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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영농철 맞아 유용미생물 보급 착수
무주군청
[AANEWS] 무주군이 영농철을 맞아 본격적으로 유용미생물 보급에 나선다.
무주군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지역내 농업인 및 군민 대상으로 EM, 광합성균과 유산균, 해조아미노산 등 총 7종의 농업용 미생물을 무상으로 공급하고 있다.
공급을 희망하는 농가는 무주군 농업기술센터 내 미생물배양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한 후 수령할 수 있으며 무풍·안성 농기계 임대사업장 분소에서도 지난 6일부터 공급하고 있다.
유용미생물은 농작물 재배 시 화학비료 사용 감소와 농약 사용량을 줄이고 생산성 증대 및 가축의 면역력을 강화와 축사 내 분뇨의 냄새를 줄이는데 큰 효과를 거둔다.
기술연구과 연구개발팀 이장원 팀장은 “농가 경영비 절감과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있어 농가로부터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며 “농가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미생물 활용방법에 대한 교육을 올해 상반기 중 실시할 예정이며 지속적인 홍보도 진행하기로 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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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전통시장 상인회, 해외 우수시장 견학
사천시 전통시장 상인회, 해외 우수시장 견학
[AANEWS] 사천시는 사천읍시장·삼천포중앙시장 등 전통시장 상인회 소속 상인들이 선진국의 우수시장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해외 우수시장 탐방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
전통시장 상인회 소속 상인 25명으로 구성된 우수시장 방문단은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대만 타오위안의 전통시장 등을 둘러본다.
이번 방문은 대만의 상권 변화에 따른 위기 상황을 극복한 사례를 우리 전통시장에 벤치마킹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차원에서 진행됐다.
특히 단순히 물건을 파는 시장이 아니라 특별한 풍경과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 등이 고루 갖춰진 지역문화의 장으로 조성하고자 하는 목적도 있다.
방문단은 첫날인 7일 대만의 2대 야시장인 펑지아 야시장, 둘째 날인 8일은 퇴역군인촌에서 유명 관광지로 탈바꿈한 무지개 마을과 펑위안 시장을 답사한다.
그리고 셋째 날인 9일은 신주시 동먼시장을 방문해 마케팅, 점포경영기법 등 시장활성화에 필요한 다양한 지식과 기법을 습득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해외 우수시장 견학이 우리 전통시장의 상인들에게 해외 우수사례를 직접 보고 듣고 배워서 우리 전통시장의 경쟁력을 향상하고 활성화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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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전주 아중요양병원 양 · 한방 협진 협약체결
무주군청
[AANEWS] 무주군은 전주시 아중요양병원과 무주군민의 건강한 삶을 위한 양 · 한방 협진 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무주군청 군수실에서 지난 7일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황인홍 무주군수와 장원욱 아중요양병원장 등 양측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두 기관의 공동발전 및 양질의 의료 제공으로 상호 협력적 연계를 통해 무주 군민의 보건향상과 건강증진에 기여해 나갈 것 등에 협약했다.
군은 아중요양병원과의 양 · 한방 협진 협약으로 장기적인 입원 · 재활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는 지속적이고 다양한 의료제공으로 일상 회복을 위한 내 집 같이 편안한 돌봄 · 치료를 제공받게 됐다.
이로써 인구 고령화로 인한 노인인구 증가로 만성 질환 및 의료기관 이용율이 증가함에 따라 가정에서 치료 · 돌봄 · 재활이 어려운 지역내 어르신들이 상급병원 또는 요양병원을 의존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의료 혜택이 가능해졌다.
황인홍 군수는 “장기간 입원과 재활 등이 필요한 지역내 어르신들에게 양 · 한방 협진으로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아 일상으로 복귀 하는데 큰 역할을 다해 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장원욱 아중요양병원장은 “무주군민이 장기적인 입원 · 재활에 필요한 의료서비스와 아낌없는 편의 제공으로 편안하게 요양 치료는 물론 빠른 회복으로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아중요양병원은 입원과 더불어 외래진료를 상시 운영, 내과, 외과, 재활의학과, 신장내과, 한방내과, 한방침구과 등 양 · 한방 7개과와 인공신장센터, 치매안심병동 포함한 92실 427병상의 입원실을 운영하고 있다.
고투과인공신장기, 고빈도 흉벽진동기와 여러 종류의 물리치료 및 임상병리 의료장비를 갖추고 있으며 몸과 마음이 지친 환자들에게 옥상 하늘정원을 만들어 쉼과 편안함을 제공해 주는 의료기관이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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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찾아가는 열린군수실 ‘스페셜 데이’ 운영 눈길
무주군청
[AANEWS] 주민과의 소통창구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는 무주군 ‘열린 군수실’이 8일 ‘스페셜 데이’로 운영돼 관심을 끌고 있다.
민선 7기 출범과 함께 ‘열린 군수실’ 운영 정례화를 공약했던 황인홍 군수는 지금도 매달 두 번째 · 네 번째 수요일이면 어김없이 주민들과의 소통의 역할을 진솔하게 하고 있다.
올해는 특히 찾아가는 열린군수실 운영을 4분기로 나뉘어 ‘스페셜 데이’로 운영하기로 했다.
그 첫 번째 ‘스페셜 데이’가 8일 무주군농업기술센터에서 열려 눈길을 끌었다.
2분기는 오는 6월 21일 보건 및 진료 고객들을 대상으로 무주군보건의료원에서 열리며 3분기는 9월 27일 상인협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지역 내 읍면시장에서 스페셜 데이를 앞두고 있다.
그리고 4분기는 12월 27일 노인복지관 이용을 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노인종합복지관에서 노인복지 분야 목소리를 청취하게 된다.
8일 농업기술센터에 있는 영농상담실 한 켠에 마련된 열린 군수실 ‘스페셜 데이’는 농 · 축산업인들을 상대로한 건의사항 및 고충을 약1시간 동안 청취했다.
‘스페셜 데이’에 참여 희망자는 상담일지를 작성해 이메일 사전 참여 신청 및 당일 현장접수하면 된다.
이날 무주군농업기술센터를 찾아 군수와의 대화에 참여한 주민 김 모 씨는 “주민들을 향해 열어놓은 창구인 만큼 가감없이 민원사항을 말씀드렸다”며 “진솔하게 상담하고 건의한 만큼 농 · 축산인들의 고충이 해결되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민선 8기 열린 군수실은 지난 2022년 8월 문을 연 이래 지금까지 12번이 운영됐다.
대표 사례로는 무주읍 당산마을 도시가스 공급 악취로 인해 민원이 들끓던 당산리 돈사 폐업 권고 · 보상 20년 넘게 사고위험과 통행불편 문제를 안고 있던 무주읍내 도시계획 도로 토지 수용 확 · 포장 완료 등이다.
황인홍 군수는 “군수가 직접 주민들과의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군민들의 궁금증을 풀어 드려서 행복하고 안전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하는 게 목적이다”며 “작은 소리도 크게 듣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군은 열린 군수실을 통한 군수와 주민들의 격의 없는 소통이 좋은 제도와 의견 발굴로 이어져 행정에 대한 신뢰를 쌓는 토대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군은 군민과의 소통을 위해 ‘반딧불 희망 소리함’을 군청과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등에 설치해 운영 중이며 여러 계층과 분야, 연령을 아우르는 만남을 통해 군민의 소리를 경청하고 행정에 반영하고 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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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23년 친환경 감자 생산단지 시범사업장 맞춤형 컨설팅 실시
양주시, 2023년 친환경 감자 생산단지 시범사업장 맞춤형 컨설팅 실시
[AANEWS] 양주시는 지난 7일 백석읍 복지리 친환경 감자 포장에서 2023년 친환경 감자 생산단지 조성 종합관리기술시범 참여자, 컨설턴트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친환경 감자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컨설팅은 본격적인 감자파종시기에 맞춰 농업현장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신품종, 신기술의 신속한 보급과 판로개척을 통한 농업인 소득을 향상하고자 추진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친환경 감자 재배기술과 씨감자 바이러스 간이검사 방법 등에 대해 이승규 국립식량과학원 지도사, 심창기 국립농업과학원 연구관 등 4명이 분야별 주제로 심층 컨설팅을 실시해 참여 농업인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친환경농업인연합회 대표 이남용 사업자는 “감자, 콩, 마늘 등 작목에 친환경 실천농가로 친환경급식지원센터, 군 급식에 안정적으로 납품하고 있다”며 “이번 컨설팅으로 우리시 친환경농산물 가치 소비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에서 전국 식량산업분야 개별농업인 및 단체 대상으로 연중 진행하는 맞춤형 컨설팅은 작목 전문가가 집합교육 및 농가포장 현장컨설팅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시는 향후 친환경 감자 수확 후 관리기술, 콩 병해충 방제기술 등 추가로 종합 컨설팅을 2회 실시 예정이다.
강수현 시장은 “급변하는 농업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현장중심 핵심기술을 전파하고 문제점을 진단하는 등 정확한 고객수요 파악과 효과적인 해결방법 제시하는 농가 맞춤형 컨설팅을 점차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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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1억 이상 소득 농가 6천140호 역대 최다
전남도청
[AANEWS] 전라남도는 2022년 농어소득, 이전소득 등을 통해 연간 1억원 이상 소득을 올린 농가가 역대 최다인 6천140호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남도가 그동안 조사료 생산 기반 확충, 시설 원예 현대화를 통한 생산비 절감과 남도장터, 홈쇼핑을 활용한 온라인 판매 지원 등을 추진한 것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경영 형태별로 축산이 2천499호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 식량작물 1천933호, 채소 907호, 가공·유통 325호, 과수 301호, 화훼 등 기타 175호 순이었다.
축산 분야 연소득 1억원 이상 농가 증가 주요 원인은 한우 100마리 이상 사육농가 증가 및 사육 규모 확대 등이다.
·100두 이상 사육농가 2021년)1,254호/228천두→2022년) 1,396호/243천두 ·한우 사육 규모 2021년) 59만 2천 마리 → 2022년) 62만3천 마리시설채소 분야에선 딸기, 파프리카 등의 가격 상승과 수출 확대가 주요인이었고 농산물 가공 및 인터넷 쇼핑몰 판매 확대도 한 원인으로 꼽힌다.
· 2022년 가격 딸기 : 2만 5천264원/2kg 파프리카 : 2만 8천78원/5kg ·딸기 수출액 2021년)19만 달러 → 2022년)28만 달러 ·남도장터 2021년)552억원 → 2022년)603억원시군별로는 해남이 753호로 가장 많았고 이어 고흥 632호, 강진 589호, 영광 499호, 나주 478호 순이었다.
소득 구간별 분포에선 1억~2억원 미만 농가가 4천418호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 2억~3억원 미만 887호, 3억~5억원 미만 495호 순이었다.
10억원 이상 농가도 130호나 됐다.
강효석 전남도 농축산식품국장은 “고물가, 경기침체 속에서도 1억원 이상 소득을 올린 농가가 6천140호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며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스마트 농장 확대, 시설원예 에너지 절감 시설 확대 등을 통한 생산비 절감, 아열대 과수 등 고소득 작목 육성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1억원 이상 농가의 성공사례를 신규 취농하는 청년농, 귀농인에게 전파하고 현장 실습교육 강사 등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연소득 1억원 이상 농가는 전남도가 매년 12월 읍면동별로 조사반을 편성해 농가별 경영 규모를 파악하고 농가 면접, 소득 자료집 등을 활용해 조사한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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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생활안전 등 지역 문제 해결 참여하세요
탄소중립·생활안전 등 지역 문제 해결 참여하세요
[AANEWS] 전라남도는 지역 주민과 민간단체, 공공기관 등 민·관이 협업해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2023년 지역문제해결플랫폼 실행의제’를 오는 1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역 활력, 탄소중립, 로컬브랜드, 생활안전 등 다양한 분야를 대상으로 전남도민 또는 지역 단체·기관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지역 문제 해결에 관심 있는 도민이나 단체·기관은 전남도 대표 누리집 고시·공고나 전남사회혁신플랫폼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신청 방법 등을 확인한 후 전자우편으로 제안과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지난해에는 커피박 친환경 재자원화 사업 고도화 고령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생활안전 키트 지원 탄소중립 친환경 실천을 위한 플라스틱과 일회용품 없는 목포 프리하당 등 20개 실행의제를 발굴해 추진했다.
올해도 도민·단체·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행의제를 공모해 전문가 컨설팅, 운영위원회 심의 등을 통해 15개 내외 실행의제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대비 실행의제 수를 일부 줄이고 파급력 있는 의제 선정, 체계적 관리 등 전 과정을 내실 있게 운영해 유의미한 성과를 거둘 방침이다.
강종철 전남도 총무과장은 “지역문제해결플랫폼은 주민과 지역사회가 지역 문제를 찾아내고 해결하기 위해 적극 동참하는데 의의가 있다”며 “다양한 주체의 참여와 협력으로 혁신의 새바람이 불도록 공공기관·기업에서도 적극 지원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남지역문제해결플랫폼은 2022년부터 전남도가 주관해 운영하고 있다.
한국전력공사, 지역 대학 등 160여 기관·단체가 참여해 의제 실행 해법을 모색하고 자원을 연계하는 등 지역문제 해결에 적극 나서고 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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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절기 농촌관광시설, 철저한 점검으로 안전 확보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가 농어촌 민박, 농촌체험 휴양마을, 관광농원 등에 대한 안전점검으로 안심하고 농촌관광시설을 이용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8일 시에 따르면 지난 1월부터 시작된 동절기 농촌관광시설 안전·방역 점검을 농업기술센터 농업축산과와 관할 면사무소 직원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농어촌민박 77개소, 농촌체험휴양마을 2개소, 관광농원 4개소 총 83개소에 대한 점검을 완료했다.
농촌관광시설 안전·방역 점검은 매년 2회 정기적으로 실시하며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시설물의 안전 정기점검 실시여부, 소방시설 및 화재 안전 관련 유지·관리, 코로나19 관련 기본방역 수칙준수 여부 등이다.
점검결과 안전사고관리, 위생관리, 코로나19 대응, 운영 체계에는 이상 없었지만 화재안전관리가 다소 미흡한 부분이 있는 시설이 있어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를 완료했다.
양현민 농업축산과장은“이번 점검으로 각종 안전사고·화재 발생에 대한 경각심과 주위를 환기 시키고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머물다 갈 수 있는 안전한 농촌관광시설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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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국토부‘노후 기반시설 성능개선지원 시범사업’선정
예천군, 국토부‘노후 기반시설 성능개선지원 시범사업’선정
[AANEWS] 예천군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노후 기반시설 성능개선지원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2억5천만원을 확보했다.
지난 2월 국토교통부는 공모를 통해 전국에서 총 8곳을 선정했으며 경상북도에서는 유일하게 예천군이 선정됐으며 군은 예천읍 백전리 소재 한천교에 대한 보수·정비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한천교는 지난해 정밀안전 점검에서 C등급 판정을 받아 군은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해 자체 예산을 들여 보강할 예정이었으나 국토부 시범사업 공모에 신청해 적극적으로 사업 시급성을 설명한 결과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얻어 예산도 절감하게 됐다.
이번 사업선정으로 한천교의 구조적 안정성 확보는 물론 기반시설 관리체계 마련 및 선제적 유지관리로 도로 이용자 편리성 증대와 군민들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석기 도시과장은 “한천교 성능개선사업을 연내 완료해 안전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시설물 안전을 확보해 군민 불안을 해소하겠다”며 “노후된 기반시설물을 개선하기 위해 중앙부처, 관계 기관 등 지속적으로 문을 두드려 국비를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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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농촌여성 대상 치매예방전문가 양성 교육과정 운영
예산군, 농촌여성 대상 치매예방전문가 양성 교육과정 운영
[AANEWS]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3월 6일부터 4월 10일까지 생활개선회 회원을 대상으로 치매예방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고령화사회 맞춤 농촌여성의 전문역량 강화와 사회활동 참여를 높이고자 마련뙛으며 ‘실버인지놀이지도자 2급’ 자격취득을 목표로 8회에 걸쳐 추진된다.
교육내용은 치매와 노년교육의 이해 및 회상, 운동, 음악 등 실버인지학습 프로그램, 강의시연 등이며 한국치매예방협회 강사진이 교육을 진행한다.
진미녀 한국생활개선예산군연합회장은 “이번 교육은 자살예방 공감확산 후원결연 사업과 연계해 홀몸어르신 봉사활동에 적용할 계획”이라며 “생활개선회가 농촌여성리더로서 역량을 높이고 이웃사랑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순주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촌여성교육은 농촌사회에 큰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문능력 배양을 위한 다양한 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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