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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회계실무 연구회', 자기주도적 학습의 시작을 알리다
영천시 '회계실무 연구회', 자기주도적 학습의 시작을 알리다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지난 15일 전 부서 회계 담당자 30여명이 모인 가운데 회계업무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제1회 회계실무 연구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연구회는 외부 강사가 일방적으로 교육을 진행하는 획일적인 방식에서 벗어나, 직원들이 서로 협력하고 지식을 공유하는 수평적인 연찬 기회를 마련하고자 기획됐으며 올해 총 8회에 걸쳐 탄력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특히 직원들이 강사와 교육생으로 직접 참여해 각자의 경험과 노하우를 나누며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궁금증을 해소했으며 이를 통해 현장 적용도가 높은 실질적인 학습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연구회에 참석한 한 직원은 “평소 궁금했지만 일일이 찾아보기 힘든 부분들을 속 시원히 해결해주는 유익한 자리였다”며 “같은 동료가 강사여서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었고 다음 연구회가 기다려진다”고 소감을 밝혔다.시 관계자는 “‘회계실무 연구회’를 통해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실무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는 과정에 중점을 둘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직원들의 역량 강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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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6년 청년여성 일경험 지원사업'참여기업 모집
밀양시, '2026년 청년여성 일경험 지원사업'참여기업 모집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오는 2월 4일까지 '2026년 청년여성 일경험 지원사업'의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청년여성에게 실질적인 직무 경험과 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기업에는 인력 채용을 지원함으로써 청년여성의 지역 정착과 지속 가능한 고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모집 대상은 도내 만 39세 이하 청년여성을 전일제로 채용하는 기업으로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2월 4일까지 밀양시 누리집 및 경남여성새로일하기센터 누리집을 통해 공개모집 방식으로 신청하면 된다.신청 기업은 서류심사와 현장심사를 거쳐 2월 5일부터 12일까지 선정 절차를 진행하며 최종적으로 청년 여성 3명을 채용할 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선정된 기업은 2월 13일부터 채용 인력의 근무를 시작하며 참여기업에는 최대 6개월간 인건비와 교통비가 지원된다.자세한 사항은 밀양시 누리집 새소식란 및 경남여성새로일하기센터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손순미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청년여성 일경험 지원사업은 청년여성이 지역에서 직무역량을 쌓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청년여성의 고용 기회를 확대하고 지속 가능한 일자리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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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제4회 청년농업인 농식품 아이디어 콘테스트 개최
영천시, 제4회 청년농업인 농식품 아이디어 콘테스트 개최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청년농업인의 창의적이고 실현 가능한 아이디어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제4회 청년농업인 농식품 아이디어 콘테스트’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콘테스트는 농산물 생산, 가공, 유통·판매, 체험·관광, 농식품 융복합 산업 등 농업 전 분야를 대상으로 한다.아이디어의 창의성, 실현 가능성을 중심으로 구체적인 사업계획과 타당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자를 선발할 예정이다.참가 자격은 19세 이상 45세 이하의 농업인 또는 예비농업인으로 거주지 제한 없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사업에 선정되는 경우 타 지역 거주자는 사업 시작 전 영천시로 전입해야 한다.선정자에게는 자부담 10%를 포함해 개인별 최대 1억원 이내의 사업비가 지원되며 아이디어 실현에 필요한 시설 설치, 장비·기자재 구입, 시제품 개발 등을 위한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오는 2월 13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과 인력육성팀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서류를 비롯한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청년농업인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는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어가는 핵심 자산”이라며 “이번 콘테스트를 통해 청년들의 열정과 도전이 실제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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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문화예술과, 기간제근로자 안전교육 실시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 문화예술과는 1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기간제근로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근로자의 안전의식 제고와 산업재해 예방을 목적으로 근무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추진됐다.교육을 통해 실제 근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유형을 중심으로 기본적인 안전 수칙과 사고 발생 시 대응 요령을 안내했다.특히 근무 환경별 주요 위험 요인을 공유하고 비상 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 및 보고 절차를 설명해 기간제근로자들이 현장 업무에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또한 반복 작업이나 장시간 근무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근골격계질환 예방을 위한 올바른 작업 자세와 생활 속 안전 수칙도 함께 안내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근로자의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보다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기간제근로자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안전교육을 실시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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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사랑의 빵 나눔 봉사회, 대창면에 2026년 첫 나눔 봉사 실시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 사랑의 빵 나눔 봉사회는 19일 2026년 새해 첫 나눔 활동으로 대창면을 찾아 직접 만든 빵 300개를 전달했다.봉사회는 어르신들께 가장 맛있는 상태의 신선한 빵을 전달하기 위해 전달 당일 오전에 빵을 굽는 원칙을 고수하고 있다.이렇게 만들어진 온기 어린 빵은 관내 독거 어르신 및 저소득 취약계층 50여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빵을 전달받은 독거 어르신은 “정성이 담긴 빵 덕분에 마음까지 따뜻해진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백순해 단장은 “오늘 아침 회원들이 땀 흘려 구운 빵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행복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박상우 대창면장은 “영천 곳곳을 누비며 나눔을 실천하는 봉사회에서 새해 첫 방문지로 대창면을 찾아 정성 가득한 빵을 전달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따뜻한 정성은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천시 사랑의 빵 나눔 봉사회는 회원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소외계층을 위한 빵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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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6년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사업 추진
경상남도 거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2026 거창방문의 해'를 맞아 1월 19일부터 여행업체를 대상으로 '2026년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내·외국인 단체관광객 유치를 통해 거창군의 우수한 관광 자원을 알리고 체류형 관광을 유도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관광진흥법'에 등록된 여행업체로 내·외국인 20명 이상의 단체관광객을 유치해 관내 관광지 방문 및 식당 이용 등 지원 조건을 충족하면 인센티브를 지급한다.지원 금액은 △당일 관광객 1인당 5천 원 △1박 숙박 시 1인당 1만원 △2박 이상 시 1인당 1만 5천 원이다.수학여행단은 1인당 5천 원에서 1만원의 지원금과 기준에 따라 40만원의 버스 임차료를 추가 지원받을 수 있다.단, 유형별 중복지원은 불가하며 여행사별 연간 지원 한도는 최대 500만원이다.거창군은 지난해 해당 사업을 통해 4053명의 단체관광객을 유치했으며 지원금 대비 약 261%에 달하는 6200여만원의 지역 소비 효과를 거두며 높은 성과를 냈다.옥진숙 관광진흥과장은 "2026 거창방문의 해를 맞이해 전국의 많은 관광객이 거창군의 우수한 관광명소를 방문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기획 및 추진하고 있다"며 "동서남북 관광벨트가 구축된 관광도시 거창에서 행복한 여행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거창군은 올해 '거창방문의 해'를 통해 방문객 1000만명 달성을 목표로 '사계절 힐링되는 곳, 거창으로 떠나는 감동 여행'이라는 비전으로 다양한 관광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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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유사면 출향인, 이웃돕기 성금 120만원 기탁
경상북도 군위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16일 고향의 발전을 돕고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기 위해 삼국유사면 출향인 정창화 외 4명이 ‘희망2026나눔캠페인’성금으로 120만원을 기탁했다.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삼국유사면 출향인 정창화, 오근석, 전광수, 김동식, 김제환 등 출향인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고향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용될 예정이다.정창화 출향인은 “몸은 비록 타지에 있지만 마음만은 늘 고향과 함께하고 있다”며 “고향 어르신들과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출향인들의 뜻을 모았다”고 전했다.이진화 삼국유사면장은 “고향을 잊지 않고 따뜻한 손길을 보내주시는 출향인분들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출향인분들의 소중한 뜻을 담아 도움이 필요한 곳에 투명하고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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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노인복지관장 박용민, 궁도스포츠클럽 회원일동 교육발전기금 200만원 기탁
군위군노인복지관장 박용민, 궁도스포츠클럽 회원일동 교육발전기금 200만원 기탁 (군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15일 군위군노인복지관 박용민 관장과 군위군 궁도스포츠클럽 회원일동은 군위군청을 방문해 지역의 교육 발전과 인재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교육발전기금 2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기탁식에서는 박용민 관장을 비롯해 군위군 궁도스포츠클럽 회원들이 참석해 지역 교육발전을 위한 뜻을 함께 했다.박용민 관장은 평소 지역사랑과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다양한 복지프로그램을 도입·운영하며 군위군노인복지관을 모범적으로 이끌고 있다.또한, 두 자녀 모두 지역 초·중·고를 졸업한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교육의 중요성에 공감해 이번 기탁을 결정했다.아울러 박 관장 또한 군위군 궁도스포츠클럽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클럽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회비를 모아 함께 기탁에 참여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박용민 관장은 “군위의 아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배우고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을 결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겠다”고 전했다.군위군교육발전위원회 김진열 이사장은“지역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박용민 관장님과 궁도스포츠클럽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뜻을 소중히 이어받아 군위 학생들이 체계적인 교육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인재 육성과 교육환경 조성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군위군교육발전위원회는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사업과 교육환경 개선,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교육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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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6년 가정용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 설치 지원사업 시행
1월 19일부터 접수, 최대 20만원까지 지원
경상남도 거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19일부터 '2026년 가정용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 사업은 고가의 감량기 구매에 따른 주민의 부담을 덜고 음식물류 폐기물 미수거 지역의 생활 편의성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2024년도부터 추진한 사업은 첫해에 107세대를 보급하며 큰 호응을 얻었으며 올해는 총 100대를 보급할 예정이다.지원대상은 공고일 기준으로 거창군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주민 중 음식물류 폐기물 미수거 지역, 세대원 수 등을 고려한 우선순위를 부여해 결정된다.구매 금액의 50% 이내에서 최대 2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1가구당 1대만 신청할 수 있다.참여를 희망하면 오는 1월 19일부터 2월 27일까지 관련 서류를 지참해 거창군 환경과 자원순환담당을 방문해서 신청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이 사업은 음식물쓰레기 감량에 실질적인 효과가 있어 주민 만족도가 높은 사업이다"며 "앞으로도 많은 군민이 참여할 수 있는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화 사업 추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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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지리산함양 고종시 곶감축제 초대박 터졌다
함양군, 지리산함양 고종시 곶감축제 초대박 터졌다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지난 1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상림공원 일원에서 열린 '제10회 지리산함양 고종시 곶감축제'가 11만여명의 관광객이 방문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축제 기간 함양고종시 곶감을 비롯한 농·특산물 판매액은 총 8억원에 달해, 곶감 축제 개최 이래 최다 방문객과 최고 판매액을 동시에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는 역대 최대 실적으로 명실상부한 '대표 겨울 농산물 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올해로 10주년을 맞은 지리산함양 고종시 곶감축제는 함양곶감의 브랜드 가치와 함께 성장해 온 지역 대표 축제로 함양고종시 곶감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품 곶감으로 자리매김하는 전환점이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축제장에서는 명품 함양고종시 곶감을 시중가보다 저렴한 가격에 직접 맛보고 구매할 수 있도록 했으며 곶감 깜짝 경매를 통해 방문객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됐다.이와 함께 타래 곶감 전시 경연대회, 지리산 호랑이 복드림 이벤트, 곶감 샌드·경단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카트 운영, 쉼터 설치 등 방문객 편의시설을 강화해 축제 만족도를 높였다.진병영 함양군수는 "이번 제10회 축제는 지난 10년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새로운 10년을 준비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이번 축제 성과를 바탕으로 함양고종시 곶감의 명성을 더욱 공고히 하고 지역 농업과 경제를 견인하는 미래 성장 동력으로 키워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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