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합천군 쌍책면 노인회는 지난 7일 마을 경로당 회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난해 결산보고와 올해 업무계획을 안내했다.
각 경로당 회장들이 모여 마을 실정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노인복지 증진을 위한 현실적인 방안을 논의하고 그에 따른 계획을 강구했다.
박경묵 노인회장은“코로나 거리두기 해제로 노인회가 활동을 재개하면서 실질적인 노인 복지에 힘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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