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고위험군 중증화 위험도 63% 감소
안성시청
[AANEWS] 질병관리청은 코로나19 확진자 중 고령, 기저질환자와 같은 고위험군은 먹는 치료제 복용으로 중증화 위험도를 63%까지 낮춘다고 밝히고 먹는 치료제 처방을 적극 당부하고 있다.
먹는 치료제란 항바이러스제를 의미하며 팍스로비드는 미국 제약회사 화이자에서 개발한 치료제로 임상시험결과 사망위험율을 89%까지 줄여준다고 발표했다.
60세 이상 어르신 12~59세 면역저하자, 기저질환자가 처방 대상이며 증상 발생 5일 이내, 산소치료가 필요하지 않는 경우 의료진 판단에 따라 먹는 치료제를 처방받을 수 있다.
치료제는 중대한 이상 반응이 발생하지 않으면 5일간 복용해야 하며 증상이 나아졌다고 해서 임의로 약 복용을 중단해서는 안된다.
현재 안성시에는 대면진료와 더불어 치료제 처방이 가능한 원스톱 의료기관이 총 30개소 있으며 치료제 복용에 대한 적극적인 상담과 홍보, 처방을 권장하고 있다.
나경란 보건소장은 “3월 이후 감염병 지정 병상의 단계적 축소와 코로나19 일반의료체계 전환을 질병관리청에서 논의하고 있으며 이 상황에서 코로나19 감염병을 극복할 수 있는 의료적 방법은 백신과 치료제뿐이다 따라서 60세 이상 어르신 등 고위험군은 먹는 치료제 복용을 의사와 적극적으로 상담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15
-
도드람양돈농협 안성축산물공판장과 NH농협생명, 안성시 일죽면에 어르신 보행보조기 기부
도드람양돈농협 안성축산물공판장과 NH농협생명, 안성시 일죽면에 어르신 보행보조기 기부
[AANEWS] 한국의 축산산업을 대표하는 곳 중 하나인 도드람양돈농협 안성축산물공판장이 NH농협생명과 함께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했다.
두 기업은 지난 14일 안성시 일죽면사무소를 방문해 관내 어르신을 돕고 지역사회 환원을 실천하고자 보행보조기 43대 총 6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했다.
보행보조기 전달식에는 이원섭 일죽면장, 공춘식 도드람안성축산물공판장장, 배명렬 NH농협생명 경기지역총국장 등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기부는 도드람안성축산물공판장과 NH농협생명이 함께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중 하나로 지역사회에 더 많은 나눔의 손길을 전달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앞으로도 두 기업은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발전에 앞장서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한편 기부된 보행보조기는 일죽면 43개 마을에 걷기가 불편하신 어르신을 선정해 전달할 예정이다.
이원섭 일죽면장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께 보행보조기가 전달되어 외부활동을 하는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 면민들의 실질적인 복지 수요에 부응하는 맞춤형 복지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5
-
안성시농업기술센터, 안성맞춤 농기계 집중반 교육생 모집
안성시농업기술센터, 안성맞춤 농기계 집중반 교육생 모집
[AANEWS]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3월 20일부터 4월 19일까지 안성맞춤 농기계 집중반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경운기, 트랙터, 굴착기, 관리기 4개과정으로 각 과정당 2회씩 2~4명의 인원을 모집하며 한 기종을 3시간 동안 집중 교육해 장비 운용능력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접수 방법은 안성시농업기술센터 농기계임대사업소 본소에서 현장 접수로 진행하며 추가 문의사항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또는 농기계임대사업소 본소로 하면 된다.
이창희 친환경기술과장은 “소규모 집중 그룹 교육을 진행해 농업인 분들의 농기계 운용 역량 강화를 위해 교육을 기획 했다”며 “앞으로도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3-15
-
안성시, 대덕면 대학인마을 2023년 경기도 자원순환마을 만들기 선정
안성시, 대덕면 대학인마을 2023년 경기도 자원순환마을 만들기 선정
[AANEWS] 안성시는 2023년 경기도 자원순환마을 만들기 공모에서 대덕면 내리 대학인마을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자원순환마을 만들기는 주민이 스스로 마을 쓰레기 및 자원순환 과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경기도 주최, 사단법인 더좋은공동체가 주관하는 민-관, 광역과 기초 협력형 사업이며 자원순환 거점조성 3개소, 순환거점 연속지원 2개소, 자원순환마을 활성화 8개소로 경기도내 총 13개 마을이 선정됐다.
이번 자원순환마을 만들기 공모사업 중 자원순환마을 활성화사업 분야로 선정된 안성시 다도락 단체에서는 ‘어린이들이 만들어가는 자원순환마을’이라는 주제로 외국인 거주민이 많은 대덕면 마을의 특성을 활용해 자원순환 교육, 어린이 자원순환 업싸이클링 체험, 어린이 쓰레기 암행 모니터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으로 경기도로부터 최대 2,500만원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또한, 안성자원순환가게 내리점과 연계해 안성시와 다도락 단체가 함께 주민들이 참여하고 실천할 수 있는 환경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자원순환마을 만들기로 내리마을 주민들과 외국인 거주민들이 재활용된 쓰레기가 돈이 되는 순환자원시스템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길 바라며 이번에 선정된 대학인 마을을 거점으로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가 점차 확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15
-
대한노인회 안성시지회 출산장려 기부금 전달식 개최
대한노인회 안성시지회 출산장려 기부금 전달식 개최
[AANEWS] 대한노인회 안성시지회는 지난 15일 안성시 출산장려를 위해 23년 1월 출생아 61명에게 지난 4년간 모은 6천 1백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송근홍 대한노인회 안성시지회장을 비롯한 지회 임·직원, 김보라 안성시장, 안정열 안성시의회의장, 지강스님과 함께 1월 출생아 한가족이 참여해 출생아의 성명을 기재한 표식을 희망나무에 거는 퍼포먼스를 통해 안성시의 출산장려를 기원했다.
경기도 내 전체 31개 시군 중 10개 시군에서는 1년간 출생아 1천명 미만이 태어나 ‘인구절벽’의 상황이다.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인 합계 출생율은 0.84명을 기록했으며 특히 안성시는 작년 한해 800여명이 태어나 저출생 심화가 우려된다.
김보라 시장은 “이번 출산장려 기부금은 대한노인회 안성시지회 여러분들의 따뜻한 마음과 노력으로 모아진 것으로 여러분의 마음이 새로운 가족이 탄생하는 기쁨과 더불어 귀한 아이들의 육아에도 큰 보탬이 될 것이며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송근홍 지회장은 “안성시를 이끌어갈 귀한 아이들이 많이 태어나고 또한 건강하게 잘 자라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2023-03-15
-
안성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선정위원회 위원 위촉 및 답례품 추가 선정
안성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선정위원회 위원 위촉 및 답례품 추가 선정
[AANEWS] 안성시는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선정위원회 신규 위원 위촉식을 갖고 8개 답례품을 추가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답례품 선정위원회는 각계 전문가로 이뤄진 민간위원 5명과 시 공무원 2명 등 총 7명으로 구성됐다.
이번에 신규 위촉된 위원은 김형수 농협중앙회 안성시지부장, 최지영 안성공예가회장, 유승표 안성상공회의소 사무국장이다.
8개 답례품목은 농특산물, 농특산가공품, 서운산목재문화체험권, 국화편백베개만들기 체험권, 공공텃밭 분양권이다.
안성시는 3월 16일부터 29일까지 시 누리집에 공급업체 모집공고를 게시하고 24일 부터 29일 까지 4일간 신청서를 접수 받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우순기 답례품 선정위원회 위원장은 “10만원 기부자가 대다수로 3만원대 답례품을 위주로 선정했다”며 “8개 품목을 추가해 총 36개의 답례품으로 기부자의 선택권을 넓혔으니 안성시 고향사랑기부제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매년 안성시만의 스토리를 담은 답례품을 육성 발굴해 고향사랑기부제가 더욱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주소지 외 지자체에 기부할 수 있으며 기부금액의 30% 답례품과 10만원 까지 전액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2023-03-15
-
용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중장년 취약계층 주민에게 종합건강검진권 지원
용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중장년 취약계층 주민에게 종합건강검진권 지원
[AANEWS] 평택시 용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중장년 취약계층 4명에게 1인당 65만원 상당의 종합건강검진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용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 가구를 모니터링해 주민의 심적, 물적 맞춤형 복지증진을 도모하고자 연중 ‘용이누리다 프로젝트’ 특화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와 관련 1차 프로젝트 ‘내 몸은 소중하니까’를 진행하면서 굿모닝병원과 협약해 건강 상태 체크가 필요한 중장년 가구를 대상으로 의료사각지대 해소 및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되고자 종합건강검진권을 제공하기로 했다.
황성식 위원장은 “이번 건강검진을 통해 자신의 건강 상태를 파악하고 이상 징후에 대해 미리 대처하고 치료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복지 사각지대를 두루 살피는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정하종 용이동장은 “건강검진은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하다 건강검진 지원사업으로 취약계층 주민들이 건강관리 의식을 높여 건강증진 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15
-
통복동 자원봉사 나눔센터, “사랑의 장 담가 드려요”
통복동 자원봉사 나눔센터, “사랑의 장 담가 드려요”
[AANEWS] 평택시 통복동 자원봉사 나눔센터는 지난 14일 관내 취약계층에 직접 만든 장을 전달하기 위한 ‘사랑의 장 담그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통복동 자원봉사 나눔센터 회원 20여명은 행사 전부터 정성껏 준비한 재료로 직접 콩을 삶아 장을 담갔다.
정성껏 만들어진 장은 관내 취약계층 2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혜영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준비한 사랑의 장 담그기 행사를 통해 이웃에게 따뜻한 정이 전해지는 시간이 되었으면 하고 앞으로도 소외된 지역주민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의지를 밝혔다.
김보경 통복동장은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데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쌍방향 소통 맞춤형 봉사활동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3-15
-
평택시농업기술센터 새봄맞이 환경정비 실시
평택시농업기술센터 새봄맞이 환경정비 실시
[AANEWS] 평택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3일 소속 직원 및 로컬푸드재단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새봄맞이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최근 봄을 맞아 방문객들이 증가하고 있는 농업생태원 등 주요 개방시설을 중심으로 농업기술센터 내 환경정비를 실시했으며 이와 함께 청사 주변 도로변과 교포천 인근의 겨우내 쌓여 있던 쓰레기와 오물도 제거했다.
이번 환경정비는 평택시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김영창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봄을 맞아 나들이 나오는 시민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쾌적한 공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5
-
학령기 이후까지 장애인 교육 책임진다
춘천시청
[AANEWS] 춘천시가 2년 연속으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사업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올해 사업비 1억원을 투입해 장애인 평생교육을 추진하게 된다.
이와 함께 시는 장애인평생교육센터 구축을 추진하고 있고 강원특수교육원 본원을 유치하는 등 명실상부 강원도 특수교육의 중심지로 우뚝 서고 있다.
시에 따르면 교육부는 최근 ‘2023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사업’ 지자체로 춘천을 선정했다.
2022년 강원도 최초로 선정된 데 이어 2년 연속 국비 지원을 받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사업을 진행한다.
이번 공모는 장애인 평생교육의 접근성을 확대하고 장애인 학습자 수요를 반영한 지역별·대상별 맞춤형 평생교육을 제공해 장애인의 사회통합과 삶의 질을 제고하기 위한 사업이다.
사업에는 15개 기관이 참여하며 19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요 내용은 장애 친화적 평생학습 기반 구축, 장애인 맞춤형 평생교육 지원 강화, 함께하는 공동체 문화 조성 등이다.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사업 선정’을 계기로 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배우고 나누는 문화와 수요자 중심의 장애친화적 평생학습 도시를 만들어 갈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시는 2026년까지 총 사업비 90억원을 투입해 장애인평생교육센터를 구축할 예정이다.
장애인평생교육센터가 구축되면 발달장애인 등에게 생애주기별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할 수 있게 된다.
주요시설은 학습실, 컴퓨터실, 요리실, 미술실, 음악실, 다목적실 등이다.
장애인에게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해 사회적응과 자립을 지원하는 곳으로 강원도에서는 최초다.
현재 시는 장애인평생교육센터 사업을 위한 부지를 검토하고 있으며 보건복지부와의 활발한 소통을 통해 국비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장애인평생교육센터가 건립되면 춘천에서는 학령기는 물론 학령기 이후까지 장애인 교육을 책임질 수 있게 된다.
지난 2월 확정된 강원특수교육원 본원에서 학령기 장애인을 담당하고 이후 장애인평생교육센터에서 교육을 이어나가는 것.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장애인 교육은 물론 비장애인 교육까지 책임지는 최고의 교육도시를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15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