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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U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봉사단과의 협약 체결
MJU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봉사단과의 협약 체결
[AANEWS] 용인 역북초등학교는 3월 8일에 MJU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봉사단과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MJU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봉사단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기초 소양인 디지털 소양 능력 강화를 위해 조직된 재학생 중심의 교육 봉사 단체로 용인시자원봉사센터 소속 자원봉사 단체로 정식 등록되어있다.
지역 청소년 대상 디지털 소양 기초 교육 지원을 통한 포용적 사회 구현 및 대학의 사회적 책임 강화를 위한 교육 봉사 활동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식을 통해 역북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 봉사 활동을 추진하고자 한다.
용인 역북초등학교는 MJU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봉사단과 연계해 ‘지역 청소년을 위한 디지털 리터러시 배움터 교육캠프’를 6월 중 운영 예정이다.
MJU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봉사단 학생들이 역북초등학교 학생들에게 ‘디지털 리터러시의 개념’, ‘인공지능의 이해와 활용’, ‘클라우드의 이해와 활용’에 관한 교육을, ‘디지털 음악 제작’,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에 관한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비전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시형 대학혁신추진단장은 “이번 협약식을 통해 역북초등학교 학생들이 디지털 리터러시에 대한 이해와 배움을 통해 진로 분야에 대한 꿈을 꾸고 미래 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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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을 넘어 포용으로” 천안시, 2023 세계 여성의날 기념행사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는 8일 시청 봉서홀에서 115주년 ‘3.8 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여성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차별을 넘어 포용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기념행사에는 박상돈 시장, 시의회 의장 및 천안시 직원, 유관기관·단체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기념행사는 3.8 세계여성의 날을 알리고 양성평등에 대해 생각하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한 성평등 릴레이 지지선언 공무원노조 선언문 낭독 성평등 퍼포먼스 성평등 영화상영 등으로 진행됐다.
성평등 릴레이 지지선언은 박상돈 시장과 간부공무원들이 참여한 사전 촬영 영상을 시청하면서 양성평등에 대한 생각과 가치를 함께 공유했다.
박 시장을 시작으로 간부공무원들은 직접 ‘성 평등한 천안을 위한 나의 선언’을 보드판에 작성해 선언문을 낭독하고 다음 선언자를 지정하는 형식으로 릴레이를 진행했다.
이어 공무원노조는 성평등 실천 결의문을 낭독하면서 성평등한 조직문화와 지역사회를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성평등 퍼포먼스는 ‘차별을 넘어 포용으로 천안시의 변화는 이미 시작됐다’란 메시지를 전달하는 에어샷 세리머니로 꾸며졌다.
또 참석자들은 다 함께 비행기의 두 날개처럼 남성과 여성이 함께 해야 아름다운 세상이라는 의미를 담아 종이비행기를 날려 ‘양성평등으로 함께 가는 행복한 도시 천안’이 비행기처럼 힘차게 날아오르기를 희망했다.
끝으로 여성 참정권 투쟁을 그린 영화 ‘서프러제트’ 감상하면서 영화를 통해 공직자들이 ‘성평등’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3.8 세계여성의 날을 온 마음으로 축하하고 환영한다”며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용기를 낸 여성들을 기억하며 차별 없고 성평등한 천안을 만드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3월 8일은 제115주년‘세계여성의 날’로 1908년 미국 뉴욕의 여성노동자들이 생존권과 참정권을 요구하며 대규모 시위를 벌인 것에서 시작한 여성 지위 향상을 위한 날이다.
우리나라는 ‘양성평등기본법’ 개정으로 2018년 3월 8일이 법정기념일인 ‘여성의 날’로 지정됐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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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충남도 예산확보를 위한 ‘도의원 간담회 개최’
천안시, 충남도 예산확보를 위한 ‘도의원 간담회 개최’
[AANEWS] 천안시는 지역 도의원을 초청해 지난 7일 오후 시청 중회의실에서 시-도의회 협력과 소통을 위한 ‘도의원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박상돈 시장을 비롯한 시 간부공무원과 충남도의회 홍성현 부의장 등 지역 도의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천안시와 충남도의 지역 현안 공유 및 예산확보를 위해 열렸다.
2024년 충남도 예산확보 주요사업에 대한 설명 및 협력방안 논의 등 주요 현안사업 해결을 위한 도비 반영을 건의하고 시정 현안을 공유했다.
시는 도비 확보가 필요한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건립 천안 K-컬처 박람회 개최 동부스포츠센터 건립 태조산 숲속키즈파크 조성 독립기념관 야간명소 조성사업 불당도서관 건립 등 72건, 1306억원에 대한 도의원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요청했다.
박상돈 시장은 “천안시의 현안사업과 도비확보 협력을 위한 대화를 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충남도와 시가 함께 발전하기 위해서는 도의원님들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시정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참석한 도의원들도 “천안시 주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예산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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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장애인복지시설 내 성폭력 등 인권침해 엄정 대응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는 장애인복지시설 이용장애인이 성폭력 등의 범죄로부터 안전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시설 내 성폭력 등 장애인 인권침해 근절 방안을 마련했다.
시는 해마다 증가하는 장애인 학대신고와 장애인복지시설 내에서도 장애인들의 인권 보호 방안이 마련돼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되면서 학대 피해 교육 강화 및 신고체계 구축 등으로 인권침해를 사전에 예방하기로 했다.
먼저 성폭력 근절을 위한 시설 성폭력 예방교육을 강화해 전문적인 강사 초빙 및 교육 후 결과 보고 의무화로 장애인에게 성범죄에 대한 심각성을 인지시킬 방침이다.
또 연 1회 이상 시설 지도점검을 시행하고 경찰서와 장애인권익옹호기관 등 유관기관과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성폭력과 학대피해 심층점검도 강화한다.
아울러 시청에 인권침해 사례를 제보한 공익신고자의 보호를 위한 익명 신고함을 설치해 학대 의심 정황 등을 신고할 수 있도록 하고 신고가 들어온 즉시 해당 시설 점검을 통해 사실확인 후 신속 조치할 예정이다.
맞춤형 신고 포스터도 게시해 이용장애인과 종사자가 상황에 따라 적절한 신고를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신고 요령도 안내하기로 했다.
시는 인권침해 소지가 있는 것으로 판단될 경우 피해의심 장애인을 즉시 분리·보호 조치를 취하는 등 피해자 구제에 적극 나서고 조사 결과 성폭력 범죄 등으로 판결되면 가해자의 형사처벌과는 별도로 관련 법률에 따라 해당 장애인복지시설 폐쇄 명령 등 무관용 행정처분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성폭력 등 인권침해 의심상황 발생 시 누구든지 장애인인권옹호기관 또는 경찰서 등 수사기관에 신고할 수 있다.
김광섭 장애인복지과장은 “장애인이라고 어떠한 차별의 대상이 되어서는 안 되며 특히 대한민국 헌법에 근거한 성적 자기결정권을 침해받아서는 더욱 안 된다”며 “촘촘한 관리체계로 세심한 ‘장애인 인권보호’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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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2023년 노인복지 정책회의 개최
함평군, 2023년 노인복지 정책회의 개최
[AANEWS] 전남 함평군은 지난 2일 노인 복지 정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2023년 노인복지 정책회의’를 개최했다.
김종수 가족행복과장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는 군청 및 9개 읍·면 노인복지 담당 주무관 등 25명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본청과 읍면 간 노인 복지와 관련한 신규시책 및 주요 현안사업에 대해 공유하고 상호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논의내용은 취약 독거노인 난방비 지원사업 2023년 경로당 지원 운영비 집행방법 경로당 개보수사업 조기 추진 화재보험 미가입 경로당 가입 독려 등이다.
아울러 읍면 복지 담당자가 복지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각종 애로 및 건의사항에 대해 자유롭게 논의하며 개선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종수 가족행복과장은 “대민 행정의 최일선에서 불철주야 노력해주시는 읍면 직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올해도 노인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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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명동 나눔공동체, 착한가게 연달아 참여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 월명동에 착한가게가 잇달아 동참하며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월명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8일 신생화원과 신흥모자점에 착한가게 16호점과 17호점 현판을 각각 전달했다고 밝혔다.
생업에도 불구하고 동 주민자치위원으로 지역주민을 위한 봉사활동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는 조상영 신생화원 대표와 송재희 신흥모자점 대표는 한 목소리로“‘나눔 더하고+ 희망 더하기+’월명동 나눔공동체에 참여하니 지역주민과 한 걸음 더 가까워진 것 같다”고 말했다.
임광빈 민간위원장은“매섭도록 추웠던 겨울도 선한 나눔의 훈풍을 이겨내지 못하는 것 같다”며 “힘들고 움츠렸던 우리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의 봄을 선물하고 싶다”고 전했다.
착한가게는 매월 일정액 이상의 정기 후원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이웃사랑 나눔공동체로 모금된 후원금은 건강음료지원, 반찬지원, 주거환경 개선, 어린이날 선물 등 저소득취약계층을 위한 특화사업에 사용된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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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자원봉사센터, ‘2023 찾아가는 자원봉사 소양교육’ 실시
군산시자원봉사센터, ‘2023 찾아가는 자원봉사 소양교육’ 실시
[AANEWS] 군산시는 오는 9일부터 ‘찾아가는 자원봉사 소양교육’을 군산시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자원봉사 소양교육’은 센터에서 육성한 자원봉사 교육 강사 30여명이 초·중·고·대학교는 물론 기관·단체 등 자원봉사 교육이 필요한 곳을 찾아가 자원봉사의 의미와 가치, 효과적인 자원봉사 활동 방법 등 자원봉사 전반에 대해서 교육을 진행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코로나로부터 일상을 회복함에 따라 기관별 교육 신청이 더욱 활발할 것으로 예상되어 9일 호원대학교 학생들 50명을 시작으로 연간 청소년 7,000여명, 대학생 및 성인 3,000여명 등 1만여명 정도가 교육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교육 신청은 연중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센터로 문의하거나 사)군산시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황진 이사장은 “자원봉사가 체계적인 관련 교육 운영으로 전문화 되기를 바란다”며 “자원봉사 순회교육을 통해 청소년 및 시민들의 자원봉사에 대한 이해와 참여를 도모해 자원봉사가 활성화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자원봉사자들의 열정과 도전정신이 이번 교육을 통해 자원봉사 활성화로 열매를 맺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의 가치를 심고 참시민의식을 공유하는 사업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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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에 생기를 불어넣다.
문화재에 생기를 불어넣다.
[AANEWS] 군산시가 볼거리뿐만아니라 근대문화유산을 활용한 다양한 즐길거리를 운영하며 역사적 가치를 전파하고 있다.
8일 시는 오는 11월까지 근대문화유산을 활용해 다양한 컨텐츠로 즐길 수 있는 ‘2023년 생생문화재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추진하는 생생문화재사업은 군산 신흥동 일본식가옥, 구 군산세관 본관 등 17개 문화재를 적극 활용해 문화재에 담긴 다양한 이야기와 의미를 찾아낼 수 있도록 컨텐츠화 했다.
이 사업은 지역의 우수한 문화자원을 문화, 관광, 교육 자원으로 육성하기 위해 문화재청이 시행하며 특히 시는‘근대군산 시간여행’,‘기억의 창고 군산항-수탈과 항쟁의 역사를 찾아서’ 등 2개 사업에 공모 선정되며 관광뿐만 아니라 컨텐츠의 문화적 가치로서도 인정 받았다.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군산의 근대역사 탐험’,‘문화재에서 만나는 작은 음악회’,‘근대역사를 찾아 떠나는 문화제 in 군산’,‘ 쌀 수탈과 항쟁의 역사를 찾아서’,‘나도 문화유산 크리에이터’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지역 문화유산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역사문화 컨텐츠를 이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박홍순 문화예술과장은“생생문화재사업을 통해 우리 지역의 근대문화유산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군산을 찾는 관광객들이 근대 역사를 품고 있는 우리지역의 문화재를 통해 역사를 학습하고 두루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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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2050 탄소중립 비전 선포 2주년…탄소중립주간 운영
함평군, 2050 탄소중립 비전 선포 2주년…탄소중립주간 운영
[AANEWS] 전남 함평군이 2050 탄소중립 비전 선포 2주년을 기념해 오는 9일까지를 '탄소중립 주간'으로 정하고 탄소중립 실현 행사를 전개한다.
‘탄소중립주간'은 기후위기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 필요성에 대한 범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군은 '함평의 미래를 위한 실천, 탄소중립'이란 슬로건을 내걸고 유관기관, 사회단체 등 전 군민이 함께 참여하는 탄소중립 실천 운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먼저, 지난 7일 함평천지전통시장에서 군민을 대상으로 미세먼지 저감과 탄소중립 생활 실천을 독려하는 피케팅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
또, 군청 등 공공건물 일제 소등 행사를 비롯해 탄소중립 주간 전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오래된 메일 삭제 등 디지털 기기 사용량 감축 운동을 전개해 에너지 절약을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탄소중립주간을 통해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지구의 소중함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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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평생학습관 함평군립도서관으로 확장 이전
함평군, 평생학습관 함평군립도서관으로 확장 이전
[AANEWS] 함평군 평생학습관이 함평군립도서관으로 확장 이전하고 지난 6일 상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본격 개강했다.
함평군립도서관 3층에 자리하게 된 함평군평생학습관은 3개의 강의실과 바리스타실, 군민 휴게공간 등으로 새롭게 꾸며졌다.
군은 평생학습관 확장 이전을 통해 군민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에서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 눈높이에 맞는 수요자 중심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며 “평생학습 발전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함평군 상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은 오는 5월까지 군민 22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바리스타 라탄공예 성인발레 캘리그라피 문학글쓰기 부동산경매실무 칼림바 등 15개 강좌로 구성돼 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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