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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1 16: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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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영농폐기물 집중수거 추진
가평군청
[AANEWS] 가평군은 경작지 등에서 발생하는 영농폐기물에 대한 수거와 수거보상금 제도를 농가에 적극적으로 홍보해 농촌지역 환경개선 및 재활용 촉진에 힘쓰고 있다.
이를 위해 군은 영농폐기물 집중수거 기간을 정하고 기간 내 마을별 경작 후 남은 영농폐비닐과 폐농약병을 모아 보상금을 지급하려 한다.
농가에서는 배출 시 색깔별로 구분해야하며 영농폐비닐과 폐농약병에 묻은 흙이나 이물질을 털어내어 지정 된 마을배출지에 배출하면 된다.
이물질 함유 정도에 따라 A~C 등급으로 분류한 후, kg당 60~140원의 수거 보상금을 지급하게 되며 지급절차는 군 → 읍·면 → 군 → 농가로 이루어진다.
군 관계자는 “영농폐기물 집중수거는 깨끗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범군민 운동인 만큼 내실 있는 수거가 될 수 있도록 각 마을 청년회나 부녀회 등 유관단체의 많은 참여와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영농폐기물 불법소각 및 매립은 대기오염 물질 발생과 산불의 원인이 되어 자연경관을 훼손하는 것은 물론 농촌환경을 악화시키는 주요 원인으로 적발 시 처벌로 이어져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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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병 예방, 과수 꽃 피기 전 제때 약제 뿌려야 효과적
가평군청
[AANEWS] 가평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전국 사과, 배 재배 농가에 화상병 예방을 위해 꽃 피기 전 방제 준비를 서둘러 달라고 당부했다.
배에는 꽃눈이 튼 직후 구리 성분이 들어있는 동제 화합물을 뿌리고 사과에는 꽃눈이 트고 녹색 잎이 펴지기 직전에 석회보르도액을 주로 뿌리지만, 사과에 석회보르도액이 아닌 다른 개화 전 약제를 뿌릴 경우, 각 약제의 적용 시기를 반드시 확인해 약으로 인한 작물 피해를 막는다.
꽃 피기 전 약제 뿌리는 시기는 지역별 과수의 생육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현재 기상을 기준으로 경기도 가평은 3월 말부터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꽃 피기 전 방제 약제는 총 11품목이 등록되어 있으며 가평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역 내 사과, 배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공동방제용 약제를 배부할 계획이며 1차는 가스란, 2차는 아그리파지, 3차는 비온으로 약제를 뿌린 뒤 발생할 수 있는 피해 예방을 위해서는 반드시 약제별 주의사항을 확인하고 표준 희석배수를 지켜야 한다.
꽃 피기 전 방제 약제로 주로 사용하는 동제를 석회유황합제 등 다른 약제와 섞어 쓰면 안 되며 동제를 뿌린 뒤 바로 이어서 다른 성분의 약제를 주면 작물 피해가 발생할 수 있어 주의한다.
과수원에 석회유황합제를 사용하는 경우 3월 중순까지 살포를 완료하고 석회유황합제를 뿌리고 7일이 지난 뒤 개화 전 약제를 뿌려야 약제로 인한 피해를 막을 수 있다.
작업자는 농약에 직접 노출되지 않도록 코와 입 주변을 완전히 밀착할 수 있는 산업용 분진 마스크와 보안경, 방제복 등 보호구를 착용하고 고속분무기 또는 동력분무기 등을 활용해 작업한다.
가평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가평군의 사과, 배 농가의 화상병 예방을 위해 개화 전 약제 살포에 과수농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적기 약제 살포와 청결하나 과수원 관리로 화상병 확산 방지에 노력해달라”고 덧붙였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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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 재배면적 감축 본격화‘쌀 수급 안정’
벼 재배면적 감축 본격화‘쌀 수급 안정’
[AANEWS] 하동군은 쌀 수급 안정을 돕고 논콩 등 타작물 생산 확대를 통한 쌀 시장의 구조적인 과잉 해소를 위해 2023년 논 타작물 재배지원사업과 벼 재배면적 감축 협약을 신청·접수한다고 8일 밝혔다.
2023년 논 타작물 재배지원사업은 지난해 벼에서 타작물로 신규 전환 후 올해도 계속 타작물을 재배하거나, 지난해 벼 재배 농지 중 올해 신규 타작물로 전환하는 농지에 지원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희망하는 농가는 오는 6월 23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신청 대상은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농업인과 주말체험 영농자로 휴경지를 포함해 일반작물, 풋거름작물, 두류 재배농지에 ㏊당 100만원이 지원된다.
그리고 2022년 논 타작물 재배지원사업 대상 농지 중 하계조사료 재배농지에 한해 ㏊당 430만원이 지원된다.
또한, 농업인의 논타작물 재배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벼 재배면적 감축협약 신청을 5월 31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접수한다.
벼 재배면적 감축 농가에는 감축 실적에 따라 ㏊당 공공비축미를 최대 300포까지 추가 배정받을 수 있다.
최치용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쌀 수급 및 가격 안정을 위해 벼 재배면적을 적정 수준으로 줄이는 것이 필요하다”며 “하동군 감축 목표 면적인 186㏊ 조기 달성을 위해 쌀 전업농, 축산농가, 농협 등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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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 구석구석 찾아가는 청송군 농기계 수리반
똑똑 구석구석 찾아가는 청송군 농기계 수리반
[AANEWS] 청송군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3월 2일 청송읍 덕리를 시작으로 10월 12일까지 40개 마을을 대상으로 매주 1회 농기계 순회수리·안전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수리센터에서 원거리에 위치한 오지마을을 중심으로 방문해 농기계 정비 및 수리, 농기계 관리요령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을 병행해 진행하고 있으며 농업인의 자가 정비 능력 향상과 영농철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에 이바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본격적인 영농시기 전 농기계 고장으로 인한 농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농업인들이 많이 사용하는 경운기, 관리기, 예취기 등 중·소형농기계를 중심으로 수리 및 교육을 진행하고 또한 5만원 이하의 수리비는 무상으로 지원함으로써 경제적 부담도 덜어주고 있어 농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농기계 순회수리·안전교육을 통해 농업인의 불편을 줄여주고 농업인의 재산과 생명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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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한국토지주택공사, 수선유지 급여사업 위·수탁 협약 맺는다
논산시청
[AANEWS] 논산시가 기초주거급여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와 ‘수선유지 급여사업에 대한 위·수탁 업무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수선유지 급여사업은 자가 주택에 거주하는 기초주거급여 수급자에게 도배·장판·난방공사·지붕 보수 등을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논산시는 LH와의 위·수탁 협력을 통해 폭넓은 주거 개선에 나서겠다는 목표다.
시는 해당 사업에 올해 예산액 12억 6,500만원을 투입하고자 하며 3월 중 LH 대전충남지역본부와 함께 189가구를 대상으로 선정할 예정이다.
이밖에 긴급한 수선이 필요한 경우 수립계획과 별도로 우선 지원하겠다는 방침도 갖춰 놓은 상황이다.
한편 지난달 LH 대전충남지역본부에 방문한 백성현 논산시장은 내동 LH 2단지 아파트 단열창틀 보강 공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확답을 얻어낸 바 있다.
또한 LH와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취암주공아파트 엘리베이터 공사를 진행시키는 등 주민 주거환경 개선에 큰 실익을 더하고 있다.
백 시장은 “제가 가진 주거 행정에 관한 경험과 시민 삶을 더 낫게 만들겠다는 의지를 더해 전국 어느 지역에도 뒤지지 않는 행복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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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봄철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특별 단속
논산시청
[AANEWS] 논산시가 각종 공사로 인해 발생하는 고농도 미세먼지를 저감하기 위해 ‘비산먼지 특별단속’에 나선다.
이번 단속은 미세먼지 발생이 심해지는 봄철을 맞아 충남도청·논산시청의 특사경팀 및 환경과가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이뤄지는 것으로 오는 27일까지 3주간 진행된다.
단속 대상은 지역 내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비산먼지 발생사업 신고 이행 여부 비산먼지 발생 억제시설 설치 및 필요 조치 이행 여부 진입로 포장 여부 등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단속에서 적발된 고의적 불법행위는 관계 법령에 따라 엄중히 사법처리할 방침”이라며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에 대한 집중단속을 통해 대기 환경 개선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비산먼지란 일정한 배출구 없이 바람에 날려 대기 중으로 직접 방출되는 먼지를 뜻하며 대기 환경에 악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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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논산딸기축제’ 주차구역 & 순환버스 시간표 확인하세요
‘2023 논산딸기축제’ 주차구역 & 순환버스 시간표 확인하세요
[AANEWS] “세계 딸기 엑스포를 향한 달콤한 유혹” 2023 논산딸기축제의 개막일이 밝았다.
논산시는 4년 만의 대면·현장 축제를 찾는 전국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특히 11곳의 주차구역을 마련해 주차 편의를 제고하는 동시에 일부 주차구역에는 순환버스를 배치해 시민 편의를 높인다는 목표다.
논산시가 밝힌 공식 주차장은 다음과 같다.
괄호 안은 가용 주차 면논산문화원 앞 공영주차장 시민운동장 국민체육센터 주변 종합사회복지관 기민중학교-주말에만 개방 충남체육고등학교 농어촌공사 기민중학교 입구~관촉사 공설운동장 삼거리~논산리슈빌 논산천 둔치 탑정호 하상 주차장 아울러 논산천 둔치, 탑정시민체육공원, 논산시청 등 세 곳에서는 축제장으로 가는 순환버스가 운행된다.
요일별 첫차·막차·운행 간격 등에 관한 정보는 논산딸기축제 공식 홈페이지-축제정보-교통 안내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홈페이지 캡쳐본 첨부 한편 논산시는 500여명의 안전관리·주차안내 요원을 배치할 계획으로 지난 6일 사전 교육을 진행하며 채비를 다졌다.
또한 논산경찰서·모범운전자회·해병전우회·시민경찰대·자율방범대 등 기관 및 단체와의 협업을 통해 쾌적한 교통환경 조성에 힘쓴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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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
설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
[AANEWS] 설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7일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
대상가구는 2월 정기회의 때 선정된 가구로서 집 안팎으로 쓰레기가 방치되어 정리가 필요한 상태였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집안 곳곳에 방치되어 있던 생활쓰레기와 폐기물을 분리 배출하고 화장실과 부엌 등 내부를 깔끔하게 정리정돈 해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구슬땀을 흘렸다.
지원대상자는 “집이 깨끗해진 모습을 보니 마음이 한결 가볍다 우리를 도와주시고 마음써준 분들 모두에게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김미경 위원장은 “대상 가구가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어 행복하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다양한 지원과 도움의 손길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감홍경 설천면장은 “바쁜 생업활동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어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취약계층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연계해 더불어 사는 설천면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설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상시 발굴을 통해 촘촘한 사회복지 안전망 구축 및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봉사와 세탁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 할 예정이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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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환 고양특례시장, ‘소통·공감·현장’ 행정 강조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소통·공감·현장’ 행정 강조
[AANEWS]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신뢰받는 시정 발전을 위해 ‘소통’, ‘공감’, ‘현장’ 행정을 강조하고 나섰다.
이동환 시장은 8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먼저 “2023년도 미편성된 예산을 조속히 편성하는 1차 추경을 위해 오는 15일부터 제272회 임시회가 14일간 개최될 예정”이라며 “사전에 시의원에게 설명하는 등 적극적인 소통으로 기관운영비·업무추진비 등 편성에 소홀함이 없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평소 공식적인 자리가 아니더라도 소통의 기회를 자주 마련해 시의회와 공감대가 형성되어 상호 신뢰가 구축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 시장은 이어 “지난달 통장을 대상으로 경제자유구역과 국가통합하천 공모사업, 신청사 이전 문제 등 시정 현안을 설명해 드리려 했으나, 청사 이전을 반대하는 주민으로 인해 추진 못했다”며 “이에 각 동별로 소통간담회를 다시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작년 간담회에서 나왔던 건의사항에 대해 추진사항 및 검토결과를 설명하고 통장뿐만 아니라 직능단체 회원 등 많은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시정에 관한 칭찬과 질타 등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시장은 이와 함께 “구청장과 실국소장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말이 있는 것처럼 코로나19로 인해 그동안 소홀했던 민생 현장을 수시로 찾고 관계자를 비롯한 주민들과 함께 대화하는 적극적인 소통 행정을 펼쳐달라”고 지시했다.
시민 불편사항과 역점사항, 집단민원 등 실국 핵심 사안에 대해서는 실국 내 TF팀을 꾸려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내부 보고 시스템이 정착되어 시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현안과 민원에 대해 소신을 갖고 책임있는 행정을 구현하라는 것. 이 시장은 덧붙여 “동장 역시 주민과 수시로 소통하고 동 현안과 건의사항 등을 경청하면서 동에서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는 시청과 구청에 적극적으로 협조 요청하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특히 “작년 어려운 여건 속에서 고양시가 경기도 시군종합평가에서 2위를 달성했다”며 “올해는 1위 달성을 목표로 하고 행정의 척도를 나타내는 측면도 있는 만큼 부서마다 평가에 대한 철저한 준비를 해 달라”고 독려했다.
이 시장은 마지막으로 ‘높빛 공직자’로 선정된 직원들을 격려했다.
‘높빛 공직자’는 매년 시정에 우수한 성과 창출 및 창의적인 생각과 시민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한 공직자에게 수여하고 있다.
2022년도 총 32건이 접수되어 1차 외부전문가 심사와 2차 심사를 거쳐 최우수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1건을 비롯해 우수 2건, 장려 3건이 선정됐다.
한편 이 시장은 이날 지난달 26일부터 8일간 일산테크노밸리 기업유치와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도모하기 위해 독일 및 스페인 공무국외출장에 대해 소회를 밝혔다.
이 시장에 따르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이동통신박람회인 MWC 현지에서 이철우 경북지사와 강봉구 삼성전자 부사장 등 국내기관 인사들과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고양경제자유구역 지정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독일 도르트문트에서는 신약개발 선도기업인 리드 디스커버리 센터를 방문해 고양시 바이오정밀의료클러스터 조성에 대한 전략 방안을 모색했으며 노벨화학상 수상장인 로베르트 후버 박사 등 관계자들을 만나 고양시가 서울에 인접한 가장 큰 도시로 기업유치와 해외투자의 매력적인 도시임을 설명했다.
이어 세계 3위 규모인 독일 메쎄 프랑크푸르트 전시장을 방문해 킨텍스 제3전시장 건립 후 고양시 마이스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세계한인무역협회 관계자들을 만나 글로벌 기업 유치를 위한 협력 네트워크 구축 협약을 이끌어 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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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지역자율방재단, 재난안전 체험 견학
남해군청
[AANEWS] 남해군은 지난 3일 지역자율방재단 60여명을 대상으로 재난대응능력 향상과 방재역량 강화를 위한 재난안전체험을 전북 119안전체험관에서 실시했다.
이번 견학에서는 자연 · 사회재난 대응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가상의 재난상황을 몸소 체험했으며 특히 실생활에 많이 일어나는 화재에 대처하기 위해 옥내소화전 작동실습도 가졌다.
김종준 단장은 “현장에서 직접 상황을 접해볼 수 있는 체험교육을 실시해 단원들에게 안전의식을 더욱 고양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단원들이 의기투합해 올 한해 재난 예방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군 지역자율방재단은 10개 읍면 184명의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방재 활동 단체로 자연재해 발생시 예방·대응·복구에 이르는 단계별 재난 대응 활동에 참여한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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