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거제시보건소, 2023 별빛운동교실 운영
거제시보건소, 2023 별빛운동교실 운영
[AANEWS] 거제시보건소가 오는 4월 3일부터 10월 31일까지 2023 별빛운동교실을 운영한다.
2023 별빛운동교실은 거제시민들의 생활 속 신체활동 실천 기회를 확대하고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운영하는 저녁 시간 야외운동프로그램이다.
거제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운동 전문 강사의 진행으로 음악에 맞춰 스트레칭, 줌바댄스, 건강 체조 등을 함께 할 수 있다.
매주 월·수·금요일은 독봉산 웰빙공원 광장에서 화·목요일은 아주천 공터에서 저녁 7시 30분부터 한 시간 동안 운영하며 우천 시나 공휴일은 운영하지 않는다.
반명국 거제시 보건소장은 “2023 별빛운동교실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신체활동을 늘리기를 바라며 앞으로 시민 누구나 건강생활을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거제시보건소가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23-03-16
-
구리시, 개학기 학교 주변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합동 점검 실시
구리시, 개학기 학교 주변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합동 점검 실시
[AANEWS] 구리시는 지난 15일 관내 초등학교 및 인근 번화가 일원에서 한국B.B.S경기도연맹구리시지회, 구리시 기동순찰대, 구리시 자율방범연합대, 구리시 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 등 총 5개 기관·단체,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학기 학교 주변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민관합동 점검단은 관내 초등학교 주변 청소년 탈선 예방을 위한 순찰 19세 미만 주류·담배 등 청소년 유해약물 판매금지 준수여부와 표시 부착 여부 점검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제한업소의 해당사항 준수여부 점검·계도 청소년실이 있는 노래방, PC방 등 청소년 출입시간 제한 안내 등을 진행했다.
아울러 시는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환경 조성을 위해 한국B.B.S경기도 연맹, 구리시지회, 구리시 기동순찰대, 구리시 자율방범연합대 등 3개 단체를 청소년 유해환경감시단으로 지정하고 청소년지도위원을 위촉해 월 1회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합동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월 1회 민관합동점검과 자체 점검, 일일 도보순찰 등 청소년보호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계신 단체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좋은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유해환경 개선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3-03-16
-
구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가족사랑의 날’ 프로그램 운영
구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가족사랑의 날’ 프로그램 운영
[AANEWS] 구리시는 구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2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셋째 주 수요일에 소통·문화·힐링을 주제로 ‘가족사랑의 날’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가족사랑의 날은 매월 셋째 주 수요일로 지정돼있으며 직장과 학업 등으로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날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 간의 소통과 유대감을 증진하기 위해 베트남 음식체험, 우리가족 우정팔찌 만들기, 우리가족 플라워 액자 만들기, 일본 화과자 만들기, 마크라메 모빌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있다.
참여 대상은 구리시에 거주하는 다양한 가족이며 참여 비용은 무료이다.
모집 기간은 매월 둘째 주 ~ 모집 완료 시까지이며 신청 방법은 구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홈페이지 또는 사업3팀으로 신청하면 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가족사랑의 날’ 프로그램을 통해 구리시의 다양한 가족이 함께 가족친화적 문화를 만들어 가족이 건강하고 더 행복한 구리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3-16
-
구리시, 동구릉·아차산 지킴이 활동 진행
구리시, 동구릉·아차산 지킴이 활동 진행
[AANEWS] 구리시는 오는 4월과 10월 중에 ‘동구릉·아차산 지킴이’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지킴이 활동은 구리시 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진행하며 아차산·동구릉에 대한 이론 교육 및 문화재 보존 캠페인을 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동구릉 지킴이’는 세계유산 동구릉의 의미 및 유산을 보존하기 위한 캠페인 활동으로 4월 1월부터 4월 29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에 2시간씩, 총 5회로 진행된다.
또한 ‘아차산 지킴이’는 고구려와 아차산의 역사, 유물 등 역사 이론 교육 및 아차산을 현장답사하고 유적을 보존하는 캠페인 활동으로 10월 1일부터 10월 29일까지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에 2시간씩, 총 5회로 진행된다.
신청 방법은 구리시 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사전 예약이 가능하며 활동 후에는 자원봉사 시간으로 인정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아차산·동구릉 지킴이 프로그램을 통해 봉사활동도 하고 구리시 문화유산을 널리 알리는 동시에 우리 역사를 바로 아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아차산4보루를 탐방해보는 아차산 가족 탐방 프로그램도 5~6월 주말에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2023-03-16
-
구리시 반려동물 놀이터, 이용자 지속 증가
구리시 반려동물 놀이터, 이용자 지속 증가
[AANEWS] 구리시는 지난 2021년 2월 24일에 개소한 구리시 반려동물 놀이터가 올해도 이용자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반려동물 놀이터의 누적 이용량을 보면 누적 이용 반려견 45,921마리, 보호자 54,509명으로 연평균 반려견 약 21,500마리가 구리시 반려동물 놀이터를 이용했다.
반려동물 놀이터 조성 전에는 장자호수생태공원 등에서 반려견들이 목줄 없이 다니며 배설물을 남기는 등 반려동물 에티켓을 지키지 않아 반려인과 비반려인 간의 마찰이 있었다.
이후 장자호수공원 내 반려동물 놀이터가 설치되고 반려견이 자유롭게 뛰어 놀 수 있는 공간이 확보됨에 따라 반려인과 비반려인 간의 마찰을 줄여줌과 동시에 들며 반려인들에게 엄청난 호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시는 2022년 12월부터 2023년 2월까지 3달간 휴무일 및 평일 19시 이후에 상주하는 관리자 없이 반려동물 놀이터를 개방하는 자율운영시스템을 시범운영했다.
올해 1~2월 시범운영 중 이용한 반려견은 915마리로 전년대비 이용률이 30%증가했으며 주말밖에 이용하지 못했던 직장인과 대형견을 키우는 사람들의 편의를 도모했다.
이에 시는 구리시 반려동물 놀이터 무인 자율운영 시스템 시범운영 기간을 8개월 늘린 2023년 10월 31일까지로 연장했으며 시범운영에 따른 만족도 등 시민 의견 설문조사를 통해 향후 반려동물 놀이터 운영 방안에 대해 결정할 예정이다.
2023-03-16
-
구리시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아동 전수조사 추진
구리시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아동 전수조사 추진
[AANEWS] 구리시는 3월부터 6월까지 관내 취약계층 아동 479명, 346가구를 대상으로 위기아동 조기발굴을 위한 ‘취약계층 아동 전수조사’를 추진한다.
시는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실태파악과 더불어 맞춤형 복지정보 안내 공적서비스 및 민간지원 서비스 연계 아동에게 필요한 보호 조치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아동학대를 의심할 만한 증거가 발견된 경우, 아동학대전담공무원과 협력해 아동을 신속하게 보호하고 즉시 경찰에 신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위기아동 발굴 및 지원을 적극 추진해 사각지대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촘촘한 아동복지 안전망으로써의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복합적 문제를 가진 대상자에 대한 아동통합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민관협력관계 구축 및 아동통합사례관리 등 지속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도 연계기관 등을 통한 위기 아동을 집중 발굴할 예정이다.
2023-03-16
-
군산시의회 경제건설위원회, 제254회 임시회 간담회 이모저모
군산시의회 경제건설위원회, 제254회 임시회 간담회 이모저모
[AANEWS] 군산시의회 경제건설위원회가 지난 15일 제254회 임시회 회기 중 산업혁신과, 새만금에너지과, 먹거리정책과, 도시재생과와의 간담을 통해 각 사업별로 개선 등을 요구했다.
스마트산단 제조혁신 기반구축사업 관련해 서동수 의원은 기업지원센터 구축, 성능평가 지원, 인력양성을 위한 사업으로서 시비가 42억원이나 투자되는 보조사업이 단순히 연구·운영 인력의 인건비 등으로 소모되는 사업으로 전락해서는 안 된다고 했고 설경민 의원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의 주관기관 선정 단계로서 군산시는 단순 지방비 매칭에 그쳐서는 안 되며 해당 센터의 효율적인 구축 및 운영을 통해 지역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기관이 선정되도록 노력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해상풍력 산업지원센터 구축사업 사업비 변경과 관련해 설경민 의원은 간담회를 통해 총사업비 및 시비 출연 규모 변경에 대한 의회 차원의 동의 여부나 후속 예산 변경 심의 등에 대한 절차가 모호하다고 지적했고 나종대 의원은 해상풍력 관련 공사나 유지관리, 운영 단계에 투입되는 종사자에 대해 교육 이수가 의무화되거나, 안전·기술·고급 부문별 교육의 자격증 제도 등 법제화까지 연계되어야 해당 센터의 군산 유치를 통한 실질적인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가 담보될 것이라고 했다.
군산 수제맥주 페스티벌 추진계획과 관련해 한경봉 의원과 김영자 의원은 전년 축제 예산액 320백만원 대비 수제맥주 4개 업체의 판매액은 약 80백만원으로서 예산 대비 판매실적이 저조한 것을 감안하면, 차라리 해당 예산으로 맥주 무료제공 등 공짜맥주 홍보효과로 관광객을 증대시키는 등 축제 기획 관련 발상의 전환이 필요해 보이며 블루스보다는 트로트 등 대중적인 음악과의 콜라보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주문했고 설경민 의원은 농업기술센터가 해당 축제를 주관하는 이유가 단순히 맥주판매에 그치지 않고 지역에서 생산되는 맥아의 판로확대 측면도 있으므로 이를 위한 연계 프로그램 발굴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 등 축제를 통한 부대 효과가 지역상권까지 공유되도록 철저한 검토를 요구했다.
나종대 의원과 윤세자 의원은 입장료를 맥주나 음식부스 무료·할인 쿠폰으로 환원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등 축제장 내·외부에서의 소비를 촉진하는 전략을 강구할 것을 주문했고 김경구 의원은 와인 축제에서 포도 밟기 체험을 하는 것처럼 맥주를 소재로 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발굴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나종대 의원과 이한세 의원은 맥주 추출기 및 판매 부스를 늘리거나, 축제 전에 미리부터 캔맥주 제작 등 맥주 재고량을 확보함으로써 이용객 불편을 최소화하라고 주문했다.
나종대 의원은 주차장 조성 시 유료화 시행으로 주변 정주민 등의 상시 주차보다는 관광객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세심한 검토를 주문했고 설경민 의원, 서동수 의원, 김경구 의원은 지역 특성에 부합하는 사업구상이 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일부 사업의 경우 매입 가능한 적당한 부지를 선택해 거점공간을 강제 주입하는 경향이 있어 보이는 등 문제점이 많았으며 중앙동 2구역 사업 또한 상가 활성화가 목적이나 세부사업 내용으로 보아서는 해당 목적이 달성될지 의문이라며 도시재생 신규사업 발굴을 잠시 보류하더라도 지금까지 추진해 온 사업 전반에 대한 면밀한 성과분석을 통해 잘 안된 부분들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해 보인다고 지적했다.
2023-03-16
-
구리시, 제11회‘박완서 배우가 다시 읽다’낭독 공연 개최
구리시청
[AANEWS] 구리시는 오는 3월 31일 구리아트홀 코스모스 대극장에서 박완서 작가 타계 12주기를 기억하고 작가의 문학적 업적을 추모하며 그리움을 나누기 위해 ‘추모 낭독공연’을 개최한다.
1970년 장편소설 ‘나목’으로 등단한 한국문학의 거목 박완서 작가는 1998년부터 구리시 아치울 마을에 정착해 2011년 타계하시기 전까지 구리시에서 집필활동을 전개했다.
구리시립도서관은 작가가 타계한 다음 해인 2012년부터 ‘박완서 배우가 다시 읽다’라는 타이틀로 매년 추모 공연을 개최해왔으며 어느덧 11회를 맞아 구리시를 대표하는 문학행사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낭독공연으로 올려지는 작품 ‘도둑맞은 가난’은 1975년 발표된 박완서 작가의 초기 단편소설로 온 가족을 잃은 여주인공이 ‘상훈’이라는 인물을 통해 부자들이 모든 것을 빼앗고 가난마저 훔쳐 가는 현실에 환멸과 좌절을 느끼게 되는 내용이다.
박완서 작가 특유의 짜임새 있는 구성과 공감되는 이야기로 중산층의 허위의식, 청년세대의 고단함에 대해 한번 뒤돌아보는 시간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이번 공연은 박완서 작가의 문체와 표현의 매력을 충분히 살린 배우들의 낭독뿐만 아니라 작품과 어울리는 라이브 연주와 영상을 도입해 듣는 즐거움과 보는 재미를 함께하는 복합예술공연 형식으로 무대가 채워진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지난 3년 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원활한 공연관람이 어려웠지만, 올해 거리두기 없이 개최되는 박완서 낭독공연은 보다 많은 시민들이 함께 공감하며 즐기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3-16
-
정읍시, “홀몸 중증장애인 이동 편의 높인다”
정읍시, “홀몸 중증장애인 이동 편의 높인다”
[AANEWS] 정읍시가 지역 내 홀몸 중증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힘쓰고 있다.
시는 홀로 사는 중증장애인의 이동 편의성 증진을 위해 전라북도 최초로 ‘독거 중증장애인 이동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독거 중증장애인 이동 지원사업’은 보호자가 없는 중증장애인이 장애인콜택시를 이용할 수 없는 경우 차량 기사와 도우미가 현장을 방문해 차량 이용을 도와주는 사업이다.
신체적·정신적 장애 등으로 거동이 불편해 혼자서 일상생활과 사회생활을 하기 어려운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이동권 보장을 위해 추진된다.
사업은 전북지체장애인협회 정읍시지회가 정읍시로부터 총사업비 10억 9천만원을 지원받아 위탁 운영한다.
중증장애인 이동 지원사업에는 지역 내 교통약자 910명이 등록되어 있으며 지난 1월부터 현재까지 일일 평균 차량 1대당 12명이 이용하고 있다.
차량은 총 18대가 운영된다.
차량에는 휠체어가 탑승할 수 있도록 휠체어 리프트가 마련돼 있으며 탑승자의 안전을 위해 차량 내부에 고정 벨트와 안전바 등이 설치돼 있다.
차량 이용을 희망하는 중증장애인은 전북지체장애인협회 정읍시지회로 문의하면 된다.
이동지원 차량 이용자는 “혼자서는 이동이 어려웠는데 직접 가정을 방문해 외출 준비를 도와주고 탑승에서 하차까지 이동 보조를 해주셔서 매우 편리하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중증장애인들의 서비스 접근성을 높여 건강개선과 삶의 질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장애인들에게 다양하고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6
-
정읍시, 16일 농업재해 담당 공무원 직무역량 강화교육 가져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농업기술센터는 급변하는 농업환경 변화에 따른 농업시설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16일 농업재해 담당 공무원 80여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교육을 진행했다.
기술센터에 따르면 지구온난화 등 기후변화로 인해 농업 현장에서 냉해와 가뭄, 집중호우, 태풍 등으로 인한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시는 재해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피해조사와 빠른 복구로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이날 교육은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시설원예연구소 유인호 연구관이 강사로 나섰다.
유인호 강사는 강풍과 폭설 등 자연재해 대비를 강화하기 위해 최근 개정된 내재해형 설계기준과 시설규격에 관한 내용을 설명했다.
또 기후변화로 인한 이상기상 발생으로 원예 특작 시설의 피해가 가파른 증가세를 보이며 농가의 경제적 손실이 늘어남에 따라 담당자의 중점 사업추진방안에 대해 모색해 보는 시간도 가졌다.
이와 함께 국가재난관리 정보시스템 운영, 재해조사 관련 준수사항, 복구계획 전반에 관한 교육을 진행해 교육생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인들의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재해대책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라며 “농가에서도 피해 발생에 대비해 시설물 관리 보수 등 사전 예방 활동을 철저히 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농업기술센터는 4차산업혁명으로 변모하는 농업의 환경 속에서 변화와 혁신을 통한 공직자들의 직무역량 강화를 위해 시기별 중점 업무담당자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2023-03-16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