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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무료상담 및 부동산 중개업소 자율정화단’ 본격 행보
‘부동산 무료상담 및 부동산 중개업소 자율정화단’ 본격 행보
[AANEWS] 최근 수도권 서민들을 대상으로 전세 사기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예방과 대책이 필요한 시점에 김포시에서 전·월세 계약 시 주의사항 등 부동산 관련 종합 상담 창구를 마련함으로써 서민 피해를 사전 예방하겠다고 나서 눈길을 끈다.
김포시는 지난 9일 시청 본관3층 참여실에서 ‘부동산 무료상담 및 부동산 중개업소 자율정화단’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장을 받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김포시지회 임원 23명은 ‘자율정화단’을 편성, 김포시와 합동으로 관내 부동산 중개사무소의 자율점검 지도·단속을 하게 된다.
김포시지회 임원 2명은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민원실 안에 있는 토지정보과에서 ‘부동산 무료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근수 도시주택국장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김포시와 김포시민들을 위해 부동산 무료상담 및 부동산 자율정화 등 전문적인 분야로 협조해 주시는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김포시지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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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방재시설물 ‘일제안전점검’ 실시
김포시, 방재시설물 ‘일제안전점검’ 실시
[AANEWS] 김포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하기 위해 오는 13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방재시설물 262개소에 대한 ‘일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배수펌프장 24개소 배수문 57개소 유수지 27개소 재난 예·경보시스템 154개소 등이다.
시에 따르면 올해는 분야별 전문업체와 합동점검을 벌여 안전관리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배수펌프장·배수문 구조물 균열 및 노후화 상태, 기계·전기·제어설비 작동상태 유수지 시설물 손상, 균열 등 관리상태 재난 예·경보시스템의 정상 작동 여부 등이다점검 결과 경미 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긴급 보수·보강하고 중대한 결함이 있으면 응급조치 후 별도 대책을 마련해 위험요인 해소 시까지 책임 관리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동진 하천과장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위협하는 피해가 발생 되지 않도록 사전 준비태세를 철저히 할 것”이라며 “시민들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스스로 대응하고 우기철 위험 요소 발견 시 즉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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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봄 개학 맞아 식중독 예방 위생 점검
광명시청
[AANEWS] 광명시는 봄 새 학기 개학을 맞아 광명교육지원청과 함께 학교·유치원 집단급식소 및 식재료 납품업체에 대해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학교·유치원 집단급식소 및 식재료 납품업체 총 44개소 현장을 방문해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보관 비위생적 식품 취급 시설기준 준수 기구 세척·소독 관리 등 급식시설 위생 조리 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보존식 보관 여부 등을 살펴본다.
아울러 조리식품을 수거·검사해 식중독균 오염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며 식중독 사고 발생 우려 시기인 만큼 급식 조리·배식 시 식중독 예방수칙 지도 및 홍보를 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3월부터 기온 상승에 따라 식중독 의심 신고가 증가하는 만큼, 학교·유치원 급식소 등의 위생관리를 통해 학생들이 안심하고 안전한 급식을 먹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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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맞춤형 환경교육을 통해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서
광명시청
[AANEWS] 광명시는 날로 심각해지는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환경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13일부터 올해 연말까지 광명시민과 광명시 소속 공무원, 교원을 대상으로 광명시 맞춤형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탄소중립 실천을 좀 더 구체적으로 시민의 행동으로 이끌어내는 것이 민선 8기에서 해야 할 중요한 과제이다”며 “기후 문제 인식확산을 위한 맞춤형 환경교육을 통해 환경역량을 높여 기후행동에 시민참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광명시 맞춤형 환경교육 프로그램은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공무원들이 환경을 우선해 정책을 수립하며 학생들에게 기후변화 등 다양한 환경문제를 효과적으로 가르칠 수 있는 교원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운영한다.
교육내용은 지속가능발전과 환경·지속가능발전 교육 기후변화와 그린뉴딜 탄소중립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실천 방법 등 최근 환경 현안 및 광명시 환경정책과 관련한 탄소중립과 기후변화 등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다.
광명시민 대상으로 15개 강좌, 공무원 대상으로 12개 강좌, 교원 대상 11개 강좌 등 총 38개 강좌가 개설되며 환경정책교육원 및 환경교육포털 단짝을 통해 온라인 플랫폼으로 진행되어 데스크탑 또는 핸드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쉽게 들을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
광명시민은 환경정책교육원을 접속하거나, 환경교육포털 단짝에서 ‘정규과정’ ’ ‘공공분야’ ’ ‘2023년 광명시민 맞춤형 환경교육 과정’을 들어가 수강하면 된다.
환경의 다양한 분야의 주제들로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환경교육에 관심 있는 광명시민은 누구나 회원가입 후 관심 있는 주제를 선택해 쉽게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시는 맞춤형 환경교육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하반기에 환경교육센터를 운영하며 다양한 환경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해 생활 속 시민과 함께하는 사회환경교육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광명시는 환경교육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시민 및 전문가들과 지속적인 간담회 및 워크숍을 개최해 다양한 의견을 수용하고 ‘광명시 환경교육의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환경교육 전담팀 신설에 이어 작년 12월 환경교육도시 광명 선포식을 개최하는 등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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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공공도서관 만족도 84%… 도서 정보 접근성, 독서문화정책사업 긍정 평가
광명시, 공공도서관 만족도 84%… 도서 정보 접근성, 독서문화정책사업 긍정 평가
[AANEWS] 광명시가 시민을 대상으로 2022년도 공공도서관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설문에 참여한 시민 84%가 도서관 이용에 만족한다고 답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번 만족도 조사에서 좋은 평가는 더욱 발전시키고 모자란 부분은 개선해 시민의 도서관 이용에 부족함이 없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도서관에서 책과 더불어 성장하고 평생학습의 기회를 넓히며 행복한 삶을 영위하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광명시는 도서관에 대한 인식조사와 요구분석, 정책사업의 만족도를 파악해 서비스 개선에 활용하고자 매년 공공도서관 만족도를 조사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 12월부터 20여 일간 공공도서관 이용 시민 1,459명을 대상으로 2022년도 이용자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2021년도 만족도 81%보다 상승한 84%로 조사되어 시의 공공도서관 운영이 시민의 독서 문화생활 증진에 부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항목별로 자료실 서비스 이용 도서관 시설 도서관 환경·접근성 도서관 프로그램 이용 등 순으로 만족도가 높게 평가됐으며 신간 도서 확충과 도서관 홍보 분야는 각각 74%, 72%로 조사되어 앞으로 개선되어야 할 부분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에서 광명시민은 도서관에서 도서 대출과 미디어 자료 열람 등 자료정보를 가장 많이 이용한다고 답했다.
또한, 개인학습 시 자유롭고 안락한 분위기의 자료 이용 공간을 주로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나 현재 운영되고 있는 독서실 형태의 열람실은 개방적인 형태의 공간으로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다.
시민들은 문학과 사회과학, 역사, 심리학 도서 순으로 자료를 대출했다.
또한, 문화 프로그램은 취미·교양 강좌와 인문학 관련 강연에 주로 참여하는 것으로 조사되어 시민들이 도서관을 복합문화공간으로 인식하고 도서관에서 실시하는 다양한 문화 활동에 참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서관별 만족도에서는 소하도서관과 연서도서관이 각각 87%로 가장 높았는데 이는 최근 개관한 도서관으로서 쾌적한 시설과 환경이 반영된 결과이다.
반면 하안도서관은 노후 시설물과 장서로 인해 81%로 만족도가 가장 낮아 올해 만족도 개선을 위해 노후 시설물 보수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그 밖에 소상공인을 위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신속한 도서 제공을 위해 실시하는 지역서점 희망도서 바로대출 서비스가 정책사업 중 가장 호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북스타트 사업과 지역 곳곳에 설치된 스마트도서관도 독서 생활에 많이 활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광명시도서관은 이번 조사를 토대로 도서관 운영개선과 향후 도서관 정책을 수립하는데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며 부족한 장서 확보와 함께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정보제공, 시민 공유공간 확대, 창작·인문·취창업 지원 등 책을 통한 시민성장 사업을 추진해 시민 만족도를 더욱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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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 개최
김포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 개최
[AANEWS] 김포시 지난 10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 심의위원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포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를 열고 김포시 농업발전 방안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와 함께 2023년 농정사업 대상자 선정, 2024년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 등에 대한 심의·의결을 시행했다.
농정시책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개최된 이번 정책심의회에서는 2023년 농정사업 및 기술 보급 시범사업인 83개 사업 167억원에 대한 사업의 타당성 및 적정성, 지원규모 등에 대한 검토가 이뤄졌다.
또 2024년 농림축산식품부 소관 52개 사업 예산인 199억에 대한 사업성을 검토, 심의·의결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2024년 분야별 예산 신청내역은 농산분야-기본형 공익 직접지불금 등 26개 사업 162억원 축산분야-가축방역 사업 등 26개 사업 37억원이다.
시는 이날 의결한 사항을 오는 17일까지 경기도에 신청할 계획으로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심의를 거쳐 2023년 하반기에 최종 확정된다.
정책심의회를 주재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정책심의회에서 의결된 예산을 차질 없이 확보해 농업환경의 대내외적 악조건에 대응하면서 농업의 재도약의 전기를 마련하기 위한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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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일산서구, 식품접객업 매장 내 1회용품 사용금지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식품접객업 매장 내 1회용품 사용금지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2022년 12월 31일 개정·공포된 ‘자원재활용법 시행규칙’ 개정안 시행에 따라 그동안 대규모점포, 165㎡이상 슈퍼마켓에서 사용이 금지돼 있던 1회용 비닐봉투를 편의점, 슈퍼마켓, 제과점 등에서도 사용할 수 없다고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식당과 카페 등 식품접객업소와 집단급식소의 매장 내에서 1회용 종이컵, 플라스틱 빨대·젓는 막대 사용도 전면 금지된다.
다만 집단급식소나 식품접객업소는 매장 외의 장소에서 소비할 경우 1회용품을 무상 제공할 수 있다.
환경부 지침에 따라 1년간 참여형 계도기간을 운영할 계획으로 과태료 부과는 유예하되, 지역 내 식당·카페·슈퍼마켓 등을 방문해 일회용품 규제 홍보물을 배부하고 홈페이지·SNS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지속 홍보할 예정이다.
참여형 계도는 사업자의 자율적인 감량 캠페인 참여를 독려하고 시민들의 실천을 유도하는 방식으로 캠페인 참여를 희망하는 매장은 ‘자원순환실천플랫폼’을 통해 ‘1회용품 줄여가게’신청서를 제출하고 매장 내 포스터 등을 부착하면 된다.
이와 함께 참여 매장의 상호, 업종, 연락처는 ‘1회용품 줄여가게’지도정보로 생활 속 일회용품 줄이기에 동참하는 고객들에게 제공된다.
아울러 환경부에서 1회용품 사용 줄이기 동참을 위해 ‘1회용품 줄여가게를 찾아라’ 기획행사를 3월 10일부터 24일까지 실시하고 있다.
자원순환실천플랫폼에서 1회용품 줄여가게 참여매장 방문 인증사진 또는 일상에서 1회용품 대신 다회용품 사진을 등록하면 참여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온라인문화상품권을 지급한다.
구 관계자는 “1년의 참여형 계도 기간 동안 사업자뿐만 아니라 소비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며 “구는 보다 많은 매장이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도록 식품접객업 관련 협회 등과 협조해 캠페인의 취지 및 제도에 대해 집중적으로 안내하고 소비자들에게는 홍보를 통해 참여를 독려해 일회용품 사용을 자율 감량할 수 있도록 유도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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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일산서구, 2023년 1회차 자동차관리사업 대상 정기 지도점검 완료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건전한 자동차문화를 정착시켜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2023년도 1회차 정기 지도점검을 완료 했다고 13일 밝혔다.
경기북부자동차정비사업 조합 등 분야별 관련 전문가와 함께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자동차관리사업장 23개소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이번 점검은 2022년도 기점검한 업체를 제외한 나머지 사업장을 중심으로 점검했으며 표준정비시간 및 공임표 게시 적합 여부 정비작업범위 초과 시설·장비·인력의 유지 여부 등을 중점으로 시행했다.
일산서구는 1회차 점검에 앞서 관할 내 자동차관리사업체에 준수사항 안내문을 배부하면서 해당 법령을 숙지해 사업관리에 힘써줄 것을 사전에 안내했다.
점검 결과 총 12개소에서 위반사항이 적발됐으며 공임시간 게시 의무 등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에서 행정 조치했다.
업종별 세분된 작업범위 초과 등 중대한 위반사항은 개선명령 및 관련법에 따른 과태료, 영업정지, 과징금 등 행정처분을 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자동차관리업체가 관련법령에 따른 준수사항 이행을 철저히 지킬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을 추진하겠다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행위 적발 시 강력한 행정처분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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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일산서구, ‘시설원예 농업 난방시설 지원 사업’ 신청 받는다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시설경영 농가의 난방비 부담을 낮추어 안정적인 농산물 생산을 도모하기 위해 오는 3월 24일까지‘2023년 시설원예 농업 난방시설 지원’을 신청 받는다.
신청 대상은 330㎡ 이상의 시설에서 채소·화훼·과수·버섯류 등을 재배하는 농업인·농업법인이며 농업경영체 정보에 등록되어 있어야 한다.
심사를 거쳐 대상자로 선정된 자는 농업용 전기 난방시설 설치로 발생한 사업비의 50%를 지원받을 수 있다.
사업 예정지가 일산서구인 신청을 원하는 농가는 농업경영체 등록 확인서 견적서 등을 지참해 일산서구청 산업위생과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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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서구와 함께 만드는 일자리, ‘작은 채용박람회’개최
고양시 일산서구와 함께 만드는 일자리, ‘작은 채용박람회’개최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작은 채용 박람회’를 개최해 구인업체의 구인난을 해소하고 구직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의 취업을 지원하고 있다.
‘작은 채용 박람회’는 매월 일산서구청 산업위생과 상담실에 면접장을 마련해 구인업체 및 구직자 섭외를 통해 현장면접을 실시했다으로써 구인수요에 적기 대응하고 구직자를 매칭하는 소규모 맞춤형 채용행사이다.
지난 1월에는 CDS코리아에서 홍보·판촉사원을 모집해 총 7명이 채용됐다.
2월에 총 3명, 3월 10일에는 ㈜태건비에프에서 고객관리부 사무직 사원을 모집해 총 3명의 채용 성과를 이뤄냈다.
또한, 일산서구는 구인·구직자의 접근성이 용이하도록 구청과 동 행정복지센터에 직업상담사를 배치해 우리동네 일자리 상담창구 4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1:1상담, 데이터관리를 통해 개인별 맞춤형 일자리를 지원하고 있다.
김선우 산업위생과장은 "앞으로도 매월 일산서구 작은 채용박람회를 개최해 구직 희망자에게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업체들의 구인난 해소를 도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많은 기업과 구직자가 우리동네 일자리 전문상담 창구를 통해 일자리를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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