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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문화재단, 상임이사 공개 채용
완주군청
[AANEWS] 완주문화재단은 임원추천위원회 구성을 완료하고 상임이사 모집공고를 통해 공개모집에 들어갔다.
접수기간은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이며 임원추천위원회에서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전형이 이루어지며 최종 2배수 후보자 추천 후 완주군수가 최종합격자를 결정, 임명하게 된다.
자격요건은 문화예술 및 문화·관광 분야에 학식과 덕망이 있는 자, 예술경영 및 조직경영에 풍부한 경험과 식견을 갖춘 자, 기타 예능 분야 또는 다방면에 지대한 공이 있는 자 등이다.
상임이사는 완주문화재단 및 수탁사업 업무, 대외협력 등 제반 업무 총괄이며 임기는 2년으로 연임할 수 있다.
지원서는 이메일로 접수하며 분야별 자격요건, 전형일정, 시험방법 등 채용절차에 대한 세부사항은 완주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형별 합격자는 완주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완주문화재단 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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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북평면 장열2리 가드루 마을 다목적센터 개소 운영
정선군청
[AANEWS] 정선군이 “산·들·강과 더불어 살고 싶은 북평면 가드루마을”에 지역 주민들의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목적센터를 개소·운영하고 있다.
정선 북평면 장열2리 “가드루 마을”은 지난 2019년 기업형 새농촌 우수마을에 선정되어 주민들이 문화생활을 향유하고 귀농·귀촌 선호 마을로 도약하기 위해 다목적센터 건립을 추진해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상 1층 190㎡ 규모의 다목적 센터를 건립했으며 마을주민 역량강화 교육장, 마을공동식당, 동아리 활동실, 독서실, 마을카페, 휴게실 등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청년 및 귀농·귀촌인들이 선호하는 마을로 도약하기 위해 지역주민들과 함께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및 정주여건 향상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북평면 장열2리 마을은 현재 54세대, 83명의 마을주민들이 생활하고 있으며 지난 2019년 기업형 새농촌 우수마을로 선정된 이후 주민역량강화 및 마을리더 역량강화 교육, 야생화 식재 등 마을경관 개선사업 등 마을발전을 위한 사업을 모범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주민 모두가 소통하고 화합하며 행복하고 살기좋은 마을로 성장하고 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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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어르신들이 운영하는 누에 실마리 카페
완주군청
[AANEWS] 완주문화재단 복합문화지구 누에가 3월 9일부터 지역의 시니어들과 함께 운영하는 누에 아트홀내 ‘실마리 카페’를 운영한다.
그간 누에 아트홀을 찾는 방문객들의 불편사항 중 휴식 시설 운영 요구에 대한 여론을 수렴해 청년키움식당 자리를 열린 카페로 리모델링하게 됐다.
누에 아트홀을 찾아 작품 전시도 감상하고 실마리카페에서 예술서적, 어린이 창작 동화 등을 자유롭게 열람 가능한 도서실 등 다양한 편의를 즐길 수 있다.
실마리 카페는 초고령화 시대의 해법으로 완주지역 어르신들을 고용해 운영할 예정으로 지역과 함께 하는 열린 공간으로 지역의 시니어 일자리와 연계해 노인 일자리 창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 2015~2016 문체부의 폐산업시설 문화재생 공간으로 조성된 누에는 2020년부터 지역 문화예술교육의 거점 공간으로 마을 거점과 예술또래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3년여의 짧은 시간 동안 전국의 기관들이 주목하는 문화예술교육 기관이 됐다.
복합문화지구 누에는 단순히 ‘즐거움’을 제공하는 공간을 넘어 하나의 트렌드를 만들기 위해 지역과 함께 지속가능한 모델을 만들어 가고 있다.
한편 누에 아트홀 실마리 카페는 3월 9일 오후 2시 오픈 기념 행사로 ‘천원 이벤트’, ‘딸기청 만들기’ 등의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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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군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보호 화재예방 소방물품 지원
정선군청
[AANEWS] 정선군에서는 군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청정 자연을 지키기 위해 화재예방 소방물품을 지원하고 있다.
군은 봄철 산불조심 기간을 맞아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에 화재 예방과 초기 진압에 필요한 투척용 소화기를 지원하고 안전교육을 진행한다.
군에서는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의 화재와 이로인한 2차 산불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관내에 산림과 인접한 화목보일러를 사용하고 있는 707가구에 투척용 소화기를 3월 중으로 지원한다.
또한 군은 산불 및 화재, 태풍 등 각종 재난현장에서 신속한 재난대응과 현장활동 지원을 위해 상반기중 3천600만원을 투입해 재난 현장 급식 지원을 위한 이동식 급식차량을 의용소방대에 지원·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상근 안전과장은 투척용 소화기 지원과 함께 재난현장 급식차량 지원을 통해 군민 재산보호는 물론 재난현장 구호활동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군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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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지진 옥외 대피장소 74개소 특별점검
안양시청
[AANEWS] 안양시가 3~4월 지진 옥외 대피장소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8일 오전 첫 점검 장소인 만안구 안양9동의 양지초등학교를 방문했다.
최 시장은 안전행정국장, 안전정책과장 등 담당 공무원들과 함께 지진 옥외 대피장소 등을 점검하고 지진 발생 시 현장 매뉴얼을 보고 받았다.
현재 시에는 총 74개소의 지진 옥외 대피장소가 지정돼있으며 총 면적 58만1,085㎡로 72만6,251명을 수용할 수 있다.
이번 점검은 최근 튀르키예·시리아, 경남 진주 등 국내외 잇따른 지진 발생에 따라 관내 지진 대응 및 관리 계획을 점검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관련 지침에 따르면, 지진 옥외 대피장소는 규모가 적정해야 하고 시설 접근성이 있어야 하며 고층 건물과 이격거리가 충분히 확보되어야 한다.
또 위험시설과 안전거리 확보를 위해 일반적으로 학교 운동장 및 공원으로 지정된다.
각 동의 자세한 옥외 대피장소 위치는 안양시청 홈페이지에 게시되어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우리 시도 지진, 태풍, 폭우 등 자연재난의 안전지대가 아니다”며 “재난대피시설에 대한 철저한 점검 및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최 시장은 또 “재난 발생 시 시민들이 안전하고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행동 요령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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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회사법인 에스엔피, 합천군에 농축산물 가격안정기금 200만원 기탁
㈜농업회사법인 에스엔피, 합천군에 농축산물 가격안정기금 200만원 기탁
[AANEWS] ㈜농업회사법인 에스엔피 손승완 대표는 지난 7일 합천군청을 방문해 농축산물가격안정기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농업회사법인 에스엔피는 농산물 유통업체로 합천군 대표작물인 양파·마늘을 주력 품목으로 사업체를 운영하며 전국에 합천농산물을 유통·홍보하고 있다.
손승완 대표는 “합천군 농업인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농축산물 가격안정기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밝혔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합천군 농산물 전파를 위해 노력해 주신 손승완 대표께 감사 인사를 드리며 도움에 힘입어 합천군 농업 발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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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한 야로면 이장협의회장, 목욕탕 활성화를 위해 마을주민 등에 목욕권 제공
김영한 야로면 이장협의회장, 목욕탕 활성화를 위해 마을주민 등에 목욕권 제공
[AANEWS] 야로면 이장협의회장은 지난 7일 야로목욕탕 이용권 60매를 구매해 마을주민 30여명과 야로면 마을이장들에게 제공했다.
김영한 회장은 이장회의를 통해 “목욕탕은 우리면에 꼭 필요한 시설인데 최근 몇 년간 코로나로 이용객은 줄고 연료비 등 비용이 증가하면서 경영난을 겪는 것이 매우 안타깝다”며 “야로 목욕탕이 더 활성화 되고 주민들이 계속해서 야로 목욕탕을 이용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며 목욕권을 제공하게된 이유를 밝혔다.
김주보 야로면장은 “야로면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회장님께 감사하다”며 “야로목욕탕은 면민을 위한 시설인 만큼 오랫동안 잘 유지되어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야로목욕탕은 농림축산식품부의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사업에 선정이 되어 2016년 준공됐으며 야로면 이장들과 사회단체장들로 구성된 야로면 권역위원회에서 운영하는 주민자치시설이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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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합천군체육회 임시총회 개최
2023년 합천군체육회 임시총회 개최
[AANEWS] 합천군체육회는 지난 6일 합천군 공설운동장 1층 대회의실에서 임시총회를 가졌다.
이날 임시총회에서는 합천군체육회장단, 25개 회원종목단체 회장, 17개 읍면체육회장 등 50여명이 참석해 2023년 연중사업계획, 민선2기 임원현황 등 4건을 보고하고 스포츠공정위원회 위원선임 승인의 건 1건을 심의·의결했다.
이어 기타토의 시간에는 합천군체육회에서 매년 주관하던 ‘군민건강걷기대회’를 읍면체육회 주관으로 변경해 읍면체육회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기로 했다.
유달형 회장은 “올해는 생활체육이 다시 한번 도약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합천군과 소통을 통해 더욱 발전하는 합천 체육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합천군체육회 임시총회에 앞서 읍면체육회장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읍면체육회장협의회 총회가 열려 2022년도 결산보고 2023년 임원선임보고 기타토의 순으로 회의를 진행했다.
2023년 임원으로는 회장에 쌍백면 이봉은 회장, 부회장에 초계면 안원희, 용주면 문병현, 봉산면 허세명 회장이 각각 선출됐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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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추사박물관, ‘소지도인 강창원 2’ 기증특별전 오는 10일 개막
과천시 추사박물관, ‘소지도인 강창원 2’ 기증특별전 오는 10일 개막
[AANEWS] 과천시 추사박물관이 오는 10일부터 4월 30일까지 ‘소지도인 강창원’을 주제로 기증특별전을 개최한다.
소지도인 강창원은 어린시절 붓을 든 후 평생 재야의 은자로 살아가며 매일 붓글씨를 쓰는 일상을 보낸 서예가이다.
특히 노년에 들어 추사의 학예를 계승하겠다는 의식을 작품을 통해 강하게 보여줬다.
이번 전시는 강창원의 대표작품인 ‘금강경 전문’ 153점이 추사박물관에 기증된 것을 기념해 열리게 됐다.
추사박물관은 지난 2020년부터 강창원의 자녀들과 제자에게 다섯 차례에 걸쳐 총 1,500여 점의 작품을 기증받았으며 2021년에는 기증특별전을 한차례 개최한 바 있다.
이번 특별전은 2021년 첫 번째 기증특별전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전시로 강창원 선생의 대표작인 ‘금강경’ 전문을 비롯해 ‘반야심경’, ‘주기도문’ 등 종교 관련 작품이 전시된다.
강창원이 생전 사용했던 인장 120여 점도 함께 전시돼 소지도인의 예술활동을 전반적으로 살필 수 있다.
특별전은 총 2부로 제1부 ‘금강경과 세존이자첩’, 제2부 ‘종교와 서예’로 이어진다.
‘제1부 금강경과 세존이자첩’에서는 강창원의 대표작인 ‘금강경’과 여기에 등장하는 ‘세존世尊’ 두 글자로 손수 꾸민 ‘세존이자첩’ 등이 전시된다.
총 52번 등장하는 ‘세존世尊’에 주목해 직접 엮은 ‘세존이자첩’에서는 ‘세존’ 두 자의 필획의 형태와 필법의 다양함을 살필 수 있을 것이다.
‘제2부 종교와 서예’에서는 강창원의 종교 관련 다양한 작품활동을 살펴본다.
불교, 기독교 등 종교 관련 작품들은 그가 종교를 통해 어떻게 자신의 서예 경지를 높여갔는지 보여준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이번 특별전은 작품 기증을 기념하며 열리는 전시로 기증 그 자체로도 큰 의미가 있지만 전시를 통해 시민들이 널리 감상하고 교감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여 더욱 기대가 된다”고 전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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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쌍책면 노인회 정기총회 개최
합천군 쌍책면 노인회 정기총회 개최
[AANEWS] 합천군 쌍책면 노인회는 지난 7일 마을 경로당 회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난해 결산보고와 올해 업무계획을 안내했다.
각 경로당 회장들이 모여 마을 실정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노인복지 증진을 위한 현실적인 방안을 논의하고 그에 따른 계획을 강구했다.
박경묵 노인회장은“코로나 거리두기 해제로 노인회가 활동을 재개하면서 실질적인 노인 복지에 힘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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