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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정전협정 70주년 맞이 기획전시·학술포럼 등 공모 실시
파주시청
[AANEWS] 파주시는 ‘정전협정 70주년 맞이 기획전시’와 ‘남북 문화교류·농업협력 학술포럼’ 사업을 수행할 보조사업자를 공모한다.
파주시는 올해 정전협정 70주년을 맞아 한반도의 평화를 기원하며 시민들에게 평화·통일의 가치를 전달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파주시의 이점과 특성을 살린 남북 문화교류 및 농업협력 사업의 방안을 구체화해 지자체 차원의 남북교류 영역을 한층 넓히고자 공모를 실시한다.
이번 공모사업 예산은 남북교류협력기금 총 1억1천만원으로 ‘정전협정 70주년 맞이 기획전시’에 1개 단체를 선정해 5천만원, ‘남북 문화교류·농업협력 학술포럼’에 최대 2개 단체를 선정해 각 3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신청 자격은 수도권에 주사무소 또는 분사무소를 두고 있는 기관·단체로 기획전시는 최근 4년 내 문화예술 전시 실적을 2건 이상 보유해야 한다.
공모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관·단체는 4월 3일까지 자치협력과로 방문 신청하면 되고 4월 중 내부심의를 거쳐 보조사업자를 선정해 5월부터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의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자치협력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평화공존 공감대 확산과 탈북민과의 지역사회 소통·화합을 위한 2023년 평화·통일교육 및 평화·통일 문화교류체험전 보조사업 재공모를 추진해 각 1개 단체를 모집, 최대 1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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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통일동산 지구단위계획 변경, 통일동산 활성화 마중물 역할 기대
파주 통일동산 지구단위계획 변경, 통일동산 활성화 마중물 역할 기대
[AANEWS] 파주시는 13일 탄현면 법흥리 일원 통일동산지구의 활성화를 위해 지구단위계획을 변경 결정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2월 통일동산지구 재정비 용역을 착수한 후 실효성 있는 재정비가 될 수 있도록 미개발 토지소유주의 사업계획 조회 및 주민 설문조사 등을 거쳐 지구단위계획을 마련했다.
이후 2월 23일 도시계획·건축공동위원회 심의를 ‘조건부 수용’으로 통과해 13일 지구단위계획 변경 결정 고시했다.
통일동산 지구단위계획 재정비의 주요 내용은 각 용지 별 밀도 및 허용 용도를 완화하는 사항이다.
먼저, 단독주택용지 내 주차문제 해소를 위해 필로티 구조로 주택을 건축해 주차장으로 사용할 시 기존 3층에서 4층까지 층수를 완화했다.
이어 근린생활시설용지는 용적률 인센티브 기준을 충족 시 용적률을 기존 120%에서 최대 150%까지 허용해 개발유도와 함께 가로환경 개선을 유도했다.
또한, 장기간 미개발지로 방치된 숙박시설용지 및 상업시설용지는 용적률 인센티브 기준 충족 시 기존 용적률 120%에서 최대 200%까지 허용하고 숙박시설부지의 허용용도를 관광숙박업 외에 관광객이용시설업과 관광편의시설업 등을 추가 허용해 다양한 시설이 들어설 수 있도록 했다.
마지막으로 헤이리예술마을은 문화지구 관리계획에 부합하는 용도를 추가 허용하고 주차장 부지는 주차장으로만 사용하는 조건으로 용적률을 기존 120%에서 200%까지 상향시켜 주차 문제 해소 방안을 마련했다.
김영수 도시발전국장은 “이번 재정비는 미개발지에 대한 실수요자 중심의 계획으로 토지소유자들의 자발적인 개발 참여를 이끌어 낼 것”이라고 말했다.
통일동산 지구단위계획의 자세한 변경 결정 내용은 파주시청 홈페이지에서 열람 가능하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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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위험요인 접수창구…파주시 안전신문고‘상승세’
생활 속 위험요인 접수창구…파주시 안전신문고‘상승세’
[AANEWS] 파주시는 지속적인 관리 및 홍보에 따라 관내 안전신문고 사용률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파주시 내 안전신문고 신고 건은 2021년 3만905건 2022년 3만6,261건으로 크게 증가했다.
주요 신고 분야로 불법 주정차, 교통위반, 도로 시설물 파손 및 고장 등으로 불법 주정차에 대한 신고가 가장 많다.
안전신문고는 위험요인 촬영·첨부 신고 대상 위치 입력 신고내용 작성 제출 및 접수 순으로 이뤄지며 안전신문고 앱을 설치해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시는 각 담당 부서의 안전신문고 민원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행정안전부 주관 이행실태 조사 외에 분기별 현장 확인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시민들의 불편함이 컸을 것으로 판단되는 신고 사례를 선정해 현장조치 여부를 직접 확인하고 조치가 미비한 경우 담당 부서에 신속한 처리를 요구하는 등 적극적인 사후관리를 실시해 시민의 안전을 보호하고자 한다.
이승욱 안전총괄과장은 “시민분들의 안전신문고 사용률이 높아짐에 따라, 민원 처리에 지속적으로 만족을 느끼실 수 있도록 철저히 뒷받침하겠다”며 “적극적인 안전신문고 이용으로 파주시 곳곳에 잠재된 위험요소 발굴에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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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상반기‘치매환자를 위한 기억채움쉼터 ’운영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치매안심센터는 3월 13일부터 6월 5일까지 주2회 총 24회에 걸쳐 치매환자의 치매악화를 방지하기 위해 인지자극 프로그램과 돌봄을 제공하는 ‘기억채움쉼터’를 운영한다.
치매환자의 사회적 고립과 외로움을 예방하기 위해 가정에서 머물지 않고 쉼터를 방문함으로써 사회적 접촉 및 교류증진을 유도하고 치매환자 가족들의 정신적 · 육체적 소진과 부양부담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감소시키며 휴식 제공을 위해 낮시간 동안 경증치매환자의 보호지원이 절실하다는 필요성에서 이번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작업치료, 원예치료, 운동치료의 인지자극 프로그램과 불안감, 소외감, 외로움, 스트레스 등을 완화시키는 정서지원 프로그램, 투약관리, 혈압, 혈당, 영양상태 체크 등의 건강지원 프로그램 등을 요일별로 진행하게 되며 대상자가 쉼터이용이 종결되어도 치매가족들이가정에서 환자관리에 필요한 숙련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영대 보건소장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센터에서 낮시간 동안 치매 환자를 보호해 환자나 가족의 부양부담을 감소시키고 뇌를 사용하고 신체를 움직임으로써 잔존 기능유지 및 증상의 악화를 방지하는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 라고 전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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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만족 하동시장 할인장터 연다
오감만족 하동시장 할인장터 연다
[AANEWS] 하동군은 오는 17·18일 이틀간 하동공설시장에서 ‘오감만족 하동시장 할인장터’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오감만족 할인장터는 봄에 생산되는 하동 농·특산물을 활용해 지역 상권의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시책의 하나로 추진된다.
할인장터는 하동경찰서에서 하동읍파출소에 이르는 공설시장 중심도로에서 하동시장 상품 할인 판매전, 봄나물과 농특산물 특판전을 비롯한 살거리, 먹거리, 구경거리, 체험거리 등을 풍성하게 마련한다.
할인장터는 첫날 오전 11시 장터 개장을 알리는 행사를 시작으로 떡 커팅식, 축하공연, 관람객 대상 즉석이벤트 등 다양한 공연 행사가 펼쳐진다.
그리고 행사 이틀 동안 장터 일원에서는 떡메치기 체험, 장터 노래자랑 등 누구나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다채롭게 준비된다.
군 관계자는 “오감만족 하동시장 할인장터는 생산자에게 판로를, 소비자에게는 싸고 믿을 수 있는 상품을 제공하고 전통시장에는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것인 만큼 군민과 관광객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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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아동친화도조사 및 군민의견수렴 용역보고회 개최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은 3월 13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2024년 유니세프 상위단계 인증을 위한 용역보고회를 가진다.
이날 안중기 횡성 부군수를 포함한 실과소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친화도시 조성 추진 계획 수립을 위한 조사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앞으로 횡성군의 새로운 아동친화도시 목표, 추진 전략 등을 제시하며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용역보고회는 지난해 12월 횡성군 아동 및 보호자, 아동 관계자 등 군민 1,372명을 대상으로 유니세프 조사도구를 활용한 아동친화도 조사와, 11월 26일 초·중·고등학생 60여명과 아동전문가, 아동권리옹호자, 지역주민 50명 등 총 100여명이 참석해 횡성군 아동정책 전략과제 선정을 위해 개최한 온·오프라인 원탁토론회 결과를 반영해 횡성군만의 실질적인 아동친화도시 정착을 위해 정책의 주인공인 아동을 중심으로 군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아동이 놀 수 있는 실내외 놀이공간 및 놀이프로그램 확대 아동 의견에 대한 경청과 적극적인 반영 아동 범죄 예방의 방범 및 순찰활동 확대 길거리 쓰레기통 설치 및 금연장소 확대 공부 공간 확대 및 학습 수준에 따른 맞춤 학습 제공 지역 내 편의시설 격차 해결 및 교통불편 지역에 대한 대책 마련 등의 시사점이 도출됐다.
임유미 가족복지과는 “아동이 우리의 희망이며 아동이 행복한 도시가 우리 모두가 행복한 횡성”이라며 “이번 연구 결과를 토대로 아동과 군민의 다양한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모든 아동이 행복하고 살기 좋은 아동친화도시 횡성을 구체적으로 실현해 나가겠다고”말했다.
한편 횡성군은 2020년 2월 유니세프에서 아동친화도시로 최초 인증받았으며 아동친화도조사 및 군민의견수렴 결과를 토대로 2024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재인증을 위한 아동친화도시 4개년 추진계획 수립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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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재단, 2022년 울진·삼척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삼척시에 지정기탁 기부금 1억원 전달
환경재단, 2022년 울진·삼척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삼척시에 지정기탁 기부금 1억원 전달
[AANEWS] 환경재단은 지난해 3월 발생한 울진·삼척 산불피해지의 경관복구를 위해 2023년 3월 10일 삼척시에 지정기탁금 1억원을 기부했다.
환경재단은 지난해 울진·삼척 산불피해복구를 위해 모금을 진행했고 그 결과 6천여명의 후원자들과 기업 등으로부터 기부금 약 1억원을 모아 삼척시에 전달하고 “산불피해 복구조림사업에 사용되어 빠른 시일 내 산불피해지가 건강한 생태숲으로 복원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삼척시에서는 환경재단이 산불피해복구에 동참해준 것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 발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는 뜻을 전달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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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부터 11월까지 양구 인문대학 운영
양구군청
[AANEWS] 양구군은 주민의 인문학에 대한 소양을 함양하고 인문학 중심도시로 발전하기 위한 콘텐츠를 확보하기 위해 ‘생활문화 속 인문학’의 주제로 양구 인문대학을 운영한다.
올해로 9년째를 맞는 양구 인문대학은 다음달 8일부터 11월 25일까지 월 1~2회씩 토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인문학박물관 세미나실에서 열린다.
첫 번째 강좌는 양구 인문대학의 명예교수인 김형석 교수의 ‘100년의 세월을 돌아보니’라는 주제로 1세기 넘는 삶을 살아온 철학자의 인생 경험과 지혜를 공유할 예정이다.
이어서 박남희 희망철학연구소장, 정영석 봄내병원장, 강시용 동강사 주지스님, 송은영 숭실대 교수, 벽상스님, 심명숙 미술철학박사 등 각 분야의 저명인사들을 강연자로 초청해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강의는 일반인 40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되며 수강을 희망하는 군민은 이달 30일까지 인문학박물관으로 방문, 팩스, 이메일 전화 등의 방법으로 신청하면 된다.
80% 이상 출석 시 양구군수와 김형석 교수 명의의 수료증이 발급되며 교육이수자에게는 분야별 자원봉사 참여 기회를 우선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구군 관계자는 “양구 인문대학이 9년째 이어오고 있는 것은 주민들의 인문학에 대한 관심 덕분이라고 생각한다”며 “인문대학에서 주민들이 인문학적 소양을 갖추면서 힐링하는 시간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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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계 순회 기술교육 추진
양구군청
[AANEWS] 양구군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업기계 순회 기술교육을 추진한다.
이는 농업인 스스로 농업기계를 정비·수리할 수 있는 기술교육을 실시해 농업인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농업기계 사용에 따른 안전사고예방을 향상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양구군은 5월 18일까지 오지 마을과 수리센터가 멀리 떨어져 있는 83개 마을을 순회하며 매주 화~금요일 총 42회의 농업기계 수리교육과 안전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주요 교육내용은 기계 정비·수리 기술교육, 소모성 부품교체 및 점검 요령, 안전사고예방 교육, 도로 주행 농업기계에 대한 안전장치 부착 교육 등이며 수리에 필요한 8만원 이하의 소모성 부품은 무상 지원해 농업인의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윤도산 농업기계팀장은 “농업기계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의 수리 비용을 절감하고 안전사고예방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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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청소년문화의집, 상반기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청소년문화의집이 3월 17일까지 상반기 프로그램에 참여할 지역 내 청소년과 학부모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상반기 프로그램은 청소년 프로그램과 부모교육 프로그램으로 3월부터 7월까지 5개월 동안 운영된다.
먼저, 청소년 프로그램으로는 역량개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특수분장, 컴퓨터활용 자격증, 바리스타 자격증, 난타, 나만의 디자인 굿즈 등 4개 분야 8개 과목이다.
특히 일부 과목은 둔내중학교와 연계 운영한다.
학생들이 창의적 체험활동 수업 시간을 활용해 직접 청소년문화의집을 방문해 특수분장, 나만의 디자인 굿즈 등의 진로 체험을 경험할 예정이다.
역량개발 프로그램 외에 청소년 일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대상은 9세~19세 청소년으로 애니메이션 창작교실, 영양만점 떡공방, 인라인 스케이트, 예술놀이 요가, 배드민턴, 자연텃밭 가꾸기 등 6개 분야 10과목이 펼쳐진다.
또한, 학부모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진로코칭 및 자녀양육에 대한 긍정 에너지를 지원하기 위해 부모교육도 함께 진행된다.
자녀소통, 퀼트 바느질, 힐링 홈카페, 일러스트 아크릴화 등 6개 교육이 준비되어 있으며 오전 시간 그룹별로 열린다.
관내에 청소년 자녀를 두고 있는 부모라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다.
신청방법은 횡성군청소년문화의집을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로 하면 되고 보다 자세한 사항은 횡성군 홈페이지를 확인하면 된다.
임유미 가족복지과장은“앞으로도 지역 내 청소년과 학부모가 건강한 일상을 영위할 수 있도록 청소년의 건전한 여가활동 및 부모자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개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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