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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탄소중립 에듀센터 조성‘속도’
해남군, 탄소중립 에듀센터 조성‘속도’
[AANEWS] 해남군 산이면 기업도시 솔라시도에 건립 예정인‘탄소중립 에듀센터’가 행정안전부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해 사업추진 속도가 높아지고 있다.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는 사업편성 전 타당성과 효율성을 심사해 중복·과잉투자를 막기 위해 실시되는 절차로 이번 심사 통과로 예산편성이 가능해 지는 등 추진에 탄력이 되고 있다.
탄소중립 에듀센터는 환경부와 전라남도, 해남군이 총사업비 425억원을 들여 해남군 산이면 솔라시도 기업도시 내 5만 7,500㎡ 부지에 건립할 예정이다.
2024년 실시설계 완료 및 2025년 준공·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센터는 탄소중립 달성과 미래에너지 전환에 대한 국민 교육센터로서 연간 5만명 규모의 탄소중립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교육시설과 생활 속 에너지 저감 방안, 각종 환경 문제들을 체험할 수 있는 전시·체험공간을 조성하게 된다.
해남군은 국립 농식품 기후변화대응센터에 이어 탄소중립 에듀센터 유치에 성공함으로써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대한민국 탄소중립 1번지로 부상하고 있다.
센터가 들어설 솔라시도 기업도시에는 국내 최대 발전량 및 세계 최대 저장량을 보유한 솔라시도 태양광 발전소를 중심으로 한 159만여㎡면적, 98㎿ 규모의 재생에너지산업단지가 조성되고 있다.
전라남도 블루이코노미의 일환인 전남형 스마트블루 시티 개발로 정원도시, 태양에너지도시, 스마트도시의 도시비전을 가지고 일자리·관광·주거·교육·의료 등 자족기능을 갖춘 스마트시티 조성을 목표로 산업단지 전체의 전기를 100% 신재생 에너지로 충당하는 RE100 전용시범단지 조성을 비롯해서 복합문화공간인 50여만㎡ 규모 산이정원 조성 등이 추진되고 있다.
탄소중립 에듀센터가 건립됨으로써 기업도시의 도시비전에 부합한 역점사업 투자유치를 촉진하고 탄소중립과 신재생에너지의 선도도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탄소중립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에듀센터가 해남에 건립되면, 미래지향적이고 세계적인 탄소중립의 솔라시도 기업도시의 목표 구현에도 한걸음 다가설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될 것”이라며“탄소중립 에듀센터가 국가적 과제 해결을 위한 국민적 참여와 소통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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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제218회 임시회 폐회
상주시의회, 제218회 임시회 폐회
[AANEWS] 상주시의회는 3월 7일 제218회 상주시의회 임시회 제7차 본회의에서 상정된 안건을 모두 처리하고 13일간의 임시회 의사 일정을 마무리했다.
2월 23일 개회한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3년도 부서별 주요 업무 보고를 청취 및 질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주요 사업을 추진하면서 시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정책의 타당성 및 효율적인 방안을 강구 하도록 요구했으며 상주시에서 제출한 조례안 및 일반안건 6건과 5건의 의원 발의 조례안을 심사·처리하고 4건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정추진의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했다.
또한, 상주시의회는 대구 군부대 유치가 인구회복과 지역 경제를 살리는 미래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며 지지를 선언했다.
안경숙 의장은 “전체의원의 뜻을 한데 모아 군부대 유치에 협력하고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2023년 상주시 주요 업무 보고를 통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예산의 효율적 집행을 유도하는 계기가 되고 “지적사항과 발전적인 대안에 대해서는 집행기관에서 적극적으로 검토한 후 시정에 반영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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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옥 음성군수, 충북도 방문 현안사업 건의
조병옥 음성군수, 충북도 방문 현안사업 건의
[AANEWS] 조병옥 음성군수는 지난 7일 충북도를 방문해 2024년 음성군 주요 사업에 대해 설명하며 ‘23년 균특회계 전환사업, 지방도 확포장사업 등 군 대규모 사업에 차질없는 추진을 위해 발빠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군에 따르면, 9월은 2023년 본예산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시기로 내년도 균특 회계 전환사업과 지방도 확포장 사업 등 시군사업을 검토하고 도비 예산을 편성하는 중요한 시점이다.
조 군수는 김영환 도지사와의 면담에 이어 예산담당관실에 방문해 내년도 주요사업의 예산확보 필요성을 설명하고 반드시 내년 도비 예산에 반영되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번에 충북도에 건의한 주요 사업으로는 중부내륙철도 지선건설 국립 산림치유원 조성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을 당부했다.
조병옥 군수는 “9월~10월은 내년도 본예산을 편성하는 중요한 시기로 우리 군의 주요 현안 사업 해결과 정주 여건 개선 등을 위해 도비 예산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며 “지방분권으로 지자체 간 이양사업 예산확보 경쟁이 치열해진 만큼 전략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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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치매전담형 노인요양시설’ 본격 착공
장흥군, ‘치매전담형 노인요양시설’ 본격 착공
[AANEWS] 장흥군이 인구 고령화와 노인 치매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치매전담형 노인요양시설을 건립한다.
2023년 11월 개원을 목표로 추진 중인 치매전담형 요양시설 건립사업은 현재 부지 조성과 건물 기초작업이 한창 진행중이다.
이번 시설은 장흥노인전문요양원에 별동 증축해 기존 인력과 시설을 연계 활용하는 등 운영 효율을 높였다.
장흥군은 2021년 국·도비 확보를 시작으로 기본 및 실시설계, 군관리계획 변경 등의 과정을 거쳐 본격적인 건축공사에 착수했다.
총 사업비 19억 9000만원 가운데 15억 3000만원을 국·도비로 확보하면서 군비 부담은 최소화했다.
요양시설은 2층, 연면적 518.42㎡ 규모로 정원 16명이 생활할 수 있다.
5개의 생활실, 프로그램실, 면회실 등으로 구성되어 치매노인에게 가정적인 분위기와 편안하고 안정된 환경으로 만들어 진다.
시설에서는 치매전문교육을 이수한 요양보호사들이 다양한 인지자극과 운동요법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성 장흥군수는 “한 개인이 감당하기 어려운 치매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장흥군은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치매전담형 노인요양시설 신축으로 치매노인의 돌봄 주체가 가족에서 지역사회로 확대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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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박점숙 의원 ‘상주시 범죄피해자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대표 발의
상주시의회 박점숙 의원 ‘상주시 범죄피해자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대표 발의
[AANEWS] 상주시의회 박점숙 의원은 제218회 상주시의회 임시회에서‘상주시 범죄피해자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번에 발의된 조례안은 범죄피해자와 가족들에 대한 상주시의 적극적인 보호와 정신적·사회적 지원, 관계기관과의 협조를 강화하고 사회 변화에 따른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와 스토킹 범죄피해자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자 발의됐다.
제정 조례안은 피해자 보호·지원과 재정지원 협력체제 구축 비밀 준수 및 업무관련자에 의한 피해 방지 등이 주요 내용이다.
박점숙 의원은 이번 조례를 통해 “범죄피해자들의 권리를 회복하고 범죄와 관련된 이차적 피해를 방지해 일상생활로 돌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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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상설 체험부스 운영자 모집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상설 체험부스 운영자 모집
[AANEWS]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는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기간 중 운영되는 상설 체험부스 1기 운영자를 17일까지 모집한다.
상설 체험부스는 박람회장 내 8개 동이 설치되며 박람회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가족 및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 건강 및 힐링 프로그램 정원 소재 프로그램 등 다양하고 색다른 체험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체험부스 운영자는 박람회 기간 중 3기수로 나누어 모집하며 이번에 모집하는 1기 운영자는 개장일인 4월 1일부터 6월 4일까지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기: 4. 1. ∼ 6. 4. / 2기: 6. 13. ∼ 8. 3. / 3기: 8. 17. ∼ 10. 31.1기 운영기간에 부스 운영이 가능한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응모 희망자는 신청서 등 지원서류를 작성해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다만, 프랜차이즈 업체나 기업형 사업자는 응모가 제한된다.
조직위는 박람회 주제 연관성, 독창성, 중복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별도 심사를 거쳐 3월 20일까지 최종 적격자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정된 운영자에게는 부스, 테이블, 의자, 전기 등 기본적인 운영시설이 제공된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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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태 완주군수 “수소특화 국가산단 선정 막판 총력전 경주”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이 ‘수소특화 국가산단 선정’을 위한 막바지 총력전을 경주하고 삼례문화예술촌 정비와 생태경관자원 육성 등 ‘만경강 기적 프로젝트’도 본격화한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7일 오전 군청 1층 브리핑실에서 ‘현안 추진 관련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고 “국토부가 이달 중순경에 국가산단 후보지를 선정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며 “수소경제 육성을 위한 최대 현안인 ‘수소특화 국가산단’이 후보지에 포함돼 군민들의 여망에 부응할 수 있도록 막바지 총력전을 경주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유 군수는 또 “지역경제가 어렵고 일자리 창출이 시급한 만큼 기업유치에 혼신의 노력을 다할 작정”이라며 “당초 올 연말까지 테크노밸리 제2산단을 100% 분양하겠다고 말했지만 이를 최대한 앞당길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완주군에 따르면 민선 8기 출범 이후 테크노밸리 제2산단과 완주산단 내 기업들의 대규모 신규·증설 투자는 총 10개사에 5,814억원에 달했으며 이날 현재 테크노 제2산단 내 분양률도 협약서 체결 기준으로 70.1%를 기록하고 있다.
유 군수는 조만간 2만평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하기 위해 물밑 협상을 진행하고 있어 분양률 80% 달성이 임박했다고 언급, 올 상반기 내 조기 완판의 기대감을 낳고 있다.
유 군수는 군정 핵심현안인 ‘만경강 기적 프로젝트’ 추진과 관련해 “생태경관자원 육성과 관광거점을 위한 1천대 주차장 조성 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삼례문화예술촌에 거대한 석조각상 12점을 설치하고 의병역참역사관 추진 등 대대적인 정비를 통해 전북 최고의 관광허브로 우뚝 설 수 있도록 구체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완주군은 ‘만경강 기적 프로젝트’의 3대 정책목표 중 하나인 ‘스마트 생태도시 완주’를 위해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친수구역 경관개선 사업을 올 3월부터 구체화한다는 방침이다.
읍면 구간별 관리책임제를 도입하고 초화류 식재와 천연 동식물 관리체계를 구축하며 향후 만경강 소재의 대표축제 개최를 위한 생태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구상이다.
유 군수는 특히 “완주군 인구가 올 2월에도 497명 급증하는 등 전 세대에서 동반 증가하고 있다”며 “일부 시 지역보다 인구와 행정수요가 월등히 많음에도 군 단위 조직의 한계가 있어 행정수요 대응에 어려움이 많은 만큼 ‘완주시 승격’을 위한 특례 규정이 전북특별자치법에 명시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건의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완주군의 행정과 지역개발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지역특성을 반영한 불합리한 농업진흥지역의 해제, 보전산지의 준보전 산지 전환을 통한 다양한 활용방안 강구 등의 특례부여 방안에 대해서도 함께 건의해 나간다는 주장이다.
유 군수는 “관광체육마케팅센터와 경제센터, 미래행복센터 등 3대 거점 협력센터도 올 상반기 내 출범을 목표로 속도를 낼 것”이라며 “어려운 경제여건을 극복하기 위해 재정의 신속집행과 4월 조기 추경 추진, 지역업체 이용 활성화 등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피력했다.
유 군수는 “행정안전부의 혁신행정 평가와 적극행정 평가에서 전북 유일의 2개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며 “앞으로도 조직 내 일하는 분위기를 제고해 활력을 높이고 전 직원들이 참여하는 혁신과 적극행정을 위한 인센티브 제공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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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관순상 수상자에 ‘최정숙을 기리는 모임’
유관순상 수상자에 ‘최정숙을 기리는 모임’
[AANEWS] 대한민국 최고 여성상인 유관순상 수상자에 ‘최정숙을 기리는 모임’이 선정됐다.
유관순상위원회는 세계 여성의 날을 하루 앞둔 7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회의를 열고 제22회 유관순상 수상자로 최정숙을 기리는 모임을, 유관순횃불상 수상자로 서울국제고 문세랑 학생 등 15명을 뽑았다.
유관순상은 유관순 열사의 애국애족 정신을 기리고 국가와 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여성이나 여성단체를 선발, 그 공적을 널리 알리기 위해 도와 서울 이화여고 동아일보가 2001년 공동 제정했다.
제주도를 연고지로 둔 최정숙을 기리는 모임은 제주 출신 항일운동가로 평생을 여성교육운동에 헌신한 고 최정숙 선생의 업적을 기리고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결성한 단체로 국내외 여성 등의 자립 지원 사업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최정숙 선생은 유관순 열사와 같은 해인 1902년 제주도에서 태어났다.
제주 신성여학교와 경성사립진명여자고등보통학교를 거쳐 경성관립여자고등보통학교에 진학한 선생은 1919년 3.1 독립만세운동에 참여했다 옥고를 치렀다.
이후 제주와 목포, 전주 등에서 교사 생활을 한 선생은 1939년 뒤늦게 경성여자의학전문학교를 나와 1942년 경성 성모병원의사로 근무했다.
광복 후에는 고향으로 내려가 신성여자중학교 교장을 역임하고 신성여자고등학교를 설립해 무보수로 신성여자중고등학교 교장으로 근무하다 정년퇴임했다.
최 선생은 특히 1955년 교황으로부터 훈장을 받고 1964년에는 제주도 초대 교육감에 선출되며 제주 교육의 기반을 확충했다.
최정숙을 기리는 모임은 2017년 비영리단체로 등록하고 현재 730명의 회원이 선생의 나라사랑 정신을 계승하며 여성교육운동을 실천 중이다.
이 모임은 2017년 중국 연변 조선족 청소년들에게 책 보내기 운동을 펼쳤다.
이듬해인 2018년에는 아프리카 최빈국으로 꼽히는 부른디공화국에 기숙형 학교인 최정숙여자고등학교를 설립한데 이어 초중등 통합 과정인 최정숙초등학교도 설립했다.
최정숙을 기리는 모임은 여기에 그치지 않고 현지에 양계장과 팜유공장 등 학교 자립 기반을 마련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도움을 줬다.
현재는 최정숙여고 1회 졸업생 2명을 기술 연수생으로 선발해 제주도로 초청, 한국어 교육과 직업 교육을 제공 중이다.
유관순횃불상은 18세의 나이로 순국한 유관순 열사의 정신을 되새기고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기 위해 지난 2002년 제정한 상으로 전국 고등학교 1학년 여학생과 만 16세 학교 밖 여성청소년을 대상으로 선발 중이다.
올해 수상자는 문세랑, 김도경, 백채현, 김유라, 김주은, 김해슬, 전지우, 권서희, 이은송, 신승현, 이지안, 박하선, 송지혜, 고나연, 김예품 등이다.
김태흠 지사는 “유관순 열사는 대학생이 존경하는 역사 속 인물 1위로 열사의 신념과 용기를 국민들이 어떻게 평가하는지 보여주고 있다”며 “그러나 유관순 열사는 2019년이 되어서야 서훈 1등급으로 추서되는 등 열사에 대한 기념과 예우가 국민 정서에 미치지 못해 아쉬움이 있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어 유관순 열사의 정신을 기리고 알리는데 앞장 서겠다며 “열사의 이름을 딴 유관순상의 위상부터 확실시 격상시키겠다”고 밝혔다.
유관순 상 의미 재정립, 홍보 강화, 시상금 인상 등과 함께 “열사의 삶과 정신을 알리는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확대해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시상식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기념일인 다음 달 11일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개최할 예정으로 유관순상 수상자에게는 2000만원의 상금과 트로피를, 유관순횃불상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14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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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2023년 장수대학’개강
칠곡군청
[AANEWS] 칠곡군교육문화회관은 지난 6일 오수강생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문화회관 소공연장에서 개강식을 갖고 상반기 교육을 시작했다.
이날 개강식에는 김재욱 군수님, 심청보 군의회 의장님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해 장수대학 개강식을 축하했다.
장수대학은 스마트폰도전, 컴퓨터초급, 댄스스포츠 등 18개 과정 495명이 등록해 1년 동안 주2회씩 진행된다.
노년의 건강하고 즐거운 여가 생활과 재사회화를 위해 어르신 맞춤 교육 운영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재욱 군수는 “노년에도 배움의 열정을 가지고 끊임없이 자기개발을 하는 어르신들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앞으로도 아름답고 행복한 노년생활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개강을 축하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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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2023년 상반기 직접 일자리사업 시행
칠곡군, 2023년 상반기 직접 일자리사업 시행
[AANEWS] 칠곡군은 취업 취약계층 생계안정과 청·장년층 실업난 해소를 위해 사업비 5억원을 투입해 2023년 상반기 직접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공공근로는 3월 6일부터 4월 28일까지, 지역공동체는 3월 6일부터 6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업무보조, 낙동강 역사너울길 환경정비, 도로 안전사고 예방, 마을 가꾸기 사업, 시가지 정비 등 33개의 사업에 총55명을 선발해 운영된다.
군은 지난 6일 군청 강당에서 사업 참여자와 담당 공무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자리사업 발대식을 가졌다.
산업재해가 없는 근로자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강사를 초빙해 ‘중대재해처벌법’과 ‘사업장별 작업환경에 맞는 안전수칙’ 등의 산업안전교육을 실시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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