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여수시,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공모 선정…도내 유일
여수시,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공모 선정…도내 유일
[AANEWS] 여수시가 보건복지부 주관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공모에 도내 유일하게 선정돼 2년 6개월간 국비 27억원을 확보했다.
이에 따라 시는 만 75세 이상 병원·시설 입소 경계선상 및 섬 지역에 거주하는 어르신 2500명에게 의료와 돌봄이 연계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은 초고령사회 도래에 따른 지역사회에서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보장하기 위해 대상자 중심으로 통합 지원하는 체계를 마련하는 사업이다.
시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전국 34개 지자체가 참여한 가운데 서면 및 발표 심사를 거쳐 최종 12개 지자체를 선정했다.
앞으로 시는 4개 분야 13개 핵심 사업의 세부 실행 계획을 수립, 오는 7월부터 2025년까지 3년 동안 읍면동 통합지원창구를 통해 대상자를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지역케어회의를 운영해 의료·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김종기 여수시 부시장은 “의료기관 등 지역의 다양한 민·관 단체와 업무협약을 통해 섬까지 섬세한 통합지원 서비스를 하겠다”며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뿐 아니라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행복한 여수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3-07
-
여수시, 개항 100주년 기념식 개최
여수시, 개항 100주년 기념식 개최
[AANEWS] 여수시가 오는 4월 1일부터 4일까지 4일간을 개항 100주년 기념주간으로 정하고 이순신광장 일원에서 다채로운 부대행사를 연다.
이번에 마련된 행사는 지난 1923년 4월 1일 세관지정항으로 문을 연 여수항의 개항 100년을 돌아보고 새로운 미래 100년의 비전을 제시하기 위함이다.
우선, 기념주간 첫째 날인 1일에는 이순신광장에서 ‘여수 개항 100주년 기념식’이 개최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여수항 타임캡슐 매설식’, ‘기념식수’, ‘해양 유공자 시상’, ‘여수항 미래100년 비선선포 퍼포먼스 및 세리모니’, ‘축하공연’ 등이 마련된다.
이후 4일까지 기념주간으로 운영, ‘여수항 사진전 기념 뮤지컬’, ‘섬박람회 등 시정홍보관 운영’, ‘어린이 만들기 체험’, ‘드론체험’, ‘메타버스 체험관’, ‘요트 승선체험’ 등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된다.
앞서 시는 지난 2021년 3월 시민과 함께 만드는 100주년 기념사업 추진을 위해 ‘100인 시민추진위원회’를 발족하고 같은 해 6월 ‘여수 개항 100주년 기념사업 조례’를 제정해 기념사업 실행 체계를 만들었다.
또한 실행계획 수립용역을 통해 여수항 관련 자료수집과 개항 100년사 발간 등 단기과제와 국제 전시컨벤션센터 건립과 항만 친수공원 조성 등 중장기 과제를 발굴해 추진중이다.
시 관계자는 “여수 개항 100주년을 맞이해 여수항의 지난 역사를 되돌아보고 새로운 미래 100년의 시작을 알리는 뜻깊은 행사로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3-03-07
-
여수시, ‘고2 생기부 및 입시전략 특강’ 운영…15일까지 모집
여수시, ‘고2 생기부 및 입시전략 특강’ 운영…15일까지 모집
[AANEWS] 여수시가 오는 17~18일까지 이틀간 행복교육지원센터에서 ‘고2 학교생활기록부 관리 및 입시전략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서울 대치동 등에서 입시교육컨설팅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이종명 강사가 대입 전형의 변화에 따른 생기부와 세특관리 및 입시전략 등을 강의한다.
강의는 17일 금요일 오후 의학계열 18일 토요일 인문·자연계열 18일 오후 예체능계열로 나눠 진행된다.
모집 인원은 총 220여명으로 대학계열별로 모집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고등학생 2학년 및 학부모는 오는 15일까지 여수시행복교육지원센터 홈페이지 에서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여수시청 평생교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입시 제도의 변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학생과 학부모에게 현실적인 입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학생과 학부모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여수시는 지난 2월에도 ‘고1 내신·생기부 관리 특강’을 성황리에 진행한 바 있다.
2023-03-07
-
순천시, 누구나 즐기는 매력적인 건강 도시 만든다
순천시, 누구나 즐기는 매력적인 건강 도시 만든다
[AANEWS] 순천시는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가 열리는 도심 속 정원과 함께 조성된 웰니스 공간을 활용해 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매력적인 건강 도시를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06년 람사르습지로 등록된 해양정원의 순천만습지에서 내륙정원의 국가정원을 통해 동천을 따라 도심정원으로 웰니스 공간이 확장되면서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어싱길, 자전거 도로 운동시설 등 건강 인프라가 한층 더 두터워 지고 있다.
특히 2023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 정기총회를 유치해 정원박람회가 열리는 국가정원 내 국제습지센터에서 건강도시 회원 101개 지방자치단체 500여명이 참여해 1박 2일간의 여정으로 건강도시의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갖고 어싱길, 경관농업, 가든스테이 등 현장 탐방도 함께 진행한다.
시는 앞으로 도심 속 친환경적 건강인프라를 기반으로 보건소 의사, 한의사, 치과의사 영양사, 물리치료사, 작업치료사, 운동처방사, 간호사 등 다양한 전문인력이 하나가 되어 시민들의 생태적 건강 접근성을 확보해 나가는 데 총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에서는 코로나 시기 시민 걷기프로젝트 일환으로 모바일 걷기앱 워크온을 통해 매일 1만보 걷기 챌린지를 운영해 1만여명의 참여를 이끌어 내는 등 시민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올해부터는 걷기를 통해 건강과 활력을 찾고 있는 시민들의 다양한 걷기문화의 수요를 반영해 맨발걷기, 웰니스 노르딕 워킹까지 확대 운영한다.
웰니스 노르딕 워킹은 크로스 컨트리 선수들이 눈이 없는 여름시즌 훈련방법으로 노르딕 폴을 활용해 걷기를 하는 운동이다.
시는 8주 교육과정으로 시민 25명 수강생을 모집해 지난달 8일부터 용당 동천 수변공원에서 전문강사의 지도로 운영하고 있으며 참여자들은 신체활동 능력을 향상시켜 나가는 데 큰 도움을 받고 있다는 반응이다.
순천은 노르딕 워킹코스로 남파랑길 61코스가 해풍을 맞으며 걸을 수 있어 노르딕워킹 동호인들에게 가장 사랑받고 있다.
맨발걷기는 자연 그대로의 땅을 밟으며 하는 걷기운동으로 대지와의 접지를 통해 몸의 활성산소를 배출시켜준다.
맨발걷기를 할 수 있는 순천 어싱로드를 3개 권역 8개코스 12km를 조성하고 있다.
순천 어싱길을 활용해 4주 교육과정으로 시민 25명의 수강생을 모집해 지난달 13일부터 전문강사가 운영하고 있으며 걷기명상, 장생보법 걷기 등 배우며 건강생활을 실천해 나가고 있다.
건강한 삶을 위한 올바른 걷기문화 형성을 위해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1일 만보걷기, 맨발걷기, 노르딕워킹, 대중교통 이용 걷기 등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활력이 넘치는 건강도시로 시동을 걸고 있다.
건강수명은 건강하게 살 것으로 기대되는 기간으로서의 수명이다.
질병이나 사고 등 건강위험 요인 없이 건강한 인간으로서 살아가는 기간으로 2018년 순천시민은 71.8세로 전국 33위로 나타났다.
시는 순천시민 건강수명을 2050년까지 82.8세까지 높인다는 도시지표를 정해 대한민국에서 가장 건강한 도시,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매년 순천시민 1000여명의 표본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 설문은 지역의 건강행태, 질병관리, 건강문제, 보건사업 요구도 등 19개 영역 138개 문항을 조사하고 그 결과는 다음년도 시민 건강증진 정책 수립 시 반영하고 있다.
조사결과에 따라 보건사업 우선 순위를 정해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그에 따른 예산과 인력을 적극 투입해 시민 건강문제 해결을 위해 매년 선택과 집중을 통해 보건의료 사업을 수행한다.
또한 순천시의 풍부한 건강 인프라와 더불어 시민들의 건강, 보건, 의료수요 조사를 통해 중장기 지역보건의료계획, 2030 건강도시기본계획을 기반으로 시민 건강수명을 늘려 나갈 수 있는 맞춤형 시민건강관리 시책 도입 등 일관된 정책을 추진하게 된다.
먼저 고혈압, 당뇨, 국가 5대암, 치매, 정신질환, 심뇌혈관질환 등 질병별 예방관리 및 건강증진을 위해 관내 민간의료기관, 의사회, 자조모임, 건강관련 전문가 등과 네트워크를 구축해 10대 사망원인을 중심으로 시민 건강관리 사업에 198억원을 투입한다.
고혈압, 당뇨관리의 경우 발병 초기부터 집에서 가까운 관내 동네의원 29개소에서 지속적으로 관리받을 수 있도록 하고 생활습관 개선을 위한 영양, 운동교육 등 원스톱 포괄 서비스를 제공해 의료전달체계를 간소화 했다.
시에서는 직장, 아파트, 마을 등 생활터를 중심으로 고혈압, 당뇨 등 건강측정, 상담, 교육을 해드리는 찾아가는 건강보건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심뇌혈관 질환 예방을 위해 고혈압, 당뇨병 합병증 검사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국가 5대암은 위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간암, 대장암으로 조기 발견, 치료가 최선의 예방법이다.
시에서는 암 조기검진율 향상을 위해 검진대상자 통보, 검진의료기관 안내, 개인별 유선 연락 독려 등 직접적인 홍보를 하고 있다.
2021년 순천지역 암검진 수검률은 51.36%로 전국 45.37%, 전남 46.38%보다 높다.
특히 오·벽지 마을 주민의 의료 접근성 불편해소를 위해 행복24시, 구강보건이동 진료차량 2대를 갖추고 한의사, 치과의사, 간호사 전문인력과 이미용, 장수사진 등 자원봉사자가 함께 매월 2회 이상 농어촌 마을을 찾아가는 통합보건복지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상대적으로 건강관리에 어려움이 있는 장애인을 대상으로 근력강화를 위해 1:1 작업치료 서비스, 재활 요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이동이 불편한 분들은 직접 가정방문을 통해 재활, 물리치료 서비스 혜택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순천시민 건강 주요지표로 흡연, 음주, 안전의식, 신체활동, 비만, 의료이용, 사고 및 낙상, 예방접종 등 12개 영역 29개 건강지표로 관리하고 있다.
시는 지난 10년 동안 13개 분야 통합 건강증진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건강 주요지표를 개선하는 효과를 보았다.
특히 현재 흡연율은 2012년 19.9%에서 14.7%로 감소시켰으며 금연시도율은 22.5%에서 47.5%까지 향상시켰다.
또한 월간 음주율은 51.7%에서 49.8%로 스트레스인지율은 23.0%에서 22.1%로 감소하고 걷기 실천율은 41.5%에서 47.4%로 향상됐으며 점심식사후 칫솔질 실천율은 66.2%에서 73%까지 개선된 반면 우울감 경험율은 2.9%에서 3.5%까지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
앞으로 마을 운동시설, 걷기코스, 자전거길, 어싱길, 노르딕 워킹코스, 치유숲, 치유정원, 의료시설 등 생활터 중심의 건강인프라 확충과 다양한 시민 건강증진 프로그램 도입을 위해 관려부서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기반으로 미래 발전적인 시민 건강정책 수립과 체계적인 건강 관리로 시민들의 건강지표를 큰 폭으로 개선하고 더불어 삶의 질 향상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다.
노관규 순천시장은“순천에서 정착하고 생활하면서 질병 없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는 건강수명을 최대한 늘려 주는 역할을 하는 게 생태수도 일류순천의 도시 목표”며 “대한민국에서 표준이 되는 사람 중심의 건강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07
-
양평군, 2023년 다문화가족 정착 장려금 지원 대상 모집
양평군, 2023년 다문화가족 정착 장려금 지원 대상 모집
[AANEWS] 양평군가족센터는 3월 7일부터 31일까지 관내 거주하는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가족생활과 조기정착에 도움을 주기 위해 다문화가족 정착장려금 지원대상을 모집한다.
지원대상은 국제결혼 혼인신고일 기준 양평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혼인 유지 기간이 1년 이상 5년 미만인 결혼이민자로 양평군가족센터를 직접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대상으로 선정되면 양평군가족센터에서 진행되고 있는‘다문화 이해교육, 부부교육, 이중언어환경조성을 위한 부모교육, 인권교육, 통합프로그램 5개 과정’교육중 4개 이상의 교육을 이수 후 가족이나 부부가 함께 교육에 참여한 수료증서 구비서류, 사례관리, 지원 자격 확인을 통해 정착장려금을 청구할 수 있다.
지급액은 연간 100만원으로 지급일 이후 계속 양평군에 거주하며 정상적인 혼인관계 유지여부 확인을 통해 최대 3회 총 300만원 장려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양평군가족센터 박우영 센터장은 “양평군에 거주하고 있는 결혼이민자들의 언어장벽 문제와 문화적 차이를 극복하기 위해 양평군과 협력해 결혼이민자들이 지역사회 일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3-03-07
-
양평군평생학습센터, 상반기 프로그램 개강
양평군평생학습센터, 상반기 프로그램 개강
[AANEWS] 양평군은 지난 6일 평생학습센터의 2023년 상반기 프로그램을 개강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6월 23일까지 16주간 운영된다.
2023년 상반기 프로그램 학습자 모집 결과 당초 모집인원인 1,107명을 훌쩍 뛰어넘는 1,700여명이 신청했는데 지난 학기에 비해 약 30% 증가했다.
평생학습센터에서는 정원초과된 프로그램에 한해 추첨으로 학습자를 선정했고 정원이 미달된 일부 프로그램은 오는 10일까지 추가신청이 가능하다.
단, 추가신청은 방문신청만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최인성 양평군청 평생학습과장은 “다시 피어난 학습자들에 배움의 열정이 식지 않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누구나 배움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평생학습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7
-
양평군 청운면, 제127주기 항일 을미의병장 김백선 장군 추모
양평군 청운면, 제127주기 항일 을미의병장 김백선 장군 추모
[AANEWS] 청운면 항일 을미의병장 김백선 장군 기념사업회는 지난 5일 김백선 장군의 제127주기 추모제를 진행했다.
이번 추모제는 청운면 출생으로 항일 의병사의 대표적인 인물인 김백선 장군의 기일을 맞아 열려, 김백선 장군 묘를 찾아 순국선열 묵념과 장군의 생애를 소개하고 분향하며 함께 추모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진선 양평군수와 김선교 국회의원, 이혜원 도의원, 기념사업회 회원과 유가족을 비롯해 관내 기관·단체장, 이장, 주민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를 주관한 기념사업회 정지범 회장은 “양평군 항일의병의 선봉으로 민족을 위해 모든 것을 다 바친 김백선 장군의 넋을 기리며 협조해 주신 관내 기관들의 도움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김백선 장군의 영령을 추모하며 영원한 안식을 기원드린다”며 “오늘 의 추모행사를 통해 김백선 장군의 항일 애국·애족정신을 기리고 떳떳으로 자랑스러운 양평군을 만들어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7
-
양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난방유 지원
양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난방유 지원
[AANEWS] 양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일 양평읍사무소를 찾아 관내 취약계층 20가구에게 387만원 상당의 난방유를 지원했다.
이번 지원사업은 복지사각지대 조사를 통해 대상자를 선정해 추진됐다.
난방유를 지원받은 한 어르신은 “유난히도 추웠던 지난 겨울에도 난방비가 걱정되어 거의 전기장판에 의지하며 보냈는데 이렇게 도와주셔서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신호선 위원장은 “일교차가 커진 날씨에 오늘 전달된 난방유로 따뜻하게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조근수 양평읍장은 “아직은 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어 난방비가 부담되는 시기에 도움이 되셨으면 한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하고 내실있는 복지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7
-
양평군, 고향사랑기금운용심의위원회 출범
양평군, 고향사랑기금운용심의위원회 출범
[AANEWS] 양평군은 지난 3일 양평군청 소회의실에서 고향사랑 기금심의운용위원회 위촉식과 함께 첫 심의회를 열었다.
양평군 고향사랑기금심의운용위원회는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9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출범한 위원회는 고향사랑기금의 투명하고 효율적 관리를 비롯해 기금 운용계획 및 결산, 기금 활용을 위한 사업 선정·평가자로서의 역할을 하게 된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3년 양평군 고향사랑기금 조성 및 운용계획을 원안 가결했으며 고향사랑기금의 목적과 맞는 사업 발굴, 안정적인 기부문화 조성을 위한 홍보 방안 제시 등이 논의됐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양평군 발전을 위한 기금을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효과적인 사업을 발굴하겠다”며 “효과적인 고향사랑기부제가 운용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본인의 주소지가 아닌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500만원 한도내에서 기부할 수 있는 제도다.
기부자는 10만원까지 금액의 전액, 초과분은 16.5% 세액공제 혜택이 있으며 기부액의 30%를 지자체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기부방법은 인터넷 검색창에 고향사랑e음을 검색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전국NH농협을 방문해 오프라인으로도 가능하다.
2023-03-07
-
양평군, 2023년 건강 탄탄 통합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
양평군, 2023년 건강 탄탄 통합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
[AANEWS] 양평군 보건소는 3월 6일부터 4월 28일까지 11개 읍·면 경로당을 중심으로 2023년 통합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에 운영되는 건강증진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생활 습관을 개선해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자가 건강관리 및 우울감 예방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다음 달 4월 28일까지 진행되는 ‘건강 탄탄 경로당 통합 건강증진 프로그램’은 11개 읍·면에서 각 1곳의 경로당을 선정했으며 3월 6일 개군면과 강상면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프로그램은 사전·사후 건강측정을 통해 개인별 건강 체크 및 상담을 실시한 후 전문 강사의 맞춤형 운동 교육과 구강관리, 금연·절주, 중풍예방, 한지공예, 원예 교육이 함께 진행된다.
또한 저염식, 노년기의 영양을 주제로 교육이 진행되며 빈혈,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을 예방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준비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미혜 보건소장은 “건강 탄탄 경로당 통합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해 어르신들의 통합건강증진 교육과 예방 관리 및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기대하며 효과적인 프로그램을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7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