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성남시 위생 등급 지정업소에 청소비 최대 70만원 지원
성남시 위생 등급 지정업소에 청소비 최대 70만원 지원
[AANEWS] 성남시는 위생 등급 지정업소에 최대 70만원의 청소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을 편다.
음식점의 위생 수준을 높이고 깨끗한 외식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올해 처음 도입한 사업이다.
지원 규모는 103곳 업소이며 주방 시설의 닥트, 후드, 환풍기, 객석, 객실의 바닥, 벽 등을 청소하는 데 드는 비용을 지급한다.
대상은 청소비 신청일을 기준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위생 등급 지정 후 1년이 지난 일반음식점이다.
청소비를 지원받으려는 대상 음식점 영업주는 오는 3월 13일부터 31일까지 신청서와 영업신고증, 위생등급제 지정서 등 각종 서류를 갖춰 성남시청 동관 5층 위생정책과에 직접 내거나 팩스로 보내면 된다.
시 관계자는 “소비자의 선택권 보장을 위해 음식점 위생 등급을 매우 우수, 우수, 좋음 등 3개 등급으로 구분해 지정한다”며 “이에 더해 위생 등급 지정업소의 재지정률을 높여 안전한 외식환경을 만들려고 청소비 지원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2023-03-08
-
전남도, 마이스 행사 유치로 관광 활성화
전남도, 마이스 행사 유치로 관광 활성화
[AANEWS] 전라남도와 여수시, 전남관광재단은 7일 여수 장도 아트카페에서 마이스 행사 유치를 통한 관광 활성화를 위해 ‘2023년 국내·외 온라인 마이스 유치 설명회’를 개최했다.
현장 설명회에는 온라인 화상시스템을 통해 국제회의기획사, 여행사, 학·협회, 기업 및 홍보마케팅 업체 1천여 개소 관계자가 참석했다.
설명회는 마이스 인프라 홍보와 인센티브 제도 소개, 참가자 추첨 이벤트, 경기 수원·전북 전주 등 타 시·도 연계 프로그램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전남도는 다양한 마이스 관계자를 대상으로 지역의 고유한 관광자원과 연계한 휴양형 마이스 시설과 인센티브 제도를 집중 홍보했다.
휴양형 마이스 시설은 전남도가 주력산업으로 육성하는 중·소규모 특화 시설로 회의와 함께 지역 특화 휴양 관광과 이색 체험 등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전남도는 67개 시설을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인센티브 제도의 경우 올해부터 행사 개최 기관·단체에 지급하는 지원금을 확대하고 행사를 유치한 국제회의기획사·여행사에 지급하는 인센티브를 신설해 업계 관계자의 많은 이목을 끌었다.
조대정 전남도 관광과장은 “설명회가 전남이 가진 풍부한 매력을 알려 휴양형 마이스 최적지임을 부각하는 기회가 됐다”며 “다양한 행사 유치로 전남이 마이스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설명회 개최와 함께 학회, 협회, 국제회의기획사, 여행사 등을 대상으로 주요 의사결정자 초청 사전답사와 같은 유치 활동을 이어가는 등 중·소규모 휴양형 마이스산업을 집중 육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08
-
전남도, 대학생 도전과제 실현 돕는다
전남도, 대학생 도전과제 실현 돕는다
[AANEWS] 전라남도가 지역 대학생이 도전 과제를 스스로 발굴하고 실천하는 과정을 통해 지역사회 주역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2023년 대학생 무한도전 프로젝트’ 참여 팀을 모집한다.
전남지역 대학생이나 전남에 주소를 둔 광주권 대학 재학생과 멘토를 포함해 4명 이상으로 팀 단위를 구성해 참여할 수 있다.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20개 팀 내외를 선정, 팀당 최대 1천만원의 프로젝트 수행비를 지원한다.
대학생 팀의 학업과 취업 역량 강화를 주제로 전공 연계 심화학습, 조사·연구·개발, 재능기부 등 다양한 도전 과제를 지원한다.
참여를 바라는 대학생은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 누리집을 통해 오는 24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지난해 대학생 25개 팀이 참여해 한전KDN 소프트웨어 공모전 우수상 수상, 학술진흥재단 학술지 등재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고석규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은 “스스로 팀을 이뤄 기획부터 실현까지 모든 과정을 진행토록 함으로써 지역사회를 이끌 주체적 역량을 키우게 될 것”이라며 “참신한 아이디어가 있는 대학생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08
-
“고장 난 자전거 고쳐요” 성남시 이동·고정식 정비소 운영
“고장 난 자전거 고쳐요” 성남시 이동·고정식 정비소 운영
[AANEWS] 성남시는 오는 11월 30일까지 이동식과 고정식 자전거 정비소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고정식 자전거 정비소는 분당구 야탑동 만나교회 뒤 탄천 공터에 마련돼 월~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문을 연다.
이동식은 지역 곳곳을 찾아가 정비소를 차려 놓고 시민들의 자전거를 고쳐준다.
순회 일정표에 따라 금광1동 행정복지센터, 수내3동 행정복지센터 서현2동 서당어린이공원, 야탑3동 중탑어린이공원 등 각 장소에서 자전거 정비가 이뤄진다.
매주 금요일은 자전거 이용자가 많은 수정구 수진동 수정교 밑 탄천 공터에 이동식 자전거 정비소가 설치된다.
이동식 자전거 정비소 이용 시간은 월~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다.
자전거 바퀴 공기주입, 오일 보충, 브레이크 유격 조정, 안장 높이 조절 등 간단한 고장을 손보는 정비는 무상으로 이뤄진다.
브레이크 케이블 교체, 브레이크 패드 교체, 기어 레버 교체 등은 자전거 부품 비용을 이용자가 부담해야 한다.
고가의 자전거나 타이어·디스크 브레이크 교체 등은 수리 대상에서 제외한다.
이동식, 고정식 모두 거주지와 관계없이 자전거를 타는 사람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시는 자전거 정비소 운영 일정을 성남시 홈페이지에 올려놨다.
2023-03-08
-
무주군, 2023 최북미술관 기획전, ‘서로 다른 풍경’
무주군청
[AANEWS] 무주군은 2023 최북미술관 기획전 ‘서로 다른 풍경’을 열어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소재의 수준 높은 볼거리를 제공, 관심을 모으고 있다.
군은 지난 7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34일 동안 최북미술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평면 회화전을 마련했다이번에 기획전에 참여한 작가들은 류재현, 송만규, 이기홍, 이홍규 작가로 모두 풍경을 주제로 한 평면회화 14점이다.
류재현 작가는 전북대학교 사범대학 미술교육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서울과 파리, 싱가포르, 중국 등에서 다수의 개인전을 열었다.
녹음 짙은 숲길이나 자연풍경을 소재로 작품 활동을 펼쳐온 작가는 서양미술에 동양정신을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원광대학교 미술교육과를 졸업한 송만규 작가는 ‘섬진강 화가’로 불린다.
두만강을 수묵채색으로 화폭에 담아낸 국내 최초의 작가로 강물을 따라 우리 민족의 거대한 서사시를 담아낸 작가다.
이기홍 작가는 전주대학교 미술과를 졸업했으며 서울과 광주 등에서 개인전 및 단체전을 개최하는 등 활발한 창작활동을 펼치고 있다.
바람에 흔들리는 붉고 푸른 대숲의 모습을 통해, 시련에 굴하지 않는 서민들의 강인한 생명력을 표현하고 있다.
이홍규 작가는 전주대 미술학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자연풍경의 특징과 표현 방법을 연구하고 시각화한 현대 산수로 절제된 여백의 아름다움을 비워낸 작가이다.
풍경을 바라보는 여유로움과 바람까지도 느껴지는 정적인 안정감을 보여주는 작품을 선보인다.
무주군 문화예술과 문화정책팀 김성옥 팀장은 “이번 ‘서로 다른 풍경’은 무주의 자연과 어울리는 풍경 회화들로 기획전을 구성한 점이 특징이다”며 “전북을 대표하는 풍경 회화 작가 4인의 작품을 통해 동·서양화의 비교, 다양한 기법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3-03-08
-
무주군, 제8기 군민감사관 위촉
무주군청
[AANEWS] 무주군은 공직사회 부정부패 제보와 주민불편 해결 건의를 위해 제8기 군민감사관 15명을 위촉했다고 8일 밝혔다.
8일 군은 군청 대회의실에서 황인홍 군수와 관련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군민감사관 위촉장을 수여하고 간담회가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이 자리에서 군민감사관의 임무와 운영방향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민감사관 제도는 청렴한 공직문화 확산을 위해 2019년에 처음 도입한 것으로 무주읍을 비롯한 6개 읍면에 거주하는 주민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앞으로 공무원의 부정부패 행위에 대한 제보와 주민생활 현장에서의 불편사항 및 불합리한 제도개선에 대해 건의하게 된다.
군은 군민감사관을 통해 지역현안 사항을 신속하게 수집, 해결해 행정에 대한 군민의 신뢰를 구축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황인홍 군수는 “군민감사관들이 전달해 줄 지역 내 여론과 행정에 대한 고견은 무주발전과 군민 행복, 행정의 투명성과 공정성, 그리고 신뢰도를 높이는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 이라며 “남다른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행정과 군민들 사이를 잇는 든든한 다리가 돼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3-08
-
무주군, 영농철 맞아 유용미생물 보급 착수
무주군청
[AANEWS] 무주군이 영농철을 맞아 본격적으로 유용미생물 보급에 나선다.
무주군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지역내 농업인 및 군민 대상으로 EM, 광합성균과 유산균, 해조아미노산 등 총 7종의 농업용 미생물을 무상으로 공급하고 있다.
공급을 희망하는 농가는 무주군 농업기술센터 내 미생물배양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한 후 수령할 수 있으며 무풍·안성 농기계 임대사업장 분소에서도 지난 6일부터 공급하고 있다.
유용미생물은 농작물 재배 시 화학비료 사용 감소와 농약 사용량을 줄이고 생산성 증대 및 가축의 면역력을 강화와 축사 내 분뇨의 냄새를 줄이는데 큰 효과를 거둔다.
기술연구과 연구개발팀 이장원 팀장은 “농가 경영비 절감과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있어 농가로부터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며 “농가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미생물 활용방법에 대한 교육을 올해 상반기 중 실시할 예정이며 지속적인 홍보도 진행하기로 했다.
2023-03-08
-
사천시 전통시장 상인회, 해외 우수시장 견학
사천시 전통시장 상인회, 해외 우수시장 견학
[AANEWS] 사천시는 사천읍시장·삼천포중앙시장 등 전통시장 상인회 소속 상인들이 선진국의 우수시장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해외 우수시장 탐방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
전통시장 상인회 소속 상인 25명으로 구성된 우수시장 방문단은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대만 타오위안의 전통시장 등을 둘러본다.
이번 방문은 대만의 상권 변화에 따른 위기 상황을 극복한 사례를 우리 전통시장에 벤치마킹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차원에서 진행됐다.
특히 단순히 물건을 파는 시장이 아니라 특별한 풍경과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 등이 고루 갖춰진 지역문화의 장으로 조성하고자 하는 목적도 있다.
방문단은 첫날인 7일 대만의 2대 야시장인 펑지아 야시장, 둘째 날인 8일은 퇴역군인촌에서 유명 관광지로 탈바꿈한 무지개 마을과 펑위안 시장을 답사한다.
그리고 셋째 날인 9일은 신주시 동먼시장을 방문해 마케팅, 점포경영기법 등 시장활성화에 필요한 다양한 지식과 기법을 습득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해외 우수시장 견학이 우리 전통시장의 상인들에게 해외 우수사례를 직접 보고 듣고 배워서 우리 전통시장의 경쟁력을 향상하고 활성화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08
-
무주군-전주 아중요양병원 양 · 한방 협진 협약체결
무주군청
[AANEWS] 무주군은 전주시 아중요양병원과 무주군민의 건강한 삶을 위한 양 · 한방 협진 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무주군청 군수실에서 지난 7일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황인홍 무주군수와 장원욱 아중요양병원장 등 양측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두 기관의 공동발전 및 양질의 의료 제공으로 상호 협력적 연계를 통해 무주 군민의 보건향상과 건강증진에 기여해 나갈 것 등에 협약했다.
군은 아중요양병원과의 양 · 한방 협진 협약으로 장기적인 입원 · 재활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는 지속적이고 다양한 의료제공으로 일상 회복을 위한 내 집 같이 편안한 돌봄 · 치료를 제공받게 됐다.
이로써 인구 고령화로 인한 노인인구 증가로 만성 질환 및 의료기관 이용율이 증가함에 따라 가정에서 치료 · 돌봄 · 재활이 어려운 지역내 어르신들이 상급병원 또는 요양병원을 의존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의료 혜택이 가능해졌다.
황인홍 군수는 “장기간 입원과 재활 등이 필요한 지역내 어르신들에게 양 · 한방 협진으로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아 일상으로 복귀 하는데 큰 역할을 다해 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장원욱 아중요양병원장은 “무주군민이 장기적인 입원 · 재활에 필요한 의료서비스와 아낌없는 편의 제공으로 편안하게 요양 치료는 물론 빠른 회복으로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아중요양병원은 입원과 더불어 외래진료를 상시 운영, 내과, 외과, 재활의학과, 신장내과, 한방내과, 한방침구과 등 양 · 한방 7개과와 인공신장센터, 치매안심병동 포함한 92실 427병상의 입원실을 운영하고 있다.
고투과인공신장기, 고빈도 흉벽진동기와 여러 종류의 물리치료 및 임상병리 의료장비를 갖추고 있으며 몸과 마음이 지친 환자들에게 옥상 하늘정원을 만들어 쉼과 편안함을 제공해 주는 의료기관이다.
2023-03-08
-
무주군, 찾아가는 열린군수실 ‘스페셜 데이’ 운영 눈길
무주군청
[AANEWS] 주민과의 소통창구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는 무주군 ‘열린 군수실’이 8일 ‘스페셜 데이’로 운영돼 관심을 끌고 있다.
민선 7기 출범과 함께 ‘열린 군수실’ 운영 정례화를 공약했던 황인홍 군수는 지금도 매달 두 번째 · 네 번째 수요일이면 어김없이 주민들과의 소통의 역할을 진솔하게 하고 있다.
올해는 특히 찾아가는 열린군수실 운영을 4분기로 나뉘어 ‘스페셜 데이’로 운영하기로 했다.
그 첫 번째 ‘스페셜 데이’가 8일 무주군농업기술센터에서 열려 눈길을 끌었다.
2분기는 오는 6월 21일 보건 및 진료 고객들을 대상으로 무주군보건의료원에서 열리며 3분기는 9월 27일 상인협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지역 내 읍면시장에서 스페셜 데이를 앞두고 있다.
그리고 4분기는 12월 27일 노인복지관 이용을 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노인종합복지관에서 노인복지 분야 목소리를 청취하게 된다.
8일 농업기술센터에 있는 영농상담실 한 켠에 마련된 열린 군수실 ‘스페셜 데이’는 농 · 축산업인들을 상대로한 건의사항 및 고충을 약1시간 동안 청취했다.
‘스페셜 데이’에 참여 희망자는 상담일지를 작성해 이메일 사전 참여 신청 및 당일 현장접수하면 된다.
이날 무주군농업기술센터를 찾아 군수와의 대화에 참여한 주민 김 모 씨는 “주민들을 향해 열어놓은 창구인 만큼 가감없이 민원사항을 말씀드렸다”며 “진솔하게 상담하고 건의한 만큼 농 · 축산인들의 고충이 해결되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민선 8기 열린 군수실은 지난 2022년 8월 문을 연 이래 지금까지 12번이 운영됐다.
대표 사례로는 무주읍 당산마을 도시가스 공급 악취로 인해 민원이 들끓던 당산리 돈사 폐업 권고 · 보상 20년 넘게 사고위험과 통행불편 문제를 안고 있던 무주읍내 도시계획 도로 토지 수용 확 · 포장 완료 등이다.
황인홍 군수는 “군수가 직접 주민들과의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군민들의 궁금증을 풀어 드려서 행복하고 안전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하는 게 목적이다”며 “작은 소리도 크게 듣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군은 열린 군수실을 통한 군수와 주민들의 격의 없는 소통이 좋은 제도와 의견 발굴로 이어져 행정에 대한 신뢰를 쌓는 토대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군은 군민과의 소통을 위해 ‘반딧불 희망 소리함’을 군청과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등에 설치해 운영 중이며 여러 계층과 분야, 연령을 아우르는 만남을 통해 군민의 소리를 경청하고 행정에 반영하고 있다.
2023-03-08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