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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봄철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특별 단속
논산시청
[AANEWS] 논산시가 각종 공사로 인해 발생하는 고농도 미세먼지를 저감하기 위해 ‘비산먼지 특별단속’에 나선다.
이번 단속은 미세먼지 발생이 심해지는 봄철을 맞아 충남도청·논산시청의 특사경팀 및 환경과가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이뤄지는 것으로 오는 27일까지 3주간 진행된다.
단속 대상은 지역 내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비산먼지 발생사업 신고 이행 여부 비산먼지 발생 억제시설 설치 및 필요 조치 이행 여부 진입로 포장 여부 등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단속에서 적발된 고의적 불법행위는 관계 법령에 따라 엄중히 사법처리할 방침”이라며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에 대한 집중단속을 통해 대기 환경 개선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비산먼지란 일정한 배출구 없이 바람에 날려 대기 중으로 직접 방출되는 먼지를 뜻하며 대기 환경에 악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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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논산딸기축제’ 주차구역 & 순환버스 시간표 확인하세요
‘2023 논산딸기축제’ 주차구역 & 순환버스 시간표 확인하세요
[AANEWS] “세계 딸기 엑스포를 향한 달콤한 유혹” 2023 논산딸기축제의 개막일이 밝았다.
논산시는 4년 만의 대면·현장 축제를 찾는 전국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특히 11곳의 주차구역을 마련해 주차 편의를 제고하는 동시에 일부 주차구역에는 순환버스를 배치해 시민 편의를 높인다는 목표다.
논산시가 밝힌 공식 주차장은 다음과 같다.
괄호 안은 가용 주차 면논산문화원 앞 공영주차장 시민운동장 국민체육센터 주변 종합사회복지관 기민중학교-주말에만 개방 충남체육고등학교 농어촌공사 기민중학교 입구~관촉사 공설운동장 삼거리~논산리슈빌 논산천 둔치 탑정호 하상 주차장 아울러 논산천 둔치, 탑정시민체육공원, 논산시청 등 세 곳에서는 축제장으로 가는 순환버스가 운행된다.
요일별 첫차·막차·운행 간격 등에 관한 정보는 논산딸기축제 공식 홈페이지-축제정보-교통 안내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홈페이지 캡쳐본 첨부 한편 논산시는 500여명의 안전관리·주차안내 요원을 배치할 계획으로 지난 6일 사전 교육을 진행하며 채비를 다졌다.
또한 논산경찰서·모범운전자회·해병전우회·시민경찰대·자율방범대 등 기관 및 단체와의 협업을 통해 쾌적한 교통환경 조성에 힘쓴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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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
설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
[AANEWS] 설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7일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
대상가구는 2월 정기회의 때 선정된 가구로서 집 안팎으로 쓰레기가 방치되어 정리가 필요한 상태였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집안 곳곳에 방치되어 있던 생활쓰레기와 폐기물을 분리 배출하고 화장실과 부엌 등 내부를 깔끔하게 정리정돈 해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구슬땀을 흘렸다.
지원대상자는 “집이 깨끗해진 모습을 보니 마음이 한결 가볍다 우리를 도와주시고 마음써준 분들 모두에게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김미경 위원장은 “대상 가구가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어 행복하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다양한 지원과 도움의 손길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감홍경 설천면장은 “바쁜 생업활동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어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취약계층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연계해 더불어 사는 설천면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설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상시 발굴을 통해 촘촘한 사회복지 안전망 구축 및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봉사와 세탁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 할 예정이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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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환 고양특례시장, ‘소통·공감·현장’ 행정 강조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소통·공감·현장’ 행정 강조
[AANEWS]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신뢰받는 시정 발전을 위해 ‘소통’, ‘공감’, ‘현장’ 행정을 강조하고 나섰다.
이동환 시장은 8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먼저 “2023년도 미편성된 예산을 조속히 편성하는 1차 추경을 위해 오는 15일부터 제272회 임시회가 14일간 개최될 예정”이라며 “사전에 시의원에게 설명하는 등 적극적인 소통으로 기관운영비·업무추진비 등 편성에 소홀함이 없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평소 공식적인 자리가 아니더라도 소통의 기회를 자주 마련해 시의회와 공감대가 형성되어 상호 신뢰가 구축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 시장은 이어 “지난달 통장을 대상으로 경제자유구역과 국가통합하천 공모사업, 신청사 이전 문제 등 시정 현안을 설명해 드리려 했으나, 청사 이전을 반대하는 주민으로 인해 추진 못했다”며 “이에 각 동별로 소통간담회를 다시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작년 간담회에서 나왔던 건의사항에 대해 추진사항 및 검토결과를 설명하고 통장뿐만 아니라 직능단체 회원 등 많은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시정에 관한 칭찬과 질타 등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시장은 이와 함께 “구청장과 실국소장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말이 있는 것처럼 코로나19로 인해 그동안 소홀했던 민생 현장을 수시로 찾고 관계자를 비롯한 주민들과 함께 대화하는 적극적인 소통 행정을 펼쳐달라”고 지시했다.
시민 불편사항과 역점사항, 집단민원 등 실국 핵심 사안에 대해서는 실국 내 TF팀을 꾸려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내부 보고 시스템이 정착되어 시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현안과 민원에 대해 소신을 갖고 책임있는 행정을 구현하라는 것. 이 시장은 덧붙여 “동장 역시 주민과 수시로 소통하고 동 현안과 건의사항 등을 경청하면서 동에서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는 시청과 구청에 적극적으로 협조 요청하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특히 “작년 어려운 여건 속에서 고양시가 경기도 시군종합평가에서 2위를 달성했다”며 “올해는 1위 달성을 목표로 하고 행정의 척도를 나타내는 측면도 있는 만큼 부서마다 평가에 대한 철저한 준비를 해 달라”고 독려했다.
이 시장은 마지막으로 ‘높빛 공직자’로 선정된 직원들을 격려했다.
‘높빛 공직자’는 매년 시정에 우수한 성과 창출 및 창의적인 생각과 시민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한 공직자에게 수여하고 있다.
2022년도 총 32건이 접수되어 1차 외부전문가 심사와 2차 심사를 거쳐 최우수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1건을 비롯해 우수 2건, 장려 3건이 선정됐다.
한편 이 시장은 이날 지난달 26일부터 8일간 일산테크노밸리 기업유치와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도모하기 위해 독일 및 스페인 공무국외출장에 대해 소회를 밝혔다.
이 시장에 따르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이동통신박람회인 MWC 현지에서 이철우 경북지사와 강봉구 삼성전자 부사장 등 국내기관 인사들과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고양경제자유구역 지정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독일 도르트문트에서는 신약개발 선도기업인 리드 디스커버리 센터를 방문해 고양시 바이오정밀의료클러스터 조성에 대한 전략 방안을 모색했으며 노벨화학상 수상장인 로베르트 후버 박사 등 관계자들을 만나 고양시가 서울에 인접한 가장 큰 도시로 기업유치와 해외투자의 매력적인 도시임을 설명했다.
이어 세계 3위 규모인 독일 메쎄 프랑크푸르트 전시장을 방문해 킨텍스 제3전시장 건립 후 고양시 마이스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세계한인무역협회 관계자들을 만나 글로벌 기업 유치를 위한 협력 네트워크 구축 협약을 이끌어 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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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지역자율방재단, 재난안전 체험 견학
남해군청
[AANEWS] 남해군은 지난 3일 지역자율방재단 60여명을 대상으로 재난대응능력 향상과 방재역량 강화를 위한 재난안전체험을 전북 119안전체험관에서 실시했다.
이번 견학에서는 자연 · 사회재난 대응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가상의 재난상황을 몸소 체험했으며 특히 실생활에 많이 일어나는 화재에 대처하기 위해 옥내소화전 작동실습도 가졌다.
김종준 단장은 “현장에서 직접 상황을 접해볼 수 있는 체험교육을 실시해 단원들에게 안전의식을 더욱 고양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단원들이 의기투합해 올 한해 재난 예방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군 지역자율방재단은 10개 읍면 184명의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방재 활동 단체로 자연재해 발생시 예방·대응·복구에 이르는 단계별 재난 대응 활동에 참여한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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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이 바이오 헴프 산업 거점도시로 도약한다
안동이 바이오 헴프 산업 거점도시로 도약한다
[AANEWS] 안동에서 대한민국 바이오 헴프산업의 미래가 움트고 있다.
안동은 2020년 헴프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되어 국내 유수의 기업들이 입주해 의료용 헴프 산업화의 문을 열며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시는 바이오 산업 분야 기업·기관을 유치하고 전방위적인 행·재정적 지원을 추진하며 새로운 도약을 준비해나가고 있다.
민선 8기 권기창 안동시장은 투자와 활력 넘치는 기업환경을 조성해, 지역경제의 용광로를 뜨겁게 달구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헴프 등 바이오 분야 고부가가치 산업을 중심으로 국가기관, 기업체가 집적된 바이오 클러스터를 형성하고 지역 청년들을 바이오 산업 인재로 양성해 장래성 있는 기업에서 미래를 꿈꾸며 터전을 잡고 살아갈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마 씨앗이 몸에 좋은 슈퍼푸드로 알려지면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대마 씨앗에서 껍질을 탈피한 '헴프 씨드 너트'부터 '헴프 씨드 오일' 뿐만 아니라 콘크리트처럼 만든 '헴프크리트'라는 친환경 건축자재도 사용된다.
무엇보다, 대마는 전 세계적으로 의료 분야에서 가장 활발히 활용되고 있다.
대마는 마리화나와 헴프로 구분되는데, 특히 헴프에 있는 CBD, 즉 칸나비디올이라는 성분이 뇌전증 등 신경질환 치료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며 이를 활용한 세계 의료용 대마 시장이 주목받고 있다.
19세기 미국의 ‘골드러시’에 이어 대마 산업으로 자금이 몰리며 ‘그린러시’라 불리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바이오협회에 따르면 2025년 대마의 세계 시장 규모는 200조 원으로 추산되며 의료용 대마 시장은 연평균 22.1% 성장해 2024년 51조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2020년 WHO 권고를 받아들인 UN 산하 마약위원회가 60년 만에 대마를 마약류에서 제외했다.
또한, 유럽사법재판소는 EU 회원국에서 합법적으로 생산된 CBD 시판을 다른 회원국이 금지할 수 없고 CBD는 마약으로 간주되지 않으며 현재까지 과학적 지식으로는 THC와는 다르게 CBD는 향정신성 작용이나 건강에 해를 끼치지 않는다고 언급한 바 있다.
전 세계적으로 미국, 캐나다 등 56개국에서 의료 목적의 대마 사용을 허용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대마는 마약류관리법의 규제를 받아 섬유 및 종자 채취 목적 외에는 재배할 수 없을 뿐 아니라, 종자, 뿌리, 성숙한 줄기를 제외하고는 활용할 수 없다.
대마의 환각성분인 THC는 미수정 암꽃과 잎 그리고 종자의 껍질에 많이 함유되어 있어 마약류관리법에 따라 꽃과 잎은 담당 공무원 입회하에 모두 폐기되고 있다.
그런데, 최근 식약처가 발표한 '식의약 규제혁신 100대 과제'에, 7번째로 대마 규제 완화가 포함되면서 국내 대마 산업화에 청신호가 켜질 전망이다.
현재 학술연구 등으로 제한된 의료용 대마 활용 범위를 '대마 성분 의약품'의 국내 제조와 수입까지 확대하고 오는 2024년까지 관련 법인 마약류관리법을 개정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술 개발과 투자에 망설이고 있던 특구 참여 기업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우리나라는 전 세계에서 미국과 중국, 캐나다 다음 4번째로 대마 생산량이 많다.
국내에서는 천여 년 동안 '길쌈'의 명맥을 이어온 안동포의 본고장인 안동이 대마 주산지이다.
이제 삼베 원료로 쓰이던 대마가 난치병 치료제 등으로 변신할 전망이다.
안동이 2020년 8월 지정 '경북 산업용 헴프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되며 대마를 통해 대한민국 의료산업의 새로운 비전을 창출하고 있다.
경북 산업용 헴프 규제자유특구에서는 대마의 의료적 활용에 대한 부분적 특례를 부여받아 그동안 규제로 인해 불가능했던 헴프의 미수정 암꽃과 잎 생산을 목적으로 하는 재배와 CBD 추출, 제조 및 수출 그리고 헴프 관리에 대한 실증특례를 받아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총괄 주관기관인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을 중심으로 지금까지 ㈜에이팩, 한국콜마, ㈜유한건강생활 등 30개의 국내 기업과 4개 기관이 헴프규제자유특구 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안전성과 산업화의 가능성을 검증하고 이를 토대로 법률개정을 통한 규제 완화 등 제도적 기반 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 헴프 규제자유특구는 안동 금소리 대마밭 바로 인근에 있는 스마트팜 단지에서 의료 연구를 위한 대마 재배가 진행 중이다.
건조 과정을 거친 헴프는 냉장과 GPS 시스템이 구축된 스마트 트럭으로 옮겨져 헴프 추출 연구기업으로 옮겨지며 헴프에서 치매와 뇌전증 치료제의 원료인 칸나비디올, 즉 CBD 성분을 추출한다.
또한, 이곳에는 국내 최초로 헴프 관리에 위·변조가 불가능한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했다.
CCTV, 지문등록, 소변 검사 등 철저한 보안 관리로 헴프가 무단으로 유출되는 것을 방지한다.
헴프 안전 관리 만큼은 이미 세계적인 수준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해 정부 주최의 규제자유특구에 대한 운영성과 평가에서 경북 '산업용 헴프 규제자유특구'이 우수특구로 선정됐다.
이로써 실증특례 연장을 받고 특구사업자들의 중단없는 R&D사업 추진 및 전주기 이력관리를 통한 보안관리를 지원할 방침이다.
또한, 시는 올해 바이오 산업의 미래 초석을 다져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창업 및 벤처 기업 입주공간인 공공형 기업플랫폼 구축하고 연간 2,000명 이상의 글로벌 바이오 인력을 양성할 수 있는 전문 훈련기관인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 유치에 본격 나설 예정이다.
또한, 국가산업단지 유치에도 총력을 기울여 안동이 바이오생명산업 거점도시로 자립하는 기반을 마련한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블루오션인 바이오 산업 중에서도 헴프 시장이 눈에 띄게 성장하고 있다 특히 헴프의 CBD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국내 환자는 약 790만명에 달하고 있다 헴프 특구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면 국내 의료 기반이 향상되고 헴프 산업화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또한, “미래 헴프산업 발전을 위해 관련 법규 정비가 선제적으로 진행되야 한다”며 “안동시는 헴프 특구 모든 공정 전주기에 대한 실증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해 마약류관리법의 개정의 근거를 확실히 완비함으로써 규제 완화의 단초를 마련하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이어“올해 안동은 바이오 기업과 기관들의 연구·생산 활동 지원에 이어 입주공간 마련, 전문가 양성, 글로벌 인적 네트워크 활성화 등 전주기 지원 체계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헴프 규제자유특구 안동이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헴프 산업의 거점도시로서 미래 헴프 산업 발전을 리드해 나갈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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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영유아 보육분과 운영으로 체계적인 보육 계획 마련
강동구청
[AANEWS] 강동구는 지난 2월 20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영유아 보육분과 회의를 개최해 2023년 강동구 보육사업을 공유하고 영유아 보육분과의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모색했다고 밝혔다.
구는 기존에 운영되고 있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통합사례관리 아동청소년 어르신 장애인 돌봄분과 총 5개 실무분과에 영유아 보육에 관한 분과를 올해부터 추가로 운영한다.
영유아 보육분과는 정기적으로 연 6회 개최하며 보육현장 전문가인 어린이집 원장 12명과 육아종합지원센터장, 보육관련 실무자 등 5명으로 총 17명이 활동한다.
구는 최근 저출생으로 인해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영유아동의 급격한 감소와 유보통합으로 격변하는 보육환경 속에서 영유아 보육분과 운영이 중장기적으로 보육의 미래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소통 통로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점옥 보육지원과장은 “영유아 보육분과 운영으로 보육수요 다변화에 따른 보육 현안에 대한 현장 의견 수렴 및 보육정책에 대한 자문 역할로 체계적인 보육정책이 수립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강화해 양질의 보육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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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노인대학,‘이동네 노노봉사단’발대식
이동노인대학,‘이동네 노노봉사단’발대식
[AANEWS] 이동노인대학이 ‘이동네 노노봉사단’을 결성하고 본격적인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나서기로 했다.
이동노인대학 학생 30여명으로 구성된 ‘이동네 노노봉사단’은 올 한해월 2회 정도 관내 버스 정류장 주변에서 환경 정화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는 남해군 농어촌버스 요금이 1,000원으로 단일화되면서 수혜를 받게 된데 대한 감사함의 의미도 보태졌다.
이와 함께 노인대학에서 야외수업이 진행될 때는 주변 쓰레기 줍기 활동도 병행하는 등 일상생활에서 부담 없이 할 수 있는 일부터 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재순 봉사단장은 “우리는 비록 나이는 들었으나 아직 건강하게 활동할 수 있다 지역사회 원로로서 다양한 사회활동을 통해 자녀들이나 손자들에게 모범이 되어야 한다 봉사활동 참여로 보람 있는 노후 생활도 보내고 우리들의 위상도 높이자”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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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농기계임대사업장 임대농기계 택배서비스 실시
함안군 농기계임대사업장 임대농기계 택배서비스 실시
[AANEWS] 함안군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촌의 고령화·여성화에 따른 인력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영농비용 절감 및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농기계임대사업장 임대농기계 택배서비스를 이달 1일부터 가야권, 삼칠권 2개소에서 동시에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임대농기계 택배서비스는 임대 농업기계 사용농가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반면, 임대농업기계 운반차량이 없는 농업인들의 불편이 가중되는 상황을 해소하고 적기영농 실현과 택배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모든 농업인에게 운반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서비스이다.
임대농업기계 택배서비스 이용방법은 출고 및 입고 시 임차인의 동행이 필요하며 농업인이 배송을 원하는 장소까지 택배운반을 하고 본인의 농작업이 완료되면 반납하는 방식이다.
신청농가의 택배요금은 관내 전 지역 15km 왕복을 기준으로 약 17만원이며 그 중 70%는 군에서 지원하고 신청농가에서는 30%만 부담하면 된다.
이에 택배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농업인은 직접 임대장비를 사전에 예약한 후 운송업체와 배송일정을 맞춰 배송을 요청하면 택배서비스 사용이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함안군 농기계 임대사업장 임대농업기계 택배서비스 지원사업 추진으로 농업인에게 양질의 군민친화적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운송업체는 일자리 창출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어 많은 농업인들이 택배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농기계임대사업장 임대농기계 택배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농업인은 함안군농업기술센터 가야권 농기계임대사업장 및 삼칠권 농기계임대사업장으로 연락하면 택배서비스 사용 안내를 상세히 받아볼 수 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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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조선업 신규취업자 이주정착비 지원사업 시행
창원시청
[AANEWS] 창원특례시는 선박 수주 증가에 따른 조선업 인력난을 해소하고 정주여건 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조선업 신규취업자 이주정착비 지원사업’을 6일부터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2023년 1월 1일 이후, 중견·중소 조선업체 신규취업자로 경상남도 외 타 시·도에서 창원지역으로 주소를 이전하고 3개월 이상 장기 근속한 근로자이며 대상자로 선정되면 이주정착비 월 30만원을 최대 1년간 현금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신청은 조선업체 취업 3개월 경과 후 신청 가능하며 전입신고는 취업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완료해야 한다.
대기업 근로자, 2023. 1월 1일이전 전입신고 또는 취업한 근로자, 기업체에서 제공하는 기숙사에서 생활하는 근로자, 청년월세지원사업 참여자는 신청대상에서 제외된다.
시는 취업 시기에 따라 4회로 나누어 신청서를 접수한다.
1회차 신청기간은 5월 1일부터 5월 4일까지로 해당되는 신청자는 구비서류를 갖추어 창원시청 경제일자리국 일자리창출과로 방문 또는 우편 신청하면 된다.
기타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창원시청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창원시청 경제일자리국 일자리창출과로 문의하면 된다.
나재용 경제일자리국장은 “수주 물량은 늘었지만 생산 인력 부족으로 고심하고 있는 조선업계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이주정착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조선업계 신규인력 유입과 지역 정착 유도를 통해 부활의 기지개를 켜고 있는 조선업의 재도약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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