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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1 16: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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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문화재단, 2023년 제2회 이사회 개최
거창문화재단, 2023년 제2회 이사회 개최
[AANEWS] 거창문화재단은 지난 14일 군청 상황실에서 신규 선임된 이·감사 등을 비롯한 임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제2회 거창문화재단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는 제4기 임원 임명장 수여와 이사회 임원 구성 결과 보고 2022년 세입·세출 결산 등 총 7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하고 올해 예정된 거창국제연극제와 거창한마당대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지역 문화예술 및 거창문화재단의 발전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이사회에서는 메세나사업의 탄력적 운영으로 다양한 계층이 문화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검토해 달라는 의견도 나왔다.
구인모 이사장은 “거창문화재단의 발전을 위해 오늘 선임된 임원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 거창군이 문화예술도시로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임원들과 함께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문화재단은 2017년 1월 경남도 군단위 최초로 설립돼 다양한 공연 및 전시뿐만 아니라 거창국제연극제, 거창한마당대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상대적으로 소외된 농촌지역 군민들의 문화향유의 갈증을 해소해 주고 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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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거창군협의회 1분기 정기회의 개최
민주평통 거창군협의회 1분기 정기회의 개최
[AANEWS] 거창군은 15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거창군협의회가 군청 대회의실에서 대행기관장인 구인모 군수를 비롯한 자문위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날 정기회의에서는 자문위원들이 마음을 모아 마련한 거창군장학회 장학금과 튀르키예 지진피해 성금 각 100만원을 전달한 후 2023년 남북관계 전망과 한국 정부의 과제를 주제로 한반도 평화와 위기관리의 중요성 등에 대해 의견을 수렴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신승열 회장은 “자문위원들이 뜻을 모아 전달한 장학금과 성금이 지역교육 발전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고 어려움에 처해 있는 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헌법’에 근거한 평화통일정책 대통령 자문기관으로 매 분기마다 각 협의회별로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있으며 국민들을 대상으로 수렴된 의견을 축적해 정책건의에 지속적으로 반영하고 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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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청산사랑나눔회, 건강음료 배달서비스 실시
연천군청
[AANEWS] 연천군 청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청산사랑나눔회는 14일 지역 내 취약계층 등 24가구를 대상으로 건강음료 배달서비스를 실시했다.
이날 청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차상필 위원장을 비롯해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가정에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건강음료를 배달했다.
차상필 위원장은 “간단히 끼니를 해결할 수 있는 건강음료 및 간편죽 배달로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건강한 일상생활을 영위하는데 도움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석휘 청산면장은 “건강음료 및 간편죽 지원으로 어르신들이 건강을 유지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으로 취약계층과 소외된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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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28사단 연승대 대 봄맞이 환경정화활동
연천군청
[AANEWS] 연천군 28사단 연승대대는 지난 7일 군남면에 위치한 북삼교에서 군남댐에 이르는 하천변 일대에서 봄맞이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겨우내 쌓인 쓰레기와 오물을 수거해 주민들이 깨끗한 환경을 누리게 하겠다는 목표로 환경정화 활동에 동참했다.
군남면행정복지센터 직원, 주민자치위원회 및 군남사랑봉사회 회원들과 함께한 이번 행사는 민관군이 함께 협력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날 환경정화 활동에는 장병 및 간부 40여명이 참여해 각종 쓰레기와 오물을 수거하는데 구슬땀을 흘렸다.
28사단 연승대대 배정환 중령은 “국민을 위한 봉사 역시 우리 군의 중요한 임무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며 “지역사회의 쾌적한 주거환경조성과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환경정화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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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해설사와 함께하는 탄소중립 캠페인 개최
연천군청
[AANEWS] 연천군은 지난 13일 연천군종합복지관 소강당에서 ‘NO 1회용 플라스틱, NO 일회용품 연천군 해설사 탄소중립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캠페인에 앞서 해설사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관광과 지질생태팀의 지질전문가와 생태전문가가 한탄강 세계지질공원과 연천 임진강 생물권보전지역에 대한 소개와 더불어 지속가능한 발전과 탄소중립에 대한 내용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캠페인을 시작으로 연천군과 해설사들은 탐방안내소 등 관광지 내의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머그컵과 텀블러 등을 비치해 일회용품 대신 다회용품 사용을 실천하기로 다짐했다.
연천군 관계자는 “연천군이 유네스코 다중지정지역인만큼 관광지 내에서도 탄소중립을 실천해 유네스코의 주요 목표인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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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농촌진흥사업 기술보급분야 대상농가 사전교육’ 실시
보성군, ‘농촌진흥사업 기술보급분야 대상농가 사전교육’ 실시
[AANEWS] 보성군은 지난 14일 농업기술센터에서 ‘2023년 기술 보급 분야 농촌 진흥 시범사업 대상 농가 사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올해 보성군에서 추진되는 농촌진흥사업 시범사업은 총예산 37억 9천만원을 투자해 총 30개 분야 55개소에서 추진된다.
이번 사전교육은 시범사업 추진에 앞서 사전에 필요한 교육을 통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기획됐다.
읍·면 농민상담소장을 포함한 기술 보급 분야 시범사업 대표 농가 등 총 54명이 참석했다.
‘2023년 농촌진흥사업 시행지침 및 실행계획’에 따른 시범요인 및 실천 안내 교육, 보조금 집행, 정산 절차 등을 중점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보성군은 단계별로 연시회, 평가회 등을 열고 시범사업장을 농업인의 현장 교육장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특히 고소득 특화작물의 육성과 농업경영비 절감 기술을 집중 전수 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시범사업 성공 모델 육성을 위해서는 농업기술센터의 밀착 기술 지도와 시범 농가의 선구자적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지역 농업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새로운 기술 보급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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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산림일자리 분야 안전교육 실시
울릉군, 산림일자리 분야 안전교육 실시
[AANEWS] 울릉군과 울릉119안전센터는 지난 14일 산림일자리 분야에 채용된 산불예방진화대 등 4개 분야 50명 근로자를 대상으로 산불대응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시행했다.
전국적인 산불피해가 발생하는 상황에 시행된 교육으로 긴장된 분위기 속에서 교육이 진행 됐다.
산림인근에서의 화기소지, 흡연, 밭두렁소각행위와 같은 산불발생 원인을 사전차단하기 위한 근로자들의 역할을 강조했으며 심폐소생술 교육을 통해 산림방문객들의 위급상황에 즉시 대응할 수 있도록 응급처치 역량을 강화했다.
이날 안전교육을 찾은 남한권 울릉군수는 “산림일자리에 참여한 전원이 일선에서 제 역할을 다할 때 우리군의 안전을 보장할 수 있다”고 산림일자리 참여자 개개인의 역할을 강조했으며 이에 수반되는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밝혔다.
현재 경북 산불피해 면적은 154ha로 전국 산불피해 면적 328ha의 절반을 차지할 정도로 피해가 크다.
건조한 기후 속 산불방지를 위한 기관과 개개인의 노력이 더욱더 수반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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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자원봉사 운영위원회 위원 위촉식 개최
음성군, 자원봉사 운영위원회 위원 위촉식 개최
[AANEWS] 음성군은 지난 15일 새마을회관 회의실에서 음성군자원봉사 운영위원회 위원 2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음성군자원봉사 운영위원회는 자원봉사 관련 단체장 18명과 당연직 위원 2명을 포함해 총 20명으로 구성되며 앞으로 2년 동안 센터 운영의 중요 사항 등 심의·의결 및 지역 내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자원봉사 운영위원회 회의에서 이혜숙씨가 운영 위원장으로 재선출됐으며 금년도 자원봉사센터 운영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회의를 마치고 오후에는 용산리 한 농가를 방문해 일손 이음 봉사활동으로 복숭아 꽃눈 밀기 작업을 실시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큰 도움을 줬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자원봉사 운영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되신 위원님들께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대한민국의 중심, 상상대로 음성 실현을 위한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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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도지사와 함께하는 군민과의 대화 성료
보성군, 도지사와 함께하는 군민과의 대화 성료
[AANEWS] 보성군은 지난 14일 보성군청 대회의실에서‘도민과 더 가까이, 행복한 만남’이라는 주제로 열린 ‘2023 도민과의 대화’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날 대화에는 현장과 화상을 통해 관내 기관, 단체장 등 250여명이 참여했다.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직접 군민들에게 전남도의 비전과 주요 사업 등을 설명하고 대화도 직접 주재하는 등 자연스러운 타운홀미팅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철우 군수는 환영사에서 “보성군의 발전이 곧 전남의 발전이라는 생각으로 상호 발전과 상생을 위해 노력해 왔다”며 “보성형블루이코노미와 KTX-이음 도입을 전라남도와 보성군의 합작품”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김 군수는 건의 사항을 통해 75억원을 투입해 추진하고 있는 열선루 중건 킬러 콘텐츠 개발을 위한 재정 지원 15억원을 요청했다.
두 번째로는 보성군과 전라남도가 국가중요농·어업박람회를 신설해서 제1회 박람회 공동 개최를 제안했다.
세 번째로는 주암호와 연결된 10만 평 규모의 생태공원을 전남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전남형 균형발전 300 프로젝트와 연계할 것을 건의했다.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건의 사항 중 열선루 사업은 15억원의 도비 지원보다 더 충분한 사업비 지원을 약속했고 국가농어업유산 박람회 개최는 내부 검토를, 주암호 생태습지공원 조성사업은 전남도 균형발전 300 프로젝트 공모사업과 연계해보자는 공감의 뜻을 표했다.
현장 건의는 공공기관 보성 유치 지원, 문덕면 도로 개선, 빈집 정비 지원 및 활용 건 등이 있었다.
화상 질문으로는 미력 농공단지 노후 기반 시설 보수와 아열대 과수 유통망 확보 등이 있었다.
김 지사는 군민들의 건의에 전남도의 담당 국장들의 구체적인 답변을 이끌었으며 예산 증액, 조정 등의 긍정적인 답변을 했다.
한편 보성군은 전남의 정책 기조에 맞춰 ‘세계로 웅비하는 대도약 전남 행복시대’를 위해 국가갯벌해양정원 사업, 해양레저 관광거점 사업, 율포 프롬나드 조성사업, 전라남도 교육청 교직원 문화휴양시설, 어촌 신활력 증진사업, KTX 이음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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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신규 국가산업단지 선정. ‘글로벌 백신·바이오 허브로 도약’
안동시청
[AANEWS] 안동시가 신규 국가산업단지에 선정되며 명실상부한 글로벌 백신·바이오 허브로 거듭난다.
국토교통부는 3월 15일 산업입지정책심의회 결과에 따라, “안동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 등 총 14곳을 신규 국가산업단지로 최종 선정했다.
안동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는 윤석열 대통령 대선 지역공약으로 이번 신규 국가산단 선정을 통해, 국정과제인 바이오헬스 강국 도약을 선도해나갈 전망이다.
앞으로 시는 2030년까지 안동시 풍산읍 노리 일원 132만㎡ 부지에 3,879억여 원을 투입해 ‘안동 바이오 생명 국가산업단지’를 건설한다.
백신·HEMP 바이오의약 산업을 중심으로 글로벌 바이오 백신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지방시대를 선도하는 국가 균형발전의 초석을 세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국토교통부 합동설명회 및 후보지 현장실사에서 연관 기업체의 높은 입주 수요도와 경제적 파급효과, 바이오산업 분야 상대적 강점, 중심적 지리와 교통 접근성의 우수성 등을 강조해 신규 국가산업단지 개발의 필요성을 인정받게 됐다.
이번 국가산단 신청에 앞서 입주수요를 조사한 결과, 172개 기업이 산업용지 면적 대비 227.2%의 부지에 입주를 희망했다.
이를 바탕으로 2040년까지 76여 개의 기업이 입주해 4.28조원이 투자되고 생산유발 효과는 8.62조 원, 3만여명의 고용유발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안동이 바이오·백신산업 분야에서 구축해온 산·학·연·관의 시너지도 극대화된다.
SK바이오사이언스, SK플라즈마, 동식물세포 실증지원센터, 백신상용화 실증지원센터 등 경북바이오1,2차 일반산업단지 내에 높은 핵심업종 특화도를 바탕으로 바이오 기업 및 기관들의 클러스터화가 한층 탄력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전국 최초로 의료용 헴프 사업을 이끌어 가는 경북 산업용 헴프 규제자유특구 사업 추진도 더욱 가속화된다.
안동 바이오 생명 국가산단은 중부 내륙권의 중심지 및 광역접근성 등 뛰어난 지리적 이점을 가지고 있다.
중앙고속도로가 인접하고 중앙선 복선화 사업을 통해 물자와 인력수급이 용이하다.
앞으로 경북도청 신도시, 대구경북신공항 등 배후도시와의 지원·연계성을 위한 광역 교통망은 더욱 강화될 예정이다.
향후, 안동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는 세부 사업계획 수립 후 KDI의 예비타당성조사, 환경영향평가, 부지 확보를 위한 토지이용협의 등 관계부처 협의를 거쳐 국가산업단지로 지정된다.
이 과정에서 철저한 사업 타당성 검증을 실시해 지역 수요에 부합하는 적정 규모로 산업용지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안동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 선정은 향후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첫 출발점인 만큼, 전문가 평가 결과에 나온 보안의견을 토대로 사업계획을 더욱 구체화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안동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가 글로벌 백신·바이오 산업의 허브로 발전을 거듭해 국가 바이오산업 발전을 주도하고 지방시대 국가균형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인구소멸의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염원하는 시민들의 여망에 부응해 미래 백년대계를 이끌어 갈 안동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를 반드시 성공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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