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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문화도시센터, 문화도시 함께 만들어 나갈 시민 참가자 모집
목포문화도시센터, 문화도시 함께 만들어 나갈 시민 참가자 모집
[AANEWS] 목포문화도시센터가 문화도시에 관심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문화통장, 시민추진단, 시민모니터링단을 오는 9일까지 모집한다.
문화통장은 지역의 문화적 자원, 다양한 시민의 의견수렴과 문화도시 사업홍보 역할을 수행하며 행정동별 2명씩 총 46명을 모집한다.
문화통장은 지역주민들과 문화반상회를 열고 매월 1회씩 문화통장 간담회를 통해 문화도시센터에 정보를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문화반상회는 23개동 주민과 함께 진행되며 각 지역별 특색있는 문화콘텐츠를 발굴해 시민중심의 문화도시 조성에 기여하게 된다.
시민추진단은 지역민의 문화 수요를 파악하고 문화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운영되는데, 문화예술 관광 지역공동체 도시계획 청년 청소년 6개 분과로 이뤄진다.
청소년분과를 제외한 5개 분과별 분과장은 오는 9일까지 모집하고 분과원 30명은 오는 16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매월 분과별 회의를 진행해 시민들이 원하는 문화 도시 방향을 파악하고 도출된 의견을 문화도시 사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시민모니터링단은 목포 문화도시에서 운영되는 사업 현장에 직접 방문해 사업에 대해 상시 점검·평가하고 보완 및 개선사항, 사업 방향성을 제안하는 역할을 한다.
전문적인 모니터링 활동 경험 또는 문화기획 경력이 있는 전문 요원 2명과 일반시민 요원 8명을 모집한다.
이지호 목포문화도시센터장은 “지역민과 함께 문화도시 사업을 공유하고 문화공동체 형성을 통해 사업 주체가 되어 목포 문화도시의 성장과 미래를 함께 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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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미래농업 선도할 ‘스마트강소농’ 모집
장흥군청
[AANEWS] 장흥군은 오는 9일까지 토마토, 딸기 등 원예공통분야 30명 내외의 스마트강소농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모집하는 인원은 스마트농업 도입으로 변화하는 농업 환경을 능동적으로 대처할 ‘스타트단계’ 교육 희망자다.
스마트강소농은 디지털 장비·데이터·인공지능 등의 스마트 농업기술을 도입해 스마트 경영혁신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는 농업경영체다.
모집대상은 장흥 관내 농업인으로 스마트농업 관심 농업인 또는 도입 예정 농업인, 스마트팜 설치 운영 중인 농업인이 해당된다.
선정된 농업경영체는 스마트농업기술 스마트농업경영 스마트농산물마케팅 교육과정으로 스마트농업 활용에 필요한 역량교육과 전문컨설팅 등을 지원받는다.
교육은 현장실습 위주로 진행될 예정이다.
데이터 활용역량 등을 반영해 스타트, 성장, 으뜸 단계로 3년간 운영되며 생산·경영·유통 전반의 데이터 활용역량을 집중 강화해 스마트 경영 자립도 함양으로 지속적인 소득향상 기반을 구축할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스마트농업 및 4차산업 기술은 기후변화 대응, 노동력 부족 등 농업이 직면한 문제해결에 기여할 것”이라며 “청년농업인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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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해룡면, 2023정원박람회 개막 임박 ‘1인 1표 갖기 운동’ 막바지 붐업
순천시청
[AANEWS] 순천시 해룡면에서는 지난해 8월부터 시작된 입장권 사전예매를 통해 기관·단체가 중심이 되어 약 1억 1천만원 상당의 입장권을 구매했다.
이에 개막을 앞둔 시점에서 막바지 붐업을 위해 해룡면민 1인 1표 갖기 운동 독려를 위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는 오는 31일까지 진행하며 네이버폼에 챌린지 참여 인증 및 응모 정보를 입력해 참여할 수 있다.
참여 인증은 표 구입, 사회관계망서비스 게시 사진을 네이버폼에 첨부하면 된다.
당첨 인원은 300명이며 사은품으로는‘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로고가 새겨진 텀블러와 와온 해변 신상 카페 ‘해너미’의 아메리카노 무료 쿠폰이 지급된다.
해룡면은 박람회 개막을 앞두고 주민들이 이벤트에 참여해 본인 SNS를 통해 2023정원박람회 홍보에 보다 적극적으로 동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허국진 해룡면장은 “박람회 개막까지 얼마 남지 않았지만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며 “마지막까지 해룡면의 저력을 보여주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순천시는 4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열리는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통해 미래의 생태도시 표준모델 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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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문화재단, ‘2023 창작예술지원 공모사업’ 참여예술인 모집
순천문화재단, ‘2023 창작예술지원 공모사업’ 참여예술인 모집
[AANEWS] 순천문화재단은 ‘2023 창작예술지원 공모사업’ 참여예술인을 17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창작예술지원 공모사업’은 지역예술인들의 순수창작활동 및 발표지원을 통해 문화예술인과 문화예술단체의 독창적이고 완성도 높은 창착활동을 지원하고 지역의 고유성을 담은 문화예술 창작활동을 장려하고자 마련된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사업 공고일 기준 순천시 거주 1년 이상의 예술가 또는 예술단체이며 단체의 경우 순천시민이 60% 이상이면 지원 가능하다.
지원장르는 문학 시각예술 공연예술 기술융·복합 4개 장르이며 팀별 3백만원에서 1천만원까지 지원한다.
또한 원로예술인 청년 장애인 다문화 예술인을 전체 선정 대상자의 30% 내외로 우선지원 할 예정이다.
올해는 장르별 지원금액을 차등으로 지원하며 우선지원 대상자를 원로예술인까지 확대 개편했다.
또한, 현장 모니터링단을 운영해 우수팀을 선정한 후 차년도 사업에 가산점을 부여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에 참여를 원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순천문화재단 누리집에서 지원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하고 순천문화재단으로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17일 오후 6시까지 접수하면 된다.
순천문화재단 관계자는 “창작예술지원 공모사업을 통해 예술인들의 자유로운 창작활동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특히 올해는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개최와 관련해 지역예술인들의 예술작품이 순천 곳곳에서 순천시민과 순천을 찾는 관광객에게 선보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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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순천시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단체장 간담회
2023년 순천시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단체장 간담회
[AANEWS] 순천시자원봉사센터가 지난 3일 순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순천시자원봉사센터에 등록된 500여 개 자원봉사단체장을 대상으로 자원봉사단체장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2023년 순천시자원봉사센터 연간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다가오는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개최에 앞서 자원봉사단체 간 협력 사항을 논의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노관규 순천시장은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성공개최를 위해 자원봉사자의 많은 도움 바란다”며 “이번 정원박람회를 통해 모두가 따라하고 싶은 도시, 앞서나가는 도시 순천의 위상을 보여 주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4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개최되는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에는 약 2300명의 자원봉사자가 활동한다.
순천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해 통역, 주차관리, 안내서비스 등 5개 분야에 1일 16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투입될 예정이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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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카카오톡 채널 운영
순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카카오톡 채널 운영
[AANEWS] 순천시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청소년과의 소통창구 역할을 위해 카카오톡 채널을 개설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순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들의 사회관계망서비스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기존 청소년전화 1388과 누리집뿐만 아니라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프로그램 안내 및 소식지, 불안·우울 간이심리검사 등 콘텐츠를 활용해 위기 청소년들에게 지속적인 교류를 통한 심리·정서적 지원을 할 예정이다.
채널 추가를 위해서는 카카오톡 상단 검색창에 순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검색한 후 추가를 누르면 된다.
한편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가출·학교폭력·인터넷중독·자살·친구관계 등에 어려움이 있는 만 9세~24세 위기청소년을 대상으로 전화, 개인·집단상담, 부모교육, 가족치유캠프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수행하고 있다.
순천시 관계자는“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관내 청소년과 보호자에게 발 빠르게 정보를 제공하고 지속적으로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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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2023년 ‘전남형 청년마을 공모’에 도전하세요
순천시, 2023년 ‘전남형 청년마을 공모’에 도전하세요
[AANEWS] 순천시는 전라남도에서 주관하는 ‘23년 전남형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에 참여할 청년단체·기업을 오는 17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공모사업은 청년들이 지역자원을 활용해 지역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고 지역주민과 상생 협력해 청년 인구 유입을 활성화함으로써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빈집, 폐교 활용 청년 등 복합문화공간 조성, 창업 교육, 지역탐방 체험프로그램 운영, 지역주민과 청년 간 네트워크, 홍보 콘텐츠 제작 등 지역특화 산업과 연계한 청년일자리 마련 등을 위한 사업을 지원한다.
전남형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에 관심 있는 청년단체·기업은 전라남도 또는 순천시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해 순천시청 청년정책과로 사업계획서를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사업계획서는 서류심사와 현지실사, 발표심사를 거쳐 10개 지역을 선정해 1곳당 1년 차는 2억원, 2년 차는 1억원 총 3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순천시 관계자는 “청년의 새로운 도전들이 지역에 활력과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관심 있는 청년단체·기업에서는 지역에 활력을 줄 수 있는 청년마을 공모사업에 도전을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순천시는 지난해 전남형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으로 순천맥주와 노플라스틱팩토리협동조합이 선정되어 조곡동 브룽브룽마을과 장천동 천천히 마을을 운영하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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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임직원, 순천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탁
NH농협은행 임직원, 순천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탁
[AANEWS] NH농협 순천시지부 및 농협중앙회 임직원들이 6일 순천시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했다.
이번 순천시 고향사랑기부금 기탁식에는 조창현 농협중앙회 상호금융리스크관리부장, 농협은행 종합기획부 김판욱 국장, 농협은행 순천시지부 조상명 지부장, 농협중앙회 순천시지부 한태규 단장 등이 참석했다.
순천출신 NH농협 임직원 20여명은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과 농업·농촌 활성화 및 순천의 발전에 동참하고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조상명 순천시 지부장은 “농협 임직원이 앞장서서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순천시 발전에 기여하고 고향사랑기부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달 27일 고병일 광주은행장은 100만원의 기부금을 순천시에 기탁해 고향사랑기부제를 응원한 바 있다.
노관규 순천시장은 “순천시 발전과 고향사랑기부제 확산에 힘을 보태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고향인 순천시를 응원하는 마음이 기부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며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많은 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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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2024년도 국고 확보 본격 시동
순천시, 2024년도 국고 확보 본격 시동
[AANEWS] 순천시가 대규모 현안 국고 건의 사업 76건 1조7579억원을 발굴하고 내년도 2636억원의 국비 확보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주요 핵심사업으로는 순천정원도시 조성 400억 해양정원 조성 2000억 친환경 기능성 마그네슘 소재 기반 구축 사업 400억 수소 시범도시 사업 450억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구축 사업 200억 기후대응도시숲 조성사업 492억 등이다.
이를 위해 시는 시기를 나눠 3∼5월은 전남도와 소관 중앙부처를 방문해 설득하고 6∼8월은 기획재정부에 사업 당위성을 중점 설명해 정부예산 반영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며 9∼11월은 정부예산에 반영되지 않는 사업의 국회 증액 활동을 펼칠 방침이다.
시는 국비 확보를 위해 정부 예산 편성 흐름도, 예산 심의 대응, 사전 이행 절차 등을 수록한 24년 국비 확보 활동 매뉴얼과 정부예산 사업 발굴에 활용하기 위해 정부 16개 부처 전체 단위사업 목록 책자를 제작해 전 직원에게 배부하고 직원들의 국비 확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있다.
순천시 관계자는 “국비 사업은 지역경제에 파급 효과가 큰 만큼 정부 동향을 사전에 파악하고 내년에 계획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 될 수 있도록 국비 확보에 역량을 결집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순천시는 국고 확보 사업의 과정을 지속 점검하고 3월 중 추진 상황 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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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자치경찰, 유관기관과 위기가정 재발방지에 총력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자치경찰위원회는 시군 가정폭력상담소와 충남경찰청과 협력해 운영하는 '위기가정 재발방지 통합지원시스템'을 오늘부터 15개 시군으로 확대·운영한다.
'통합지원시스템'은 충남도의 복지·돌봄 안전망과 충남경찰청의 치안역량을 결합해 복지 사각지대의 위기가정을 발굴하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맞춤형 서비스의 연계·지원을 핵심으로 한다.
112신고를 통해 경찰에 위기가정이 신고되면 학대예방경찰관이 관련 정보를 가정폭력상담소와 공유한다.
상담사는 상담을 통해 위기가정의 기본적인 실태를 파악하고 통합사례관리사는 상담소의 상담 정보를 토대로 각 위기가정의 문제진단 및 해결방안을 논의한다.
위기가정으로 판단 시 아동보호전문기관,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전문기관을 연결해 복지·의료·교육·가정폭력 피해 전문상담, 법률상담 등 충남의 다양한 복지서비스와 민간 전문기관의 지원을 받도록 한다.
이와 함께 충남도 가정폭력상담소에서 활동하는 ‘지역활동가’와 연계해 위기가정 내 문제가 재발되지 않도록 모니터링과 사후관리를 진행한다.
위원회는 천안 2곳, 홍성 1곳의 가정폭력상담소를 선정해 전문상담원, 경찰서 학대예방경찰관, 시군 통합사례관리사의 합동 대응하는 통합지원시스템을 시범 운영했다.
그결과 시범운영 기간 총 2,973건의 112신고 사건 중 1,041건을 통합지원시스템에 연계했으며 전년 대비 가정폭력 재신고 건수가 평균 21.7% 감소하는 효과를 거뒀다.
특히 시범운영 외의 지역에서는 8.4%의 가정폭력 재신고 건수가 증가했지만, 시범운영 지역에서는 50%가 감소하는 등 ‘통합관리시스템’의 효과가 상당한 것으로 자체 분석됐다.
위원회는 이번 ‘위기가정 통합지원시스템’의 확대와 함께 효율적인 업무 수행을 위해 표준화된 운영매뉴얼을 마련, 경찰과 상담소 업무의 통합체계를 만들었다.
또한, 앞으로 가족공감 행복찾기 캠프를 운영해 피해자는 물론 가족 구성원 전체에 대한 적극적 교육·상담을 진행하고 수행인력 수퍼비전, 해당 시스템의 평가 환류 계획을 수립해 보다 체계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권희태 도 자치경찰위원장은 “일 평균 30건이 넘는 112 가정폭력신고가 접수되는 상황에서 통합지원시스템 확대를 통해 폭력피해자의 관점에서 상담, 수사, 보호·지원을 원스톱으로 지원함으로써 건강한 가정으로 회복을 돕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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