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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봄맞이 공원-녹지대 시설 정비
구리시, 봄맞이 공원-녹지대 시설 정비
[AANEWS] 구리시는 봄철 해빙기를 대비해 관내 공원과 녹지대에 대한 안전점검과 새 단장을 시작한다.
시는 구리한강시민공원을 비롯해 관내 도시공원과 도심 녹지 공간을 대상으로 공중화장실·벤치 등 주요 이용시설의 상태를 점검하고 급경사지와 법면 등 해빙기 취약지에 대한 안전점검과 보수공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시민의 활동이 늘어나는 봄을 맞아 화사한 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주요 도로변을 따라, 시 양묘장에서 자체적으로 길러낸 봄꽃 13만 본을 식재해 도심 곳곳에 생기를 불어 넣고자 한다.
아울러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장자호수공원 및 갈매중앙공원 등의 무대 광장과 운동기구·벤치 등 주요 시설물의 묵은 때도 깨끗이 세척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활기찬 봄을 맞아 시민들이 봄꽃의 생기를 느끼며 미소를 지을 수 있도록 도시공원 곳곳을 정비하고 쾌적한 환경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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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2023년 게릴라 가드닝 사업 추진
구리시, 2023년 게릴라 가드닝 사업 추진
[AANEWS] 구리시는 지역환경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도심지 내 방치되고 있는 자투리땅을 사계절 식물과 어울리는 정원문화 공간으로 조성하는 ‘2023년 게릴라 가드닝 사업’을 3월부터 추진한다.
시는 작년 봄에 게릴라 가드닝 자원봉사에 나선 시민과 시민 정원사들과 함께 행인들이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못하도록 구리시 곳곳에 봄꽃을 촘촘히 심어 정원을 조성했다.
올해도 도심 한복판, 상가 밀집 지역, 보행로 등 불법 투기된 쓰레기로 가득한 장소들을 찾아 봄꽃과 수목 등이 조성된 정원으로 탈바꿈함으로써 봄의 생동감을 더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는 올해 게릴라 가드닝에 시민들의 보다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해 정원조성부터 관리까지 시민들이 직접 맡음으로써 애착심과 책임감을 갖고 꼼꼼히 돌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게릴라 가드닝은 버려진 공간에 꽃과 식물을 심어 생명을 불어 넣어주는 환경개선 운동이다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한 생활 속 정원문화 정착으로 시민 모두가 행복한 구리시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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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교문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불우이웃돕기 기금 마련 위한 은행까기 행사
구리시 교문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불우이웃돕기 기금 마련 위한 은행까기 행사
[AANEWS] 구리시 교문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5일 관내 거주 독거노인, 취약계층을 위한 활동 기금을 조성하기 위해 은행열매 까기 및 포장작업을 진행했다.
이날 활동에는 장승춘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을 비롯한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 10명과 교문1동장이 참석했으며 은행열매 판매를 통한 수익금은 불우이웃돕기 기금조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교문1동의 여러 기간단체들 또한 불우이웃돕기를 위한 기금 마련을 위해 은행열매 구입에 적극 동참했다.
장승춘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독거노인, 취약계층 등 불우이웃돕기 활동을 위한 좋은 취지의 행사인 만큼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적극 동참해 기금 조성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항상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해주시는 교문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시에서도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교문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독거어르신을 위한 사랑이 담긴 소머리국 대접 행사, 시민들의 코로나 예방을 위한 마스크 나눔 행사 및 방역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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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청소년성문화센터, 방과 후 및 단체 프로그램 운영
구리시 청소년성문화센터, 방과 후 및 단체 프로그램 운영
[AANEWS] 구리시는 개학을 맞아 3월부터 6월까지 구리시 청소년성문화센터에서 관내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구리시 청소년성문화센터 방과 후 및 단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과 후 프로그램은 총 12개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평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회당 50분 수업으로 진행된다.
특히 금요일에는 소그룹 수업이 격주로 개설돼 학업 등으로 평소 시간을 내기 어려운 아동·청소년도 희망프로그램을 수강할 수 있다.
또한 관내 유치원, 어린이집, 초·중·고등학교, 아동·청소년·장애인 사회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한 단체 프로그램도 매주 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오전 현장 출장 또는 구리시 청소년성문화센터 내에서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단체는 구리시청 평생학습과에 문의해 희망프로그램과 일정 등 사전 협의 후 ‘참가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아동·청소년들이 건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학부모님들과 각 기관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시는 아동·청소년들이 올바른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유익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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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자동차세 체납 차량 번호판 “야간에도 영치한다”
광진구청
[AANEWS] 광진구가 자동차세 또는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 차량을 대상으로 번호판 야간 영치 활동을 실시한다.
2022년 광진구 등록 차량 10만 1천 대 중 자동차세 체납 차량은 1만 6천 대로 약 16%를 차지한다.
지방소득세 다음으로 체납이 많은 세목이다.
이에 구는 체납자의 납세 의식을 제고하고 납세율을 높이고자 번호판 영치를 주간뿐만 아니라 야간에도 실시하기로 했다.
‘번호판 야간 영치 활동’은 오는 30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6시부터 익일 2시 사이에 체납 차량이 밀집된 지역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대상은 자동차세를 서울시 2회, 타 시도 3회 이상 체납한 차량 또는 주·정차 위반 버스전용차로 위반 정기 검사 및 의무보험 위반 등 자동차 관련 과태료를 30만원 이상 체납하고 60일이 경과된 차량이다.
단, 자동차세 1회 체납 차량에는 영치 예고를 통해 자진 납부를 먼저 안내한다.
영치 예고를 받은 차량 체납자는 세무2과로 문의해 자동차세를 납부하면 된다.
구는 체납자가 구청으로 직접 방문하는 불편함을 덜 수 있도록 체납 차량 발견 시 현장 면담을 진행하고 체납자에게 단속 사유를 안내, 납부를 추진하며 민원 편의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상습 체납 차량이나 차량 소유자와 실제 운전자가 달라 각종 범죄의 온상이 되기 쉬운 일명 대포차의 경우, 구는 발견 즉시 영치하고 공매 처분한다.
이를 통해 추가 범죄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구 재정 확보에도 기여한다.
반대로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체납액 일부를 납부하면 번호판을 반환해주는 등 담세능력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한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번호판 영치 활동을 실시하면서도 개인 회생이 필요하거나 생계형 체납자일 경우에는 회복을 지원하는 등 탄력적으로 체납징수 활동을 운영한다”며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성실한 납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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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3월 중 동두천시의회 의원정담회 개최
2023년 3월 중 동두천시의회 의원정담회 개최
[AANEWS] 동두천시의회는 7일 의원회의실에서‘3월 중 동두천시의회 의원정담회’를 개최했다.
의원발의 조례안 3건과 집행부에서 제출한 19건의 안건에 대해 제안 설명을 듣고 의견을 교환했다.
정담회 조례안으로 김재수 의원의 ‘동두천시 동물보호 및 복지에 관한 조례안’, 박인범 의원의 ‘동두천시 자원봉사활동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임현숙 의원의 ‘동두천시 두드림 청소년상 조례 일부개정안’이 각각 대표 발의됐다.
집행부에서 제출한 안건은 ‘동두천시 인구 증가 시책 지원 조례안’, ‘동두천시 시정 발전 시민 공모전 운영 조례안’, ‘신규 공직자를 위한 생활관 운영 계획안’, ‘동두천시 사회단체협의회 지원에 관한 조례안’, ‘동두천시 군장병 등 한가족화 운동 지원 조례안’, ‘동두천시 노인복지관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동두천시 학대피해아동쉼터 민간위탁 계획 보고’, ‘2023년도 수시 제2차 공유재산관리계획안’, ‘동두천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동두천시 착한가격업소 지원에 관한 조례안’, ‘동두천시 에너지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동두천시 산업재해 예방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제9회 동두천 KOREA 50K 국제 트레일러닝 대회 개최’, ‘원도심 활성화 사업 타당성평가 및 기본계획 수립용역 추진 보고’,‘2023년도 도시재생사업 관련 공모 추진계획 보고’,‘동두천시 출산장려 등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동두천시 교복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동두천시 도서관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동두천시 미군재배치 관련 활동 지원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다.
특히 이번 정담회에서는 다양한 시정 현안 사업을 대상으로 시의회와 집행부 간 구체적인 논의를 진행했다.
이날 정담회에서 언급된 안건 중 본의회 의결 사항에 대해서는 제319회 동두천시의회 정례회에서 다시 한번 다뤄질 예정이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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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영아 대상 ‘로타바이러스’ 무료 예방 접종 실시
남양주시, 영아 대상 ‘로타바이러스’ 무료 예방 접종 실시
[AANEWS] 남양주시는 3월 6일부터 국가 필수 예방 접종인 ‘로타바이러스’ 백신 접종을 무료로 실시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로타바이러스’는 영아의 급성 설사, 구토의 주요 원인으로 주로 사람 간 접촉 또는 오염된 장난감을 통해 감염되는 전염성이 강한 바이러스이다.
기존에는 접종 비용을 보호자가 부담해 왔으나 ‘로타바이러스’ 백신이 국가 필수 예방 접종에 포함되면서 무료 접종이 가능해졌다.
접종 대상은 생후 2~6개월 영아로 국내 유통되는 백신 2개 종류 로타릭스 로타텍 중 하나를 선택해 접종할 수 있으며 이전에 1차 접종을 유료로 마친 경우에도 완전 접종을 위해 남은 2차 또는 3차 접종부터는 무료 접종이 가능하다.
정태식 남양주보건소장은 “‘로타바이러스’ 무료 예방 접종을 통해 20~30만원가량의 접종비를 절약해 경제적 부담을 덜고 적기 예방 접종으로 감염병에 대한 예방 효과를 높일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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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퇴계원읍, 사회단체와 함께하는 소액 기부 릴레이 추진
남양주시 퇴계원읍, 사회단체와 함께하는 소액 기부 릴레이 추진
[AANEWS] 남양주시 퇴계원읍은 지난 6일 지역의 사회단체장들이 퇴계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매월 일정 금액을 정기 기부하기로 약속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한자리에 모인 주민자치위원회, 이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 및 새마을부녀회 등 퇴계원읍 각 사회단체장은 매월 조금이지만 꾸준한 정기 후원을 통해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데 뜻을 모으고 정기 기부 지정 기탁 신청서를 작성해 퇴계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
또한, 각 사회단체 회원 등 지역 사회의 다양한 구성원들이 소액 기부에 동참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것을 다짐했다.
한왕희 퇴계원읍 주민자치위원장은 “요즘 물가 상승, 공공요금 인상 등으로 모두가 힘들지만 특히 우리 주변 취약계층의 고충은 이루 말할 수 없다”며 “소액 기부에 동참하는 분들이 많아져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의 삶이 좀 더 나아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문흥기 퇴계원읍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정기 기부로 이웃 사랑의 모범을 보여 주신 단체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단체장님들의 기부를 시작으로 더욱 많은 분들이 기부에 동참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따뜻한 퇴계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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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진접읍위원회, 환경 정화 활동 실시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진접읍위원회, 환경 정화 활동 실시
[AANEWS]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진접읍위원회는 지난 6일 진접읍 부평생태습지원 일대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진접읍위원회 회원 20여명과 이수련 시의원 등이 참여해 부평생태습지원 300m 구간에서 무단 투기된 쓰레기들을 수거했다.
원성재 위원장은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산책하실 수 있도록 하천 주변을 깨끗하게 만들기 위해 이번 활동을 추진했다”며 “쓰레기는 버리지 말고 꼭 집으로 다시 챙겨가시고 지역 환경이 보존될 수 있도록 주민 여러분 모두가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및 16개 읍·면·동위원회는 정원 가꾸기, 하천 정화 활동, 반찬 나눔 봉사, 청소년 선도 활동 및 각종 캠페인 등을 추진하며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펼치고 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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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아동 돌봄 기관에서 ‘찾아가는 휴먼북’ 진행
남양주시, 아동 돌봄 기관에서 ‘찾아가는 휴먼북’ 진행
[AANEWS] 남양주시는 지역 인적 자원을 활용한 평생학습 거버넌스 구축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다함께돌봄센터, 지역아동센터 등 지역 내 아동 돌봄 기관에서 ‘찾아가는 휴먼북’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시는 지난 1월부터 사람이 책이 돼 지식과 경험을 나누는 재능 기부 멘토-멘티 사업 ‘휴먼북 라이브러리’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에 돌봄 기관을 대상으로 사전 수요 조사를 실시해 다함께돌봄센터 4개소, 지역아동센터 3개소에 활동 가능한 휴먼북을 매칭했다.
프로그램은 지난 2월 김현자 휴먼북의 ‘‘가치’ 있는 ‘같이’-보드게임’을 시작으로 정용학 휴먼북의 ‘인생을 담는 바둑-체스’, 이복임 휴먼북의 ‘노래로 배우는 수어’ 등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오는 6월까지 총 82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휴먼북의 재능 기부 활동을 통해 아동 돌봄 기관을 이용하는 어린이들이 개별적으로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을 쌓을 수 있길 바란다”며 “‘휴먼북 라이브러리’를 꽃피울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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