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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관광문화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소요산 확대개발사업 추진
동두천시, 관광문화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소요산 확대개발사업 추진
[AANEWS] 동두천시는 시의 대표적 관광자원인 소요산을 중심으로 주변의 다양한 문화 및 자연 자원과 연계한 개발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소요산 확대개발사업 발전방안 용역을 추진 중이다.
계획 대상지는 소요산역 및 소요산 유원지, 별앤숲테마파크, 역사공원 일원 등 총면적 60만㎡로 도시계획시설뿐만 아니라 잠재된 관광·문화자원에 대한 발전 가능성이 있는 장소들을 포함한다.
용역은 지난 3월 2일 착수했으며 동두천시도시공원위원회 및 주민의견 등을 수렴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소요산확대개발사업 발전방안 수립용역을 통해 동두천시의 재정여건, 기술적·경제적 타당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사업구역의 통합적 개발 모델을 제시할 예정이며 예상 관광객의 니즈를 예측해 개발방향을 수립, 지역경제 활성화의 근간을 만들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동두천의 관광거점으로 발전하기 위한 각종 이벤트계획 등 주요 관광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사업대상지와 연계해 관광루트 연계방안도 함께 수립할 예정이다.
동두천시는 “올해 상패근린공원 조성사업 실시계획, 도시 숲 등의 조성 및 관리계획수립 등 지역경제 활성화 및 정주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중에 있으며 더 나은 동두천시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새로운 사업을 발굴·추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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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 스마트관광도시 최종 선정
용인특례시,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 스마트관광도시 최종 선정
[AANEWS] 용인특례시는 기흥구 상갈동 G-뮤지엄파크 일대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의 ‘2023년 스마트 관광도시 조성사업’ 최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 45억과 시비 45억원 등 모두 90억원을 3년간 투입해 G-뮤지엄파크, 경기국악원, 한국민속촌 일대를 문화예술 체험관광의 핵심지역으로 조성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관광분야에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해 여행객에게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관광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매년 공모를 통해 스마트 관광도시를 지정하고 있다.
시는 지난달 관광명소형 공모에 참여해 10개 광역·기초지자체와 경쟁을 펼친 결과 최종 대상지로 선정됐다.
시가 제출한 사업명은 ‘스마트 다다익선 용인, Link&Stay’이다.
더 많은 관광객이 더 오래 머물도록 미디어와 첨단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고 관광지 간 이동 편의성을 증진해 특정 관광지 쏠림현상을 시정하는 등 용인의 관광 자원을 보다 폭넓게 활용하고 관광지의 매력도 높이겠다는 것이다.
시는 이를 실현하기 위한 3대 추진전략을 ‘스마트 경험·편의 강화’, ‘스마트 플랫폼 구축’, ‘스마트 접근성 고도화’ 등으로 정하고 7개 세부 사업을 마련했다.
시는 먼저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한국민속촌과 G-뮤지엄파크를 핵심공간으로 설정하고 스마트 경험과 접근성을 강화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
이를 위해 백남준 아트센터를 중심으로 G-뮤지엄파크 일대를 미디어파사드 공연과 인터랙티브 버스킹을 관람할 수 있는 아트 로드로 조성해 스마트관광의 랜드마크로 삼겠다는 전략이다.
여기에 신갈천에서 한국민속촌에 이르는 구간까지 전기자전거와 스마트관광 셔틀로 이동하며 디지털 예술축제를 즐기는 프로그램도 마련할 방침이다.
축제는 국토교통부의 도시재생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신갈오거리를 중심으로 전개될 축제를 G-뮤지엄파크 일대까지 확대해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존에 설계한 신갈오거리 축제와 연계해 사업비 중복없이 효율적으로 추진하겠다는 복안이다.
관광객의 이용 편의를 더한 아이디어도 적용된다.
관광지 검색 예약과 교통 안내 등 통합 관광 정보를 아우르는 스마트관광 플랫폼을 구축하고 7개 정류장마다 키오스크를 설치해 조아용 캐릭터와 사진 촬영 기회도 제공한다.
시는 관광객이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발생할 수 있는 불편을 해소하고 주차 걱정을 하지 않고 편리하게 용인을 살펴볼 수 있도록 관내 주요 관광지 7곳에 스마트관광 셔틀을 운행한다.
이와 함께 관광지 할인 혜택을 주는 스마트 투어패스를 확대하고 스마트관광 셔틀을 탈 때마다 용인와이페이 포인트를 적립해줘 여행자들의 부담을 줄일 방침이다.
이상일 시장은 “시와 용인시정연구원이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전략적으로 협력한 덕분에 좋은 결실을 맺었다”며 “용인이 첨단기술과 만나 새로운 차원의 스마트 관광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관광산업의 디지털화로 용인의 유구한 역사문화와 훌륭한 자연, 그리고 첨단기술이 융합되도록 해서 국내외 관광객들이 즐겨찾는 관광도시로 업그레이드하겠다”고 밝혔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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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계명산 이색전망대 순항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가 충주호와 계명산 일원의 탁월한 경관자원을 연계한 ‘천만뷰 포인트’계명산 이색전망대 조성에 첫발을 내디뎠다.
계명산 이색전망대는 충주시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핵심사업으로서 계명산 정상부근에서 충주호의 아름다운 경관과 도심 경관을 한 번에 볼 수 있는 특색있는 전망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 시는 오는 2026년까지 국비를 포함한 총사업비 25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6일 시청 중앙탑회의실에서 계명산 이색전망대 조성 기본계획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조길형 충주시장 주재로 열린 이날 보고회에는 시의원과 관계부서장들이 참석해 전망대 입지, 전망대 접근방안 등 개발 여건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 및 향후 진행 방향에 대한 방침을 정했다.
또한 시는 현재 진행 중인 심항산 발길순환루트 사업과 충주호 출렁다리 등과 연계해 충주호 일원을 시의 새로운 핵심관광거점으로 명소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충주호가 가진 천혜의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한 전망대가 조성되면 관광도시의 경쟁력이 한 차원 올라갈 것”이라며 “시의 새로운 랜드마크 조성을 위해 기본계획 단계에서부터 주변 관광자원과의 연계방안과 산재한 규제에 대해 면밀히 검토할 것”을 당부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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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성인문해교실 개강…어르신 배움 열기‘활활’
파주시, 성인문해교실 개강…어르신 배움 열기‘활활’
[AANEWS] 파주시는 지난 2일 기초 한글교육 기회를 놓친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는 ‘성인문해교실’을 개강했다고 밝혔다.
올해 입학생은 35명으로 재학생 포함 총 107명이 교육과정에 참여한다.
문해교육이란 저학력 비문해 성인들에게 글자를 읽고 쓰는 생활 문해 능력을 갖추게 하는 것으로 교육부 고시에 의한 초등·중등 학력 인정 교육과정을 이수하면 이에 상응하는 실제 학력을 인정받아 상위학교에 진학할 수 있다.
파주시에서는 약 8천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하며 파주교육지원청으로부터 학력 인정기관으로 공식 지정된 파주한마음교육관에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교육과정은 초등학력 1·3단계, 중등학력 1~3학년으로 이뤄지며 교육과정을 모두 이수하면 초등·중등 졸업 학력 인증서가 수여된다.
초등학력 240시간, 중등학력 450시간의 교육 프로그램이 12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한글 교육뿐만 아니라 환경 및 금융 교육 등 다양한 범위를 아우르는 과정을 통해 비문해자와 기초학력 미취득 성인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성근 평생교육과장은 “성인문해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의 배움에 대한 갈증이 해소되길 바란다”며 “평생교육의 기회를 다양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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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노후경유차 매연저감장치 부착 지원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노후 경유차 운행 시 발생하는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4억여 원의 예산을 투입해 ‘매연저감장치 부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에 해당하는 경유 자동차로 신청일 기준 사용 본거지가 충주시로 등록되어 있어야 한다.
또한, 정부 지원을 통해 운행차 저공해 지원사업 지원을 받은 사실이 없고 매연저감장치 부착 인증조건에 적합한 차량이어야 한다.
지원금액은 최소 237만원에서 최대 587만원으로 DPF 약 95대, PM-NOx동시저감장치 약 8대를 지원한다.
저감장치는 10 ~ 12.5% 자기부담금이 필요하고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차량의 경우 자기부담금 없이 전액 지원한다.
신청은 6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자동차 배출가스등급제 사이트를 통해 신청하거나 충주시청 기후에너지과에 방문, 이메일 FAX 등으로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매연저감장치 부착으로 미세먼지·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의 배출을 줄일 수 있다”며 “대기환경 개선에 중요한 사업인 만큼 차량 소유주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밝혔다.
저감장치 사업의 자세한 내용은 충주시청 홈페이지 공고·고시·입찰란을 통해 확인하거나 기후에너지과 대기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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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행복장학회, 2023년 장학생 모집…지역 인재 양성
파주시청
[AANEWS] 파주시행복장학회는 파주시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2023년 장학생을 3월 6일부터 2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선발 분야는 희망 재능 성적 우수 국가유공자후손 북한이탈주민자녀 다문화가정자녀 등 6개 분야로 총 165명에게 2억2천여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작년 ‘국가유공자후손장학금’에 이어 ‘북한이탈주민자녀장학금’과 ‘다문화가정자녀장학금’을 추가로 신설해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학업과 생활지원이 필요한 학생 중 각 6명에게 관련 단체장의 추천을 받아 지원한다.
또한 희망 장학금의 읍면동 추천 대상을 기존 고등학생~대학생에서 초등학생~대학생으로 수혜 대상을 확대하고 운정 4~6동 분동에 따라 선발인원도 21명으로 늘렸다.
장학생 선발 절차는 접수 마감 후 장학생 선발심사위원회를 거쳐 5월 중으로 지급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학금 항목별 신청기준과 제출서류 등은 파주시행복장학회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파주시행복장학회 사무처로 문의하면 된다.
파주시행복장학회 관계자는 “파주의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지역 특색에 맞는 장학금을 신설하는 등 다양한 분야의 우수인재를 발굴·육성하고 학생들의 역량을 높이기 위한 맞춤형 지원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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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강원도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정리 ‘최우수 기관’ 선정
양양군청
[AANEWS] 양양군이 ‘2022회계연도 강원도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정리 평가’에서 작년에 이어 ‘최우수 기관’에 선정되는 성과를 올렸다.
‘강원도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정리 평가’는 체납액 징수목표 달성의 동기를 부여하고 징수활동 강화로 건전 재정운영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이뤄지는 도단위 평가이다.
매년 18개 시·군에 대해 전회계연도 지방세 및 세외수입 실적 4개 항목을 평가하고 있다.
군은 지난해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자에 대해 차량 번호판 영치, 압류, 공매 등 강력한 징수활동을 전개해, 지방세 징수율 84.6%, 세외수입 징수율 55.5%로 강원도 내 체납액 정리 순위 1위라는 큰 성과를 거양했다.
우수시군 시상식은 오는 10일 춘천 세종호텔에서 개최되며 군 관계 공무원이 참석해 최우수 기관 수상과 함께 300만원의 시상금을 받는다.
특히 이날 ‘제1회 강원도 유공납세자 인증패 수여식’이 함께 열리는데, 여기에는 양양군 소재 대운엔지니어링의 대표 이병희씨가 성실한 지방세 납부는 물론, 복지시설 무료 보수공사 등 각종 선행 실천으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어 유공납세자 인증패를 수여 받을 예정이다.
손옥숙 세무회계과장은 “앞으로도 지방세 및 세외수입 납부 홍보와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기울여, 징수목표액을 달성하고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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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3톤 미만 지게차 조종 교육 참여자 15명 모집
파주시, 3톤 미만 지게차 조종 교육 참여자 15명 모집
[AANEWS] 파주시는 3월 6일부터 4월 5일까지 3톤 미만 지게차 조종 면허 교육생 15명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파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만 40세~55세 이상의 구직자로 자동차 운전면허 1종 보통 이상 소지자라면 신청 가능하다.
교육은 4월 12일부터 14일까지 자유로중장비학원에서 진행하며 관계 법령 등 이론교육 6시간, 기계조작 및 운전실습 등 6시간으로 이뤄진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신청은 파주시일자리센터로 방문하거나 포스터 내 QR코드 등으로 가능하다.
파주시일자리센터에서는 자격증 취득, 재취업지원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사후적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최연경 일자리경제과장은 “지난해 교육 수료자 30명 가운데 15명이 취업하는 성과를 보인 만큼, 올해도 질 높은 교육을 통해 취업률 제고에 힘쓰겠다”며 “파주시는 앞으로도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취업지원프로그램을 적극 발굴해 파주시민들의 고용안정과 삶의 질 향상에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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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견 발생 예방…파주시, 농촌지역 실외사육견 중성화수술 지원
파주시청
[AANEWS] 파주시는 오는 29일까지 ‘농촌지역 실외사육견 중성화수술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농촌지역 실외사육견 중성화수술 지원사업’은 농촌지역 실외사육견과 유기·유실견 사이의 무분별한 번식과 이로 인한 유실·유기견 증가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동물복지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농촌지역 생후 5개월 이상의 실외사육견으로 내장형 동물등록이 병행돼야 한다.
마리당 암컷은 최대 36만원, 수컷은 최대 27만원이 지원되며 10%는 자부담이다.
신청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받으며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65세 이상 고령자 홀몸 어르신이 우선 지원된다.
김종래 동물관리과장은 “이번 사업은 농촌지역 실외사육견을 관리해 개체 수 조절 및 유기 동물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는 사업”으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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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영월장학회 장학생 265명 선발
영월군청
[AANEWS] 영월장학회는 제2차 이사회에서 장학생 265명을 선발하고 총 7억 9천 5백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것을 결정했다.
이사회를 통해 선발된 장학생은 총 265명으로 일반대학 252명, 서울대 등 우수대학 7명, 전문대 4년제 6명이 선발됐으며 장학금 3백만원 중 1학기분인 150만원이 선지급됐으며 2학기 장학금은 하반기 중에 추가 지급될 예정이다.
영월장학회 장학금은 생활비성 장학금으로 국가장학금 및 타 장학금과 중복수혜가 가능하며 1인당 연 3백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올해의 경우, 일반대 재학생을 성적 범위 내 전원 선발하는 등 장학금 수혜자를 크게 확대했다.
아울러 4월 중 관내 고등학교와 세경대학교를 대상으로 각 학교의 추천을 받아 장학생을 선발할 예정이며 고등학생은 1인당 50만원, 세경대학생은 1인당 2백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1989년 설립된 영월장학회는 영월군 출연금을 비롯해 각계각층의 후원으로 매년 관내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대학생 297명, 고등학생 60명, 총 357명에게 7억 7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2023년 장학생 선발결과는 영월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영월군청 행정교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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