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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안골2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의정부시, 안골2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AANEWS] 의정부시는 2023년도 지적재조사사업 실시계획에 따른 사업지구 지정을 위해 3월 3일 가능동 카페 ‘담다’에서 안골2지구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이용 현황과 등록사항이 일치하지 않는 지적불부합지의 지적공부를 바로잡고 일제 강점기 때 만든 동경원점의 종이 지적을 세계표준의 세계측지계 기준 디지털 지적으로 변환 구축하는 사업이다.
의정부시는 2012년부터 현재까지 지적 재조사가 필요한 약 6,500필지 중 13개 지구 3,271필지를 완료했으며 진행 중인 가재울, 안골1, 만가대1,2지구를 포함해 올해는 안골2, 금곡, 본자일2지구까지 7개 지구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그중에서 안골2지구는 서부로와 안골계곡 근처에 있는 지역으로 의정부시는 이번 주민설명회를 통해 지적재조사사업의 추진 배경과 절차 및 사업 기대효과 등을 설명하고 참석자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토지소유자 3분의 2 이상의 사업지구 신청 동의를 얻어 경기도에 지적재조사사업 지구 지정을 신청하고 사업지구로 지정이 되면 2024년 12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의정부시 관계자는 “측량부터 등기까지 국가가 부담하는 만큼 이번 사업을 통해 그동안 지적 불일치로 시민들이 겪은 불편과 문제점을 해소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토지의 이용 가치를 높이는 지적재조사사업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토지소유자의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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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의정부2동, 동절기 복지 사각지대 집중 발굴 캠페인 진행
의정부시 의정부2동, 동절기 복지 사각지대 집중 발굴 캠페인 진행
[AANEWS] 의정부시 의정부2동주민센터는 2월 28일 의정부역 광장에서 동절기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당신이 희망이 되어 주세요 ’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최근 인상된 난방비와 나날이 치솟는 생활 물가로 이번 겨울은 특히나 취약계층에 더욱 큰 어려움으로 느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의정부2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시민들의 이동이 많은 의정부역 광장에서 복지 사각지대 집중 발굴 홍보 캠페인 활동을 전개해 나갔다.
우미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겨울철은 건강과 안전이 더욱 우려되는 시기인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어려움을 겪는 위기 이웃을 발굴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권대익 의정부2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지역의 복지 증진을 위해 힘써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님과 위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촘촘한 인적 안전망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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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보건소 동부보건과, 2023년 2월 해피맘 출산준비교실 성공적으로 완료
의정부시보건소 동부보건과, 2023년 2월 해피맘 출산준비교실 성공적으로 완료
[AANEWS] 의정부시 보건소 동부보건과는 관내 24주~28주 이상 임산부 20명을 대상으로 2023년 2월 ‘해피맘 출산준비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출산준비교실은 2월 한 달간 총 4회 진행됐다.
신생아 관리, 성공적인 모유 수유 방법과 같은 이론강의뿐만 아니라 태교교실도 함께 운영됐다.
엄마를 위한 수업으로 아로마테라피-마사지 오일 만들기, 아기를 위한 수업으로 내 손으로 준비하는 애착 인형 및 턱받이 만들기와 같은 태교교실을 통해 아기와의 만남을 준비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시민은 “모유 수유를 생각하고 있지 않았는데 교육 후 모유 수유가 꼭 필요하다는 걸 느꼈다.
아로마테라피를 통해 스트레스를 완화할 수 있었고 직접 만든 아로마오일을 엄마와 아기가 함께 사용할 수 있어서 좋았다”며 “열심히 만든 애착 인형과 턱받이도 빨리 선물해 주고 싶다.
재밌고 다양한 교육을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코로나로 인해 대면 교육 프로그램이 중단돼 시민들의 보건교육에 대한 수요가 높은 상황에 의정부시보건소 동부보건과는 작년 10월부터 재개한 ‘해피맘 출산준비교실’을 시작으로 3월엔 ‘건강맘 임산부 요가교실’, ‘쓰담쓰담 베이비마사지교실’ 등 다양한 모자보건교실을 준비 중이다.
프로그램에 대한 접수 및 기타 문의 사항은 의정부시보건소 동부보건과 동부행정팀으로 전화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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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호원2동, 내 상가 앞 불법 노상 적치물 자진 정비 홍보
의정부시청
[AANEWS] 의정부시 호원2동행정복지센터는 3월 6일 내 상가 앞 불법 노상 적치물을 20일부터 일제 정비한다고 밝혔다.
호원2동 허가안전과에서는 6월 말까지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통행의 불편을 일으키는 불법 노상 적치물에 대해 행정지도 및 계도기간을 거쳐 자진 정비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후 자진 정비 미이행 시설물에 대해서는 과태료부과 및 강제 정비 조치 등을 집중적으로 시행할 방침이다.
또한, 교통사고 및 주차방해시설물로 안전사고 발생위험이 큰 불법 점용물에 대해서는 먼저 조치해 안전사고 발생 근절에 철저히 할 예정이다.
김정섭 호원2동 허가안전과장은 “도로는 개인소유가 아닌 모든 시민의 것이라는 성숙한 시민의식을 가지고 홍보기간 중에 도로상 불법 적치물에 대해 자발적으로 정비해 줄 것을 당부한다”며 “도로상의 불법행위를 막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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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흥선동, 주민자치회 정기회 및 감사보고 개최
의정부시 흥선동, 주민자치회 정기회 및 감사보고 개최
[AANEWS] 의정부시 흥선동행정복지센터는 흥선동주민자치회가 2월 28일 행정복지센터에서 2월 정기회의 및 2022년도 감사보고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기회의에서는 지역의 안전·복지·문화 발전을 위한 주민참여예산사업 및 주민자치센터 문화프로그램 운영 등 2023년 주민자치회에서 추진해야 할 주요 사업 안건을 총괄적으로 논의했다.
열띤 토론 결과 참여형 주민자치 실행사업·자매 결연지 도농 교류·주민자치회 역량 강화 워크숍 등 지역과 주민편의를 위한 다양한 사업과 활동들을 실행하기로 했다.
한편 흥선동주민자치회는 회계 투명성 확보를 위해 지난 1년 3개월 기간의 사업경비와 내부 운영비에 대한 자체 감사를 전격적으로 실시했다.
감사업무를 총괄한 이진천 위원은 경비의 재원이 ‘주민자치회 운영세칙’에 따른 교부금, 찬조금, 회비로 충당한 재정임을 고려해 예산집행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향후 대내외적 신뢰도 향상을 위한 효율적 재정계획 수립 및 개선방안을 제시했다.
강성수 흥선동 자치민원과장은 “흥선동주민자치회의 선진적 참여 활동을 지지한다”며 “이번 감사보고를 통해 자발적인 내부통제가 철저하게 이뤄지는 주민자치회 모습을 통해 지역주민들도 두터운 신뢰를 느꼈을 것이다”고 밝혔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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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경찰서 생활안전협의회 연합회, 의정부시 흥선동 어려운 이웃에 사랑의 연탄 나눔
의정부경찰서 생활안전협의회 연합회, 의정부시 흥선동 어려운 이웃에 사랑의 연탄 나눔
[AANEWS] 의정부시 흥선동행정복지센터는 의정부경찰서 생활안전협의회 연합회에서 2일 흥선동 난방 취약계층 8가구에 연탄 2,200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전력공사 경기북부지역본부의 후원으로 진행하게 됐다.
흥선동에서 연탄을 사용하고 있는 취약계층 8가구는 겨울철에 이어지는 꽃샘추위 시기의 난방 걱정을 덜 수 있게 됐다.
홍학선 연합회장은 “연탄을 후원해 주신 한국전력공사 경기북부지역본부에 감사드린다”며 “사랑의 연탄 나눔을 통해 흥선동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광규 흥선동 복지지원과장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항상 많은 도움을 주시는 분들의 관심과 격려에 감사드린다”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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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친환경 시설 에코투어로 주민들의 환경 인식 개선에 앞장
의정부시, 친환경 시설 에코투어로 주민들의 환경 인식 개선에 앞장
[AANEWS] 의정부시 자원순환과는 의정부시 자원회수시설 및 환경자원센터의 폐기물 처리 방법과 시설의 운영현황을 견학할 수 있는 ‘친환경 에코투어’를 시행 중이라고 밝혔다.
친환경 시설 에코투어는 날로 심각해지는 생활폐기물 문제에 대해 시민들이 폐기물 처리 현장을 견학함으로써 경각심을 갖고 가정에서 필요 없는 물품에 대한 나눔을 활성화하고자 한다.
또한 재활용에 관한 관심을 두도록 해 생활폐기물 배출을 최소화하는 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의정부시자원회수시설은 매주 화/목요일 오전 10시 및 오후 2시, 의정부시환경자원센터는 매주 목요일 오후 1시 및 오후 3시에 공휴일과 정기보수 기간을 제외하고 상시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자체 제작한 홍보영상을 시청 후 시설을 견학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2022년 한해 의정부시자원회수시설과 의정부시환경자원센터를 찾은 주민은 총 1,074명이다.
관내 학교 및 유치원과 어린이집, 일반 주민 등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의정부시의 폐기물이 처리되는 과정을 지켜보기 위해 에코투어를 신청했다.
폐기물 처리시설 에코투어를 추진하는 전정일 자원순환과장은 “친환경 에코투어는 자라나는 학생들에게는 의정부시의 폐기물 처리 과정을 볼 수 있는 교육적인 프로그램이며 성인들에게는 폐기물 처리시설이 시민들에게 꼭 필요한 시설이라는 긍정적인 환류를 줄 수 있는 유익한 프로그램이다”며 “시민들의 폐기물 처리시설에 대한 인식을 전환하고 폐기물 처리에 대한 바람직한 가치관 형성을 위해 의정부 에코투어를 많은 시민들이 이용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밝혔다.
한편 의정부 에코투어는 자원회수시설, 환경자원센터, 가능정수장, 공공하수처리장 등의 시설로 구성됐다.
의정부시청 웹사이트 ‘에코투어’ 페이지를 이용해 환경시설 소개, 환경시설 운영현황, 견학 신청 등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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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주택 임대차 계약 5월까지 반드시 신고하세요
의정부시청
[AANEWS] 의정부시는 2021년 6월 1일 이후 주택 임대차 계약을 체결하면 올해 5월 31일까지 계약당사자가 ‘주택 임대차 계약 신고’를 해야 한다고 3일 밝혔다.
신고 대상은 보증금 6천만원 초과 또는 월 차임 30만원 초과인 주택 임대차의 신규, 변경, 해지 계약 등 모두 해당한다.
단, 계약 금액 변동이 없는 재계약은 제외된다.
신고 방법은 계약 체결일로부터 30일 이내로 거래 당사자 또는 거래 당사자로부터 위임받은 자가 주택 소재지 주민센터에서 계약서 제출로 신고할 수 있으며 온라인도 가능하다.
신규 제도 도입에 따른 적응 기간 등을 감안해 제도 시행 후 2년간 과태료 부과가 유예됐다.
하지만 5월 31일 계도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기간 안에 신고를 마쳐야 한다.
미신고 또는 허위 신고 건에 대해 최대 1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의정부시 관계자는 “주택 임대차 계약 신고제는 임차인의 권리 보호를 위한 제도인 만큼 과태료의 피해를 보지 않도록 서둘러 신고하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를 통해 제도를 알리고 자발적인 신고 분위기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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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 틈새 공략을 통한 집중 징수
의정부시,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 틈새 공략을 통한 집중 징수
[AANEWS] 의정부시 주차관리과는 올해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액 징수방식을 개선해 성실납부자와 체납자와의 형평성을 높이고 교통 세입을 확충하기 위한 체납액 징수 종합 계획을 마련 후 과태료 체납 징수 분야를 적극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의정부시는 최근 5년간 주정차 위반한 과태료 미납 금액이 약 36억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기간 동안 과태료 부과 총건수는 596,619건 부과액은 약 224억 7,000만원이지만, 약 15%가 과태료를 내지 않았다.
또한, 2021년 2월 최초로 무인단속을 시작한 버스전용차로 위반 과태료는 현재까지 총단속 40,973건 부과액 20억 9,700만원이나 약 10%인 2억 2,600만원이 체납인 상태이다.
과태료는 세금과는 달리 성격상 반발이 크고 납부를 꺼려 체납이 장기화하는 등 징수에 어려움이 있다.
이에 직접적으로 피부에 와닿는 체납처분을 시행해 이른 시기에 징수하는 것을 목표로 징수방식을 개선한다.
아울러 버스전용차로 위반 과태료는 코로나19 상황과 맞물려 단속 운영 홍보를 우선했으나 효율적인 체납처분을 시행해 체납을 줄여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의정부시는 50만원 이상을 고액 체납자로 구분해 체납자별 담당자를 지정한다.
개개인의 체납 원인 분석 및 재산 상황·신용등급 등을 파악해 전화 통화·자택 방문을 통한 납부 독려로 촘촘하게 체납자 관리를 함으로써 징수 발판을 마련한다.
이와 함께 고질적인 고액 체납자 전담 징수인력을 투입해 자동 인식 첨단 IT 장비를 도입한 자동차 번호판 영치를 연중 상시 실시한다.
예금·사업장 매출채권·급여 등의 금융자산을 압류, 추심하는 등 틈새를 공략한 실효성 있는 징수에 집중적으로 주력한다.
의정부시는 신속하고 강력한 체납처분을 통해 과태료에 대한 안일한 인식을 전환하는 것은 물론, 불법주정차 근절 등 기초질서 확립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재철 주차관리과장은 “향후 납부 기한 내 과태료를 납부하는 문화가 정착될 때까지 집중적이고 지속적으로 체납 차량에 대한 영치 활동을 전개하고 체납률을 최소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렇게 거둬들인 교통사업특별회계 세입은 부족한 주차장 조성과 교통안전시설 정비, 교통 관련 시스템 개선 등 시민들을 위한 교통 분야에 전액 재투자된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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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과학도서관, ‘궁녀로운 조선시대’ 조민기 작가 강연회 및 캘리그라피 하루 수업 진행
의정부과학도서관, ‘궁녀로운 조선시대’ 조민기 작가 강연회 및 캘리그라피 하루 수업 진행
[AANEWS] 의정부시는 새로운 시선으로 역사를 바라보는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궁녀로운 조선시대’ 조민기 작가 강연회와 윤동주의 서시를 붓펜으로 써보는 캘리그라피 하루 수업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를 과학도서관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의정부과학도서관은 매월 주제를 정해 도서를 선정하고 주제와 연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3월 주제는‘우리의 역사’다.
‘궁녀로운 조선시대’는 ‘조선 임금 잔혹사’, ‘조선의 2인자들’, ‘조선의 권력자들’ 등을 집필해 역사 작가로 자리매김한 조민기 작가의 새로운 책이다.
3월 18일 오후 1시, 잘 알려지지 않은 궁녀의 이야기와 권력자의 시선이 아닌 궁녀의 시선으로 조선의 역사를 다시 읽어보는 북토크를 진행할 예정이다.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은 붓펜과 압화를 이용한 캘리그라피 하루 수업이다.
3월 26일 오후 2시, 윤동주 서시의 구절을 한 글자 한 글자 써보며 역사 앞에서 우리가 어떤 자세를 가져야 하는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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