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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청렴-ALIVE’, 온라인 소통 플랫폼 팀케미
안성시 ‘청렴-ALIVE’, 온라인 소통 플랫폼 팀케미
[AANEWS] 안성시는 지난 3월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3월 혁신·소통의 날 행사에 앞서 청렴 공감 이벤트인 제2회 ‘청렴-ALIVE’를 실시했다.
시는 지난 2월 메타버스를 활용한 제1회 ‘청렴-ALIVE’를 추진한 데 이어 이번 달에도 메타버스와 같은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직원과 시민들의 소통 및 공감대 형성을 도모함과 동시에 참여자의 활발한 호응과 피드백이 가능하도록 실시간 투표와 투표 결과 도출 기능이 있는 온라인 소통 플랫폼을 사용해 제2회 ‘청렴-ALIVE’를 진행했다.
이날 제2회 ‘청렴-ALIVE’에는 혁신·소통의 날 현장 참석자 100여명과 더불어 온라인 소통 플랫폼 참석자 240여명이 함께했다.
진행은 청렴 전문 강사가 ‘팀케미스트리’란 주제로 조직 구성원간 유대감과 화합, 공감대 향상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으며 현장 및 온라인 참여자가 온라인 소통 플랫폼 내에 제시된 설문에 참여하기도 했다.
특히 설문에는 탕수육 찍먹? 부먹? 로또 당첨되면 애인에게 말할까? 말까? 등의 아이스브레이킹 선택지로 흥미를 유발하고 시키는 일만 잘하는 직원 VS 안 시켜도 잘하지만 일 벌리는 직원 사람들 앞에서 혼내는 상사 VS 나 없을 때 뒷담화하는 상사 등의 팀케미스트리를 주제로한 선택지를 선택하고 실시간으로 도출된 결과에 대해 참여자 모두가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게 됐다.
황영주 안성시 감사법무담당관은 “이번 제2회 청렴-ALIVE에서는 지난번 조직 내 갈등에 대해 소통한 것에 이어 조직 화합에 대해 조직 구성원들 간 의견을 공유할 시간을 준비해 봤다”며 “4월에 실시할 ‘청렴 딜레마’ 주제의 제3회 청렴-ALIVE에도 많은 참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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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소각용 쓰레기 수거 시작‥시민 불편 해소 총력
안성시, 소각용 쓰레기 수거 시작‥시민 불편 해소 총력
[AANEWS] 안성시는 6일부터 자원회수시설 반입정지와 맞물린 쓰레기 적치 상황을 해결하고자 수도권매립지 등을 통한 쓰레기 특별처리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약 2주 동안 쌓여온 소각용 쓰레기로 인해 수거되지 못한 양이 900여 톤으로 추산되며 일일 평균 발생량은 약 73톤 정도로 추산된다.
이에 시는 도시미관 저해 및 시민 불편을 하루빨리 해소하고자 특단의 대책을 마련하고 관내를 돌며 소각용 쓰레기를 수거해 수도권매립지와 평택에코센터, 기타 외부처리시설 등으로 분산처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 안성시의 수도권매립지 반입 총량에 따른 쓰레기 처리가능량은 2,279톤이며 평택에코센터와 맺은 반입협약량은 일일 20톤이다.
이와 함께 시는 각종 사회단체와 읍면동별 마을방송, 전단지 배부 등을 기반으로 쓰레기 분리배출에 대한 올바른 방법을 집중적으로 홍보하는 한편 시민들과 함께 쓰레기 성상을 직접 확인하는 등 지속적인 현장 행정을 추진한다.
시 관계자는 “쓰레기 처리시설 확보가 쉽지 않은 상황에서 외부처리시설에만 의존하게 되면 예측할 수 없는 변동성과 한계에 부딪히게 될 것”이라며 “소각장 재가동과 자체처리를 위해 주민지원협의체와의 협의와 신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쓰레기 배출부터 수거 및 처리 과정을 세밀히 점검하고 지속적인 홍보와 교육을 실시하는 것은 물론, 주민지원협의체와 지속적인 논의를 이어가는 등 현 상황이 조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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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노인복지기금 운용심의위원회, 첫발 내디뎌
김포시 노인복지기금 운용심의위원회, 첫발 내디뎌
[AANEWS] 김포시는 지난 3일 오후 원랜드 임시청사 회의실에서 ‘김포시 노인복지기금 운용심의위원회 위촉식’을 열고 위원회 활동을 개시했다.
그간 노인복지기금은 사회복지기금 운용심의위원회에서 심의해 왔다.
하지만 지난 2월 ‘김포시 노인복지기금 설치 및 운용조례’가 전면 개정함에 따라 자체 위원회 구성 근거가 마련됐고 이날 새로운 위원회가 첫발을 내디딜 수 있게 된 것이다.
공무원, 시의원, 민간전문가 등 총 7명으로 구성된 위원회는 노인복지기금의 운용계획, 결산, 성과분석 등 기금관리·운용에 관한 주요 사항을 심의한다.
이날 위원들은 전년도 이자 수입 범위 내에서 사업비를 운용하고 있는 방식에 대체로 공감하며 이자율 변화에 대한 탄력적인 대응과 일반회계와는 차별화된 사업 발굴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주문했다.
위원장인 한기정 김포시 복지교육국장은 “일반회계에서도 복지예산이 확대되고 있는 만큼 기금의 효율적인 운용방안을 지속 고민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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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무료상담 및 부동산 중개업소 자율정화단’ 활동 재개
김포시청
[AANEWS] 코로나19로 중단했던 ‘부동산 무료상담 및 부동산 중개업소 자율정화단’ 활동이 재개한다.
이와 관련, 김동신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김포시지회장과 임원진은 지난 2일 엄진섭 김포시 부시장을 만나 간담회를 가졌다.
‘부동산 무료 상담 및 부동산 중개업소 자율정화단’은 수도권을 중심으로 서민을 대상으로 하는 깡통전세 및 전세 사기 피해가 급증함에 따라 정확한 시세 판단은 물론 전·월세 계약 시 주의 사항과 같은 부동산 관련 종합 상담을 통해 서민 피해를 최소화하는 역할을 한다.
부동산 무료 상담은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민원실 내 토지정보과에서 내방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상담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김포시지회 임원으로 구성된 전문 상담위원 2명이 전담할 예정이다.
엄진섭 부시장은 부동산 무료 상담과 부동산 중개업소 자율정화를 추진하는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김포시지회 협조에 감사를 표한 후 “향후 부동산 시장이 공정하고 건전한 방향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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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친환경 하천 명예감시원’ 활동 기지개
김포시, ‘친환경 하천 명예감시원’ 활동 기지개
[AANEWS] 김포시는 3월 2일부터 계양천, 나진포천, 봉성포천, 포내천, 국사천 등 관내 주요 하천 5개소를 대상으로 ‘명예감시원’을 운영한다.
‘친환경 하천 명예감시원’은 하천의 보전과 관리를 위해 시민들의 자율적 참여로 운영된다.
하천환경 보전에 깊은 관심을 가진 사람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시의 추천을 받으면 도에서 위촉한다.
이 사업은 도비를 받아 운영된다.
정식 활동을 위해서는 연 1회 도 주관 직무교육을 받아야 한다.
활동 실적과 적발사항, 처리결과 등 분기별 현황을 도에 보고해야 하고 이러한 연말 활동 실적을 기준으로 민간인 도지사 표창이 수여된다.
명예감시원에 위촉된 시민은 하천을 순찰하며 정화활동, 재해위험요소 신고 불법사항 감시 및 주민불편사항 여론수렴 등 깨끗한 하천 만들기 활동을 벌이게 된다.
지난해의 경우 명예감시원 5인이 운영 기간인 3월부터 10월까지 불법 및 환경정화 등 약 1,200건을 적발 처리했다.
올해 또한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명예감시원 5인 체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내가 사는 지역의 하천을 내 손으로 깨끗하게 가꾸어 김포시민들에게 아름답고 쾌적한 하천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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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진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장, 민선 8기 제2차 정기회의 주재
신상진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장, 민선 8기 제2차 정기회의 주재
[AANEWS] 민선 8기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의 제2차 정기회의가 신상진 성남시장 주재로 3월 6일 남양주시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열렸다.
신상진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장은 이날 안건으로 올라온 총 15건을 심의해 모두 원안 가결 처리했다.
해당 안건은 성남시 등 4개 시군이 공동 상정한 수소충전소 운영사업비 도비 지원 안산시의 지방자치단체의 행정기구와 정원 기준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 포천시의 대기, 폐수 등 배출시설 인허가 제한 기간 도입 용인시의 효율적인 보훈수당 업무 추진을 위한 법령 개정안 등이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당면한 현안들을 중앙정부와 적극적으로 협의해 나가겠다”며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가 경기도 균형 발전을 위해 힘쓰고 더 나아가 대한민국 경쟁력 향상을 위해 선도할 수 있도록 협의회장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는 도내 31개 기초 지자체장으로 구성된 협의체다.
자치단체 간 교류와 협력을 증진하고 효율적인 행정을 추진하기 위해 1996년 6월 결성됐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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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대시민 지도서비스 ‘스마트 김포맵’ 오픈
김포시, 대시민 지도서비스 ‘스마트 김포맵’ 오픈
[AANEWS] 김포시는 이달부터 기존 생활지리서비스를 전면 재구축한 대시민 지도서비스 ‘스마트 김포맵’을 제공한다.
‘스마트 김포맵’은 반응형 웹으로 모바일에서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별다른 신청 없이도 통합행정정보를 원클릭 하면 조회된다.
스마트 김포맵에서는 공공와이파이, 심야약국, 모범음식점, 그늘막, 실시간 CCTV 등 50여 종의 테마맵을 제공한다.
특히 일반지도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내부 행정업무를 통해 생산되는 다양한 위치정보 등을 제공한다.
또한 2007년부터 2022년까지 시에서 제작한 남부지역의 항공영상을 시계열로 볼 수 있다.
이 밖에 최근 공공데이터 발굴 사업을 통해 구축한 주정차단속구역, 생활폐기물노선 등을 김포맵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이를 민원업무 처리에 활용함으로써 ‘통하는 김포’ 시정에 이바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관호 정보통신과장은 “이번 스마트 김포맵 서비스 구축은 4차 산업혁명시대 트랜드를 반영한 사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향후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스마트 김포맵’은 김포시 홈페이지 또는 인터넷 포털에서 검색, 접속할 수 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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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2023년 체납관리단 20인 3월부터 활동
김포시, 2023년 체납관리단 20인 3월부터 활동
[AANEWS] 김포시는 지난 2월 공개모집을 통해 채용한 실태조사원 20명을 대상으로 실태조사에 필요한 직무 및 역량 강화 교육을 시행하고 본격적인 맞춤형 징수 활동에 들어간다.
올해 사업은 3월부터 9월까지 진행한다.
실태조사원들은 우선 체납자에게 전화를 걸어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 상담을 진행한 후 체납자의 납세 여건 등에 따라 3인 1조로 체납자의 거주지 파악, 체납사실 및 납부방법 안내 등의 현장 상담을 벌이게 된다.
또한 김포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된 실태조사원은 시민의 마음으로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생계형 체납자들에게 긴급복지, 무한돌봄, 일자리 신청 등의 복지종합 상담을 시행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체납자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제공할 예정이다.
체납자 실태조사반은 ‘공공일자리 창출’ 및 ‘조세 정의 실현’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 지난 2019년 처음 활동 시작했다.
지난 4년간 291명의 실태조사원이 참여해 10만 4,323명의 체납자를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벌인 결과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 192억원을 징수하는 실적을 이뤄냈으며 생계형 체납자의 복지 및 일자리 161건을 연계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체납자에게 도움의 손길을 주기도 했다.
임산영 경제문화국장은 “지난 4년간 실태조사반원의 활동으로 체납 징수와 복지 연계 등에서 괄목할만한 실적을 거뒀으며 올해도 건전한 납세분위기 조성을 위해 김포시 실태조사반의 일원으로 소명감을 갖고 업무에 임해주시기를 바란다”며 “50만 대도시 김포시의 지역사회 생활 안정과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단순히 징수를 넘어 어려운 이웃도 함께 돌볼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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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중앙동, 통합사례관리 종결 가구 사후 모니터링 실시
동두천시 중앙동, 통합사례관리 종결 가구 사후 모니터링 실시
[AANEWS]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일 통합사례관리 종결 가구에 대한 사후관리 점검을 완료했다고 전했다.
이번 점검은 중앙동 맞춤형복지팀과 복지정책과 희망복지팀에서 선정한 사례관리 가구 중 모든 복지 욕구와 문제가 해결됨에 따라 서비스를 종결한 가구의 생활실태와 새로운 어려움 등을 파악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오전 중앙동 사례관리 실무자들이 해당 가정에 방문해 상담을 진행한 결과 애로사항 없이 잘 지내고 있음을 확인했으며 이웃돕기 후원물품으로 라면 1박스를 전달했다.
한편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복잡하고 다양한 위기에 놓여 있지만 스스로 어려움에서 벗어날 수 없는 위기 가구에 통합사례관리를 제공하며 상시적으로 복지 사각지대 주민들과 소통하고 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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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중앙동, 노인복지관 제공 밑반찬 전달 및 안부 확인
동두천시 중앙동, 노인복지관 제공 밑반찬 전달 및 안부 확인
[AANEWS]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일 정기적인 안부 확인이 필요한 독거노인 22가구에 방문해 어려움을 살폈다고 밝혔다.
중앙동은 매주 금요일마다 동두천시 노인복지관에서 저소득 독거노인 가구에 제공하는 밑반찬을 해당 가정에 전달하면서 위기 상황의 발생 여부를 확인하고 필요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연계하고 있다.
이날 오후에도 직원들이 노인복지관에서 수령한 밑반찬을 독거노인 22가구에 모두 방문해 전달하고 인사를 전하며 소통을 진행했다.
중앙동장은 “어르신들이 지역에서 큰 어려움 없이 안정적으로 지내실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펴드리고 가정방문을 통해 파악된 복지 욕구 해소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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