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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영광문화예술의전당 신춘특집 아름다운 콘서트 With 김종서 공연 개최
2023년 영광문화예술의전당 신춘특집 아름다운 콘서트 With 김종서 공연 개최
[AANEWS] 영광군은 오는 3월 16일 오후 7시에 영광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신춘특집‘아름다운 콘서트 With 김종서’공연을 펼친다.
영광문화예술의전당은 문예창작 등 넓은 의미의 문화를 명칭에 포함하면서 영광군민의 문화수요 충족과 군민 모두가 화합하고 부흥하는 위대한 문화영광으로 가기 위해 새로운 명칭과 함께 첫 걸음걸이를 다시금 시작한다.
이번 공연은 새싹들이 돋아나는 싱그러운 봄 햇살과 함께 2023년 영광문화예술의전당의 문화향연을 여는 첫 공연으로 문화만족도를 높이고 남녀노소 세대를 아우르며 문화격차를 줄이는 소통의 장이 되고자 마련된 콘서트이다.
아름다운 가사말과 애절한 멜로디, 특유의 락창법을 가미한 가수 김종서와 전문 세션들이 함께해 매력적이고 가슴 따듯한 봄의 소리로 군민들에게 새봄을 알리고자 한다.
그동안 히트했던 아름다운 구속, 대답 없는 너, 지금은 알 수 없어, 실연 등을 멋진 라이브와 함께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봄날의 콘서트를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관람료는 전석 3,000원이며 입장권은 오는 3월 9일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인터넷 예매를 하거나 영광문화예술의전당 안내데스크에서 현장예매 또는 현장 방문이 어려운 65세 이상 어르신은 영광문화예술의전당에서 주관하는 전화예매 서비스를 이용하면 예매가 가능하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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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2023년도‘제5회 옥당골 난 꽃’축제 개최
영광군, 2023년도‘제5회 옥당골 난 꽃’축제 개최
[AANEWS] 영광군은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영광 문화원에서 ‛제5회 옥당골 난 꽃 축제'을 개최했다.
이번 축제에는 영광군의 3개 난우회로 구성된 영광난연합회 36명의 회원들이 열심히 가꾼 한국 춘란 작품 150여 점이 전시되고 자체 심사를 거쳐 대상 등 86점의 작품을 시상했다.
늘 푸른 난은 꼿꼿한 지조와 겸손의 미덕을 두루 갖춘 모습으로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마음을 정화시키고 삶의 여유와 운치를 전해주는 식물이다.
강종만 군수는 축사에서 "이번 축제를 통해서 영광군의 우수한 한국 춘란을 발굴하고 난 문화의 대중화로 군민 정서 함양과 애란인들 간의 활발한 교류를 위해 2024년에는 화순군, 함평군과 같은 규모의 전국 대회 유치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광군에서는 11월에 개최하던 난 축제를 3월에 개최해 화려한 색을 가진 난 꽃과 절제된 무늬와 색상, 고고한 아름다운 곡선의 자태를 뽐내는 잎 모두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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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 경찰승전기념관 전시설계 및 전시물 제작설치 사업 중간보고회 개최
함안 경찰승전기념관 전시설계 및 전시물 제작설치 사업 중간보고회 개최
[AANEWS] 함안군은 지난 6일 함안군청 본관 2층 소회의실에서 함안 경찰승전기념관 전시설계 및 전시물 제작설치사업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조근제 함안군수가 주재한 이날 보고회에는 관련 부서장 및 담당공무원, 경상남도경찰청 및 함안경찰서 수행업체 10여명이 참석했으며 수행업체인 ㈜아트엔티이의 함안 경찰승전박물관 전시설계 및 전시물 제작설치사업 추진상황을 듣고 각 세부분야별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함안 경찰승전기념관은 이번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해 호국보훈의 달인 오는 6월에 준공을 할 예정이다.
6.25전쟁 당시 함안지역 전투인 송도나루터전투와 서북산전투 등을 중심으로 경찰의 구국 헌신을 전시하고 인근 경찰승전기념탑과 함께 순국 경찰을 기념·추모할 공간을 제공한다.
이날 보고회에서 조근제 군수는 “6.25전쟁 낙동강방어선 함안전투에서 목숨 바친 순국선열의 숭고한 정신이 헛되지 않도록 경찰과 잘 협의해 당시 경찰의 구국 헌신을 알리고 기념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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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수원특례시의회 정책포럼” 개최
“2023 수원특례시의회 정책포럼” 개최
[AANEWS] 수원특례시의회가 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특례시의회의 위상 제고와 권한 확대를 위한 “2023 수원특례시의회 정책포럼”을 개최했다.
특례시의회가 출범한지 1년이 지났으나 중앙정부에서는 집행부에만 1국 신설 등 권한·조직을 확대했다.
반면, 시의회는 이름만‘특례’일 뿐 광역 수준의 의정 수요를 반영한 특례는 없어 특례시의회의 권한 확보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계속 되어 토론의 자리를 마련했다.
정책포럼에는 강영우 의회운영위원장이 좌장을 맡았고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인 금창호 박사가 기조강연을 했다.
강연에 앞서 수원특례시의회 김기정 의장은 “이번 포럼은 전문가와 함께 ‘수원특례시의회 출범’의 가치와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특례시의회’의 역할과 나아갈 방향 그리고 이를 위한 행·재정적 과제 및 제도개선을 논의하고자 마련한 뜻깊은 자리이다”며 “오늘 토론회에서 논의된 소중한 의견들이 잘 반영되고 실질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의장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지방의회는 풀뿌리 민주주의의 상징이자 진정한 자치분권을 위한 든든한 동반자”고 강조하며 “진정한 특례시를 만들기 위해 수원시와 수원시의회가 힘을 합쳐야 시너지가 발생한다”고 말했다.
이어 금창호 박사가 수원특례시의회 출범에 따른 의회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논의의 초점 특례제도의 논의분석 특례시 운영실태 지방의회 역할검토에 대해 강연했다.
뒤이어 홍종철 의원, 박현수 의원, 최시복 행정안전부 선거의회자치분권과장 등 5명이 토론자로 참여해 특례시의회에 맞는 조직, 인사, 인력, 예산 등 최적화 모델 발굴 및 발전적 제안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내놓고 열띤 토론을 펼쳤다.
홍종철 의원은 “특례시가 성공적인 자치분권 모델로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는 인구와 규모에 맞는 특례시의회 조직과 체계를 마련해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고 강화된 권한에 걸맞는 책임을 수행할 수 있도록 국회와 중앙정부, 경기도 차원의 지원 및 노력이 필요하다”며 특례사무의 법제화 특례시의 재정권한 확보 사무처로 격상, 총무·의사·입법 등 3담당관 체계 재편 사무직원 및 정책지원 인력의 광역 의회 수준으로 직급 상향 광역 수준의 의정 수요를 고려한 특례시의회 의원의 처우 개선 등을 주장했다.
박현수 의원은 “특례시에 맞는 지방의회의 역할과 권한의 확대가 필요하지만 기존 지방의회의 역할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며 예산편성권 일부 부여 주민의사를 반영한 정책의 입안 권한 부여 의정활동비의 현실적 인상 1 의원 1 정책지원관 제도 확대 등의 제도 마련을 주장했다.
좌장을 맡은 강영우 위원장은 “광역적 행정, 의정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신설된 특례시, 특례시의회의 제도 조기 정착과 성공적 운영을 위해서는 의회의 기능과 역할이 중요해졌으며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조직확대 내지는 예산, 인사 등 다양한 변화의 모습이 필요하다”며 “이번 토론을 통해 여러 가지 대안 및 문제점이 도출됐으며 이를 바탕으로 수원특례시의회가 선도적으로 관련 기관과 사전 긴밀한 협조를 통해 보완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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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청년‘어학·자격시험’응시료 지원을 위한 조례 개정 추진
구리시, 청년‘어학·자격시험’응시료 지원을 위한 조례 개정 추진
[AANEWS] 구리시는 올해부터 구리시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최대 30만원의 어학·자격시험 응시료를 지원하는 ‘구리시 청년 기본 조례’를 개정한다고 밝혔다.
이는 구리시에 거주하는 미취업 청년에게 자격시험 응시 비용을 지원할 수 있도록 근거 규정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며 조례 개정은 시의회 사전 설명, 입법예고 시의회 의결 등 행정절차를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조례가 개정되면 토익 등 어학 19종, 한국사 등 국가기술자격 544종, 국가공인 민간자격 95종에 해당하는 응시료를 실비로 지원받을 수 있다.
청년 1인당 연간 최대 지원금은 30만원이며 하나의 시험당 최대 10만원까지 연 3회에 걸쳐 지원된다.
다만, 저가 시험을 주로 응시하는 청년은 10만원내에서 횟수 제한이 없이 응시료를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구리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만 19세 ~ 39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이며 지원요건은 지원 연도 1월 1일부터 신청일까지 경기도에 거주해야 하며 응시일 기준 미취업 상태여야 한다.
신청 방법은 신청일 당시 주민등록 주소지를 기준으로 경기도일자리재단 통합접수시스템을 통해 상·하반기에 각각 접수하면 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고물가 시대에 청년들의 취업 준비 비용 부담을 완화시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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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봄맞이 공원-녹지대 시설 정비
구리시, 봄맞이 공원-녹지대 시설 정비
[AANEWS] 구리시는 봄철 해빙기를 대비해 관내 공원과 녹지대에 대한 안전점검과 새 단장을 시작한다.
시는 구리한강시민공원을 비롯해 관내 도시공원과 도심 녹지 공간을 대상으로 공중화장실·벤치 등 주요 이용시설의 상태를 점검하고 급경사지와 법면 등 해빙기 취약지에 대한 안전점검과 보수공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시민의 활동이 늘어나는 봄을 맞아 화사한 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주요 도로변을 따라, 시 양묘장에서 자체적으로 길러낸 봄꽃 13만 본을 식재해 도심 곳곳에 생기를 불어 넣고자 한다.
아울러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장자호수공원 및 갈매중앙공원 등의 무대 광장과 운동기구·벤치 등 주요 시설물의 묵은 때도 깨끗이 세척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활기찬 봄을 맞아 시민들이 봄꽃의 생기를 느끼며 미소를 지을 수 있도록 도시공원 곳곳을 정비하고 쾌적한 환경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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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2023년 게릴라 가드닝 사업 추진
구리시, 2023년 게릴라 가드닝 사업 추진
[AANEWS] 구리시는 지역환경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도심지 내 방치되고 있는 자투리땅을 사계절 식물과 어울리는 정원문화 공간으로 조성하는 ‘2023년 게릴라 가드닝 사업’을 3월부터 추진한다.
시는 작년 봄에 게릴라 가드닝 자원봉사에 나선 시민과 시민 정원사들과 함께 행인들이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못하도록 구리시 곳곳에 봄꽃을 촘촘히 심어 정원을 조성했다.
올해도 도심 한복판, 상가 밀집 지역, 보행로 등 불법 투기된 쓰레기로 가득한 장소들을 찾아 봄꽃과 수목 등이 조성된 정원으로 탈바꿈함으로써 봄의 생동감을 더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는 올해 게릴라 가드닝에 시민들의 보다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해 정원조성부터 관리까지 시민들이 직접 맡음으로써 애착심과 책임감을 갖고 꼼꼼히 돌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게릴라 가드닝은 버려진 공간에 꽃과 식물을 심어 생명을 불어 넣어주는 환경개선 운동이다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한 생활 속 정원문화 정착으로 시민 모두가 행복한 구리시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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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교문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불우이웃돕기 기금 마련 위한 은행까기 행사
구리시 교문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불우이웃돕기 기금 마련 위한 은행까기 행사
[AANEWS] 구리시 교문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5일 관내 거주 독거노인, 취약계층을 위한 활동 기금을 조성하기 위해 은행열매 까기 및 포장작업을 진행했다.
이날 활동에는 장승춘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을 비롯한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 10명과 교문1동장이 참석했으며 은행열매 판매를 통한 수익금은 불우이웃돕기 기금조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교문1동의 여러 기간단체들 또한 불우이웃돕기를 위한 기금 마련을 위해 은행열매 구입에 적극 동참했다.
장승춘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독거노인, 취약계층 등 불우이웃돕기 활동을 위한 좋은 취지의 행사인 만큼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적극 동참해 기금 조성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항상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해주시는 교문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시에서도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교문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독거어르신을 위한 사랑이 담긴 소머리국 대접 행사, 시민들의 코로나 예방을 위한 마스크 나눔 행사 및 방역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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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청소년성문화센터, 방과 후 및 단체 프로그램 운영
구리시 청소년성문화센터, 방과 후 및 단체 프로그램 운영
[AANEWS] 구리시는 개학을 맞아 3월부터 6월까지 구리시 청소년성문화센터에서 관내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구리시 청소년성문화센터 방과 후 및 단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과 후 프로그램은 총 12개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평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회당 50분 수업으로 진행된다.
특히 금요일에는 소그룹 수업이 격주로 개설돼 학업 등으로 평소 시간을 내기 어려운 아동·청소년도 희망프로그램을 수강할 수 있다.
또한 관내 유치원, 어린이집, 초·중·고등학교, 아동·청소년·장애인 사회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한 단체 프로그램도 매주 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오전 현장 출장 또는 구리시 청소년성문화센터 내에서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단체는 구리시청 평생학습과에 문의해 희망프로그램과 일정 등 사전 협의 후 ‘참가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아동·청소년들이 건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학부모님들과 각 기관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시는 아동·청소년들이 올바른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유익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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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자동차세 체납 차량 번호판 “야간에도 영치한다”
광진구청
[AANEWS] 광진구가 자동차세 또는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 차량을 대상으로 번호판 야간 영치 활동을 실시한다.
2022년 광진구 등록 차량 10만 1천 대 중 자동차세 체납 차량은 1만 6천 대로 약 16%를 차지한다.
지방소득세 다음으로 체납이 많은 세목이다.
이에 구는 체납자의 납세 의식을 제고하고 납세율을 높이고자 번호판 영치를 주간뿐만 아니라 야간에도 실시하기로 했다.
‘번호판 야간 영치 활동’은 오는 30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6시부터 익일 2시 사이에 체납 차량이 밀집된 지역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대상은 자동차세를 서울시 2회, 타 시도 3회 이상 체납한 차량 또는 주·정차 위반 버스전용차로 위반 정기 검사 및 의무보험 위반 등 자동차 관련 과태료를 30만원 이상 체납하고 60일이 경과된 차량이다.
단, 자동차세 1회 체납 차량에는 영치 예고를 통해 자진 납부를 먼저 안내한다.
영치 예고를 받은 차량 체납자는 세무2과로 문의해 자동차세를 납부하면 된다.
구는 체납자가 구청으로 직접 방문하는 불편함을 덜 수 있도록 체납 차량 발견 시 현장 면담을 진행하고 체납자에게 단속 사유를 안내, 납부를 추진하며 민원 편의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상습 체납 차량이나 차량 소유자와 실제 운전자가 달라 각종 범죄의 온상이 되기 쉬운 일명 대포차의 경우, 구는 발견 즉시 영치하고 공매 처분한다.
이를 통해 추가 범죄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구 재정 확보에도 기여한다.
반대로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체납액 일부를 납부하면 번호판을 반환해주는 등 담세능력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한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번호판 영치 활동을 실시하면서도 개인 회생이 필요하거나 생계형 체납자일 경우에는 회복을 지원하는 등 탄력적으로 체납징수 활동을 운영한다”며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성실한 납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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