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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도시 파주’ 조성…초등돌봄교실 프로그램 지원
‘교육도시 파주’ 조성…초등돌봄교실 프로그램 지원
[AANEWS] 파주시는 2일 다양한 돌봄서비스 지원을 위해 초등학교에서 운영하는 초등돌봄교실 160교실에 교육경비 보조금 7억9천만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초등돌봄교실’은 맞벌이, 저소득층, 한부모, 조손가정 등 돌봄이 필요한 1~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별도 시설이 갖춰진 공간에서 정규수업 이외의 프로그램이 이뤄지는 돌봄 활동 공간이다.
파주시 초등돌봄교실은 초등학교 60교에 총 160실이 지정돼 있으며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해 학년의 특성 및 학교 여건에 맞게 4차 산업 프로그램 기초학력 문화예술 음악 뉴스포츠 미술·음악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시는 앞으로도 돌봄교실 환경 변화에 따라 파주교육지원청과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부모와 아동이 안심할 수 있도록 촘촘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성근 평생교육과장은 “초등돌봄교실을 통해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질 높은 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돼 아이들과 부모가 행복한 교육도시 파주시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파주시는 2023년 미래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과 창의적이고 다양한 교육을 위해 학교 교육과정지원 10개 사업에 대해 53억 9천만원 편성했으며 각 학교의 사업계획서를 받아 교육경비 보조금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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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꽃피는 신안군은 수목 유지관리도 특별해
사계절 꽃피는 신안군은 수목 유지관리도 특별해
[AANEWS] 신안군은 세계 최대 섬 국가정원을 목표로 각 섬 별 자연경관과 문화자원을 접목해 특색있는 바다 위 꽃정원을 만들어가고 있으며 산림·도시숲·정원분야의 훌륭한 사업 성과를 이루고 탄소중립에 앞장서고 있다.
그러나 육지에 비해 토양이 척박하고 염분을 머금은 바람이 많이 불어 수목과 꽃을 심고 가꾸기엔 다른 지역에 비해 3~4배의 노력이 필요한 실정인데도 사계절 꽃과 숲이 울창한 신안군의 특별한 수목 유지 관리가 눈길을 끌고 있다.
자은 뮤지엄파크와 임자 홍매화정원은 강한 바람과 모래 알갱이까지 날려 수목 활착에 어려움이 있는 지역이었으나 토양을 치환하고 방풍시설을 설치하는 등 수목 생육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각고의 노력으로 꽃이 만발한 정원으로 조성되고 있다.
압해도 천사대교의 애기동백길은 수목이 바람에 의해서 건조해와 동해의 피해를 받지 않도록 ‘ㄷ’자형 방풍막이 설치됐으며 육지와 다른 이색적인 가로수길 경관까지 연출되어 관광객의 호응 또한 얻고 있다.
또한, 식재한지 얼마 안 된 수목의 경우 추운 동절기 대비를 위해 마대와 비닐로 수목을 감싼 방한작업을 하의도, 퍼플섬, 증도, 임자도 등에 실시해 겨울철 한파와 꽃샘추위에도 수목이 잘 이겨낼 수 있도록 했다.
이 외에도 봄부터 겨울까지 수목별, 계절별 관리 매뉴얼을 통해 수목의 영양상태와 친환경을 고려한 미생물 시비작업, 읍면별 관수팀 운영, 병충해 방제, 제초작업 등 신안군만의 특별한 수목 유지 관리를 이어가고 있다.
신안군 관계자는 “나무는 심는 것도 중요하지만 좋은 나무를 정성으로 돌보고 가꾸는 사후관리가 더 중요하다”고 밝혔으며 “주민들에게는 쾌적하고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하고 관광객에는 다시 찾아오고 싶은 잊지 못할 신안군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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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정책 심의한다…파주시 청소년육성위원회 개최
청소년 정책 심의한다…파주시 청소년육성위원회 개최
[AANEWS] 파주시는 청소년 관련 중요 시책을 심의하기 위해 3일 파주시청 본관 대회의실에서 ‘파주시 청소년육성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파주시 청소년육성위원회’는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청소년정책에 관한 중요사항을 심의·조정하고자 파주교육지원청, 파주경찰서 파주청소년재단 등 청소년과 관련된 14명의 위원들로 구성돼 있다.
이번 위원회는 코로나19로 2년 만에 대면 회의로 개최됐다.
기존 청소년육성위원회 임기가 지난 2일 만료됨에 따라 새로운 위촉직 위원 9명의 위촉식이 열렸으며 임기는 2025년 2월 28일까지다.
이날 파주시 청소년수련관 건립 등 2022년 청소년정책 추진실적과 2023년 청소년정책 시행계획을 설명했으며 청소년육성위원회 위원들은 파주시 청소년정책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적극 참여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김진기 파주시 부시장은 “최근 심각해진 저출산 문제로 청소년정책에 대한 중요성과 관심이 높아졌다”며 “이를 자문할 수 있는 청소년육성위원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해진 만큼 파주시 청소년정책에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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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무단투기 상습지역 단속강화…파주시, CCTV 17대 추가 운영
쓰레기 무단투기 상습지역 단속강화…파주시, CCTV 17대 추가 운영
[AANEWS] 파주시는 3월 7일 불법투기 감시용 이동식 CCTV 17대를 읍·면·동에 배부해, 쓰레기 무단투기 상습지역의 단속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은 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특히 상습 투기지역에 대한 CCTV 설치 요구 민원이 증가함에 따라, 파주시는 올해 총 6,500만원의 예산을 편성, 이동식 CCTV 17대를 추가 구매했다.
이동식 CCTV는 현장 실정에 따라 이동 설치가 쉽고 동작 감지를 통한 불법투기 경고 방송 및 야간 조명 기능이 있어 쓰레기 무단투기 예방효과가 탁월하다.
파주시는 현재 고정식 11대, 이동식 42대 총 53대의 CCTV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추가 구매로 총 70대의 CCTV를 이용해 불법투기를 감시하게 된다.
또한, 보유하고 있는 고정식 CCTV의 효율적인 활용을 위해 내구연한 등을 고려, 이동식으로의 전환을 검토하고 있으며 지속되는 쓰레기 무단투기로 고통을 겪는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CCTV 확대 운영도 계획하고 있다.
박준태 자원순환과장은 “쓰레기 불법투기 행위는 취약 지역과 불특정한 시간에 이뤄지는 만큼 인력에 의한 단속이 어려운 실정”이라며 “앞으로도 CCTV를 확대 보급해 쓰레기 불법투기와 시민들의 설치 요구 민원을 해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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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2023년 1분기 청년기본소득 접수…인당 최대 100만원
파주시, 2023년 1분기 청년기본소득 접수…인당 최대 100만원
[AANEWS] 파주시는 청년들의 사회적 참여 촉진과 사회적 기본권 보장을 위해 지급하는 청년기본소득 1분기 신청을 오는 31일까지 받는다.
청년기본소득은 분기별 25만원씩 1인당 최대 100만원을 파주시 지역화폐로 지급하며 기초생활수급자의 경우 관련증명서를 제출하면 일시금으로 받을 수 있다.
시는 신청자의 연령 및 거주 요건 등을 확인해 4월 20일 25만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파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만 24세 청년으로 경기도에 3년 이상 계속 거주하거나 합산해 10년 이상 거주해야 한다.
신청은 경기도 일자리지원사업 통합접수시스템 ‘잡아바’에서 회원가입 후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일자리지원사업 통합접수시스템 ‘잡아바’에서 확인하거나 청년정책과 청년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파주페이는 파주시 내 전통시장, 소상공인 업체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며 대형마트·기업형 슈퍼마켓·유흥업소 등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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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612억원 편성
파주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612억원 편성
[AANEWS] 파주시는 고유가·고금리 시대에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 생활과 밀접한 각종 현안 사업에 대응하기 위해 총 612억원 규모의 2023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을 편성해 6일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2회 추경예산안의 총규모는 2조 597억원으로 기정예산 1조 9,985억원보다 3.1% 늘어난 규모이며 그중 일반회계가 1조 7,094억원으로 554억원이 증가했다.
주요 추경예산 편성 내역을 살펴보면 시정 역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성매매 집결지 위반건축물 정비 27억 2천만원을 비롯해, 시민 생활 편의 증진을 위한 기반 시설 확충을 위해 전선로 지중화 지원 74억 1천만원 문산행복센터 주차장 조성 20억 7천만원 캠프하우즈 도로개설 31억 7천만원 심학산로 상습정체 교차로 개선 5억원 운정2,4,5,6동 행복센터 건립 관련 예산 6억 9천만원 등을 편성했다.
민선 8기 공약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을 위해 초등학교 입학축하금 5억 5천만원 가정폭력·성폭력 공동대응팀 설치·운영 1억원 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 타당성 용역 5천 5백만원 반려동물 테마파크 조성 기본계획 수립 용역 2천 2백만원 등 공약 이행을 위한 사업들이 다수 포함됐다.
또한, 코로나19로 중단됐던 행사, 축제 재개를 통해 시민 생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통일 동산 관광특구 페스티벌 2억 9천만원 시민화합 체육대회 8억 3천만원 등을 반영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긴급 에너지 생활안정지원금 지원을 위한 제1회 추경예산에 이어 시민 편의 증진과 침체된 지역 경기 회복을 위해 제2회 추경예산을 조기에 편성했다”며 “예산안이 확정되면 계획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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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걸으면서 건강 챙기고 마일리지는 지역화폐로~
영월군, 걸으면서 건강 챙기고 마일리지는 지역화폐로~
[AANEWS] 영월군보건소는 지역주민의 걷기실천 동기부여와 걷기 활성화를 통한 군민 건강증진을 위해 오는 3월 20일부터 모바일 걷기앱‘워크온’을 활용한 걷기 마일리지를 새로이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0년부터 시작된 워크온 챌린지를 걸음수 챌린지 방식에서 마일리지 챌린지 방식으로 변경해 일정 마일리지가 적립되면 지역화폐로 지급된다.
걷기 마일리지 챌린지 참여자에게는 50걸음당 1마일리지, 1일 100~200마일리지를 부여하고 이를 영월지역화폐인 ‘영월별빛고운 카드’로 지급해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참여방법은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설치하고 영월군 공식 커뮤니티인 ‘영월아, 걷자 영월군민 함께 걷기’에 가입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걷기 마일리지 챌린지를 시작으로 영월 걷는 길을 홍보할 수 있는‘길 따라 걷기 챌린지‘, 스폐셜 챌린지’ 등 다양한 걷기 프로그램을 추진해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지역경기 활성화에도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영월군보건소 건강증진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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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옛 지명 반영한 ‘행정동 명칭 변경’ 추진
안양시, 옛 지명 반영한 ‘행정동 명칭 변경’ 추진
[AANEWS] 시 승격 50주년을 맞은 안양시가 지역의 역사성과 정체성을 잘 반영할 수 있도록 옛 지명을 반영한 행정동 명칭 변경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이달 2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50일간 석수3동은 충훈동으로 관양2동은 인덕원동으로 행정동 명칭을 변경하는 것에 대한 주민의견 실태조사를 진행한다.
실태조사에 주민 60% 이상 참여하고 과반수 이상이 찬성할 경우 조례 개정 등 행정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 2월 명칭 변경 찬성 의견이 모아진 각 동에 주민 주도로 행정동 명칭 변경 추진위원회가 구성됐다.
안양시에는 석수1동~석수3동, 관양1동~관양2동 등 단순 숫자 나열식으로 되어 있는 행정동이 총 22개로 전체 31개 행정동 중 약 70%를 차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지난 2019년 행정동 명칭 변경 사업이 진행되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주민 의견 수렴에 어려움이 있다고 판단되어 한차례 중단된 바 있다.
이번 변경은 법정동이 아닌 행정동 명칭이 변경되는 것으로 주민등록증이나 등기부등본 등 주민생활과 관련된 공부에는 변동이 없다.
안양시 관계자는 “주민들의 주도로 이뤄지는 명칭 변경인 만큼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추진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과거의 역사와 뿌리를 찾아 옛 지명을 살린 행정동 명칭 변경을 통해 주민들 모두 자긍심을 갖고 부를 수 있는 이름을 만들고 도시브랜드 가치를 높여나가는 데 힘 쓰겠다”고 말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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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주거복지 기본계획 수립 및 주거실태조사 완료
안양시, 주거복지 기본계획 수립 및 주거실태조사 완료
[AANEWS] 안양시는 시민의 주거안정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주거복지 기본계획 및 주거실태조사’를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3월 한국주거학회를 연구용역기관으로 선정해 통계청 승인에 따라 지난해 4월부터 올해 2월까지 10개월간 연구용역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시는 ‘안양시민의 주거복지 푸른 신호등’이라는 비전 아래 올해부터 오는 2027년까지 안전마을·안심주택·주거안정 등 3개의 정책목표와 8개의 추진과제를 설정했다.
8개 추진과제는 재해에 강한 주거지 대책 주택관리 사각지대 해소 노후 저층주거 밀집지역 관리 안양시 맞춤형 주택공급 부담가능한 주거선택을 위한 지원 안전하고 쾌적한 실내주거환경 조성 주거복지 전달체계 구축 주거지 기반의 공동체 활성화다.
이번 계획 수립과 실태조사를 위해 시는 용역기관과 간담회 및 보고회를 여러 차례 개최해 주거복지위원 및 전문가의 의견을 적극 반영했다.
또 지난해 7~8월 주거취약계층 1000세대를 포함한 안양시민 2000세대를 대상으로 주거실태, 주거비 부담수준 등을 조사해 주거복지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를 구성했다.
시는 올해 9월 안양시 주거복지센터 설치를 기점으로 민·관·공의 협업을 통해 과제를 연차별로 추진할 예정이다.
최대호 시장은 “이번 용역을 통해 나타난 시민들의 주거실태와 주거복지 수요를 토대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주거복지 정책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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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고량사랑기부제 활성화 위해 감사이벤트 눈길
무주군청
[AANEWS] 무주군이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과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해 감사이벤트를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무주군 고향사랑기부자를 대상으로 기부순번에 따라 당첨자를 선정해 6만원 상당의 무주선물 꾸러미 또는 반딧불 쌀과 10만원 상당의 무주사과분양권을 기부감사선물로 증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당첨대상은 100번, 200번, 300번, 400번, 500번, 600번, 700번, 800번, 900번, 1000번의 특별번호와 1, 33, 92, 332, 1004, 1614번의 스페셜번호 기부자다.
특히 특별번호 외에 스페셜 번호는 무주사랑1호와 구석구석 아름다운 무주구천동33경, 23년 반딧불축제 시작날짜 9월 2일 천연기념물 332호 반딧불이, 무주기부천사, 무주의 대표명소 덕유산의 높이 1,614m에 착안, 무주를 알리고 알아가고 알게 되는 무주홍보의 의미를 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스페셜기부자 선물로 주어지는 반딧불사과 분양권의 경우 무주군의 인기상품으로 수확기에 사과따기 체험 및 수확체험에 참여하지 못한 경우도 보장수량을 택배로 받을 수 있는 등의 혜택을 담고 있다.
이번 무주군 고향 사랑 기부자는 별도 절차 없이 자동 응모되며 이미 기부를 하신 분께는 감사의 의미를, 예비기부자에게는 관심도 증대를 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황인홍 군수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무주군을 응원해 주신 분들에 대한 감사를 표하고 지역의 매력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 된다”며 “무주군 고향사랑기부제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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