루언서를 초청해 합천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고 홍보하는 팸투어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팸투어는‘봄에 가고 싶은 합천 여행’을 테마로 합천의 주요 관광지를 4코스로 나눠 10명의 인플루언서가 자유롭게 여행하고 본인의 SNS와 대구, 진주, 부산 등 합천과 가까운 지역의 SNS 채널에 관광콘텐츠를 홍보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방문코스로는 해인사, 해인사소리길, 대장경테마파크와 주변의 이색카페를 방문하는1코스, 영상테마파크, 청와대세트장, 목재문화체험관과 합천의 맛집 등을 방문하는2코스, 숨어 있는 관광지인 합천박물관과 정양늪 생태공원, 정양레포츠공원 오토캠핑장을방문하는 3코스, 그리고 자연경관이 수려한 오도산 자연휴양림, 오도산 전망대 등을방문하는 4코스로 구성해 알차고 재미있는 합천여행 정보를 제공하고 홍보할 예정이다.
유성경 관광진흥과장은 “올해도 상하반기 팸투어를 통해 합천의 주요 관광지 뿐만 아니라 숨어있는 관광지를 적극 홍보하고 여행 상품 개발 등 ‘사계절 여행하고 싶은 합천’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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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운행차 배출가스저감사업 시행
임실군, 운행차 배출가스저감사업 시행
[AANEWS] 임실군이 미세먼지 저감과 깨끗한 대기질 관리를 위해 7억6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노후 경유차 320대를 대상으로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이달 27일부터 신청·접수가 진행되며 신청자는 군청 환경보호과, 각 읍·면사무소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지원 대상 차량은 신청일 기준 임실군에 연속해 6개월 이상 등록되어 있고 최종 소유 기간이 6개월 이상인 배출가스 4·5등급 경유자동차 및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받고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 또는 지게차와 굴착기이다.
배출가스 등급 확인은 환경부 자동차배출가스등급제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확인 가능하다.
아울러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후 LPG 1톤 화물차를 신규로 구매하는 경우 5대에 대해 1대당 100만원을 정액 지원한다.
또한, 노후경유차 매연저감장치부착사업과 건설기계 엔진교체사업도 시행된다.
심 민 군수는“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서는 군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절실하다”며“자동차 배출가스가 미세먼지의 주요 발생원인 이라는 인식을 높이고 쾌적한 대기환경을 위해 지속적으로 사업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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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2년 연속 합계출산율 전국 2위
임실군, 2년 연속 합계출산율 전국 2위
[AANEWS] 임실군이 심각한 저출산 위기 속에서 2년 연속 합계출산율 전국 2위를 기록, 아이 낳기 좋은 지역임을 재확인했다.
군에 따르면 최근 통계청이 발표한‘2022년 출생·사망 통계 잠정결과’에 임실군의 합계출산율은 1.55명으로 전남 영광에 이어 전국에서는 두 번째, 전북에서는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국 평균치인 0.78명과 도내 평균치인 0.82명의 2배에 가까운 높은 수치로 2년 연속 전국 2위, 전북에서는 3년 연속 1위로 최상위권을 기록했다.
이처럼 높은 출산율을 유지하는 데는 임실군이 그동안 추진해 온 출산 장려 및 교육정책과 함께 일자리 사업, 인구 유입을 위한 귀농·귀촌, 다문화, 군부대 지원정책 등 분야별 정책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라는 분석이다.
군은 출산장려정책으로 첫째아 300만원, 둘째아와 셋째아 500만원, 넷째아 이상 800만원의 출산장려금을 지원하고 모든 출산가정에 산후조리비용 50만원과 16만원 상당의 출산 축하용품 지급, 산모 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서비스를 비롯해 기저귀 구입비 지원, 임산부 이송 교통비,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산후건강관리비 등 20여 개의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또한 교육 인프라를 끌어올리기 위해 2018년부터 운영하고있는 임실봉황인재학당도 인구 유출 방지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매년 150명의 관내 중학생을 선발해 방과 후 맞춤형 학습 운영으로 국어와 수학, 영어 과목을 집중 교육하고 있다.
특히 택시 조합과의 협약을 통한 안전한 등·하원 지원, 영양가 높은 급식 제공 등을 하며 자녀의 교육과 안전, 건강을 모두 책임지는 만능 교육시설로 자리매김했다.
35사단 등 군부대 지원 특수시책도 지역 출산율 유지를 견인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군은 외출 장병을 위한 수송차량 및 임실사랑상품권 지원, 군 간부 전입 장려금 지원, 영화관과 체육시설 등 공공시설 이용 혜택 등 군부대와의 상생 협력에도 힘쓰고 있다.
여기에 1,000여명의 다문화가족을 위한 맞춤형 가족서비스 지원 등 다문화 활성화 정책도 빼놓을 수 없는 주된 요인이 되고 있다.
임실군가족센터의 활발한 운영을 통한 부부·부모·가족 교육 및 방문교육 서비스 운영, 아이돌봄 지원사원 추진과 더불어 올해부터는 월 10만원의 다문화가족 육아지원금 지급 등을 시행하며 다문화가족의 지역사회 조기 정착 및 자립 기반 마련에 힘쓰고 있다.
귀농·귀촌인에 대한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귀농 교육훈련비 지원, 주택 구입·신축 및 수리 지원사업, 소득사업 및 생산기반시설 지원사업 등은 물론 임실읍과 청웅면에 운영 중인 귀농·귀촌 가족 체재형 실습농장 등 맞춤형 도시민 지원사업에도 힘을 쏟고 있다.
군은 올해 이미 확보한 140억원 규모의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해 주거 여건 개선을 위한 관촌·오수 공공임대주택 건립사업을 비롯, 전통시장 맛잇길 특화거리 조성사업과 농업 근로자 기숙사 건립사업 등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아이 낳고 살기 좋은 임실의 명성을 더욱 굳건히 할 예정이다.
심 민 군수는“급속하게 진행되는 저출산, 고령화 사회 속에서 인구구조 변화에 최적화된 임실형 인구감소 대응 정책을 수립해 나갈 것”이라며“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지역 환경을 만들어 미래세대들이 살기 좋은 더 나은 임실 만들기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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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참 잘 모시는’임실군, 노인복지관 A등급
‘어르신 참 잘 모시는’임실군, 노인복지관 A등급
[AANEWS] 임실군이 효심 행정의 일환으로 위탁·운영하는 노인복지관이 어르신들을 참 잘 모시는 기관으로 인정받았다.
군에 따르면 보건복지부가 평가한 2022년 노인복지관 평가에서 임실군이 위탁하고 사회복지법인 삼동회에서 운영하는 임실군노인종합복지관·북부권노인복지관이 2회 연속 A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서울과 경기도를 제외한 전국 211개의 노인복지관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지난 2019년부터 2021년까지 3년간의 시설 및 환경, 재정 및 조직 운영, 프로그램 및 서비스, 이용자의 권리, 지역사회 관계, 시설운영 전반 등 총 6개 영역에 대해 평가했다.
임실군노인종합복지관과 임실군북부권노인복지관은 모든 평가 항목에서 A등급을 달성했다.
평가 결과 임실군노인종합복지관은 2019년 8월 건물을 신축해 이용 어르신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고 직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이 이뤄지고 있다는 점에서 현장 평가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임실군북부권노인복지관은 농촌지역 특성에 맞게 지역자원을 활용한 재가복지사업을 통해 돌봄 사업을 펼치고 있는 것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임실군노인종합복지관·북부권노인복지관 한갑수 관장은“임실군청, 삼동회를 비롯한 지역사회 여러 유관기관과 복지관을 이용해주시는 어르신들 덕분에 좋은 평가 결과를 받을 수 있었다”며“앞으로도 복지관 운영에 있어 어르신들이 편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더욱 신경 쓰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심 민 군수는“노인복지관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후속 세대의 모범이 되는 선배 시민의 요람이 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 각별히 신경쓸 것”이라며“고령의 어르신들이 많은 만큼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한 효심정책을 발굴하고 추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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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자립준비청년 셰어하우스 CON 현장방문
수원특례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자립준비청년 셰어하우스 CON 현장방문
[AANEWS] 수원특례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는 24일 자립준비청년 셰어하우스 CON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자립준비청년이란 아동양육시설, 공동생활가정, 가정위탁 등의 보호를 받다가 만 18세 이후 보호가 종료되어 홀로서기에 나서는 청년을 말한다.
수원시에서는 자립준비청년의 홀로서기를 지원하기 위한 셰어하우스 CON 을 마련해 보증금과 임대료를 100% 지원하고 있다.
수원시는 권선동과 매탄동에 1, 2호를 설치해 2022년부터 자립준비청년의 거주를 돕고 있으며 이 날 현장 방문한 3, 4호 역시 입주자 모집이 끝나는 대로 입주할 예정이다.
조미옥 위원장은 “자립준비청년에게 지원되는 자립정착금 및 수당 등 여러 가지 지원들이 있음에도 스스로 자립하기 힘든 현실이다”며 “시에서 셰어하우스를 지원해줘서 자립준비청년들에게 많은 힘이 될 거 같다 앞으로도 지원을 확대해서 더 많은 청년들에게 혜택이 돌아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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