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진우 스님 밀양 방문, 파크골프대회 시범라운딩 진행
2026-04-11 16:01:55
-
- 밀양시체육회, 초·중·고 풋살대회 개최
- 영주시, 교육발전특구 맞춤형 입시설명회 개최
-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7주년 기념식 열려 강원광복기념관서 독립유공자, 유가족 등 참석
- 함안군,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조사요원 모집
- 예천군, ‘도시복 생가, 나눔으로 심는 충효의 숲’ 조성
- 영주시의회, 제300회 임시회 관내 주요사업장 현장방문 실시
- 거창군 웅양면, 만개한 벚꽃과 함께하는 ‘거창하고 웅양한 십리 벚꽃 데이’ 개최
- 통영국제음악재단, 통영 시민을 위한 ‘TIMF 음악교실’ 운영
- 통영시,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공약이행 평가 최고등급 획득
MORE NEWS
-
경기도, 봄철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방역에 총력
경기도청
[AANEWS] 경기도는 야생멧돼지들의 활동이 증가하는 봄철을 맞아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이 우려된다며 농장내 유입 차단을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2019년 9월 국내 첫 발생이후 양돈농가와 야생 멧돼지에서 지속 검출되고 있으며 봄철을 맞아 등산객 등 야외활동이 증가하고 야생 멧돼지 출산기 개체수 증가로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 위험도가 높은 시기이다.
경기도는 2021년 봄철 강원도 영월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이후 도 전역에 ‘ASF위험주의보’를 발령 중이다.
이에 따라 양돈농가는 산행 금지, 트랙터 등 농장 반입금지, 쪽문 폐쇄, 농장방문자 신발 소독, 장화 갈아신기, 차량 바퀴 소독 등 방역 수칙을 준수토록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올해 1월부터는 양돈농가의 방역시설 설치가 의무화됐는데 도는 미설치 및 미운영 농가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고 위반농가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매주 수요일을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 퇴치 날로 지정해 양돈농가 및 축산시설, 주변 도로 등에 대해 가용한 소독장비 207대를 총동원해 일제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야생 멧돼지 출산기인 봄철 야생 멧돼지 개체수를 최대한 줄이기 위해 포획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농장 및 주변 도로를 매일 소독하고 멧돼지 접근경로에 대해는 소독과 기피제를 설치하는 등 차단 조치를 철저히 해 줄 것을 양돈농가에 당부하고 있다.
김종훈 동물방역위생과장은 “경기도 전역에서 언제든지 야외 아프리카돼지열병 오염원의 농장 내 유입이 일어날 수 있다”며 “농가에서는 방역시설 정비 및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등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한편 아프리카돼지열병의 경우 지난 2019년부터 사육 돼지에서 발생 이후 경기, 인천, 강원지역 13개 시·군에서 32건이 발생했으며 야생 멧돼지에서는 전국 33개 시군 2,890건이 발생했다 경기도는 올해 1월 5일 포천과 1월 22일 김포 사육 돼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병한 바 있다.
2023-03-08
-
경기도, 탄소중립·친환경 기술 보유 중소기업에 1곳당 최대 5천만원 지원
경기도
[AANEWS]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도내 탄소중립·친환경 기술 보유 우수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2023년 그린뉴딜 선도기업 기술사업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사업은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래 신성장산업 발전과 2050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기 위해 2022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올해는 탄소중립 지원 분야를 기존 2개 분야에서 6개 분야로 확대했으며 탄소중립 기술사업화의 애로 해소를 위해 그린뉴딜 선도기업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기술 진단과 탄소 저감 진단지원을 추가했다.
이는 지난해 ‘경기도 중소기업 탄소중립 실태조사 및 기업지원체계 개발 연구용역’을 통해 진행한 도내 중소기업 대상 설문조사 내용을 반영한 결과다.
2023년 지원 대상은 현재 도내에 본사 또는 공장이 소재한 중소 제조기업 중 6개 분야의 기술에 대한 기술사업화 과제를 추진하고 있는 업체다.
최종 선정된 기업은 에너지·자원 순환 개선, 탄소 저감 등을 위한 ‘공정·환경 개선’과 시제품 개발, 지식재산권, 제품규격인증 획득에 대해 업체 1곳당 최대 5천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4월 3일 오후 6시까지 사업계획서 사업자등록증명 등 필수서류를 갖춰 이지비즈를 통해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도는 1차 서류평가, 2차 발표평가 등을 통해 기업규모, 기술인프라, 안정성, 고용 창출, 기술성, 환경기대 효과, 정책 연관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최종 7개 사 내외의 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도는 지난해 그린IT 4개 사, 신소재 4개사 등 그린뉴딜 선도기업 8개 사를 선정해 매출액 118억원 고용 34명 지식재산권 10개가 증가하는 성과를 창출했다.
지원업체 A사는 통신장비의 전력 소모량을 줄이는 한편 생산공정 또한 친환경으로 대체할 수 있었으며 지원업체 B사는 업사이클 동물용 사료에 대한 시제품 개발을 지원받아 업사이클 대상 폐기물 1t당 3.3t의 탄소 발생량을 저감 하는 제품을 상용화했다.
노태종 도 특화기업지원과장은 “글로벌 이슈인 탄소중립의 실현을 위해 국내 최대 제조업체 집적지역인 경기도에서 탄소중립 기술사업화를 선진적으로 촉진시키는 것이 필요하다”며 “그린뉴딜 선도기업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으로 친환경·탄소중립 분야 우수 기술을 발굴, 글로벌 경쟁력 확보와 일자리 창출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08
-
배달특급, 31일까지 13개 사와 브랜드 할인. 최대 1만원까지 할인
배달특급, 31일까지 13개 사와 브랜드 할인. 최대 1만원까지 할인
[AANEWS]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오는 31일까지 총 13개 프랜차이즈 브랜드와 최대 1만원을 추가 할인하는 등 3월 프랜차이즈 브랜드 제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가장 먼저 편의점 및 슈퍼마켓 브랜드 할인이 쏟아진다.
31일까지 GS25와 GS THE FRESH, CU 제휴 할인을 통해 최대 5천 원의 할인을 제공한다.
3개 브랜드사 할인 모두 선착순 무제한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특히 CU에서는 해당 이벤트 외에 10일부터 14일까지 2만 5,000원 이상 주문 시 1만원을 추가 할인하는 화이트데이 기념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총 5개의 치킨 브랜드도 할인 행렬에 동참했다.
코리엔탈깻잎두마리치킨, 굽네치킨은 각각 14일과 15일까지 최대 4천 원을 할인하며 부어치킨·해두리치킨·땅땅치킨은 31일까지 기간 내 선착순 다운로드 쿠폰을 제공한다.
한식 브랜드 유가네닭갈비도 31일까지 할인에 나선다.
이밖에 파파존스, 청년피자, 피자헛과 빅스타피자 등 4개 피자 브랜드 할인도 소비자를 찾아온다.
파파존스와 청년피자는 14일까지 최대 6천 원 할인 이벤트를 펼치고 피자헛과 빅스타피자는 31일까지 기간 내 선착순 할인쿠폰 무제한 발급 이벤트도 진행된다.
3월 배달특급 프랜차이즈 제휴 이벤트는 브랜드 별로 기간과 할인 금액 및 조건이 다른 만큼 이벤트별 사전 확인이 꼭 필요하다.
배달특급 애플리케이션 내 상단 배너를 통해 자세한 정보를 살펴볼 수 있다.
2023-03-08
-
도봉구, 청년 위한 각종 정책을 한자리에.‘도봉청년톡톡’ 눈길
도봉구, 청년 위한 각종 정책을 한자리에.‘도봉청년톡톡’ 눈길
[AANEWS] 도봉구가 청년의 시각에서 트렌드에 맞는 청년 정책홍보와 정보제공을 위한 ‘도봉청년톡톡’을 개설해 ‘청년의 성장을 지지하는 미래청년도시, 도봉’에 한걸음 더 다가간다.
본 채널은 도봉구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청년들에게 청년 관련 정책과 정보를 알리고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양방향 소통창구로 활용하기 위해 개설됐다.
‘도봉청년톡톡’은 중앙정부와 서울시, 도봉구의 각종 청년 정책과 청년지원사업 홍보 도봉구 청년인턴십 운영 관련 공공기관, 관내 중소기업 등의 채용정보 제공 성년의 날, 도봉청년축제, OPCD WEEK 등 청년 대상 행사 안내 청년 정책 트렌드 분석을 위한 설문조사 청년정책 관련 문의 1:1상담 등 도봉구 청년들에게 유익하고 다양한 정보 제공을 비롯해 청년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기 위한 소통 채널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도봉구 19~39세 청년 또는 청년정책에 관심 있는 도봉구민이라면 누구나 친구로 추가해 도봉청년톡톡 채널의 다양한 소식과 정보를 받아볼 수 있다.
채널추가 방법은 카카오톡 친구 또는 채팅 탭 상단 검색란에 ‘도봉청년톡톡’을 검색 후 추가하면 된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도봉청년톡톡’이 청년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보를 빠르게 제공하고 청년들의 가감없는 의견을 반영할 수 있는 양방향 소통창구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니즈를 파악해 청년 체감형 정책을 발굴하고 청년이 직접 참여·이용하는 선순환 시스템을 통해 청년의 희망찬 내일을 지원하는 도봉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08
-
도봉구, 중소기업·소상공인 대상 26억원 융자 지원
도봉구청
[AANEWS] 도봉구가 고금리, 고물가 등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26억원의 융자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도봉구에 사업자 등록을 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다.
단, 융자지원 금융기관 여신 관리규정 상 부적격자, 담배중개업, 주류도매업, 일반유흥업소 등 융자제한 업종은 제외된다.
1분기 신청 기간은 2월 28일부터 3월 15일까지이며 지원 총액 소진 시까지 연중 수시 신청 가능하다.
지원금액은 업체당 최대 1억원까지 금리 1.5%, 2년 거치 3년 균등분할 상환방식이며 지원 가능여부와 융자지원 금액은 도봉구 중소기업육성기금 운용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된다.
융자조건은 부동산 또는 신용보증서 담보 대출로 부동산 담보 대출을 원하는 업체는 국민은행 신도봉지점 우리은행 도봉지점 기업은행 방학동지점을 방문해 신청하면 되고 신용 담보 대출을 원하는 업체는 신용보증재단 도봉지점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방법, 구비서류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봉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이번 융자지원이 경기침체와 물가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를 살리고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힘이 되는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8
-
진천군보건소, 찾아가는 양·한반 무료 이동진료 운영
진천군보건소, 찾아가는 양·한반 무료 이동진료 운영
[AANEWS] 진천군보건소는 의료서비스 접근이 어려운 지역 주민을 직접 찾아가는 양·한방 무료 이동 순회진료를 운영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중단됐던 이동 진료는 올해 1월부터 다시 시작됐으며 의료취약지역 주민들에게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기여하고 있다.
이동 진료는 공중보건 내과의사, 한의사, 간호사, 보건요원으로 구성된 의료진이 마을 경로당으로 찾아가 진료와 건강상담 약품 처방과 복약지도 만성질환자 관리·교육 등 다양한 양·한방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진료는 의료서비스 취약마을 313개소를 대상으로 월 3회 정기적으로 운영된다.
진료 시 의사와 환자 간 일대일 상담을 통한 맞춤형 진료와 고위험군 환자 관리하고 필요할 경우 병·의원으로 진료를 의뢰해 합병증 발생을 예방 관리한다.
군 관계자는 “만성질환을 가지고 있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은 지속적 관리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정적이고 효과적인 치료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이동 순회진료를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8
-
진천군, 2023년 지역사회 통합돌봄 협의체 회의 개최
진천군청
[AANEWS] 진천군은 8일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사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진천군 지역사회 통합돌봄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관내 다분야 전문가 등 30여명이 모여 그간의 통합돌봄 선도사업의 추진 경과를 돌아보고 보건복지부 2차 시범사업에 대한 대응 전략 등을 논의했다.
특히 의료와 돌봄 서비스 간 연계 체계를 강화하고 방문 의료 서비스 확충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건강한 노후생활이 가능하도록 생거진천형 노인 통합지원 모델에 대한 다양한 전문가 의견이 제시됐다.
군은 2019년부터 현재까지 통합돌봄 사업을 통해 4천 863명에 대한 사례관리를 지원하고 개인별 욕구에 맞는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지역사회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했다.
현장에서 발표된 효과성 분석 결과에 따르면 통합돌봄 사업을 통해 돌봄 대상자의 의료 이용도 감소, 부양 부담 경감, 삶의 질 향상 등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났다.
올해 군은 의료-돌봄-요양 등 관련 서비스 연계를 중심으로 지속 가능한 돌봄 체계를 마련함으로써 지역사회 노인의 고비용 돌봄 진입을 예방하고 재가 의료서비스 확대를 통해 전국적으로 적용 가능한 생거진천형 통합돌봄 체제를 정립할 예정이다.
특히 군은 충북에서 유일하게 보건복지부 주관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지자체로 선정돼 올해 7월부터 25년 12월까지 총 27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진천군 노인 돌봄 체계를 한 단계 도약시키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오늘 회의에서 논의된 의견을 반영해 지역 주민 누구든지 살던 곳에서 필요한 돌봄을 받으며 편안하게 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08
-
취업희망 소상공인을 위한 소통의 장 마련
충청북도청
[AANEWS] 충북도는 지난 7일 충북연구원 중회의실에서 제1회 취업희망 소상공인 지원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도 관계자 4명, 유관기관 관계자 7명 총 11명이 참석해 올해 3년차를 맞이한 취업희망 소상공인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소상공인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2023년 사업추진계획 공유, 직업훈련 과정 운영 등 사업전반에 걸친 의견교환이 있었으며 특히 사업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홍보방법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취업희망 소상공인 지원 사업은 생계에 어려움이 있는 소상공인에게 직업훈련을 제공해 안정적인 일자리로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해에는 132명이 신청해 59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정정훈 일자리정책과장은 “이번 위원회를 통해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접할 수 있었고 이 의견들을 2023년 사업계획에 반영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8
-
충주문화원, 2023년도 문화학교 수강생 모집
충주문화원, 2023년도 문화학교 수강생 모집
[AANEWS] 충주문화원은 2023년도 문화학교를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문화학교는 시민들에게 취미생활 및 여가선용을 확대하고 문화적 욕구 실현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강좌는 하모니카, 서예, 천아트, 오카리나, 우리춤체조, 경기민요, 서도소리·소리장구, 생활자수, 수채화, 문인화, 사진, 민화, 서각 등 총 16개 과정이 개설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오카리나 강좌, 우리춤체조 중급반 강좌 등을 신설해 수강생들의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모집기간은 오는 17일까지이며 교육은 4월부터 강좌별 순차적으로 20주 차로 진행된다.
접수는 충주문화원 누리집으로 인터넷 신청 또는 충주문화원에 방문하거나 전화로도 가능하다.
충주문화원 문화학교는 1998년 문화관광부로부터 문화학교로 지정됐으며 다양한 강좌를 개설해 시민들의 문화 갈증 해소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2023-03-08
-
진천군, 2023년 K-스마트교육2.0+ 사업 돌입
진천군, 2023년 K-스마트교육2.0+ 사업 돌입
[AANEWS] 진천군은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2023년 ‘K-스마트교육2.0+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지난 2021년 국토교통부 주관 국책사업인 ‘K-스마트 교육시범도시’에 선정된 진천군은 대한민국 교육 패러다임 전환을 선도하는 교육 모델을 만들기 위해 2022년까지 ‘K-스마트교육2.0’이라는 이름으로 사업을 추진해 왔다.
올해는 충청북도진천교육지원청, 카이스트, 재단법인 충북테크노파크와 다시 힘을 모아 6억 5천만원의 예산을 투입, ‘K-스마트교육2.0+’ 사업을 펼친다.
올해 주요 전략사업은 인공지능 영재학급, 아이티 스카우트, 혁신도시오픈랩 체험, 버추얼클래스, K-실감학습터 디지털 교육이다.
특히 인공지능 영재학급은 국내 최고 과학 전문기관인 카이스트의 융합교육연구센터가 중심이 돼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교육 과정은 지역 초·중학생 1천 500명을 대상으로 오는 12월까지 진행되며 지난 6일 문백초등학교에서 스타트를 끊었다.
해당 과정에서는 초등학생 대상으로 인공지능을 연계한 피아노, 미술, 자율자동차 등 카이스트가 개발한 다양한 커리큘럼을 도입해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중학생들에게는 문제인식, 브레인스토밍, 아이디어 고안, 프로토 타입 시제품 제작 등 진로를 탐색해 볼 수 있는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카이스트 학생들과의 영재 캠프, 특별 강연회 등 다양한 인공지능 체험활동 등을 포함했다.
다음으로 아이티 스카우트, 혁신도시오픈랩 체험, 버추얼클래스 교육은 진천교육지원청에서 수행하게 되며 충청북도교육청에서 1억원의 대응 투자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올해 3기를 맞는 아이티 스카우트는 AI 기업 견학 및 기술체험 등 차세대 지역혁신 IT리더 육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 중에 있다.
혁신도시오픈랩 체험은 초등학교 5학년을 대상으로 학급별 오픈랩 방문 체험을 통해 5G 기반 미래기술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며 버추얼클래스에서는 비대면 온라인 중심의 교육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원어민과의 실시간 회화 수업을 진행하게 된다.
마지막으로 K-실감학습터 디지털 교육은 미래 신기술 교육환경 활성화를 위해 로봇, 홀로그램, XR 등으로 구성돼 진행되며 충북테크노파크에서 추진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100만 디지털 인재 양성이 국정과제로 채택된 만큼 현재의 교육 정책에서 디지털 교육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며 “진천군에서 제시하는 K-스마트교육 선도모델이 외부로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과정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8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